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2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8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7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 인류 최초 16좌 완등 신화 엄홍길의 도전정신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5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엄홍길
  • 출판사 : 마음의숲
  • 발행 : 2008년 05월 20일
  • 쪽수 : 269
  • ISBN : 9788992783088
정가

10,800원

  • 9,720 (10%할인)

    5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1/28(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불굴의 도전정신을 지닌 영원한 대장, 엄홍길의 첫 산문집!

이 책은 1985년부터 히말라야에 도전하기 시작하여 22년 만인 2007년 5월30일, 인류 최초 16좌 완등을 이룬 세계 산악계의 신화 엄홍길이 38번의 도전 끝에 18번을 실패하고 20번 성공한 이야기들을 담은 첫 산문집이다. 그 어떠한 삶과 달리 높고 깊고 넓은, 죽음의 저 끝까지 갔다 온 이야기들이 진실하고 투박한 문투와 생생한 사진 속에 담겨 있다.

이 책에서 그는 히말라야 등정에 관한 이야기들뿐만 아니라 떠나버린 동료들에게 바치는 그리움의 노래, 희망 원정대를 비롯해 그가 리더 역할을 했던 세계 여러 곳의 원정대에 관한 글들, 히말라야의 꽃과 석청에 대한 에세이들, 고산 등정에서 꼭 있어야 할 존재들인 셰르파와 포터와 야크에 대한 감사의 글, 자연을 위해 우리의 각성을 촉구하는 경고 등을 풀어놓고 있다.

생애 한 번도 오르기 힘든 히말라야 8000미터 고봉을 20번이나 오른 자랑스러운 산악인 엄홍길.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올라야 할 산이 많으며 더 배워야 할 것이 수도 없다고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또한 인간이 문명에서 받은 상처는 더욱 인위적인 문명이 아니라, 영원한 우리의 고향인 자연에서 치유 받아야 한다는,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지닌 조언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전체컬러.

출판사 서평

인류 최초 히말라야 16좌 등정, 그 위대한 도전의 서사시!
불굴의 도전정신을 지닌 영원한 대장, 엄홍길의 첫 산문집

인간의 정신은 언제나 높은 곳을 지향해왔다. 높은 정신일수록 가장 추운 곳을 향한다는 말처럼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꿈꾸는 자만이 역사의 주역이 되어온 것이다. 이 순간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자신의 전부를 걸은 채 도전하는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여기 자신이 선택한 삶에서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마침내 처음 목표했던 것을 이룬 한 사나이가 있다. 1985년부터 히말라야에 도전하기 시작하여 22년 만인 2007년 5월30일, 인류 최초 16좌 완등을 이룬 세계 산악계의 신화 엄홍길. 38번의 도전 끝에 18번을 실패하고 20번 성공한 그가 자신의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첫 산문집인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를 도서출판 ‘마음의숲’에서 펴냈다.

생의 절벽에서 희망을 오른 이야기!

16좌를 모두 오르고 내려오면서 그는 자신이 살아서 돌아온 것 이 아니라 히말라야의 신들이 그를 살려 돌려보내 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힘들고 어렵고 아프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하여 살라는 강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16좌를 마치고 돌아와서 일 년을 꼬박 장애인 친구들, 화상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 청소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그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전파했다.
8,000미터를 오르는 것만큼 그들과 함께 하는 산행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고통 후에 짓는 밝은 미소를 볼 때마다 마치 맑은 날 히말라야의 설산을 보는 것처럼 아름답고 보람이 있다고 한다.
수많은 강연도 다녔다. 도전이라는 말이 어느덧 식상화 되고 관념화 되어 그 개념조차 모호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도전정신을 불어넣어주고 싶었다고 말하는 엄홍길. 강연에서 그들과 함께 했던 이야기, 아이들과 산을 오르면서 느꼈던 이야기, 진정한 도전정신 그리고 16봉우리를 오르는 동안 배우고 느꼈던 것들을 담은 책이 바로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다.
그 어떠한 삶과 달리 높고 깊고 넓은, 죽음의 저 끝까지 갔다 온 이야기들이 진실하고 투박한 문투 속에 담겨 있는 이 책은 그래서 독자들에게 더 많은 감동과 울림을 주고 있다.

도전만이 우리를 살아있게 한다!

오는 5월 30일은 엄홍길이 16좌를 마친 지 꼭 1년이 되는 해이다. 16좌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받은 강한 메시지대로 엄홍길은 그 시기에 맞춰 5월28일 ‘엄홍길 휴먼재단’을 설립한다.
이제 그는 또 다른 산을 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네팔을 비롯한 빈곤국가의 사람들에게 교육 의료를 지원하고 국내의 소년소녀가장들, 장애인들, 소외계층에게 도전정신과 희망을 심어주며 청소년들에게 자연의 중요성, 필요성, 그리고 리더십과 동료애, 팀워크를 가르쳐 주어야할, 엄홍길의 산은 지금보다 더 높고 멀기만 하다.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일을 해냈음에도 여전히 그는 이 책에서 다른 어떤 말보다 ‘겸허함’이라는 단어를 앞세운다. 또한 그 모든 성공과 실패가 자신에게는 모두 소중한 경험들이었으며, 삶이라는 큰 배움을 위한 과정이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16좌 등정의 영광을 자기 자신이 아닌 원정에 도움을 주셨던 많은 분들, 함께 정상에 도전하다 생을 마감하고 그 산의 일부가 되고만 동료들에게 돌리고 있다.

