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1,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3,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3,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500원

  • 14,850 (10%할인)

    8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기마민족 특유의 대륙성과 진취성을 발휘하여 중원의 패자로 군림한 동아시아 최강국 고구려의 역사가 되살아난다!
    ‘우리 역사 바로잡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이 시리즈의 첫 책인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에 이어 엄중한 학문적 방법을 동원하여 왜곡되고 폄하된 고구려 역사의 30가지 쟁점들을 되짚었다.
    고구려를 비롯하여 고조선의 옛 강역에 존재했던 부여, 비류국 등이 고조선 계승 의식을 갖고 있었던 이유, 고구려 건국연대에 관한 여러 설들, 무려 94년이나 재위했다는 태조대왕과 그의 뒤를 이어 즉위한 차대왕(95세 즉위), 신대왕(77세 즉위)에 관한 의문들,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태왕의 북방확장정책을 계속 수행하는 대신 수도를 남쪽의 평양으로 옮긴 이유, 당시의 세계 최강대국 당나라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고구려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한 용장이자 영웅인 연개소문이 흉포하고 잔인한 독재자로 전해진 이유, 미천왕과 부인 주씨의 합장 무덤인 안악 3호분에 전연前燕에서 망명한 동수의 시신을 배장한 과정을 꼼꼼히 추적함으로써 중국 측 사료를 근거로 한 역사 기술로 그동안 왜곡되어온 고구려 역사의 진실을 밝혀냈다.

    중원을 호령하며 한민족 최강의 제국을 건설한 고구려의 진취성과 대륙성이 깨어난다!
    기마민족 특유의 대륙성과 진취성을 발휘하여 중원의 패자로 군림한 동아시아 최강국 고구려! 그러나 고구려의 역사는 삼국을 통일한 신라인의 시각이 반영된 『삼국사기』와 전통적인 중화 패권주의 사관에 입각해 쓴 중국 사서들의 잘못된 표기방식, 일제 식민사학자들의 모순된 논리 때문에 진정한 실체가 왜곡, 폄하된 채 오늘날까지 이어져왔다. 식민사관과 중화사관이라는 구각을 깨고 고구려를 바라본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는 고구려가 건국 초기부터 복속과 연합을 적절히 활용한 자주적인 외교술을 펼쳐 한·신·후한·삼국시대·위진 남북조시대·수·당 등 중국의 수많은 나라와 대적해 우위를 점하는 과정, 고구려를 천하의 중심이라고 생각한 독자적인 천하관, 고분벽화에 나타난 고구려인의 사상과 풍속, 신라의 삼국통일 후에도 150여 년이나 이어진 유민들의 발자취 등을 통해 살아 숨쉬는 고구려 역사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고구려를 건국한 시조 추모왕(주몽), 동쪽으로 연해주, 서쪽으로 난하 지역, 남쪽으로 예성강에서 충주와 영일만을 잇는 지역, 북쪽으로 흥안령 산맥 북쪽 흑룡강 일대까지 영토를 확장한 광개토태왕, 후한이 멸망하고 369년 만에 중국 대륙을 통일해 한껏 기세가 오른 수나라에 선제공격을 가하고 200만에 이르는 침략군을 일거에 무너뜨린 영양왕, 고구려가 멸망한 후에도 당나라 한복판에 치청왕국을 세워 산동성, 안휘성, 강소성 일대의 15개 주를 다스리며 독자적인 권력을 행사한 이정기 등 고구려인이 기마민족 특유의 진취성을 발휘하여 만주와 한반도 일대에서 기상을 떨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엄중한 학문적 방법으로 바로잡은 고구려 역사의 30가지 쟁점들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는 ‘우리 역사 바로잡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이 시리즈의 첫 책인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에 이어 엄중한 학문적 방법을 동원하여 왜곡되고 폄하된 고구려 역사의 30가지 쟁점들을 되짚었다.
    고구려 역사 중 대표적인 왜곡 사례는 고구려를 중국의 역대 정권에 조공을 바친 국가로 인식하는 것인데, 이는 중화사관에 입각한 기록들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탓이다. 그러나 439년 화북을 통일한 북위 효문제의 황후가 된 고구려 여인 문소황후 고씨를 비롯하여 북위 황실과 이중 삼중의 혼인관계를 맺은 고씨 일가가 북위의 정권을 장악하는 과정은 그들에게 강력한 배경으로 작용한 고구려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였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의 시각으로 고구려 역사를 바라보아야 할 필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게 해준다.
    이 밖에도 고구려를 비롯하여 고조선의 옛 강역에 존재했던 부여, 비류국 등이 고조선 계승 의식을 갖고 있었던 이유, 고구려 건국연대에 관한 여러 설들, 무려 94년이나 재위했다는 태조대왕과 그의 뒤를 이어 즉위한 차대왕(95세 즉위), 신대왕(77세 즉위)에 관한 의문들,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태왕의 북방확장정책을 계속 수행하는 대신 수도를 남쪽의 평양으로 옮긴 이유, 당시의 세계 최강대국 당나라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고구려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한 용장이자 영웅인 연개소문이 흉포하고 잔인한 독재자로 전해진 이유, 미천왕과 부인 주씨의 합장 무덤인 안악 3호분에 전연前燕에서 망명한 동수의 시신을 배장한 과정을 꼼꼼히 추적함으로써 중국 측 사료를 근거로 한 역사 기술로 그동안 왜곡되어온 고구려 역사의 진실을 밝혀냈다.

