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5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6,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7,1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7,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3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희망충전소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800원

  • 7,920 (10%할인)

    4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특이사항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열정과 헌신으로 가득한 특별한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모은 것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에서부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있다. 사랑, 행복, 희망, 성공이라는 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가슴에 되새길 만한 작가의 코멘트가 들어 있다.
    또한 18살이나 어린 남자와 결혼한 이사도라 덩컨의 이야기나 가슴 아픈 사랑을 한 브람스, 처세술에 능했던 토요토미 히데요시 등 유명인들의 숨겨진 일화를 읽는 재미와 더불어 가슴 한 구석 진하게 다가오는 감동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독자들의 가슴속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줄 60편의 이야기를 담은 ≪희망 충전소≫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영양분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사랑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흔적
    사랑은 이성으로 느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이유
    여름날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사랑은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사랑은 지키는 것이 더 힘듭니다
    사랑만이 굳게 닫힌 문을 열게 합니다
    선생님께 받은 특별한 사랑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열정으로 쓴 연애 편지
    외로움을 견디게 하는 사랑
    사랑은 서로 마음을 주는 것
    이기심으로 외면한 사랑
    아내를 태운 수레
    어머니의 용돈
    적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행복
    아름다운 약속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열쇠
    가장 인간적인 대통령
    힘을 주는 말 한마디
    하루하루 새날처럼 살기
    산봉우리를 단숨에 오를 수 없는 것처럼
    행복한 사람의 지혜
    패배를 인정할 때만이 승리하는 법을 압니다
    경쟁에 임한 모든 사람이 승리자입니다
    천국과 기옥에서 만난 사람들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기
    용서는 가장 큰 사랑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두 스승
    욕심의 그릇을 비우세요

    희망
    절망 속에서도 꽃은 핍니다
    작은 기쁨이 되어 보십시오
    삶을 알차게 해주는 필수 영양소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상
    우리가 매일 닦고 가꾸어야 하는 것
    세계적인 과학자가 된 괴짜 학생
    1달러 11센트의 기적
    체온이 담긴 편지를 써보세요
    노력은 희망의 징검다리
    따뜻한 배려로 그려진 초상화
    신의 은총으로 받아들이가
    평범한 아버지 '구로사와 아키라'
    들풀처럼 소박하게 살기
    죽음과 정면으로 맞선 스포츠 정신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나폴레옹과 시몬

    성공
    의족의 발레리나
    소박한 인생을 즐긴 음악가
    외로운 선구자
    휴머니티를 추구한 화가
    후회 없는 인생
    박수를 보내마, 이제 희극은 끝났다
    왼손을 위한 협주곡
    콜린 파월의 성공의 씨앗
    인생의 다이아몬드, 친구
    '나는 세계 최고'를 외친 무하마드 알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성공의 법칙
    때로는 남을 위해 희생하기
    꿈을 향한 열정에 불을 지피십시오
    사람을 움직이는 힘

    본문중에서

    어느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 곳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듯한 할머니, 당신의 생명을 구해 준 적이 있는 의사,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당신은 단 한 명만을 차에 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태우겠습니까?
    한 사람만을 선택한 뒤에 그 이유를 쓰십시오.」

    자, 여러분은 어떤 답을 쓰시겠습니까?
    어떠한 답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테지요. 당신은 죽어 가는 할머니를 태워 그의 목숨을 우선 구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의사를 태워 은혜를 갚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이상형을 태우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2백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적으로 채용 된 사람이 써낸 답에는 현명한 지혜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차 열쇠를 드리죠. 할머니를 병원으로 모셔다 드리도록 말이지요. 그리고 난 내 이상형과 함께 버스를 기다릴 겁니다.」
    - '행복한 사람의 지혜' 중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임진왜란을 일으켜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을 통일한 인물이자, 뛰어난 군사 전략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훗날 그는 노부나가의 뒤를 이어 일본 최고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젊었을 때 전국을 유랑하며 여러 직업을 거쳤습니다. 가난한 하급무사 출신이었던 그는 오다 노부나가의 신임을 얻기 전에는 별 볼일 없는 하인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도요토미는 스물 한 살 때 당시 스물네 살이던 노부나가의 신발을 챙기는 일을 맡았습니다. 노부나가는 한밤중에도 일어나 화장실에 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그런 노부나가의 뒤를 쫓으며 일일이 신발을 닦고 챙기는 일은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도요토미는 진정 마음을 다해 노부나가의 신발을 챙겼습니다. 하루 스물 네시간 동안 노부나가를 마음을 다해 살폈습니다. 그가 외출할 때를 대비해 늘 마루 아래 쪼그리고 앉아 신발을 가슴속에 꼭 품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의 정성으로 인해 노부나가는 항상 따뜻한 신발을 신을 수 있었습니다.
    도요토미가 처음으로 신발을 가슴에 품어 따뜻하게 데운 날이었습니다. 노부나가는 신발을 신더니 신발에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것을 느끼고는 도요토미에게 벌컥 화를 냈습니다. 그는 도요토미가 신발을 깔고 앉은 것으로 오해한 것이었습니다.
    “너는 어찌하여 겁도 없이 내 신발을 깔고 앉아 있었느냐?”
    그러자 도요토미는 억울하다며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신발을 신으실 때 따뜻하게 신으실 수 있도록 제가 가슴에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노부나가는 다른 하인을 시켜서 도요토미의 옷자락을 살펴보게 했습니다. 잠시 뒤 하인이 도요토미의 옷을 풀러 보자 과연 그의 가슴에는 신발의 흙이 묻어 있었습니다.
    노부나가는 도요토미의 가슴에 묻은 흙을 보자 그제야 웃으며 말했습니다.
    “너는 정말로 내 신발을 품고 있었구나. 신발을 왜 품었느냐?”
    그러자 도요토미는 고개를 조아리며 대답했습니다.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신발은 저에게 주인님과 같습니다. 둘째 차가운 신발을 갑자기 신으시다 주인님께서 감기라도 드시면 큰 일이지 않습니까?” 도요토미는 오늘날에도 일본인들에게 변함 없이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가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낮은 위치에서도 최선을 다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은 다름 아닌 바로 신뢰가 담긴 마음입니다. 누군가를 설득할 때 무력이나 강압적으로는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와 사이가 멀어질 뿐입니다. 신뢰와 정직한 마음으로 그를 마주할 때 자연스럽게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공학의 거장 카네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천하를 얻을 수 있다.” 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꿈꾸는 성공의 씨앗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 '사람을 움직이는 힘' 중에서

    저자소개

    김태광(김도사)(tae kwang-Ki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7.02.04~
    출생지 대구
    출간도서 122종
    판매수 43,823권

    #권마담 남편, #구찌맨 , #책쓰기 도사 , #베스트셀러 제조기 , #책쓰기 코치 , #출판 기획자

    다양한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책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넘사벽 코치이다. 22세부터 화려한 스펙도 없이 직장생활을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생각하며 37세부터 책쓰기 코치로서 활동하고 있다. 최고의 내공과 넘치는 끼와 성실함, 뛰어난 재치와 입담으로 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코치, 출판 기획자로 자리에 올랐으며 7년간 [한국책쓰기1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