높을수록 겸허해야…

생애 한 번도 오르기 힘든 히말라야 8000미터 고봉을 20번이나 오른 자랑스러운 산악인 엄홍길.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올라야 할 산이 많으며 더 배워야 할 것이 수도 없다고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또한 인간이 문명에서 받은 상처는 더욱 인위적인 문명이 아니라, 영원한 우리의 고향인 자연에서 치유 받아야 한다는,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지닌 조언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높은 산일 수록 겸허해야 그 산신이 허락하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높은 빌딩일수록 그리고 높은 직위, 권한을 가진 자 일수록 겸허해야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그는 히말라야 등정에 관한 이야기들뿐만 아니라 떠나버린 동료들에게 바치는 그리움의 노래, 희망 원정대를 비롯해 그가 리더 역할을 했던 세계 여러 곳의 원정대에 관한 글들, 히말라야의 꽃과 석청에 대한 에세이들, 고산 등정에서 꼭 있어야 할 존재들인 셰르파와 포터와 야크에 대한 감사의 글, 자연을 위해 우리의 각성을 촉구하는 경고 등을 꾸밈없이 풀어놓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그의 고봉의 만년설 같은 냉철한 리더의 모습에서뿐만 아니라, 누구보다도 동료들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그의 활화산 같은 가슴에서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한 편 한 편의 글에서 마치 죽마고우와 마음을 열고 오랜만에 회포를 푸는 듯한 편안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던, 자신이 선택했던 가슴 뛰는 삶

저자는 자신과 산이 만난 것이 다름 아닌, 운명이었다고 이야기한다. 경남 고성의 한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난 그가 세 살 때 원도봉산 중턱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산과의 일생일대의 연애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산에 도전하고 오르고 내려오는 것이 자신의 삶이었으며 다른 삶은 꿈꿀 수도, 걸을 수도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심지어는 군대에서 수중 폭파반을 지원한 것까지 히말라야를 오르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한국의 마라톤 영웅 황영조보다 더 많은 폐활량을 가진 그는, 타고난 신체조건에 후천적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더함으로써 8000미터 이상을 오르기 위한 준비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이다.
전생에도 산 정상의 바위나 나무였으며, 다시 태어나도 히말라야에 또 도전할 것이라고 고백하는 우리의 엄 대장. 그는 독자들에게도 진정 후회 없는, 가슴 뛰는 삶을 살 것을 권하고 있다. 자기 자신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스스로가 제일 잘할 수 있고,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고 충고한다. 또 그 일에 어떤 망설임도 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오직 앞을 향해 나아갈 때 행복할 수 있다는 자신의 깨달음을 나눠주고 있다.

산에 오르면 그곳엔 산이 없고, 산을 내려온 후에 비로소 산이 보인다

백전노장인 저자는 어느덧 지천명을 바라보고 있다. 머리카락에는 히말라야의 눈이 내려앉은 듯 하얀 빛이 물들어 있으며, 얼굴에는 주름꽃이 피었다. 쉼 없이 살아온 49년의 세월. 그는 걷고 싶은 길을 걸었으며 옳은 길이 아니면 걷지 않았으므로 조금의 후회도 없다고 이야기한다.
여전히 산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며 올라갈수록 자신을 낮출 때만이, 정상에 잠시 머물다가 무사히 내려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히말라야의 16좌, 남미의 아콩카과, 유럽의 엘브루스, 남극의 빈슨매시프에 올랐음에도 그는 가을날의 익은 벼처럼 고개를 숙이고 싶어 한다. 위대한 과학자 뉴턴의 말을 인용하여 자신은 오래 전 깊은 바다였던 히말라야에서 조개껍질 하나를 발견한 아이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산을 내려와 산을 보면 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고, 산을 오르면 그곳엔 산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진정한 산악인 엄홍길. 그가 앞으로 오르고 싶은 산은 인간이라는 산이라고 한다. 2008년 5월 28일 휴먼 재단의 출범을 통해 꿈과 희망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하는 그. 소년소녀가장들과 장애인들을 산행을 통해 격려하며, 등반 도중 다치거나 사망한 산악인과 셰르파들의 가족들을 지원하는 그는 이제부터가 다시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한다.


