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3,0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1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09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민주화 이후의 한국언론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3,860 (1%할인)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한국 언론학계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교수들, 한국언론을 진단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21세기 디지털 사회에서 한국언론의 미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터넷매체가 위력을 떨치는 상황에서 과연 전통적인 언론매체가 설 자리가 있겠느냐는 것이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방송도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없지 않지만, 신문의 경우엔 그러한 우려가 훨씬 심각하다. 일각에서는 10년 또는 20년 후에도 살아남을 신문사가 얼마나 되겠느냐며 극도의 불안감을 표출한다. 신문의 장래에 대한 이러한 불안감은 1990년대에 절정에 달했던 ‘언론고시’의 열기마저 떨어뜨리고 있다. 언론학과 교수들에 의하면 신문기자를 지망하는 우수한 학생들의 수가 해마다 줄어든다고 한다. 한마디로 신문의 장래가 불확실하다는 일종의 신문위기론이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한 학자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 책은 학자들의 이런 관심을 대변한다.

임상원은 “자유언론과 민주주의”에서 저널리즘의 뉴스가 민주주의에 필수적이라는 명제를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한다. 그는 우리 저널리즘이 의무론적 차원의 짐을 내려놓고 이제는 편안한 자세로 사람들의 고통은 좀 덜고 행복한 삶에는 보탬이 되는 일을 생각해야 한다고 결론짓는다.

김민환은 “한국언론과 객관주의”에서 한국 저널리즘이 무엇을 결핍하고 있는가를 역사를 돌아보며 진단하고 그것을 ‘객관주의’로 규정한다. 민주화 이후의 한국사회에서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공론을 창출해야 하며 언론이 그 매개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양승목은 “신뢰도 하락과 위기의 한국 언론”에서 현재 한국 신문이 세계의 신문업계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산업적 위기와는 별도로 ‘저널리즘의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러한 한국적 특수성을 양승목은 저널리즘 매체에 대한 신뢰도의 하락에서 읽는다. 이 신뢰도 위기를 거시적인 차원에서는 민주화에 따른 한국사회의 분열과 언론개혁을 둘러싼 담론투쟁에서 찾고 미시적인 차원에서는 언론사간 경쟁과 잘못된 언론관행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이재경은 “한국 저널리즘과 글로벌 스탠더드”에서 한국 저널리즘이 반도체나 쇼트트랙과 견줄 만큼 세계 최고수준에 근접해 있는가라는 아주 간명하면서도 도전적인 질문을 제기하고 이에 답한다.

임영호는 “언론인의 직업 모델과 전문성 문제”에서 테크놀로지의 급속한 발전과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른 전통적인 저널리즘 구조의 붕괴 속에서 객관적인 정보제공이라는 전통적 저널리즘의 기능과 직업 언론인의 역할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묻는다. 그는 이로부터 새로운 저널리즘의 기능과 저널리스트의 모델을 탐색한다.

윤영철은 “민주주의의 유형과 언론개혁”에서 한국사회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한 언론의 모형을 급진적 민주주의, 시장민주주의, 이해집단민주주의, 숙의민주주의라는 민주주의의 범주를 도입하여 각 민주주의 유형이 언론정책의 주요 쟁점에 대해 어떤 시각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비교·평가한다.

한국 언론은 지금 위기인가? 그렇다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이 책은 위기의 한국언론을 낱낱이 해부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제시한다. 한국 언론학계를 대표하는 여섯 명 언론학자들의 말에 귀기울여 보자.

목차

자유언론과 민주주의 - 임상원

한국 언론과 객관주의 보도원칙 - 김민환

신뢰도 하락과 위기의 한국 언론 - 양승목

한국 언론과 글로벌 스탠더드 - 이재경

언론인의 직업모델과 전문성 문제 - 임영호

민주주의 유형과 언론개혁 - 윤영철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기술 혁신과 언론노동》, 《전환기의 신문 산업과 민주주의》, 《신문원론》, 《SNS혁명의 신화와 실제》(공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문화, 이데올로기, 정체성: 스튜어트 홀 선집》, 《언론학의 기원》, 《대처리즘의 문화 정치》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16권

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미국 UCLA 신문학 석사, 미국 미주리 대학 언론학 박사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학장,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초대 원장, 한국 언론학회 회장 역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명예교수(현)
저서: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전파와 문화](공저), [자유와 언론](공저), [민주화 이후의 한국언론](공저) 등
역서: [커뮤니케이션 모델], [아레오파지티카], [구텐베르크 은하계]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다. 저서로 [한국 민주주의와 언론], [방송저널리즘과 공정성위기](공저), [민주화 이후의 한국언론](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지배권력과 제도언론]이 있다. “언론의 현실재구성에 관한 연구”, “언론환경변화와 보도의 다양성”, “대안적 매체로서의 PC통신”, “블로그의 인기도가 블로거의 저널리즘 인식 및 활동에 미치는 영향”(공저), “숙의 민주주의를 위한 온라인토론의 조건”(공저)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널리즘, 미디어 사회학, 정치커뮤니케이션, 국제커뮤니케이션, 인터넷과 민주주의 등이 주요 연구 분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964권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아이오와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BC에서 사회부 및 경제부 기자로 일했고, 1995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쳐왔다. 2007년부터는 이화여자대학교에 프런티어 저널리즘 스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방송뉴스 취재와 보도』(1998), 『한국형 저널리즘 모델』(2013), 『기사의 품질: 한국 일간지와 해외 유력지 비교연구』(2018)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전남 장흥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남 장흥 출생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및 동대학원 석ㆍ박사
전남대 교수(1981. 9∼1992. 2)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1992. 3∼2010. 8)
고려대 언론대학원 원장, 교수의회 의장, 한국언론학회 회장 역임
[민족일보 연구]로 한국언론학회 학술상(희관 언론학 저술상) 수상(2007년)
현재 다산연구소 대표.
주요저서 [개화기 민족지의 사회사상] [한국언론사] [동아시아의 근대신문 지체요인] [미군정기 신문의 사회사상] [매체, 역사, 근대성] [광복과 한국 현대언론의 형성] [민족일보 연구] [일제하 문화적 민족주의](역), [미군정 공보기구의 언론활동](monograph), [한국 근대사회의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신문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석사, 미국 스탠퍼드대 언론학 박사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현)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