    고조선을 계승한 나라 고구려
    지금까지 고구려는 고조선과는 별개의 나라로 인식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었으나 고구려가 고조선의 옛 고토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발전한 국가라는 사실, 주몽을 단군의 아들이라고 명명한 『삼국유사』의 기록, 고구려 고분벽화에 묘사된 단군사화의 내용 등을 통해 고구려가 고조선을 계승한 국가라는 역사 의식을 갖고 성장한 나라임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구려의 건국과 관련하여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여러 기록들, 고구려인들이 직접 기록한 건국기원에 대한 일차 자료인 광개토태왕릉비문과 모두루묘지문 등을 종합, 분석하여 고구려를 건국한 세력과 시조 추모왕에 대한 의문점들을 명쾌하게 정리해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민족의 두 번째 국가인 부여와 또 한 명의 건국영웅인 부여 시조 동명왕의 중요성을 새롭게 부각시켰다.

    독자적인 천하관으로 광활한 대륙을 경영한 고구려
    고구려인의 시각으로 고구려 역사를 기록한 광개토태왕릉비는 시조 추모왕을 천자라고 당당히 밝히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고구려인은 추모왕을 천제天帝(하늘의 신)와 하백河伯(물의 신)의 자손이라고 생각하여 스스로를 ‘천자’로 여겼고, 현실적인 지배력이 미치는 범위에서 천하의 주인은 자신들이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독자적인 천하관에 따라 동북아 지역 인접 국가들과의 관계를 조공관계로 규정하고, 하늘의 후예인 고구려왕은 이런 국제질서를 담당하는 주체로 자임했다.
    고구려인들이 이러한 천하관을 갖게 된 데에는 여러 나라들에 둘러싸인 고구려의 지형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구려가 자리 잡은 지역에는 고구려 이외에도 수많은 작은 나라들이 있었고, 고구려는 주변국들을 무력으로 정복하면서 성장한 나라였다. 시조 추모왕이 비류국, 행인국, 북옥저를 정복한 것을 시작으로, 추모왕의 뒤를 이은 유리왕은 선비와 양맥을 멸망시켰다. 대무신왕은 개마국과 낙랑국을 멸망시켰고, 모본왕은 한나라의 북평·어양·상곡·태원을 공격했고, 태조대왕은 동옥저와 갈사국까지 영토를 넓히고 조나국과 주나국을 쳐서 항복을 받아냈다. 고구려가 힘이 약하거나 싸움을 회피했다면 오히려 이들에게 정복당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구려는 숙명적으로 당시 세계 최강대국 한나라와 싸워야 했다. 이처럼 싸움은 고구려인의 기본적인 생존조건이었다. 강하지 못하면 곧바로 멸망하거나 다른 민족에게 복속되는 곳이 만주 지역이었다.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에서는 고구려가 주변국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중원의 패자로 군림하며 국가 발전을 이루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발로 쓴 고구려사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에는 두 편의 답사기가 실려 있어 고구려 역사의 현장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고구려 첫 도읍지인 오녀산성(중국 길림성 환인 소재), 우리 민족의 전통 공법인 그랭이 공법을 사용해 축조한 장수왕릉, 지금은 많이 무너져 내려 본래의 모습을 찾기 어렵지만 잔존 형태를 보아 7층 이상으로 조성했을 것으로 추측되는 광개토태왕릉, 고구려의 건국기원이 기록된 광개토태왕릉비와 모두루묘지, 고구려와 공동 군사작전을 펼쳐 후한後漢에 맞선 선비족의 발상지 알선동굴, 고구려 여인으로 북위의 황후가 된 문소황후의 영릉을 구석구석 찾아간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고구려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중원의 여러 나라들에 맞서 싸우기 위해 축조한 고구려의 산성 중 중국 요녕성과 길림성 일대의 주요 산성 여섯 곳을 찾은 답사기를 함께 실었다. 고구려는 당시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산성을 가장 많이 쌓고 제일 잘 이용한 나라였기 때문에 산성은 고구려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며, 동북공정 이전과 이후의 모습을 비교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중국과 맞서 싸운 고구려의 산성이 중국의 문화유산이 된 아이러니한 현장, 1950년대에는 20미터가량 남아 있던 고구려 성의 벽돌을 동네 사람들이 가져가 담으로 사용하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황, 중국의 동북공정이 심화되면서 일부 고구려 산성을 대대적으로 발굴하여 중국식으로 복원한 모습은 올바른 역사 인식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목차

