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리스본행 야간열차 : 황인숙 시집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6/12(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89)

  • 상품권

AD

책소개

1984년 「경향신문」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황인숙 시집. <자명한 산책> 이후 4년여 동안 발표한 작품 중 총 57편을 가려 묶은 여섯 번째 시집으로, 형체를 띤 세상 모든 것들에 가해지는 무한하고 생생하고 발랄한 시적 상상의 힘을 만날 수 있다.

현실에 얽매이지 않는 전도적 상상력, 독특한 탄력과 비상의 언어 등으로 설명돼온 시인의 시세계는 이번 시집에 이르러, 그 시적 '묘미와 깊이'가 큰 폭으로 확대된다. 익숙하게 살아가고 있는 시간들의 흐름 속에서 언뜻언뜻 드러나는 낯선 시간과의 신비한 조우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시집 『리스본과 야간열차』는 우리가 익숙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시간들의 흐름 속에서 물비늘처럼 언뜻언뜻 드러나는 낯선 시간과의
신비한 조우에 대해 노래한다. 그것은 어쩌면 시집 속에 자주 등장하는
고양이들의 시간인지도 모른다. 시인은 일상의 낯선 시간의 어렵고 불편한
대면을 주선하는 시간의 중매쟁이다. 이 느닷없는 두 시간의 결혼으로 인해
우리는 잊고 있었던 원초적 시간의 얼굴과 냄새를 온몸으로 충돌하듯이 맞닥뜨리게 된다.

목차

시인의 말

웃음소리에 깨어나리라
산오름
매트릭스 2004
소쿠리 가득 봄볕이
무언가
장마
여름이 오고 있고나
그 참 견고한 외계
지붕 위에서
낮잠
해방촌
여름 저녁
오후 세 시의 식사
내가 세 들어 사는 집의 뜰
파두 -리스본행 야간열차
파두 -DEAR JOHNNY
골목쟁이
파두 -비바, 알파마!
고양이들과 보내는 한 철
.
.
.
아무도 아닌 사람
깊은 졸음
르네 마그리트
언덕 위 교회당
권태
여름의 목록 1
패배자들의, 가능세계
집 1
꿈속의 나오미
고양이를 부탁해
인연
가을의 끝

해설

시인의 말

웃음소리에 깨어나리라
산오름
매트릭스 2004
소쿠리 가득 봄볕이
無言歌
장마
여름이 오고 있고나
그 참 견고한 외계
지붕 위에서
낮잠
해방촌
여름 저녁
오후 세 시의 식사
내가 세 들어 사는 집의 뜰
파두-리스본行 야간열차
파두-Dear Johnny
골목쟁이
파두-비바, 알파마!
고양이들과 보내는 한 철
무한공간을 달리는 오토바이
알 수 없어요
고독한 HD
視線의 무게
病棟의 비
가을날
라이프 캐스팅
유령
<손대지 마시오>
카페 마리안느
repeat
흐린 날
버지니아 울프
부글거리는 유리병 속 물
묵지룩히 눈이 올 듯한 밤
봄 캐는 여자
하늘꽃
란아, 내 고양이였던
알쏭달쏭한 詩
spleen
지하철에서
세상의 모든 비탈
럭셔리한 그녀
입장과 방향
지하철의 詩
詩와 고양이와 나
아무도 아닌 사람
깊은 졸음
르네 마그리트
언덕 위 교회당
권태
여름의 목록1
패배자들의, 가능세계
집1
꿈속의 나오미
고양이를 부탁해
인연
가을의 끝

해설│'황인숙 때문에 황인숙보다 더 유명한 황인숙의 고양이'라는 말이 가능한 까닭 · 김정환

저자소개

황인숙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81221

저자 황인숙은 1958년 12월 21일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가 당선되면서 시단에 데뷔했다. 시집으로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1988), '슬픔이 나를 깨운다'(1990),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1994),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1998), '목소리의 무늬', '그 골목이 품고 있는 것들', '나 어렸을 적에', '나는 고독하다', '육체는 슬퍼라', '인숙만필', '일일일락', '이제 다시 그 마음들을' 등이 있다. 1999년에 동서문학상을, 2004년에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1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0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총 32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6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