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검은 선 2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9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0)

    • 사은품

    출판사 서평

    아마존 프랑스 1위, 프랑스 종합베스트 20주 연속 1위!
    ‘프랑스 스릴러의 황제’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가 야심차게 준비한
    <악의 기원 3부작> 제1부 『검은 선』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라는 이름은 프랑스 장르문학계를 넘어서서 출판계에서 하나의 상징이다. 모리스 르블랑과 조르주 심농으로 대표되는 전통 깊은 프랑스 추리문학의 영토가 앵글로색슨 및 북유럽 작가들에게 잠식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고지를 지키고 있는 유일한 자존심이기 때문이다. 1994년 『황새의 비행』으로 데뷔한 그랑제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들에게 공히 열광적 지지를 받음으로써 침체되어 있던 프랑스 장르문학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이 놀라운 성공의 이면에는 천부적이랄 수밖에 없는 이야기꾼으로서의 능력뿐 아니라, 12년간의 기자생활에서 체득한 치열한 저널리즘이 자리하고 있다. 허를 찌르는 반전과 온갖 자극적 설정이 난무하는 장르물 시장에서 그랑제의 작품들이 빛나는 것은 바로 그 저널리즘과 상상력이 결합된 놀라운 세계다.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중앙아프리카의 현실과 심장이식 수술이라는 의학 영역(『황새의 비행』), 알프스산맥 아래에 위치한 가상의 마을에서 벌어지는 우생학적 음모(『크림슨 리버』), 소비에트 시대의 초심리학 연구와 시베리아 샤먼의 세계(『돌의 집회』), 파리의 터키타운과 터키 본토의 범죄조직(『늑대의 제국』) 등등, 그랑제의 소설 속 사건들의 배후에는 치열한 현장답사와 광범위한 연구와 자료조사를 거쳐 플롯과 완벽하게 결합한 읽을거리가 담겨 있다.
    『검은 선』은 『늑대의 제국』 이후에 그랑제가 발표한 <악의 기원 3부작> 프로젝트를 여는 그 첫‘번째 작품이다. 악행을 저지른 자에 대한 통쾌한 응징의 이야기가 아닌, ‘악이란 무엇인가’ ‘악은 어디에서 기원하는가’를 파헤치는 새로운 영역의 스릴러를 선보이겠다는 것이 <악의 기원 3부작>을 계획한 그랑제의 목표이다. 살인자를 광기로 몰아가는, 그 머릿속에 잠재해 있는 악의 원천을 더듬어가는 제1부(『검은 선』), 종교적 차원의 악 또는 악마라는 주제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은 제2부(『림보의 서약』), 인간 역사의 태고 때부터 존재해온 원초적 악으로의 회귀가 다룬 제3부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그 새로운 시도는 근사하게 성공했다. 초판 15만 부를 찍은 『검은 선』은 한 달 만에 20만 부라는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당시 베스트셀러 1위였던 『다 빈치 코드』를 가볍게 밀어내고 20주 동안 종합베스트 1위에 머물렀다. 애초부터 살인자를 체포해 감옥에 넣어두고, 그를 쫓는 자를 경찰이나 형사가 아닌 저널리스트로 정해놓은 『검은 선』은 초지일관 뚝심 좋게 밀고 나간다. 게임의 핵심은 누가 범인인가, 누가 죽었는가가 아니라 ‘악의 순수한 얼굴을 대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랑제는 이러한 설정이 스릴러의 일반적인 플롯보다 훨씬 섬뜩한 냉기를 느끼게 할 수 있음을 웅변한다.

