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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분서 [양장]

원제 : 續焚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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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이지
  • 역 : 김혜경
  • 출판사 : 한길사
  • 발행 : 2007년 08월 30일
  • 쪽수 : 68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35657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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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속분서』는 탁오 노년의 사유가 집적된 시문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다. 『분서』가 출판된 이후 씌어졌거나 혹은 『분서』에 미처 수록하지 못해 누락된 글과 시를 모아놓았다. 따라서 내용의 구성이나 체제는 대체로 『분서』와 엇비슷하다. 다만 『분서』가 장년의 한창 나이 때 씌어져 재기발랄하면서도 유장한 문장으로 채워진 까닭에 문학적ㆍ학술적 가치가 높은 저작이라면, 『속분서』는 불교와 생사에 대한 관심이 한층 깊어진 상황에서 씌어져 보다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의제에 둘러싸여 있다.
    서양의 현대철학은 니체 같은 인물이 존재함으로써 가능했다. 고대 희랍철학으로부터 연면히 계승되고 확장되어 장중한 성채로 인간 위에 군림하던 로고스 중심주의적 전통이 니체에 이르러 재평가되고 해체됨으로써 현대철학은 과거와는 다른 사유방식과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탁오는 중국에서 니체와 비슷한 역할을 한 인물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유학이 나아갈 방향을 찾지 못해 제자리를 맴돌고 있을 때, 감히 그런 상황을 고발하고 기존의 도그마를 낱낱이 형해화시킴으로써 사람들의 의식에 충격을 가하고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들었던 것이다.
    니체가 20세기 들어 재발견되었듯 탁오 역시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할 시점이 되지는 않았을까. 요즘처럼 시장의 가치가 인간을 짓누르는 때라면 그가 다시 살아온들 특별한 대접을 받을 성싶진 않지만,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혼탁한 세속적 가치에 침을 뱉고 삶의 진실을 일깨웠던 탁오 같은 이가 더욱 아쉬운 것이다. 현실이 참담하고 허위의식과 속물근성이 판을 칠수록 우리 자신 정신의 영역에 얼음처럼 찬물을 들이부어야 하지 않을까.

    목차

    이탁오 『속분서』 서문 李氏續焚書序●초횡
    이탁오의 편지글을 읽고 讀卓吾老子書述●장내
    이탁오 『속분서』 서문 續刻李氏書序●왕본아

    권1 편지 모음 書彙

    마력산에게 답함 答馬歷山
    마력산에게 회답함 復馬歷山
    마력산에게 與馬歷山
    육천부에게 與陸天溥
    초약후에게 與焦弱侯
    친구에게 문장을 논하다 與友人論文
    도석궤에게 회답함 復陶石簣
    방인암에게 與方訒菴
    도석궤에게 회답함 復陶石簣
    초약후에게 부침 寄焦弱侯
    친구에게 답하는 편지 答友人書
    초약후에게 회답함 復焦弱侯
    주우산에게 與周友山
    방백우에게 與方伯雨
    구장유에게 회답함 復丘長孺
    초약후에게 與焦弱侯
    이사룡에게 회답함 復李士龍
    유경대에게 답함 答劉敬臺
    주우산에게 與周友山
    초약후 태사에게 與焦弱侯太史
    오득상에게 與吳得常
    답장 答來書
    마시어에게 답함 答馬侍御
    경초공에게 與耿楚倥
    성안의 어른에게 與城老
    경극념에게 與耿克念
    친구에게 답함 答友人
    약후 초태사에게 與弱侯焦太史
    다시 초약후 태사에게 又
    이유청에게 답함 答李惟淸
    매경우에게 답함 答梅瓊宇
    초의원에게 與焦漪園
    경극념에게 與耿克念
    낙부사에게 답함 答駱副使
    주우산에게 답함 答周友山
    초약후에게 與焦弱侯
    마백시에게 與馬伯時
    반설송에게 與潘雪松
    이유청에게 與李惟淸
    마백시에게 與馬伯時
    초의원 태사에게 與焦漪園太史
    유초천에게 회답함 復劉肖川
    양정견에게 회답함 復楊定見
    유초천에게 與劉肖川
    매장공에게 與梅長公
    주귀경에게 與周貴卿
    하도보에게 회답함 復夏道甫
    주우산에게 與周友山
    하도보에게 與夏道甫
    하도보에게 회답함 復夏道甫
    초약후에게 與焦弱侯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與友人書
    초약후에게 부침 寄焦弱侯
    봉리에게 與鳳里
    시어 마백시에게 與伯時馬侍御
    친구에게 與友人
    친구에게 與友人
    매객생에게 회답함 復梅客生
    반설송에게 與潘雪松
    초약후에게 與焦弱侯
    고평의 마대윤에게 답함 答高平馬大尹
    대주호조 유경대에게 답함 答代州劉戶曹敬臺
    유진천에게 답함 答劉晋川
    심왕에게 답함 答瀋王
    초약후에게 與焦弱侯
    경숙대에게 與耿叔臺
    하도보에게 與夏道甫
    왕정보에게 與汪鼎甫
    초약후에게 與焦弱侯
    경자건에게 與耿子健
    초종오에게 與焦從吾
    왕정보에게 與汪鼎甫
    초의원에게 회답함 復焦漪園
    승려 심여에게 답함 答僧心如
    왕정보에게 與汪鼎甫
    원석포에게 與袁石浦
    마성 사람에게 회답함 復麻城人
    경초동에게 답함 答耿楚侗
    유헌장에게 與劉憲長
    유초보와 이별하며 別劉肖甫
    등석양에게 답함 答鄧石陽
    도석궤에게 與陶石簣
    송태수에게 회답함 復宋太守
    양정견에게 與楊定見
    증계천에게 與曾繼泉
    원석포에게 與袁石浦

