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4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4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27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바다의 풍경 2

원제 : 海の圖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700원

  • 7,830 (10%할인)

    43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한때 아버지와 친분이 있었던 와카마쓰 선생님에게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듣기 위해 도쿄로 향하는 소키치. 와카마쓰 선생을 만난 소키치는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나누면서 옛날의 어업 환경과 달리 점점 살기가 어려워지는 1차 산업 종사자들의 현실에 안타까워한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곶에 유스호스텔을 지으면 관리를 맡는다는 조건으로 송전탑 일에 참여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란다. 한동안 도쿄에 머물며 도시 문화를 체험하는 동안 도시가 지닌 화려함 뒤에 있는 심각하게 오염된 환경과 인간성이 상실된 문화에 회의를 느끼고 폭력과 자본으로 움직이는 도시 문화와 대조되는 섬마을에 대해 생각한다.
    소키치의 등교 거부 문제는 학교 교직원 회의로 확산되고, 소키치는 여전히 학교 교육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자 한다. 그 무렵 소키치의 친구인 유코를 통해 오키나와 소녀 리쓰를 알게 되는데, 리쓰를 통해 자신과 같이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오키나와 사람들이 개발로 많은 것을 희생당했음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개발로 황폐해진 터전을 모른척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지키고자 노력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낀 소키치는 학교로 돌아와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털어 놓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말한다.
    어느 날 히데요가 집을 나간 사실을 듣게 된 소키치는 히데요를 찾아 도쿄로 떠난다. 그곳에서 자신이 몰랐던 가슴 아픈 상처를 지닌 히데요를 보며 소키치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위로해 준다. 아픔을 함께 나누며 성숙해진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진다.
    섬으로 돌아온 소키치는 이웃들의 세심한 도움으로 마침내 이나바 씨를 만나게 되고, 아버지가 섬의 자연을 지키는 섬지기로서 송전탑 건설 일에 참여한 진실을 알게 된다.

