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그냥 놔두라: 쓰라린 백년 소원 이것이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고은
  • 출판사 : 화남출판사
  • 발행 : 2008년 05월 20일
  • 쪽수 : 368
  • ISBN : 9788962030099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2/4(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생명의 찬연한 풍경과 기억을 좇는 시인들의 언어!

대운하 반대 시인 203인의 특별 공동시집『그냥 놔두라 쓰라린 백년 소원 이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시인 203인의 작품과, 화가 및 서예가 11인의 작품을 한데 모은 책이다. 한국의 문화예술인 214명이 대운하 사업을 반대하며, 작품을 통해 국민에게 호소하고 있다.

'생명의 어머니이신 강을 살리기 위한 문화예술인 공동연대'의 책임편집으로 출간된 이 시집에는 한국시단의 원로 및 중견, 청년시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인들이 참여하였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생명의 근원인 '어머니 강'에 대한 파괴가 자연의 파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세계의 파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위기의식을 표출하고 있다.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대한 시인들의 집단적인 반대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서, 지구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문명에 대한 근원적인 반성을 촉구한다. 자연의 복수에 대해 경고하면서도, 생태적 재난을 날카롭게 드러내기보다는 생명의 찬연한 풍경과 기억을 감각적으로 되살려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생명의 어머니이신 강을 모시기 위한 문화예술인 공동연대(공동집행위원장 남요원, 도종환, 홍일선)의 책임편집으로 출간된 이 시집은 이 단체 출범 후 불과 두 달 만에 시인 203명이 〈한반도 대운하 반대〉라는 단일 주제로 공동시집을 출간했다는 점에서 한국문학사상 경이로운 사건의 하나로 평가된다.

이명박 정부의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이미 공공연하게“이명박 대통령의 핵심공약인 대운하는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그 추진의지를 천명한 바 있으며, 청와대나 정부 부처에 이미 대운하 관련 추진기획단이 가동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에 〈생명의 어머니이신 강을 살리기 위한 문화예술인 공동연대〉에서는 대운하 추진이라는 이명박 정부의 행보에 분명한 목소리로 〈아니오〉라는 뜻을 전달하면서 작품을 통해 대국민적 호소에 나선 것이다.

문화예술인들은 오랫동안 이 땅의 생명과 평화를 존중해왔다. 그러하기에 들판의 나무도 그저 목재가 아니며, 강도 그저 흐르는 물이 아니다. 그것은 역사의 상징이었고, 때론 아픈 시대의 은유였다. 시인들은 이 땅의 대자연을 통해 지상 위에 머물다 간 수많은 영혼들의 모습을 보았고, 그 말씀을 들었다. 한반도의 강은 시가 되었고, 그림이 되었고, 춤이 되었다. 그래서 길옆의 작은 풀밭도, 시골의 작은 냇물도 그저 하나의 풍경이 아니라, 시인들의 마음이 머무는 곳이었다.

문화예술인들은 한 인간으로서, 또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주체로서 뿐만 아니라 아직 다가가지 못한 오래된 미래를 그리는 사람으로서 저 강의 마음들이 무참하게 훼손되는 것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기에 대운하 반대라는 뜻을 모으게 된 것이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명박 정부의 대운하 사업 추진 중단을 희망하는 경향 각지 시인들의 뜨거운 염원이 담긴 이 특별 공동시집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 생명의 어머니이신 강물이시여, 오늘도 평안하신가
_생명의 어머니이신 강을 모시기 위한 문화예술인 공동연대 대운하 반대 특별기획시집 출간위원회
생명의 강 순례단의 편지 - 향기로운 찻잎처럼 _박남준
생명의 강을 모시는 판화 및 서예
판화-이창수 홍성담 홍선웅 김준권 류연복 정비파 남궁산
서예-여태명 권영환 진공재 김성장

1장 나 산이고, 강이고 싶다
고 은 __ 소원
정희성 __ 누가 어머니의 가슴에 삽날을 들이대는가
이성부 __ 오호통재라 37
민 영 __ 이 봄에
노향림 __ 새떼들
유안진 __ 어머니인 강물에 손대지 마라
백무산 __ 돌아오지 않는 강
이원규 __ 강변 천막의 발꼬랑내 부처님
강신애 __ 토막
안찬수 __ 마고할미, 문경에서
박희호 __ 어미의 아들
정용국 __ 왜 발걸음 더 무거운지
박후기 __ 손금으로 흐르는 강江
박남준 __ 운하 이후
임효림 __ 속으로 흐르는 강
이은봉 __ 나는 물이다
오인태 __ 방명록
이재무 __ 오, 그녀의 자식들아, 그녀를 죽이지 말아다오
조 정 __ 리치랑 땅 보기
나종영 __ 우리 땅 우리 강물이 죽으면
박두규 __ 강江이 말했다
문동만 __ 직설의 강물
송경동 __ 너는 그에게 물어 보았니
공광규 __ 놀랜 강
홍일선 __ 우리 이제 강물 앞에 무릎 꿇어야 하리
박 철 __ 가로와 세로
이정록 __ 강강쉴래
박설희 __ 유등流燈
최두석 __ 탄금대에서
이승철 __ 저 산야마다 눈뜬 강물이
김영재 __ 상처는 희망이 아니다
장석주 __ 저공비행
손택수 __ 곰을 위한 진혼곡
김희수 __ 누가 감히 내 어머니를 욕보이랴
공정배 __ 잘못된 꿈
최영철 __ 지구 수족관
배창환 __ 그냥 그대로 흘렀으면 좋겠네
최종수 __ 어느 스님이 성모상 앞에서 울다
김해자 __ 미안하다, 산하
손세실리아 __ 성난 홍선배