추천사

엄홍길은 그물코처럼 굳세고 단단하다. 때로는 새벽보다 환하고 때로는 빙벽보다 카리스마가 넘친다. 그 자신이 바로 히말라야다. 그러나 그는 단순히 산을 정복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과 마주섰을 때 그의 눈빛을 보라. 유순하고 따뜻한 온수와 같은 눈빛이다. 8000 연봉들과 감히 '맞장'을 뜰 수 있는 배짱을 넘어, 한 인간으로서 품이 넓고 깊은, 휴머니즘이 그의 영혼을 본원적으로 가로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박범신(소설가)

그는 마치 조선시대 의적 홍길동 같다. 어디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감동스럽게 나타난다. 그의 추진력, 판단력, 사고력,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동료를 위하는 마음, 성실함은 늘 감동으로 다가온다. 16좌의 완등, 그 도전과 좌절과 성공! 일련의 과정을 보면 얼마나 감동스런 리얼 드라마인가. 특히 나약한 청소년이나 젊은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희망과 에너지와 메시지를 주는 인간드라마인가. 이제 우리는 인간적인 엄홍길 대장을 찬찬히 만나보자. 코뿔소 같은 추진력의 강인한 엄홍길이 아닌 그의 가슴속 감성에 귀 기울여 보자. 이 책을 통해서….
이문세(가수)

“산에 오르면 그곳엔 산이 없고, 산을 내려온 후에 비로소 산이 보인다”고 엄홍길은 말한다. 늘 산이 있는 곳에 그가 있었고, 그가 오르는 산은 모두 길이 되었다. 생사를 건 불굴의 도전정신,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지닌 영원한 우리의 대장,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그의 심장은 뜨거워졌다. 8000미터, 지상의 30프로밖에 되지 않는 산소로도 그는 정상에서 버텼다. “신이여, 자연이여, 저를 받아주십시오. 나마스떼!”라고 외치며. 이제 그가 자신만의 산을 오르려 한다. 엄홍길, 그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진정한 승리자다.
박상원(탤런트)

목차

책을 펴내며

삶은, 과정입니다
한 걸음의 힘
네 번 쓰러져도 다섯 번 일어나라
설연화
구름 위에 떠 있는 산봉우리처럼
라마제
해발 5800미터에서 열린, 산상 음악회
팀워크를 위한 요리
그래도 행복한 짐꾼
모든 경지는 서로 맞닿아 있습니다
방 안 가득 솟아오른 작은 산을 보았습니다
휴먼 원정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우정
나는 미친놈입니다
맨발의 아베베
비박
킬리만자로 희망 원정대
눈가에 주름꽃이 피었습니다
아침
셰르파 이야기
삶에서의 세 가지 자세
두 개의 봉우리를 더 오르다
히말라야의 새해
자신감
가슴 뛰는 삶
만년설이여, 영원하라
가장 높은 정신은 가장 추운 곳을 향하는 법
잘 견디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사, 도전하다
내 마음의 산을 오르는 야크
불멸의 육체는 없습니다. 불굴의 정신이 있을 뿐입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봅니다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산소가 부족한 도시
빠랑게 이야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99프로의 절망과 1프로의 희망
남북 청소년 역사 탐험대
지구 최남단 끝 최고봉에 오르다
백두산으로 간 아이들
히말라야의 희망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본문중에서

잊지 못할 라마제가 있습니다.

나와 의형제나 다름없던 셰르파 다와 따망을 2000년 칸첸중가 8586미터에서 잃고, 2004년 칸첸중가의 서쪽에 있는 위성봉인 얄룽캉 8505미터를 오를 때였습니다. 베이스캠프의 라마제단 앞에서 죽은 다와 따망의 기일을 맞아 술과 간단한 음식을 마련하고 원정대와 함께 제를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살아생전 함께 산을 오르던 다와 따망의 모습이 떠올라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람 한 점 없는 맑은 하늘로 향이 곧게 피어오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향이 하늘로 마구 치솟는 것 같더니 제단 주위로 돌풍이 불어왔습니다. 돌풍은 제단을 몇 바퀴 돈 후, 음식을 차려놓은 상을 지나 내 몸을 휘감았습니다.
기이한 현상에 깜짝 놀라 나는 그저 제단 앞에서 돌풍이 몸을 훑고 지나가기만을 멍하니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돌풍이 내 몸을 감싸기를 2분 여,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돌풍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무리 자연현상이라고 해도 너무 신비스러운 일이었습니다. 나와 대원들 모두 갑작스런 상황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 다와가 다녀간 것이다. 나의 형제, 다와가 나를 끌어안았다가 간 것이다.’
그렇게 마음속으로 외치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다와 따망이 당시의 등반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정대의 무사를 살펴 줄 것이라는.
14+1. 그렇게 열다섯 번째 봉우리를 성공적으로 등정하는 데 다와 따망이 있었던 것입니다. 라마제를 통해 그를 다시 만난 것이죠.

저자소개

엄홍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60

1960년 경남 고성군 영현면 봉발리 1040번지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 서울로 상경하여 지금의 도봉산 망월사 밑에 자리를 잡았다. 그곳에서 도봉산을 제집 드나들 듯 오르내리며 자연스럽게 산과 친해졌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도봉산에서 바위타기를 시작했다. 고교 시절에는 권투 선수의 꿈을 키운 적도 있으나,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는 등반에 온 마음을 쏟았다. 2003년 도봉산 입구에 의정부 시가 '산악인 엄홍길 전시관'을 개관했다. 2000년 세계 8번째,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000미터 14좌 완등.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미터 16좌를 완등했다. 사람들은

펼쳐보기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6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