    섬마을 사람들의 소박한 일상과 아버지의 삶의 자취를 좇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개발과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것들에 대해 돌이켜 보게 하는 작품이다. 개발로 인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도 점점 잃어가고 사람들의 삶마저 변화된 섬마을. 평화롭지만 무분별한 개발의 바람이 몰아치는 섬을 배경으로, 개발로 빚어진 안타까운 현실과 그럼에도 그 안에서 삶의 터전을 지켜내려는 섬사람들의 넉넉하고 아름다운 심성이 현 시대를 대변하듯 한 폭의 풍경처럼 펼쳐진다.
    편리함과 물질의 풍요를 최고의 가치로 삼으며 급속하게 변해가는 오늘날, 이 책은 우리에게 풍족함과 편리함이 과연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는지 담담한 어조로 묻는다. 어찌 보면 너무도 당연하다고 여기며 의식조차 하지 못했던 ‘문명의 캡슐 속에 갇혀 사는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하면서 정말 인간다운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
    특히 주인공 소년이 자신의 미래뿐 아니라 자기가 속한 사회의 미래를 고민하며 성숙해지는 과정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문제를 넘어 자신과 관계 맺고 있는 자연과 사람, 사회에 대해 좀 더 폭넓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이 책을 펴내며
    자고 일어나면 어느 새 우뚝 서 있는 고층 아파트와 빌딩들, 산을 가로지르며 단거리를 자랑하는 쭉 뻗은 새 도로……. 우리의 생활은 어느 순간부터인가 편리함을 넘어서 속도와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목표인 듯 마구 달려가고 있다. 작은 시골마을은 시골마을대로 도로나 휴양시설 등의 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고, 도시는 땅이 숨쉴 공간조차 남겨두지 않고, 또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의 삶마저 무시한 채 안락한 삶의 공간이라는 아파트로 새 옷을 갈아입고 있다. 이렇듯 도시, 시골 할 것 없이 좀더 발전되고 편리한 문명의 옷을 입는 것이 좀더 나은 삶을 보장해주는 지표인 듯 여겨지는 요즘, 이쯤에서 과연 우리의 삶이 정말 나아진 것인지, 우리가 진정 행복을 위한 길로 가고 있는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발전과 성장, 풍족함이 주는 달콤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눈을 들어 우리 자신을,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한다. 그 달콤함에 젖어 우리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지켜가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나아가 더 나은 집과 풍족한 생활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마저도 경쟁과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는 현실을 비추어 주면서 우리 삶의 잣대가 되어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교사이자 일본 아동문학의 대표 작가로서 그 동안 우리에게 진정한 교육과 생명의 의미, 참다운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일깨워준 하이타니 겐지로. 지난 2006년 말, 암으로 투병 끝에 ‘배운 대로 살다 간다’는 말을 남기고 삶을 마감한 하이타니 겐지로 선생님은 이제 우리 곁을 떠났지만, 이 책을 통해 문명의 그늘과 그 안에서 참된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길을 보여주면서 또 하나의 깨우침을 준다. 저자의 책이 대개 삶의 경험과 현실을 바탕으로 하기에 생생한 감동을 주듯이 이 책 또한 생전에 아와지 섬에서 살면서 실제로 섬의 개발과 관련해 항의시위를 벌이기도 했던 경험과 고민이 녹아 있기에 우리의 현실과 미래를 곱씹기에 충분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야기는 고등학생인 한 소년이 등교거부를 하고 아버지의 삶의 자취를 찾아가는 데서 시작된다. 그리고 소년이 개발해 참여했던 아버지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개발로 인한 자연파괴, 피해를 입은 섬마을 사람들의 현실과 삶, 발전과 경쟁으로 치닫는 사회와 학교의 모습 등이 드러난다. 큰 축을 이루는 소년이 아버지의 자취를 추적해 가는 과정은 끝까지 흥미와 궁금증을 자아내, 읽는이가 진지한 현실의 끈을 잡으면서도 소설을 읽는 재미를 놓치지 않게끔 한다.
    또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주인공 소년 소키치의 모습과 그가 만나는 사람들이다. 아버지의 삶을 안다는 것은 바로 자신의 삶과 미래를 알아나간다는 의미라는 점에서 소키치의 진지한 자기 성찰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 개인을 볼 때에도 진지한 자기고민과 성찰 없이 성장할 수 없듯이, 한 사회를 일구고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현실과 자신의 모습을 짚어보는 것이 미래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일깨운다. 또 하나는 섬마을 사람들을 비롯한 소키치가 만나가는 사람들에게서 풍겨 나오는 사람의 향기이다. 어렵고 팍팍한 삶이지만 웃음과 여유, 상대에 대한 배려를 잃지 않는 사람들……. 가까이 사는 이웃하고도 말 몇 마디 나누기 힘든 요즘, 이러한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넉넉함과 위안이야말로 우리가 잊고 사는, 어쩌면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일지도 모른다.
    청소년은 물론 우리 모두가 ‘풍요로움과 행복’에 대해 생각할 때 가장 떠오르는 풍경, 그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런 넉넉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이었으면 싶다. 그리고 조금 덜 편리하더라도 자연의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죽어나가지 않고 제자리에 있는 모습이었으면 싶다. 그래서 작가가 말하듯 ‘자신의 숨결 하나하나가 이웃한 생명에게 온기를 전달한다’는 것을 모두가 잊지 말아서 생명의 온기로 가득 찬 풍경이었으면 싶다.