2장 물은 생명의 불이다
김규동 __ 급한 일이 생긴 두만강
유재영 __ 멀어져가는 것들
서정춘 __ 동행
김영현 __ 붉은 강
강 민 __ 강산이 운다, 사람이 운다
강은교 __ 국토에 바치는 시
박용수 __ 어머니 젖줄
차주일 __ 무덤, 덤
박정온 __ 다시 부르고 싶은 산하여
김여옥 __ 물은 생명의 불이다
리명한 __ 살려 주소서!
이성룡 __ 배가 산을 넘는 일은 최후에 할 일이다
이중기 __ 강은 사람의 노래, 푸른 경전이다
김윤현 __ 산은 강이 아니어서
김수우 __ 버들치와 애기부들 그리고 물매암이에게
김백겸 __ 내게 강 같은 평화를
서정원 __ 운하가 만들어지면
방남수 __ 내 영혼의 물에게
이승하 __ 물의 반란
조재도 __ 그 강가
김수열 __ 강江
김길녀 __ 물결에 관한 보고서
윤동재 __ 마늘과 쑥이 동났다!
고희림 __ 강
강정숙 __ 풍경의 발원지
권석창 __ 어머니이신 국토
성군경 __ 최악의 예고편
고인숙 __ 강
곽효환 __ 고무신 배를 띄우다
이윤하 __ 그래도 나는 강물인 채 당신께로 향합니다
유명선 __ 강을 따라 걷는 사람들
표성배 __ 나무 한 그루 심지 못했네
박일환 __ 삽의 전쟁
조정인 __ 곡비
윤범모 __ 강변에 서서 온몸이 흠뻑 젖는데도
고규태 __ 너희는 와서 눈썹을
동길산 __ 그대
정일근 __ 악몽
김삼환 __ 애기봉에서 을숙도까지
김선태 __ 남녘 강江
방민호 __ 옛날
권갑하 __ 저문 강가에서
이덕규 __ 어느 인형의 노래
고증식 __ 운하 무덤
송기역 __ 달래라는 강
우대식 __ 귀환

3장 굽이치지 않으면 무슨 강이랴
나해철 __ 나, 영산강! 다정하게 흐르리라
서정윤 __ 낙동강의 낙인
김용락 __ 낙동강의 실핏줄 미천강을 살려주세요
오하룡 __ 내 고향 낙동강변 마을
김태수 __ 왜관 인도교에 서면
이응인 __ 굽이치지 않으면 무슨 강이랴
김완하 __ 금강줄기
정수자 __ 여강
김일연 __ 인간의 묘지
심호택 __ 새만금 다음은 대운하?
전태련 __ 낙동강
양문규 __ 천래강에서
유승도 __ 지금도 그날처럼
손정순 __ 운문댐, 그후
정춘근 __ 한탄강은 흘러야 한다
임동확 __ 강물의 노래
박관서 __ 영산강에게 고함
김규성 __ 겨울 지석강支石江
박희용 __ 삼강나루
고선주 __ 광주천 두물머리나루에 가다
고영서 __ 주암호에 흐르다
김윤환 __ 반변천 민들레
박희정 __ 노래하는, 강
김진문 __ 고문
권순자 __ 낙동강 연가
이소리 __ 낙동강의 봄
김종제 __ 흰 수마자
류명선 __ 누가 무너지게 하는가
김이삭 __ 태화강 은행
이종수 __ 남한강
오정환 __ 낙동강 본포나루
김하돈 __ 백두대간
박상률 __ 곡哭문경새재
강기희 __ 불길하다
이상호 __ 합천댐을 지나며
허정분 __ 샛강에 서서
윤일균 __ 청미천에서
박몽구 __ 화개에서
강세환 __ 산정호수 내면 혹은 수면
이병룡 __ 대운하 법란
정연수 __ 검룡소에서
김만수 __ 태안
김자흔 __ 강변 습지도의 기도
김은령 __ 박곡동

