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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모르는 생물이야기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생물 지식 8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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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재미없는 교과서’를 보완해주는 제2교과서, 부담 없이 읽다 보면 생물 지식이 쌓여 간다
    『선생님도 모르는 생물 이야기』는 재미와 내용을 모두 갖춘 생물서다. 잘못된 지식은 바로잡아 주고 잃어버린 흥미는 되살려 주며 지금껏 몰랐던 새로운 지식을 터득하게 해 준다. 아울러 본격적인 생물 공부를 시작하기 전, 부담 없이 읽으며 관련 용어들을 눈에 익혀둘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왜’라는 질문으로 만나는 생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가는 생물, 이것이 바로 『선생님도 모르는 생물 이야기』다.

    딱딱한 생물교과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생물의 세계는 넓고 다양하다. 인간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일들도 많고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이야기도 많다. 하지만 딱딱한 교과서엔 함축되고 증명된 사실들만 나열되어 있어 놀랍고 신비한 생물의 세계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재미없는 생물교과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의외의 질문들, 지겨운 생물 과목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재미없는 과목을 공부하는 것처럼 괴로운 일도 없다. 하지만 『선생님도 모르는 생물 이야기』를 읽으면 잃어버렸던 호기심과 재미가 다시 솟아난다.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을 던지기 때문이다. 상어는 크기가 클수록 더 위험한 것일까? 얼굴에 눈이 없는 생물도 있을까? 새의 부리엔 과연 감각이 있을까? 식물도 움직일 수 있을까? 새가 크면 알도 클까? 하는 식의 질문이다. 너무나 당연해서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의문들을 만나면 새로운 호기심이 생겨난다. 아울러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놀랍도록 신비한 생물의 의외성을 만나게 된다.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 생물은 점점 더 신기하게 다가온다.
    이 책엔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롭게 밝혀지고 증명된 사실들도 많다. ‘영원히 죽지 않는 생물도 있다’,‘공룡은 사실 추위 때문에 멸종한 것이 아니다’,‘세상에서 가장 오래 사는 새는 앵무새다’등의 이야기를 만나면 생물은 점점 더 신기하게 다가온다.

    신기한 생물들의 특이한 이야기, 생물에 대한 재미는 배가 된다.
    평생 암컷의 등에 붙어 사는 심해아귀, 2만 마리의 쥐를 한꺼번에 죽이는 독을 품고 사는 독화살개구리, 한 배에 2마리 새끼를 기르는 왕회색캥거루 등 신기한 동물들의 특이한 생태 이야기를 읽으면 생물에 대한 재미는 배가 된다.

    책의 특징
    <권오길 교수님의 생물 공부방> 알고 읽으면 좋은 생물지식을 미리 짚어 준다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 감수를 맡아 주신 권오길 교수님이 짚어 주는 요점과 사전 지식을 읽으면 이야기는 더욱 깊이 있게 다가온다. ‘이야기를 통해 꼭 챙겨야 할 지식’,‘이야기를 읽는 의의’등이 이 코너에 실려 있다.

    기억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자극, 200여 장의 사진 자료와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기억과 이해를 증진시켜 주는 200여 장의 사진 자료, 책의 재미를 더해 주는 유머러스한 일러스트가 다양한 자극이 되어 책의 이해를 돕는다.

    <더 알아보아요>,<교과서를 만든 생물학자>등의 부가 정보, 생물을 이해하는 징검다리를 놓는다 본문 이해를 돕는 다양한 부가정보 160개가 실려 있다. 중학생물에서 다루어지는 개념과 용어를 부담 없이 익혀 둘 수 있는 기회다. 여기서 익혀둔 용어들은 실제 생물을 공부할 때 흥미의 끈을 이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내가 알고 있는 단어, 내용이 나오면 아이들은 더 재미를 느낀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6명의 생물학자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과학자 이야기는 생물의 재미를 높여 주는 또 다른 자극이 된다.

    목차

    1. 생물의 구성(물에 사는 생물)_악어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 얼음으로 덮여 있는 바다에 물고기가 살 수 있을까?
    - 상어는 크기가 클수록 더 위험한 것일까?
    - 인간을 공격하는 거대한 문어가 정말 존재할까?
    - 바다코끼리의 엄니는 조개를 파먹을 때만 사용한다?
    - 간유는 고래에만 간유 있을까?
    - 백상아리의 몸은 전부 하얀색일까?
    - 물수리는 한 번 잡은 먹이는 절대 놓지 않는다?
    - 두꺼비를 만지면 사마귀가 생길까?
    - 악어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슬프기 때문에?
    - 크로커다일과 앨리게이터의 차이점은?
    - 무당개구리는 위험이 닥치면 벌렁 드러눕는다?
    - 쉬어가는 시간-교과서에서 만나는 생물학자(칼 폰 린네)

    2. 생물의 구성(땅에 사는 생물)_코브라는 달리는 말을 추월할 수 있을까?
    - 모든 동물은 수컷이 암컷보다 몸집이 클까?
    - 수사슴은 1년 내내 뿔이 솟아 있을까?
    - 육각형으로 된 낱눈을 가진 곤충, 사물이 모자이크로 보일까?
    - 독을 가지고 있는 생물은 뱀밖에 없다?
    - 시베리아호랑이는 시베리아에 살고 있을까?
    - 검은표범은 표범과 다른 종일까?
    - 도마뱀붙이는 어떻게 천정을 올라갈 수 있을까?
    - 캥거루는 1마리의 새끼만 돌본다고?
    - 원숭이가 서로 이를 잡아 주는 이유는?
    - 코끼리는 항상 쿵쾅거리며 모든 것을 짓밟고 다닌다?
    - 기억력이 좋은 코끼리, 인간보다 더 좋을까?
    - 아기 코끼리는 긴 코로 모유를 먹을까?
    - 들쥐와 생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 코브라는 달리는 말을 추월할 수 있을까?
    - 쉬어가는 시간-교과서에서 만나는 생물학자(로버트 훅)