    책 소개
    누나와 함께 작은 섬에 살고 있는 소키치는 우등생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학교 교육에 충실했던 고등학생이다. 고3이 된 소키치는 어느 날 등교 거부를 하고, 아르바이트와 이웃들의 고기잡이 일을 도우며 돌아가신 아버지의 흔적을 좇는다. 누구보다 섬을 사랑하고 어부를 천직으로 알던 아버지가 섬의 자연을 파괴하는 송전탑 건설 일에 동참한 것에 대해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한편 소키치는 섬으로 이사 온 히데요의 가족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독선을 깨닫게 되고 과거의 상처를 지닌 히데요를 보듬어 주며 자신과 다른 타인을 이해하면서 성장해간다. 그 외에 시마 아저씨, 오키나와 소녀, 시마오 선생님, 학교 친구들을 만나 자신만의 문제로 여겼던 것들을 함께 나누면서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낀 소키치는 한층 더 어른스러워진다. 마침내 소키치는 섬이 한창 개발되는 시기에 경제의 발전이냐, 자연파괴냐의 귀로에서 치열하게 고민한 아버지의 행동에 대한 진심을 알게 된다. 자기의 일은 자기 혼자서만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독선이 어느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배운 상냥함으로 변해 자기의 미래와 자기가 속한 사회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한다.

    “도시 사람은 시골이나 섬사람과는 생명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 인간은 생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지만 문명이라는 캡슐 속에 갇혀 사는 우리 도시 사람들은 그 사실을 곧잘 잊어버리지. 자연에서 사는 사람은 자신의 숨결 하나하나가 이웃한 생명에게 온기를 전달한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기에, 자신과 관계 맺고 있는 생명을 따뜻하게 바라보려고 하지.”

    이 책은 단순히 한 소년이 아버지의 삶을 알게 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 주며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것들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다. 바다를 생활 터전으로 삼은 섬사람들에게 바다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다. 섬사람들의 먹을거리를 대 주고 쉼을 주는 생명의 근원지인 바다가 산업화라는 이름으로 어쩔 수 없이 개발되는 현실을 심도 있게 그리고 있다. 자본주의 시대의 경쟁 체제에 따라 경제 개발이 이루어지는 현대 사회는 이전보다 풍요로운 삶으로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작가는 개발로 생활은 더욱 편리해지고, 물질은 풍족해졌지만 우리가 과연 이전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한다. 개발로 무분별하게 파괴되는 우리들의 삶의 터전을 보여 주며 개발의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계기를 만들어 준다.
    또 아버지의 삶을 좇으며 자신의 삶에 대해 치열한 고민을 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나의 미래만을 위해 달려나가는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함께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각자가 처한 환경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과 진심을 나누는 만남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생명을 사랑하고 길러 내는 일은 문화와 아주 관계가 깊어. 아니, 관계가 깊다기보다 생명을 길러 내는 것 자체가 문화라고 봐야 할 거야. 농업이나 어업을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고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 던져 넣는다면, 문화는 쇠퇴할 수밖에 없을 뿐 아니라 자칫하면 사라져 버릴 수도 있어.”

    작가는 무엇보다 개발로 인해 그동안 간직해온 아름답고 고유한 서민들의 문화가 쇠퇴하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산업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현대 사회는 오랜 세월 동안 전해져 온 문화를 소중히 여기기보다는 물질적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우선시했다. 이 작품은 소박한 어촌 생활의 일상을 보여 주며‘인간을 위한’이름으로 이루어지는 개발이 오히려 인간의 문화를 위협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한다.

    저자소개

    하이타니 겐지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4.10.31~2006.11.23
    출생지 일본 고베
    출간도서 42종
    판매수 53,267권

    '아이들에게 배운다'는 교육 철학과 생명에 대한 상냥함을 담은 다양한 문학 작품을 발표한 일본의 국민 작가이자, 교육 실천가.
    하이타니 겐지로는 1934년 일본 고베 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전쟁을 겪었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시절, 도둑질을 할 정도로 극심한 굶주림을 겪기도 하고, 중학교를 졸업 후 용접공, 점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절망적인 현실에 대한 비관과 좌절로 수면제 중독에 걸릴 만큼 방탕한 생활을 하기도 했다.
    오사카 학예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햇살과나무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 말로 소개하고 어린이들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곳이다. 그 동안 [느릅나무 거리의 아이들] [우리집 가출쟁이] [화요일의 두꺼비]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아낌없이 주는 나무] [탐험가 허영] [거꾸로 살아가는 동식물 이야기] 등을 썼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바다의 풍경 시리즈(총 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권)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