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1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4,7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5,3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5,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루팡의 소식 : 제9회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가작 수상작

원제 : ルパンの消息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7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6,600원 (40%) 정가인하(가격변경일 2015.09.17)

  • 5,940 (10%할인)

    33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7)

    • 사은품(2)

    책소개

    공소시효까지 24시간! 치열한 두뇌 싸움의 승자는 누구인가!

    공소시효까지 24시간! 치열한 두뇌 싸움의 승자는 누구인가!
    청춘소설의 생동감과 본격 미스터리의 반전, 그리고 쏟아지는 눈물까지!
    이토록 가슴 시리고, 애절한 반전은 없었다!
    휴머니즘 미스터리의 거두, 요코야마 히데오의 걸작 사회미스터리!


    경시청 앞으로 날아온 한 통의 제보. “15년 전 자살로 처리되었던 여교사의 죽음은 사실 살인사건이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세 명의 남자가 범인으로 지목되고 관련 인물들이 차례차례 불려오면서 경시청은 수사에 총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공소시효까지 남은 시간은 24시간…….

    이 작품의 매력은, 시효까지 24시간을 앞두고 범인을 찾기 위해 긴박하게 돌아가는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용의자들의 회고에 의해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아련하고 애틋한 과거의 분위기가 절묘하게 배치된 점이다. 경찰 소설의 일인자라는 평을 받는 작가답게 미세하게 드러나는 경찰 조직 안의 갈등과 충돌을 놓치지 않으면서 동시에 범인을 찾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경찰 조직의 모습을 치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경찰과 범인과의 두뇌 게임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사이에 이야기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여 본격 미스터리물로도 빼어난 쾌감을 선사한다. 기타, 다치바나, 다쓰미, 이 세 명의 악동 고등학생이 ‘루팡 작전’이라는 이름으로 황당무계한 시험지 탈취계획을 펼치면서 보여주는 불량한 에너지, 사춘기의 상처, 고통스러운 성장 등은 청춘소설로서 가슴 시린 공감을 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르러 반전과 함께 찾아오는 애잔한 감동은, 바로 요코야마 히데오의 전매특허, 휴머니즘 미스터리의 걸작 탄생을 알리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서평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수상작가
    나오키 상을 거부한 요코야마 히데오의 환상의 데뷔작!
    제9회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가작 수상작!


    일본 미스터리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경찰 세계를 다루는 소설에 있어 타의추종을 불허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요코야마 히데오. 그는 이미 1998년 [어둠의 계절陰の季節]로 마쓰모토 세이초 상을 수상하고 2000년 [동기動機]가 제53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면서 휴머니즘이 담긴 사회파 미스터리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요코야마 히데오는 일본 문단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바 있는데 바로 [사라진 이틀半落ち]과 관련한 ‘나오키 상 결별 선언’이다.

    2002년 9월 작가가 발표한 [사라진 이틀]은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128회 나오키 상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나오키 상 심사회에서 공개적으로 “현실성이 결여되었다”, “미스터리로서 문제가 있다” 등 신랄한 비판을 받고, 낙선하였다. 작가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판이 공개되면서 미스터리계와 미스터리를 사랑하는 독자의 입장이 약화될 것을 우려한 요코야마 히데오는 “내 작품에는 그렇게 지적받을 정도로 잘못된 곳은 없다”라는 반박문을 발표했다. 그런데도 나오키 상 측에서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자, 그는 이후로 나오키 상과는 일절 관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사라진 이틀]은 그해 다카라지마샤(?島社)가 선정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와 주간 분슌(文春)이 선정한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를 동시 수상하면서 나오키 상 심사회를 무색하게 만들었고,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대중은 작가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어 발표한 [클라이머즈 하이] 역시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제1회 서점대상 2위를 차지했는데, 작가의 나오키 상 결별 선언이 없었으면 130회 나오키 상은 이 작품이 선정되었을 것이라 일본 문단에서는 이야기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요코야마 히데오는 소설을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 마음먹었던 “독자의 마음속이 묵직해지는 소설을 쓰고 싶다”라는 다짐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15년간 출간하지 않고 있던 자신의 처녀작을 전면 수정하면서 과거의 초심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 작품이 바로 [루팡의 소식]이다.

    작가는 2005년 [루팡의 소식]을 새로 출간한 뒤, “쇼와昭和 시대의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자, 사회파 미스터리 걸작을 탄생시켰다”는 극찬을 받았다. 요미우리 신문은 “요코야마 히데오의 팬이 손꼽아 기다리던 ‘환상의 데뷔작.’ 왜 이제야 나왔는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세 명의 고등학생의 펼치는 파릇파릇 생기 넘치는 악동 짓은 청춘소설로서 읽어도 손색이 없고, 이중 삼중으로 잠긴 교장실 금고에서 사체가 사라지는 수수께끼와 종반의 상상조차 못했던 반전의 반전은 정통 본격 미스터리로서도 감탄을 자아내는 작품이다.”이라고 상찬하였다.

    목차

    1. 밀고
    2. 루팡 작전
    3. 결행
    4. 복수전
    5. 추적
    6. 해빙점
    7. 시간의 소굴

    역자 후기

    저자소개

    요코야마 히데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7 ~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4,843권

    1957년 도쿄 출생.
    2002년에 발표한 『사라진 이틀』이 ‘이 미스터리가 굉장하다!’ 1위,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였고, 2003년에는 기자 시절 일본 항공기 추락 사건의 취재 경험을 녹여 쓴 『클라이머즈 하이』가 ‘서점대상’ 2위에 오르는 등 인기 작가로서 명성을 얻는다.
    2005년에는 전면 개고한 첫 소설 『루팡의 소식』을 15년 만에 출간하여 걸작 사회파 미스터리로서 극찬을 받았다. 2012년에 발표한 『64』는 그해 최고의 소설로 평가받으며 서점가에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6~
    출생지 부산 동대신동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세오 마이코의 [럭키걸], 가와카미 겐이치의 [날개는 언제까지나]를 비롯해, 시마다 소지의 기리노 나쓰오의 [점성술 살인사건][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미야베 미유키의 [대답은 필요 없어][레벨7], 아야츠지 유키토의 [살인방정식][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나카지마 라모의 [인체 모형의 밤][가다라의 돼지]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상품의 시리즈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총 8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2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