    3. 생물의 자극과 반응_물고기는 코가 있을까?
    - 물고기는 코가 있을까?
    - 얼굴에 눈이 없는 생물이 있을까?
    - 인간은 맛을 혀로만 느끼는 것일까?
    - 새의 부리는 감각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뻣뻣하다?
    - 도둑새로 불린 까치, 그 유래는?
    - 고양이와 개는 색맹이다?
    - 쉬어가는 시간_교과서에서 만나는 생물학자(마티아스 야코프 슐라이덴)

    4. 식물의 구조와 기능_곤층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 떡잎이 1장이면 무조건 외떡잎식물일까?
    - 꽃은 곤충에 의해서만 수분한다?
    - 꽃은 곤충을 통해 수정한다?
    - 모든 꽃봉오리는 항상 열려 있다?
    - 식물은 빨리 움직일 수 없다?
    -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 버섯은 식물에 속한다?
    -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까?
    - 수목은 완전히 살아 있는 세포로만 이루어져 있을까?
    - ‘자연의 약국’에서 만든 약초, 전혀 해가 되지 않을까?
    - 선인장은 모두 가시가 있을까?
    - 자연보호지역은 항상 다양한 종들의 생물이 살고 있을까?
    - 열대우림은 밀림처럼 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을까?
    - 열대우림에 가면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을까?
    - 우림지대는 오직 열대에만 있을까?
    - 이브가 딴 선악과는 어떤 과일일까?
    - 쉬어가는 시간-교과서에서 만나는 생물학자(찰스 로버트 다윈)

    5. 생식과 발생_개미 알은 진짜 개미 알일까?
    - 생물의 번식에도 예외가 있다?
    - 새가 크면 알도 클까?
    - 새가 클수록 부화기간이 더 긴 것일까?
    - 새는 봄에만 부화를 할까?
    - 새들은 겨울 추위 때문에 남쪽으로 가는 것일까?
    - 청둥오리의 수컷이 멋을 내는 이유는?
    - 철사벌레가 곤충이었다고!
    - 개미 알은 진짜 개미 알일까?
    - 개구리는 물속에서만 올챙이를 키울까?
    - 죽지 않는 생물이 있을까?
    - 정자 없이 난자 혼자만의 힘으로 생물이 태어날 수 있을까?
    - 동물원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 쉬어가는 시간-교과서에서 만나는 생물학자(그레고어 요한 멘델)

    6. 유전과 진화_공룡은 너무 추워서 멸종한 것일까?
    - 뇌가 클수록 더 똑똑해지는 것일까?
    - 찰스 다윈은 최초의 생물진화론자였다?
    - 번식하지 않고 혼자 오래 사는 것이 진화에 더 도움이 될까?
    - 공룡은 너무 추워서 멸종한 것일까?
    - 공룡들은 모두 거대했을까?
    - 거대 공룡인 브라키오사우루스는 물속에서만 살았다?
    - 시조새는 날 수 있었을까?
    - 콘도르는 맹금류에 속하는 것일까?
    - 가장 오래 사는 새는?
    - 모든 포유류는 선천적으로 수영 능력을 타고나는 것일까?
    - 유대류의 고향은 오스트레일리아?
    -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잇는 동물은 모두 유대류다?
    - 두더지는 빛이 있는 곳에 나오면 죽는다?
    - 늑대는 왜 달 밝은 밤에 우는 것일까?
    - 가장 큰 곰은 북아메리카 큰곰이다?
    - 태즈메이니아타이거는 호랑이다?
    - 수말은 언제나 무리의 우두머리다?
    - 치타는 동종교배 때문에 희귀해진다?
    - 고래는 털이 있을까?
    - 바다코끼리는 바다에 사는 코끼리다?
    - 바다표범은 바다에만 살고 있을까?
    - 쉬어가는 시간-교과서에서 만나는 생물학자(안톤 판 레이우엔훅)

    저자소개

    울리히슈미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울리히 슈미트는 독일의 생물학자로 튀빙겐대학교에서 생물학과 지리학을 공부했다. 일찍이 조류 보호에 관심을 기울여 북해의 바덴 해에 있는 바다새 보호구역과 헬골란트 조류관측소에서 일했다. 1987년부터 슈투트가르트 국립자연과학박물관의 박물관 교육자로 근무하면서 전시 기획과 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곤충 전문지인 <폴루첼라Vollucella>의 발행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조류와 곤충에 대한 깊은 조예를 바탕으로 동물 생태를 서술한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한국에는 『동식물에 관한 상식의 오류사전』『선생님도 모르는 생물이야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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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구스부르크대학교에서 독어학을 공부했다. 번역한 책으로 [식탁 위의 쾌락], [수족관 속의 아인슈타인], [금지된 장소, 연출된 유혹], [세기의 자살자], [불가사의한 1000가지 이야기], [세상을 삼킨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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