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9,31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치의 나라 럭셔리 코리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3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난도
  • 출판사 : 미래의창
  • 발행 : 2007년 03월 29일
  • 쪽수 : 264
  • ISBN : 9788959890583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사치의 도시에서 길을 잃다
2006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가짜 명품시계 ‘빈센트 엔 코’ 사건으로 인해 명품 시장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브랜드의 시계가 초호화 마케팅에 힘입어 ‘180년 전통의 명품시계’로 둔갑하여 엄청난 가격에 팔려나간 것이다. ‘사치’의 사전적 의미는 ‘필요 이상’, ‘쓸데없음’, ‘분수에 넘침’으로 규정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쓸데없는’ 물건을 그렇게도 열망하는 것일까? 소크라테스도 “요새 사치가 너무 심하다”고 개탄했고, 북아메리카의 인디언들은 ‘포틀라치’라는 축제를 통해 자신들의 부를 과시했다고 한다.
사치가 삶의 질과 관계가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또한 ‘명품’이 인간의 고귀함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콩나물 값 100원을 깎으려고 아등바등 하면서 100만 원짜리 명품 핸드백은 거침없이 구매한다. 미국의 부통령이었던 앨 고어가 『불편한 진실』에서 지적했듯이 우리는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써 외면하면서 살아간다. “나만 그런 게 아닌걸, 뭐” 혹은 “물건 사는 낙이라도 있어야지” 하는 합리화가 불편함을 사라지게 하지 않으며, 그 진실을 덮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저 우리는 모두가 아는 ‘불편한 진실’을 애써 외면하고 살고 있는 것이다.

사치소비 네 가지 유형
사치의 심리적 동인인 과시, 질시, 환상, 동조와 우리 마음의 버릇인 계층 민감, 평등지향, 나르시시즘, 집단의식을 순서대로 서로 결합시키면 과시형, 질시형, 환상형, 동조형의 네 가지 사치의 유형이 생겨난다.

사치 권하는 사회
우리나라의 사치품 소비는 과소비계층의 계층적 도덕성이나 소비자들의 자제심 문제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IMF 구제금융 이후 정부의 소비자에 대한 정책은 소비절약을 통해 저축을 증대하기보다는 직접 소비를 활성화시켜 경제를 살리는 것으로 변화하였다. 사치품 소비는 이러한 압축성장 과정의 토양에서 정부의 소비활성화 정책이라는 비료를 받고 자라난 산물인 것이다. 낮은 금리로 인해 풍부해진 유동성은 부동산과 주식에 유입되었고, 부동산의 가격폭등은 ‘벼락부자’를 양산하였다.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돈이 많이 생긴 그들이 ‘명품’ 소비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이 책은 이처럼 날로 보편화하는 사치욕망의 진실을 밝혀내어 우리의 소비문화를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책은 사치하려는 소비자 욕망의 근원을 유형화하여 분석하고, 사치욕망을 조건화하는 사회적 여건을 드러냄으로써 소비의 본질에 한걸음 다가서고 있다. 또한 사치의 문제점을 되돌아보고, 더욱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한 논의를 제시하고 있다.

목차

서문

1부 사치 소비의 심리학

1. 사치의 도시에서 길을 잃다
명품의 열기 속으로
명품이라는 용어
사치의 일반화
사치의 속내 들여다보기

2. 사치품의 가격구조
고품질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가격
소비의 상징성
소비 신화의 이데올로기 형성

2부 사치소비의 유형

3. 사치소비의 유형
‘신흥부자’와 ‘가짜부자’가 주 소비층
사치의 감정적 근원
소비감정의 사회적 토양: ‘마음의 버릇’
사치의 네 가지 유형

4. 과시형 사치
욕망의 근원: 과시 그리고 동일시의 공포
마음의 버릇: 계급민감성
과시형 사치의 모습

5. 질시형 사치
욕망의 근원: 질시 그리고 무시에 대한 공포
마음의 버릇: 평등주의
질시형 사치의 모습
과시형 사치와 질시형 사치의 차이
질시형 사치의 문제

6. 환상형 사치
욕망의 근원: 변신에의 열망 그리고 초라함의 공포
마음의 버릇: 나르시시즘
환상형 사치의 모습
환상형 사치의 문제점

7. 동조형 사치
욕망의 근원: 동조성향 그리고 따돌림의 공포
마음의 버릇: 집단의식과 경쟁
동조형 사치의 모습
동조형 사치의 문제점

8. 사치의 결과
사치의 중독
정체성의 위기와 사치
사치 열풍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3부 사치 권하는 사회

