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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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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시집에서 시인은 도시의 어두운 뒷골목의 풍경이 보여주는 끈적끈적하고 비릿한 정서를 노래한다. 시인이 주목하는 것은 가난에 부대끼고 역사의 벼랑으로 내몰리는 젊은이들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남성에게 휘둘리고 강간당하고, 그러면서도, 그들을 품어주는 여성들에게 깊은 시선을 준다. 그 여성들은 주로 꽃으로 비유되는데, 꽃에서 풍기는 환하게 웃고 있는 웃음의 이미지와 겹쳐져 시집 전체의 어두운 색조와 묘한 대비를 이룬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440000
출생지 충북 청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김윤배 시인은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수학,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6년 『세계의 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겨울 숲에서』 『떠돌이의 노래』 『강 깊은 당신 편지』 『굴욕은 아름답다』 『따뜻한 말 속에 욕망이 숨어 있다』 『슬프도록 비천하고 슬프도록 당당한』 『부론에서 길을 잃 다』 『혹독한 기다림 위에 있다』 『바람의 등을 보았다』 장시집 『사당 바우덕이』 『시베리아의 침묵』 산문집 『시인들이 풍경』 『최울가는 울보가 아니다』 평문집 『김수영 시학』 동화집 『비를 부르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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