    권2

    서문 모음 序彙
    『개국공신』 서문 開國小叙
    『사각』 서술 史閣叙述
    부록: 『사각』에 대한 가벼운 몇 마디(유동성) 附 史閣款語(劉東星)
    초태사 부친 후거공의 팔순잔치 壽焦太史尊翁後渠公八秩華誕序
    『석자수지』 서문 釋子須知序
    유진천의 환갑 축하 壽劉晉川六十序
    『노인행』 서문 老人行序
    『오등회원』 재판 서문 重刻五燈會元序
    전숙인의 구십 세 생신을 축하하다 壽王母田淑人九十序
    『자각설서』 서문 自刻說書序
    『규거지』 서문 選錄睽車志叙
    『설호집』 서문 說弧集叙
    『남순록』 서문 南巡錄叙
    『독의』 서문 序篤義
    부록: 『언선편』 서문(유동성) 附 序言善篇(劉東星)
    『도교초』 서문 道敎鈔小引
    성인의 가르침 聖敎小引
    소문충공의 『외기』 말미에 쓰다 書蘇文忠公外紀後
    『응방권』 말미에 쓰다 書應方卷後
    소수의 수권 말미에 쓰다 書小修手卷後
    「서정주의」 후기 西征奏議後語

    설문 모음 說彙
    같은 이름 같은 자 汝師子友名字說
    궁도설 窮途說
    『법화경』 「방편품」 해설 法華方便品說
    『금강경』 해설 金剛經說
    오종설 五宗說
    은자설 隱者說
    삼교귀유설 三敎歸儒說

    논문 모음 論彙
    사귐의 어려움 論交難
    강신론 强臣論
    휼간론 譎奸論

    권3 역사 읽기 모음 讀史彙

    진정성 陳靜誠
    유백온 劉伯溫
    송경렴 宋景濂
    이선장 李善長
    화장군 花將軍
    한성 韓成
    풍승 馮勝
    나의 羅義
    죽음으로 맞선 충신들 死難諸人
    고상과 정제 高翔程濟
    유경과 왕신 劉璟王紳
    호충안 胡忠安
    요공정 姚恭靖
    악정 岳正
    이현 李賢
    이동양 李東陽
    양정화 楊廷和
    석서 席書
    왕기 王驥
    양선 楊善
    왕문성 王文成
    왕진계 王晉溪
    저관 儲瓘