9. 사치품 마케팅
사치품 마케팅이란
제조사 전략: 환상 만들기
유통사 전략: VIP만을 위한 서비스
희생양은 중산층

10. 대중매체
TV
신문
잡지

11. 신용카드
보이지 않는 화폐의 유혹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카드 사용

12. 정부
소비자의 희생을 요구했던 경제성장 정책
‘명품’열풍은 경제활성화 정책의 부산물
사치가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

13. 소비가 점령해버린 우리 삶
소비는 우리의 신앙
소비로 놀이를 대신하는 아이들
선물이 대신하는 관계들
무엇이든 소비할 수 있다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

4부 사치에서 삶으로

14. 행복한 삶이 명품이다
소비는 행복을 가져다주는가
합리적인 소비 | 사회적인 대응
행복한 삶이 명품이다

주석 |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소비 신화의 이데올로기 형성

“명품, 명품이요? 글쎄요. 우선 그러니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그것이 가격이랄지 제품 품질이랄지, 흔하지 않은…….” _중산층 20대 미혼여성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소수의 제품이라고 할까?” _중산층 30대 전업 주부

상품이나 브랜드의 상징적 의미를 소비자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은 아닙니다. 그것은 정교한 마케팅 활동, 특히 광고를 통해 기호과정이 창조된 결과입니다. 현대의 광고들은 품질을 자랑하기보다는 브랜드를 의인화합니다. 이러한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은 해당 브랜드에 대해 막연하게 호감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브랜드는 언어가 됩니다. 사실 언어란 공동체 내의 규약이므로 브랜드가 언어처럼 소통의 기능을 수행하려면 그 의미에 대한 사회적인 약속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 사회에서의 ‘사회적 의미부여’의 약속이 공동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규약에 의해서가 아니라 제품 생산자와 마케터들에 의해서 부여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명품’ 브랜드들이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존귀한 상류층의 취향을 나타내는 전유물이라는 상징을 얻게 된 것은 마케팅의 힘 때문입니다. (/p.40-41)

사치의 감정적 근원
소비를 일으키는 감정적 동인에 대해서는 경영학 분야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행복감, 희망, 질시, 죄의식, 후회, 동조, 권태·싫증, 성욕, 슬픔, 공포, 분노, 당혹, 사랑·좋아함, 기분(mood), 공감, 감정이입, 이완, 의무감(commitment), 책임감, 서스펜스, 애착(attachment), 근심, 향수(鄕愁) 그리고 이 감정들의 혼합이 그것입니다. 이 많은 감정의 목록 중에서 사치와 관계가 깊은 감정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사치에 대한 기존의 이론을 검토하고, 사치품 애호 소비자와의 심층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이론 검토와 인터뷰 결과를 분석하여 대화 중에 나온 감정을 유형화한 후, 그 빈도를 조사해보았더니 과시, 질시, 환상, 동조의 네 가지 감정이 특히 사치와 가까이 있다는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과시: 과시란 남에게 자랑하거나 뽐내기 위해 실제보다 과장하여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감정을 의미합니다. 특히 신흥부자들의 소비행위에 자기의 부나 지위를 과시하고자 하는 동기가 내재해 있었습니다.

질시: 질시란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시기하는 마음입니다. 자신보다 많은 것을 이룬 사람의 성취를 쉽게 승복할 수 없을 때 질시가 커지고, 이는 많이 가진 사람을 모방하는 형태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질시가 강한 사회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할지 모른다는 공포와 질시는 동전의 앞뒤처럼 공존합니다.

환상: 소비물은 환상을 줍니다. 특히 사치품은 ‘다른 나’로 보일 수 있다는 변신의 환상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비사회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소비로써 해결하려는 경향이 큽니다.
동조: 동조란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행동을 따르는 경향을 일컫는 것으로, 인간 행동의 많은 부분을 설명합니다. 행동에 영향을 주는 사람들, 즉 준거집단이 주위에서 모두 사치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의 유행으로 인식되어 소비자에게 따라야 할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p.54-56)