4장 강은 지금 한 마리 성난 짐승이다
김동환 __ 강변에서
안학수 __ 강모래의 애고땜
박남희 __ 강이 흐르는 이유
박구경 __ 물레방아 돌아온 물만치만 살자
이용한 __ 월인천강月印千江
조해훈 __ 하구언에서
강영환 __ 운하는 가라 강으로 살고 싶다
김이하 __ 우리들의 생명이 신화였을 때
김윤이 __ 텅 빈 대야는 허공을 휘젓고 있다
이기순 __ 물은 물대로
안명옥 __ 강을 보고도 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민숙 __ 강이 부쳐온 편지
김선자 __ 모심母心
정세훈 __ 저런 게 하나 있음으로 해서
신현정 __ 빙점氷點
정안면 __ 저 푸른 생명의 목숨
김정신 __ 강
조영옥 __ 나도 강이 되어
정휘립 __ 슬픈 물길의 노래
이종암 __ 길이 아니다
조용숙 __ 소정방의 환영幻影이 되살아나다
박경희 __ 돌멩이의 눈
박래여 __ 어머니의 강
문 숙 __ 겨울강
김윤곤 __ 초등 교실
나병춘 __ 물방울 여행 1
윤임수 __ 맑은 강물
손태연 __ 인스턴트 반항
이지담 __ 습관
강상기 __ 불안 없는 세상을 위하여
전기철 __ 강
이선형 __ 제비 제멋대로 날고
정기복 __ 물수제비뜨는 손이 아니라면
용환신 __ 그냥 강江이라 부르게 하라!
김주대 __ 시작
이한종 __ 강물이 말라가는 날
이상경 __ 돈 따라 물 따라

5장 있는 그대로 살게 해다오
차옥혜 __ 있는 그대로 살게 해다오
윤한택 __ 한반도여, 바다여, 숲이여
이달균 __ 가을 밤
박선욱 __ 한반도 대운하 걷어치워라
양정자 __ 언제 우리가 운하 없어서
박홍점 __ 푸른 눈동자의 아이는 무슨 그리움으로 이곳까지 왔을까?
김인형 __ 땅거지들
이행자 __ 감히 누가
조현명 __ 컴컴함이 요동치리
송문헌 __ 그냥 놔둘 일이다
조정애 __ 강의 이름으로
임수생 __ 환경파괴론자
하명환 __ 특구
임희구 __ 운하야 망령아
육봉수 __ 경부대운하
임술랑 __ 청계천 시멘트는 걷어내더니
박승민 __ 한반도 대운하 조감도
김형효 __ 어머니의 탯줄
노상윤 __ 삼면이 바다
박윤규 __ 물가 바위에 앉아서
권혁재 __ 북해도
김영언 __ 강江이 사는 법
이주형 __ 대운하 찬가는 한탕주의 푸닥거리
이규석 __ 성형수술
김남극 __ 여름 개울가
최종천 __ 대운하 대재앙
김윤호 __ 조국이여!
김희정 __ 대운하
박현덕 __ 강
이기형 __ 경부운하 웬말인가
유가형 __ 그럴 수는 없습니다
최승호 __ 적안곡赤眼谷 정신병동
정 토 __ 대운하는 차라리
김창규 __ 망국의 대운하
이한용 __ 강
최자웅 __ 두개의 강과 운하의 풍경

해설 - 행동시학과 생태평화주의_이명원
생명의 강 살리기 성금 기탁자 명단하 웬말인가
유가형 __ 그럴 수는 없습니다
최승호 __ 적안곡赤眼谷 정신병동
정 토 __ 대운하는 차라리
김창규 __ 망국의 대운하
이한용 __ 강
최자웅 __ 두개의 강과 운하의 풍경

해설 - 행동시학과 생태평화주의_이명원
생명의 강 살리기 성금 기탁자 명단

저자소개

고은(高銀(호:파옹(波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330801

1958년 등단한 이래 시, 소설, 수필, 평론 등 130여 권의 저서를 간행. 특히 1995년 호주에서 영문 시선집 <아침 이슬(Morning Dew) : 페이퍼 바크 출판사(Paper Bark Press)>이 출간되자마자 매진되었고 그 결과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작가들이 초청되는 시드니작가축제(Sydney Writers' Festival)에 1996년 주빈으로 초대되었다. 시드니작가축제에 참가한 고은 시인은 많은 청중 들 앞에서 한국문학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경기대학교 대학원 교수, 미국 하버드대학교 하버드옌칭스쿨 연구교수, 미국 버클리대학교 초빙교수, 자유실천문인협의회 대표, 민족문학작가회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결제대금예치업 등록번호: 02-006-00013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등록 여부는 e-금융민원센터 홈페이지(www.fcsc.kr)의 등록·신고>전자금융업등록현황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