    부록: 옛날 역사 읽기 附 閱古事
    배요경이 상소를 올려 양준의 수뢰죄를 사면시키고 곤장도 대신 맞게 하다
    裴耀卿疏救楊濬坐贓免笞辱准折贖
    자급과 자수 子伋子壽
    위개가 꿈을 묻다衛玠問夢
    적로를 팔지 않은 유량 庾公不遣的盧
    사어와 금식 史魚禽息
    공융과 자연지성 孔融有自然之性
    기사혁자 其思革子
    도잠을 비웃은 왕유 王維譏陶潛

    권4 잡문 모음 雜著彙

    동녘 땅의 달마 東土達磨
    석가불 이후 釋迦佛後
    「호가십팔박」을 베낀 뒤 書胡笳十八拍後
    유언장 말미에 적다 書遺言後
    서하사 중창불사 권화문 棲霞寺重新佛殿勸化文
    승려의 직분 列衆僧職事
    반견천 선생을 회고하고 찾아가 만난 인연으로 그 아들 참장에게 주다
    追述潘見泉先生往會因由付其兒參將
    설법하는 이유 說法因由
    지불원에 공자상을 안치하며 題孔子像於芝佛院
    오초려의 「문공선생찬」을 읽고 讀草廬朱文公贊
    『장자』를 읽고 讀南華
    「금등」을 읽고 讀金滕
    이탁오 선생 유언 李卓吾先生遺言

    권5 시 모음 詩彙

    오칠언 고체시 五七言古體
    부평초 인생 捲蓬根
    도원을 지나 삼의사를 참배하다 過桃園謁三義祠
    오언고시 五言古體
    장도정이 세모에 등산하고 오더니 대나무 그림과 시를 증정하기에 답례로 읊다 張陶亭逼除上山旣還寫竹贈詩故以酬之
    승암을 곡함 哭承庵
    가풍대 歌風臺
    누각에 올라 登樓篇
    칠언고시 七言古體
    단선보에게 贈段善甫
    수반의 연꽃 盆荷
    나그네 노래 客吟
    여양 가는 길 汝陽道中
    관음각 觀音閣
    곽유도와 황숙도가 만난 곳 郭有道與黃叔度會遇處
    금대 琴臺
    바다를 바라보며 望海
    귀아를 애도함 哭貴兒
    황의인을 그리며 憶黃宜人
    용호에 살기 시작하며 初居湖上
    용호에서 방효렴을 만나다 湖上逢方孝廉
    구장유가 문옥과 함께 용호를 방문하다 丘長孺訪余湖上兼有文玉
    원중부를 희롱하다 戱袁中夫
    구장유가 취해 쓴 이별시에 운을 맞추다 和丘長孺醉後別意
    원석공에게 답함 答袁石公
    삼짇날 바람 三日風
    황하를 건너며 渡黃河
    임성에 도착해 뱃머리를 나란히 하고 시어를 찾아가다 到任城乃復方舟而進以侍御也
    괘검대 掛劍臺
    요성 회고 聊城懷古
    두보의 시를 읽고 讀杜少陵
    대동성 大同城
    동문에서 군사들을 보고 觀兵城東門
    마성소와 함께 임청곶에 나가다 同馬誠所出臨淸閘
    미타사 彌陀寺
    윤장전에서 전륜을 보다 輪藏殿看轉輪
    독서등 讀書燈
    경 읽는 스님에게 贈閱藏師僧
    광제․황매의 조사탑에 참례할 세 스님을 배웅하며 送思修常順性近三上人往廣濟黃梅禮祖塔
    『이태사집』을 읽고 讀李太史集
    운에 맞추다 和韻
    고충암의 사직서를 읽고 讀顧沖菴辭疏
    봄날 밤 春夜
    석담에서 즉흥으로 절구 네 수를 읊다 石潭卽事四絶
    명에 관한 게송을 소졸재에게 증정하다 知命偈似蕭拙齋
    방자급 때문에 육중학을 희롱하다 因方子及戱陸仲鶴
    옛 일을 노래함 詠古
    초약후에게 보내는 절구 두 수 感事二絶寄焦弱侯
    배 안에서 고보당의 서화 작품을 보고 舟中和顧寶幢遺墨
    법화경 읊는 소리를 듣고 聽誦法華
    감옥에서 지은 절구 여덟 수 繫中八絶
    지붕 위로 봄비 나리니 樓頭春雨
    불어나는 강물을 보며 觀漲
    온천수창-서문과 아울러 溫泉酬唱有序
    산에서 초약후의 편지를 받고 入山得焦弱侯書有感
    비 온 뒤 단엄암을 방문하고 옛 친구 초약후를 그리워하다 雨後訪段嚴庵禪室兼懷焦弱侯舊友
    발우암에서 화엄경 낭송을 듣고 내리는 비를 기뻐하다 鉢盂庵聽誦華嚴並喜雨
    원대춘방을 애도함 哭袁大春坊
    어느 벽에 씌어 있는 운에 맞춰 和壁間韻
    추석에 달을 보며 승암을 기리다 中秋見月感念承庵
    눈 내린 뒤 雪後
    제석날 이사룡이 당도했기에 ‘오’자 운으로 짓다 除夕李士龍至得吾字
    추석 달 中秋月
    중추절에 달을 보며 감회를 읊다 中秋對月寫懷
    호수의 맑은 달빛을 읊어 심왕에게 선사하다 淸池白月咏似瀋國王
    홀로 앉아 獨坐
    외출 偶遊
    갑작스런 추위 乍寒
    저녁 비 暮雨
    비 오는 풍경을 바라보는 대지 大智對雨
    폭우 雨甚
    첫눈 初雪
    동지 뒤에 큰눈 내리니 이웃에게 의대를 수선시키고 그 감회를 읊다
    至後大雪呼鄰人縫衣帶因感而賦之
    북으로 돌아가는 시어사 마성소를 전송하다 送馬誠所侍御北還
    처음으로 사공돈 아래 있는 초은당에 가다 初往招隱堂堂在謝公墩下
    제학 방자급에게 寄方子及提學
    직고에서 마성소를 배웅하며 그 부친 마력산 및 고씨 장씨 두 거사에게 아뢰다
    直沽送馬誠所兼呈若翁歷山並高張二居士
    고충암이 누각에 올라 이별을 말하다 顧沖菴登樓話別
    서울을 바라보며 운중의 여러 군자를 그리워하다 望京懷雲中諸君子
    계북으로 유람을 가 운중의 구강사백에게 띄우다 薊北遊寄雲中歐江詞伯
    강물 위에서 황학루를 바라보다 江上望黃鶴樓
    팔월에 또 진눈깨비 내려 유진천의 시에 화답하다 又八月雨雪似晉老和之
    이견전 초청으로 동호를 유람하고 율시 두 수를 읊다 李見田邀遊東湖二律
    통주로 사자를 보내 고충암의 안부를 묻다 使往通州問顧沖菴
    천대산 정상에 머물며 宿天臺頂
    감옥에서 남으로 돌아간 왕정보를 떠올리다 繫中憶汪鼎甫南還