    북회귀선과 정도 사이에 또 하나의 선이 있다
    시체와 공포가 푯말처럼 이어진 선
    검은 선…


    #1. 왕년의 무호흡 잠수챔피언이자 잠수학 교수인 자크 르베르디가 말레이시아에서 체포된다. 그의 죄목은 두 여자를 잔인무도하게 살해했다는 것. 여자들은 온몸에 생식기를 포함해 총 27군데의 자상을 입고 과다출혈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르베르디는 살인 현장에서 즉시 체포되어 정신병원에 수용된다. 그러나 이상한 것은, 그가 자신의 범행을 조금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2. 파리의 한 카페. 마르크 뒤페라가 콸라룸푸르 발 외신기사를 쓰고 있다. AFP 통신이나 로이터 통신이 내보내는 소식을 짜깁기한 기사나 써대는 그는 파파라치로 한 끗발 날리던, 그러나 이제는 퇴락한 삼류기자다. 한때 ‘갈퀴손’으로 통할 만큼 특종깨나 올리던 뒤페라는 왕세자빈 다이애나가 파파라치에게 쫓겨 사망한 사건으로 파파라치 세계에서 손을 땠다. 그런 그에게는 남다른 과거가 있다. 고등학교 시절, 음대 입시반에서 함께 공부하던 단짝이 자살하는 바람에 음악을 포기하고 문학을 전공하게 된 것. 그리고 평생의 사랑이라 할 약혼녀가 급작스럽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살巒?것이다. 그때부터 그는 ‘죽음’과 ‘악(惡)’이라는 주제에 집착하게 된다. 자크 르베르디의 사건을 접한 그는, 그가 평생에 거쳐 추적해온 ‘악의 얼굴’의 실체를 보여줄 사람은 단연 르베르디라고 생각하고 그에게 접근하기로 한다.

    #3. 카디자 하셈은 보기 드문 아름다움을 타고난 미인이다. 철학박사논문을 쓰고 있는 그녀는 그러나 생계를 위해 모델계로 뛰어든다. 그 어느 세계보다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고 있는 그 세계에서 그녀는 성공하기로 마음을 먹고, 뱅상 팀파니라는 천재적인 사진작가이자 에이전트를 만나게 된다. 뱅상 팀파니는 뒤페라와 짝패를 이루어 파파라치 일을 하던 사진가로, 이제는 패션계에서 일가를 이룬 인물이다. 그녀는 팀파니의 사무실에서 우연히 만난 마르크를 보고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4. 마르크 뒤페라는 편지를 이용하기로 한다. 수감인과 여성들 간의 펜팔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기로 한 것. 그는 ‘엘리자베트’라는 가상의 여대생을 만들어낸다. 맹랑하면서도 은근한 엘리자베트의 편지를 받은 자크 르베르디는 즉시 그녀에게 반응한다. 그리고 엘리자베트에게 자신의 세계를 열어 보이기로 한다. 살인자가 보여주는 세계에 점점 더 미혹되는 뒤페라…… 마침내 르베르디는 엘리자베트에게 얼굴을 보여달라고 요구하고, 뒤페라는 뱅상 팀파니의 아틀리에에서 몰래 훔친 하디자의 사진을 부친다. 실체 없는, 존재하지 않는 여자와 사랑에 빠진 르베르디는 엘리자베트로 하여금 자신의 궤적을 쫓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남아시아의 어느 곳에 존재하는 ‘검은 선’으로 가야 한다. 이제 ‘악의 순수한 얼굴’을 대면하는 데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생각한 뒤페라는 콸라룸프루를 향해 떠난다. 그러나 그가 그 태풍의 눈을 향해 돌진하면서 악마의 기계장치가 작동하기 시작하는데……

    악의 근원을 향한 무호흡 잠수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러다가 자기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심연도 우리 안으로 들어와 우리를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니체, 「선악의 저편」 중에서