    책머리에

    1부 고구려의 건국
    1_ 고구려 시조 추모왕은 단군의 아들인가?
    2_ 고구려 시조 추모왕은 어디에서 왔을까?
    3_ 베일에 싸인 예맥족의 실체
    4_ 고구려 시조 동명왕과 부여 시조 동명왕
    5_ 고구려 700년인가 900년인가

    2부 전쟁과 외교로 보는 고구려의 강역
    6_ 중원의 한·신·후한과의 숙명적 대결
    7_ 선비족 모용씨의 전연·후연과의 관계
    8_ 북위를 장악한 고구려 사람들
    9_ 남북조를 이이제이로 다스리다
    10_ 북방 유목민족들과 고구려
    11_ 백제와 신라와 고구려

    3부 고구려의 국왕과 지배층
    12_ 고구려 초기의 이상한 왕위계승
    13_ 태조대왕 즉위의 수수께끼
    14_ 농민 출신 을파소의 개혁 정치
    15_ 광개토태왕의 대제국 건설
    16_ 장수왕의 평양 천도가 남긴 것
    17_ 고구려 후기 왕실의 혼란
    18_ 귀족과 국왕의 갈등

    4부 중원과의 전쟁
    19_ 고구려의 군사력이 강했던 이유는?
    20_ 고구려는 왜 삼국을 통일하지 못했을까?
    21_ 수나라 두 황제를 물리친 영양왕을 찾아서
    22_ 대막리지 연개소문 일대기

    5부 고구려인의 사상과 풍속
    23_ 고구려식 천하관과 중국식 천하관
    24_ 고구려인들의 종교 생활
    25_ 고구려의 혼인제도는 데릴사위제였나?
    26_ 형제의 부인이 된 왕후 우씨

    6부 고구려인과 망명객 그리고 유민들
    27_ 고구려에 온 중국 망명객들
    28_ 덕흥리 고분벽화의 유주자사 진
    29_ 고구려 유장들의 궤적
    30_ 잊혀진 건국영웅 이정기

    7부 답사기로 읽는 고구려사
    31_ 발로 쓴 고구려사
    32_ 산성의 나라 고구려

    고구려 왕 계보도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삼국사기』와 『후한서』는 121년 고구려 태조대왕이 선비鮮卑군과 함께 후한後漢을 공격했다고 전해준다. 고구려는 어떻게 대흥안령 산맥 북단에서 발원한 선비족과 공동 군사작전을 펼칠 수 있었을까? 『삼국사기』는 또 모본왕이 재위 2년(서기 49) 후한의 북평北平·어양漁陽·상곡上谷·태원太原을 공격했다고 전한다. 국내 학계는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에 따라 이 기사를 믿지 않지만 이는 『후한서』 「광무제본기」에도 나오는 사실이다. 북평·어양·상곡은 현재 북경 부근이고 태원은 현재의 산서성 성도 태원이다. 고구려는 어떻게 산서성 태원까지 진출할 수 있었을까? ‘기마騎馬’라는 두 글자에 그 답이 있다. 일제 식민사관과 중화 패권주의 사관의 구각을 깨고 바라보면 비로소 기마민족 국가 고구려가 보인다. 그러면 대륙이 보이고, 또 앞길을 가로막은 부여의 엄리대수에게, “나는 황천皇天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하백의 따님이신 추모왕이다. 나를 위해 갈대를 연결하고 거북은 떠올라라”라고 말한 추모왕의 명령이 이해된다. 추모왕은 만물을 주관하는 천제지자天帝之子, 황천지자皇天之子의 자격, 곧 천자天子의 자격으로 자연물에게 명령한 것이다. 『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는 이런 추모왕의 시각을 이해하면서 현재의 엄중한 학문적 방법을 동원해 고구려를 바라본 책이다.
    -책머리에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김승학의 [한국독립사], 김계업의 [한국민족총사고], 김병기의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3](공저), [한국사의 천재들](공저)은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조.부.손 3대가 쓴 역사서다. 이 책들 속에는 민족주체성의 입장에서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의 때를 벗겨내고 우리 역사의 본래 모습을 복원하려는 한 독립운동가 집안의 피와 땀이 흐르고 있다. 그 바탕은 관찬사서로부터 개인의 문집에 이르는 1차 사료에서 중화.식민사관에 의해 외면, 왜곡된 내용을 걷어내는 작업을 통해 이루어짐은 물론이다. 저자는 단국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단국대 동양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1.10.07~
    출생지 충청남도 아산시
    출간도서 77종
    판매수 117,695권

    대중적 역사서의 새 지평을 연 우리 시대의 거장. 아웃사이더로서의 삶을 살아온 역사가로서 주류, 즉 기존의 역사 해석에 의문을 던지며 동시대인들에게 반성의 계기를 제공해 왔다. 2005년 초판, 2009년 개정증보판이 출간된 그의 대표작 [조선 왕 독살사건]은 조선 왕 4명 중 1명은 독살되었다는 충격적 사실을 밝히면서 역사서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문종에서 고종까지의 왕조사를 독살사건이라는 프리즘으로 통찰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1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