    續焚書 原文

    탁오 이지 선생의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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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이름은 재지(載贄), 호는 탁오(卓吾)이다. 조상 중에는 페르시아 만을 오가며 무역을 하다가 색목녀를 아내로 맞거나 이슬람교를 믿은 이도 있었지만, 이지 본인은 중국의 전통문화 안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훗날 노장과 선종, 기독교까지 두루 섭렵한 이력으로 인해 그의 사상은 중국 근대 남방문화의 결정체로 설명되기도 한다. 그는 26세 때 거인(擧人)에 합격해 하남과 남경, 북경 등지에서 줄곧 하급 관료생활을 하다가 54세 전후 되던 해 요안지부를 끝으로 퇴직했다. 이지는 40세 전후 북경의 예부사무로 근무하던 중 왕양명과 왕용계의 저작을 처음 접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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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에서 중문학을 전공하고 국립대만사범대학교 국문연구소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에서 연구했으며, 1991년부터 국립한밭대학교 외국어학부 교수로 있다. 명말청초 및 근대의 문학과 사상을 주로 공부하며, 이 시기의 고전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역서로 한길사에서 펴낸 [분서](전2권)가 있고 그 밖에 [요재지이](전6권)가 있는데, 이 책으로 그는 “2003년(제43회) 백상출판문화상 번역상”을 받기도 했다. 논문으로는 [이탁오와 그의 문학이론] [호적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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