    『검은 선』은 니체의 「선악의 저편」 중 한 문장을 떠올린다. ‘악의 진짜 얼굴’을 찾아 살인자의 머릿속으로 직접 들어가기로 한 마르크와 자신의 머릿속으로 마르크를 끌어들인 르베르디 사이의 심리게임과, 악마의 심연으로 빠져들어가는 마르크의 변모를 지켜보는 것은 가슴 옥죄는 체험이다. “아르센 뤼팽과 한니발 렉터의 중간쯤에 있는 그랑제의 인물들은 스위스 시계처럼 정교하게 조립된 심리적 플롯에 사로잡혀 있다. 이 플롯은 고전적인 태엽의 힘으로 돌아가지만, 어느 순간도 우연에 내맡기지 않는 무시무시한 기계장치다. 그래서 독자들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숨을 돌릴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아예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렉스프레스』의 코멘트만큼 이 소설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없을 것 같다.
    <르 몽드>도 찬사를 보냈을 만큼 범인 추적과 추가 범행을 예고하는 서스펜스라는 고전적 장치 없이도 『검은 선』이 ‘페이지 터너’가 될 수 있는 데는 무엇보다 주제에 대한 천착과 창조적 캐릭터의 역할이 크다. 악의 기원을 추적하겠다는 선언에 걸맞게 『검은 선』은 이전 소설들에 비해 더 깊어진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전작들이 그랑제라는 작가의 다양한 재능과 테크닉을 보여주었다면, 『검은 선』은 ‘악의 기원’이라는 주제를 향해 우직하게 파고드는 뚝심을 보여준다. 주간 『르 푸앵』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이 왜 악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관점에서 악이라는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지를 밝혔다. 그러나 『검은 선』에 등장하는 살인 행위가 예식이나 미학의 경지가 느껴질 만큼 세련된 것을 놓고 혹시 살인에 매료된 것은 아니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그랑제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나는 살인을 극도로 혐오한다. 하지만 살인이 불러일으키는 공포에는 관심이 많고, 내 소설에서도 살인을 통해 공포를 불러일으키려고 노력한다. 얼굴 없는 타인에 대한 공포, 내가 모르는 어떤 사람이 나를 죽이러 내 집에 들어오는 것에 대한 공포, 이것은 인간의 무의식에 깊이 박혀 있는 진정한 뿌리들 가운데 하나다. 사람들이 내 책을 내 책을 읽는 것은 그 뿌리를 간질이기 위해서다. (…) 살인의 매혹이라는 문제보다 내가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악의 기원이다. ‘생태주의적’ 살인자인 르베르디라는 인물을 설정하면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그의 강박관념이 형성되는 과정을 거슬러올라가는 것이었다. 어떤 강에 시커먼 물이 흐르는 것을 보고, 그 검은 물의 근원을 찾아내고 싶어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글 속으로 아주 깊숙이 들어가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어떤 신학자들은 악이 선의 결여, 또는 선에서 일탈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그들의 주장과는 달리, 악이란 하나의 우연이라고 확신한다. 그런 악이야말로 진정으로 부정적인 힘이다.”
    주제에 대한 천착은 선이 뚜렷한 캐릭터 창조로 이어진다. 특히 살인자 자크 르베르디는 인상적인 인물이다. 그가 지닌 신체적인 아름다움과 예리한 지성은, 독자들로 하여금 그의 동기에 자연스럽게 젖어들어가 인물에 동화되게끔 하는 동시에 그의 악마적인 면모를 더욱 부각시킨다. 번역자 이세욱씨의 지적대로, 그는 니체의 ‘위버멘슈(초인)’가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인물의 한 유형으로 보인다. 마르크 뒤페라 역시 철두철미한 계산하에 창조된 캐릭터다. 음악과 문학을 거쳐 저널리즘에 이르기까지, 단짝인 다미코의 죽음에서부터 약혼녀인 소피아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랑제는 마르크 뒤페라가 악의 화신이라 할 자크 르베르디라는 인물에 매혹되도록 완벽한 장치를 설치한다. 그리고 그 장치를 뒷받침하는 것은 탄탄한 리얼리즘이다. 다이애나 비의 죽음이 마르크와 뱅상의 삶을 바꿔놓는 계기가 되었다는 에피소드라든지, 무호흡 잠수에 관련된 디테일들과 말레이시아의 교도소에서 벌어지는 행태들과 말레이시아 왕실의 이야기 등이 그것들이다. 이와 같은 리얼리즘은 그랑제가 만들어낸 허구의 세계에 생생함을 부여하는 동시에 서스펜스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독자을 매혹한다.

    목차

    여행
    귀환

    옮긴이의 말_악의 근원을 향한 무호흡 잠수

    저자소개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Jean-Christophe Grang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1년 파리에서 태어나 소르본 대학에서 플로베르를 주제로 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졸업 후 광고 회사를 거쳐 언론사에서 일했다. 1989년, 태어나 처음으로 프랑스를 떠나 십여 년간 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며 환경, 분쟁, 과학, 소수민족 등을 취재했고, 선데이 타임스, [파리 마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의 유수 매체에 글을 기고하여 로이터상과 월드프레스상을 수상하는 등 저널리스트로 인정받았다. 1994년, 그동안의 취재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소설 [황새]로 호평을 받으며 문단에 입문했고, 이어 발표한 [크림슨 리버]가 단기간에 밀리언셀러에 오르며 작가로서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웃음》《뇌》《제3인류》, 움베르토 에코의《프라하의 묘지》《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미셸 우엘벡의《소립자》, 미셸 투르니에의 《황금구슬》, 장 클로드 카리에르의《바야돌리드 논쟁》, 브뤼노 몽생종의《리흐테르, 회고담과 음악수첩》, 에릭 오르세나의《오래오래》《두 해 여름》, 마르셀 에메의《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장크리스토프 그랑제의《늑대의 제국》《검은 선》《미세레레》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블랙펜 클럽(BLACK PEN CLUB) 시리즈(총 6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1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