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8,4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고고씽~ 미국에 가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고고씽~ 미국에 가다!>는 초등학생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방학을 맞아 외국의 유명 관광지로 가족 여행을 떠나거나, 어학연수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딜 가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우리와 가깝고도 먼, 또는 멀고도 가까운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지식을 줍니다.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정하여 그 나라의 의, 식, 주 문화를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지리, 국민성,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개성 있는 주인공들이 타임머신을 이용해 직접 그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체험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욱 생생하고 재미있게 그 나라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실패를 거듭하던 괴짜 과학자 막가이버 박사는 마침내 타임머신 발명에 성공합니다. 손거울 모양의 타임머신은 사진이나 그림 등의 이미지를 비추면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능을 가졌습니다. 막가이버 박사는 초등학생인 조카 영리와 영리의 남자친구 무식이를 데리고 타임머신을 작동시켜 마침내 일본에서의 멋진 여행을 추억으로 남겼습니다. 이제 막가이버 박사는 자신감을 갖고 더욱 완벽한 타임머신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열중합니다. 영리와 무식이는 오늘도 막가이버 박사 곁에서 격려하며 또다시 새로운 여행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에 사는 영리의 이모가 보내주신 청바지를 바꾸러 가기 위해 막가이버 박사는 타임머신 손거울을 작동시킵니다. 또다시 타임머신 여행을 하게 된 영리와 무식이는 신이 나서 외칩니다. “고고씽!”     
 첫 번째 여행에서 세 사람은 최고의 청바지 선발 대회가 열리고 있는 미국의 블루진 마을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세 사람은 청바지의 역사와 종류, 의미를 배우고 마을 대표인 니바지스를 도와 최고의 청바지 선발 대회가 무사히 끝나도록 돕습니다. 이 여행을 시작으로 여덟 번의 미국 여행이 차례로 펼쳐집니다. 두 번째 여행에서는 행운의 고객이 되어 미국의 패스트푸드를 마음껏 맛보고, 세 번째 여행에서는 따뜻한 바닷가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도 합니다. 네 번째 여행에서는 한 마을의 벼룩시장을 통해 미국 아이들의 독립심과 미국인들의 가치관을 배우고 놀라워합니다. 다섯 번째에는 타임머신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사용해 가까운 미래로 떠납니다. 몇 달 후에 있을 미국의 독립기념일 축제에 가게 된 세 사람은 하마터면 타임머신을 빼앗길 뻔도 했지만 멋진 축제를 즐기고 미국의 역사도 공부합니다. 알 수 없는 음모가 진행 되는 가운데 여섯 번째에는 백악관에서 안내원 미스 가이더를 만나 미국 정치에 관해 친절한 설명을 듣고, 일곱 번째에는 미국 최고의 테마 파크에 가서 모험을 즐기다가 막가이버 박사의 손목시계를 빼앗아 가려던 소마즈 일당과 한바탕 일격을 치르기도 합니다.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막가이버 박사 일행은 마지막으로 미국 여행을 하며 최고의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닐 게이트를 만나고, 미국과 우리나라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비록 소마즈 부하의 방해 공작이 있었지만 막가이버 박사 일행은 무사히 미국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 사람의 타임머신 여행에 뒤에 숨겨진 비밀은 점점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소마즈의 꿍꿍이는 과연 무엇일까요? 비록 라이벌 과학지이긴 했지만 옛 애인이기도 했던 소마즈는 어째서 막가이버의 타임머신과 손목시계를 빼앗으려 하는 걸까요? 막가이버 박사의 타임머신 여행이 계속되면 소마즈의 음모와 정체가 밝혀지겠지요?

목차

첫 번째 여행   * 블루진 마을의 청바지 선발 대회 (미국의 옷)
두 번째 여행   * 퀵퀵푸드 백화점에 가다 (미국의 음식)
세 번째 여행   * 따뜻한 크리스마스 (미국의 기후)
네 번째 여행   * 후레쉬 마을의 벼룩시장 (미국의 가치관)
다섯 번째 여행 * 독립 기념일 축제에 가다 (미국의 역사)
여섯 번째 여행 * 하얀 집에 가다 (미국의 정치)
일곱 번째 여행 * 슈퍼 무식 나타나다 (미국의 산업)
여덟 번째 여행 * 막가이버 박사, 최대의 위기!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
고고씽! 이야기 나라 / 고고씽! 지식 창고

본문중에서

 막가이버 박사 일행이 도착한 테이크아웃 코너에는 식탁에 앉아서 식사를 하는 사람보다 작은 종이 상자나 봉투에 포장된 음식을 들고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더 많이 눈에 띄었다.
“퀵퀵 푸드 백화점의 하이라이트로 혜성처럼 나타난 새로운 코너, 테이크아웃! 오늘날 맞벌이로 바쁘게 살아가는 미국 주부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코너입니다. 저희 테이크아웃 코너에서는 저렴한 가격의 피자부터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는 안심 스테이크까지 준비해 완벽하게 포장해 준답니다.”
  “포장해 가면 음식이 다 식어서 맛이 없을 텐데…….”
  “맞아, 자장면도 식으면 면이 다 퉁퉁 불어서 맛이 없어. 꺼~억!”
영리의 말에 무식이가 계속 트림을 하면서 맞장구치자, 스피드 킹이 대답했다.
  “물론 음식점에서 직접 먹는 것보다 맛은 떨어지지요. 하지만 효율성을 중요시해 한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을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식사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텔레비전을 보면서 식사한다거나 점심시간에도 일하느라 바쁜 사람에게 테이크아웃은 인기가 많죠. 또 포장을 하면 매장에서 먹는 것보다 가격이 싸고, 음식 나오는 시간이 짧아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점을 둘 갖추고 있어요. 자, 그럼 이제 무엇을 먹을지 올라 주세요.”
먹을 것을 골라 보라는 스피드 킹의 말에 세 사람은 깜짝 놀란 듯 손과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아, 아닙니다. 이제는 배가 불러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습니다.”
“전 속이 느끼해서 더 이상 못 먹겠어요.”
“저도 그래요. 그래도 후회없게 조금만 더 먹어 볼까? 일단 메뉴판 좀 주세… 아, 영리야! 배가…….”
배를 움켜쥐며 얘기하던 무식이가 갑자기 ‘쿵’하는 소리와 함께 바닥에 쓰러졌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EBS 딩동댕 유치원 등 어린이 프로그램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 어린이 책에 푹 빠져 지금은 집필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고고씽 프랑스에 가다][고고씽 러시아에 가다][고고씽 미국에 가다][국어왕의 속담 암기법][국어왕의 단어 암기법]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복닥복닥 그림책을 짓는 생활 작가예요. 그린 책으로는 <유튜브 탐구 생활>, <엄마 미치지 마세요>, <나 생일 바꿀래!>, <귀신 학교의 화장실 상담소>, <가짜 칭찬>,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2> 등이 있어요.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