사치품 마케팅이란
현대는 마케팅의 시대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달만 한 크기의 로고를 투영할 광고판을 우주에 설치하려는 프로젝트가 시도된 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어떤 여성은 자신의 이마에 어느 기업의 광고 문안을 영구문신으로 새기고, 그 대가로 광고비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광고는 이제 우리 시대를 이전의 모든 시대와 구분 짓는 가장 확실한 특징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 중에서 특히 사치품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사치품 시장이 각광을 받으면서 명칭도 매우 다양해지고 있는데, 프리미엄 마케팅, 프레스티지 마케팅, 럭셔리 마케팅, 하이엔드 마케팅, VIP마케팅, 귀족 또는 부자 마케팅 등이 사용되고, 언론에서는 흔히 ‘명품’마케팅이라고도 합니다. 최근에는 어느 자동차 광고를 인용하여 1퍼센트 마케팅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치품 마케팅’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원래 사치품 마케팅은 고급 자동차, 의류, 골프·콘도회원권 등의 품목에 주로 사용되었습니다만, 요즈음에는 금융(Private Banking), 아파트, 여행, 전자상거래, 가전제품 등 거의 모든 상품과 서비스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p.162-163)

보이지 않는 화폐의 유혹

“그냥 생각보다 충동구매였던 것 같아요. 별로 그렇게 오래 생각 안하고, 돈을 잘 안 쓰거든요. 카드를 쓰기 이전에는 돈을 좀 모아서 사고 그랬던 것 같아요. 너무 비싸다 보니까 고민하다 보면 안 사게 돼요. …… 카드를 슨 이후에는 그냥 저질러버리는 게 많아요.” _중산층 20대 미혼여성

같은 100만 원이라도 명세서에 찍혀 있을 때와 1만 원권 100장을 묶어놓았을 때 기분이 무척 다릅니다. 천천히 백 장을 세어 가다보면, “이 돈이면……” 하는 기회비용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0이 여섯 개 찍힌 전표에 서명을 할 때, 자신의 대범함에 대해 가벼운 희열마저 느끼게 되는 것과는 사뭇 다릅니다.
신용카드가 더 쉽게 소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두 번째 이유는 당장 돈이 없어도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사고자 할 때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비싼 물건이라면, 상당 기간 돈을 모아야 합니다. 소비의 전통적인 관념은 ‘선저축-후구매’입니다. 그러나 신용카드는 매우 간편하게 외상구매를 가능하게 합니다. 일단 ‘긁고’ 나중에 갚으면 되는 것입니다. 소비의 관념이 ‘선구매-후지불’로 바뀐 것입니다. 속담에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했습니다. 신용카드는 ‘하고 싶은 것, 지금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편리한 도구이며, 그 유혹을 뿌리치기는 어렵습니다. 신용카드가 소비의 패러다임을 바꾸어놓은 것입니다. (/p.200-201)

소비는 우리의 신앙

“예를 들어, 가난한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돈을 좋아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반면 부자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돈이 부족하다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우리 사회에 이 같은 물질만능과 과시소비, 사치의 가치관은 199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팽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부자 되세요”라는 덕담이 크게 유행하였고, 지금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그동안 아무리 덕담이라고 해도 입에 올리기를 삼갔던 ‘부자’라는 단어가 새천년부터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일시적이거나 국지적인 일이 아닙니다. 2000년 화제의 베스트셀러였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이 그 예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생활하여, 좋은 직장 가지기’보다는 “그런 사람을 고용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며 지금까지의 가치관을 물질적 풍요에 맞출 것을 강조하는 이 책은 부에 대한 현대 사회의 갈망이 비등점에 이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드러내놓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일 뿐, 우리가 언제나 부를 선망해온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부가 지향하는 바는 과거와 현재가 사뭇 다릅니다. 기성세대는 근검과 절약을 통해 재산을 모으고 집을 장만하고, 그것을 자식들에게 물려주었습니다. 집을 장만한다는 것은 부동산이라는 상품을 소비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소모되지 않고 가격이 상승해왔기 때문에 소비라기보다는 ‘투자’의 의미를 강하게 갖습니다. 그러나 신세대 신혼부부들은 돈을 모으면 전세에 살더라도 자동차부터 구입합니다. 삶이 소비지향적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예입니다. 어느덧 우리 사회는 소비를 새로운 신앙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p.224-225)

저자소개

김난도(Kim Ran D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286,047권

교수, 트렌드 연구자, 컨설턴트, 작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소비트렌드를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교육상, 매일경제신문 정진기언론문화상,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정책학회 학술상, 한국갤럽 최우수논문지도상, 한국마케팅협회 공로상, 한중경영대상 한중경제협력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기업과 '1인 가구 트렌드 분석 및 신제품 개발', '영 밀레니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9건)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7.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