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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정원 (리커버) [양장]

원제 : Tasha Tudor'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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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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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가 사랑한 정원, ‘타샤의 정원’ 리커버 판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책으로, 타샤가 보내는 사계절이 따사로운 글과 그림 같은 사진으로 담겼다. 고운 드레스를 차려 입고 맨발로 정원을 거닐며 꽃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타샤 튜더 스타일을 그대로 닮은 아름다운 책이다.
    타샤 튜더에게는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56세에 정원 가꾸기에 도전하여 지상 낙원을 창조한 원예가,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낸 동화책 작가이자 삽화가, 텃밭에서 거둔 열매로 식탁을 차리는 요리의 대가,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직접 만들어 쓰는 자연주의자, 남편과 일찍이 이혼한 후 다섯 남매를 홀로 키워낸 강인한 엄마… 타샤는 우리가 꿈꾸는 삶의 가능성을 몸소 보여준 롤모델이 되었다.
    이 책은 타샤의 최고 자랑이요 보람인 정원 이야기로 가득하다. 일 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비밀의 화원. 타샤의 남다른 애정과 노동에 정원은 날마다 환상적인 아름다움으로 화답한다. 그곳에 가면 바쁘게 돌아가는 이 세상의 소음과 괴로움이 서서히 사라진다.
    킨포크 스타일, 휘게 라이프 열풍의 원조 타샤 튜더. 삶은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의 정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판사 서평

    타샤의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30만 평의 대지에 펼쳐진 타샤의 정원은 꽃들의 천국이자 ‘지상 낙원’입니다.
    18세기 영국식으로 꾸민 커티지 가든으로 전 세계 원예가들이 부러워하는 정원 중의 하나죠.
    이곳에는 자연을 존중하고 삶을 사랑하는 타샤의 낙천성과 부지런함이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이 책은 자연과 하나되어 살고 있는 타샤의 삶을 자세히 소개한 책입니다.
    삶을 이루는 배경에는 언제나 정원이 있습니다.
    염소젖을 짜고 갓 딴 사과로 주스를 만들고 꽃을 가꾸고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차를 마시고 산책하고 손님을 접대하고 그림 그리는 거의 모든 일과들이 정원에서 이루어집니다.
    타샤에게 정원은 삶의 터전이자 그림의 모델이고 행복의 원천입니다.

    그러나 타샤의 정원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정원은 하룻밤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12년은 참고 기다려야 하지요.
    하지만 나는 정원이 좋아서 견딜 수가 없어요.”
    타샤가 버몬트 숲속 산골에 집과 정원을 마련한 건 56세 때의 일입니다.
    그림책을 써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마련한 이 땅은 원래 척박한 감자농장이었습니다.
    하지만 타샤의 마법 같은 손길이 닿아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정원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건 타샤가 이 지상 낙원을 홀로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자연의 도움을 받아가며.

    왜 정원을 가꾸냐는 질문에 타샤는 대답합니다.
    “우울하게 살기에 인생은 너무 짧아요.
    좋아하는 걸 해야 해요.
    아름다운 정원은 기쁨을 줍니다.
    별이 가득한 밤하늘처럼 초원에 만발한 하얀 데이지를 상상해 봐요.
    무수한 데이지가 햇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는 장면을.
    따로 뭐가 더 필요하겠어요.”

    책에 나오는 이야기의 주된 테마는 정원의 화초들이지만,
    책을 읽으며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할머니 타샤 때문입니다.
    자연과 늘 함께여서 그럴까요?
    위트 넘치고 강인하며 삶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꽃과 동물과 타샤가 만들어낸 행복의 정원,
    타샤의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추천사

    타샤의 정원은 동화의 세계보다 황홀하다-공지영
    KBS 방영 화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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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타샤 튜더로부터-가드닝은 기쁨의 샘
    프롤로그-시간에 묻힌 정원

    4월과 그전-봄을 여는 서막
    5월-정원, 깨어나다
    6월-지천으로 핀 꽃
    7월-데이지 화환과 참제비고깔
    8월-백합과 산딸기
    9월과 그 이후-수확의 계절

    옮긴이로부터-천국 같은 정원으로의 나들이

    본문중에서

    내 유서 깊은 장미에 대해서는 겸손해지지가 않아요. 천국처럼 아름답죠.-11쪽

    여름 아침, 타샤는 정원을 돌면서 꽃다발을 만들 꽃을 찾는다. 6월에는 작약(“난 큼직한 폭탄 타입을 좋아해요.”)과 장미를 집으로 가져와서 이젤 앞에 놓고 그린다.-20쪽

    타샤는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영혼이다. 날씨가 나쁠 때도 정원에서 식물을 잘라다가 집으로 들여와서, 그림의 가장자리를 마무리하는 데 영감을 얻는다.-24쪽

    나는 꽃이 무리지어 피어야 된다고 믿기 때문에 튤립 구근을 놀랄 만큼 많이 심는답니다.-67쪽

    6월은 타샤가 친구들을 불러서 원예 솜씨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시기다. 손님들이 계속 밀려들면 한숨 쉬며 말한다. “난 전생에 여관 주인이었을 거야, 분명해.” 하지만 타샤는 주인 노릇을 잘한다. 사실 우리를 부를 구실로 파티 계획을 세운다.-104쪽

    타샤는 혀를 내두를 만치 요리 솜씨가 뛰어나고, 다과를 가장 좋아한다. 아침의 노동에서 잠시 쉴 때면, 그녀는 부엌에서 안경을 콧등에 걸치고 집중해서 건포도빵이나 버터 스카치 롤빵의 반죽을 젓는다.-113쪽

    톱밥에서 나온 장미꽃은 송이송이 눈이 부시게 피어나 겨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타샤는 장미 냄새를 맡고 다니면서 향기를 평가하고, 고운 빛깔과 단아한 모양새를 칭찬한다. 화제가 장미라면 타샤는 아주 오래도록 이야기를 할 수 있다.-132쪽

    차를 준비하는 동안, 나가서 정원을 둘러보지 그래요?-163쪽

    타샤는 잼과 젤리 만드는 것을 보람으로 삼아, 애플젤리와 라스베리, 복숭아, 블루베리, 검은 심블베리 잼을 만든다. 타샤는 일손을 도운 친구들이 다음 해에 찾아가면 잼으로 보답한다. 또 매년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주기도 한다.-2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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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타샤 튜더(Tasha Tudo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5.09.28~2008.06.18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42종
    판매수 41,527권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타샤의 집은 마크 트웨인, 소로우,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지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원예 전문잡지 "빅토리아" 지의 객원 편집자이자 코네티컷에 있는 "로지네 온실"의 수석 원예가이다. 주요 정원 잡지에 원예 관련 글을 쓰면서 "천국의 에센스", "꽃이 필 무렵", "현대 정원을 위한 옛 꽃들", "꽃들의 길"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번역 작가로 활동 중이며, 성균관대 번역 TESOL 대학원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다. 번역서로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타샤의 정원》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퀸 인 3D》 등이 있으며 저서로 북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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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처드 브라운 [사진]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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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찍은 리처드 브라운은 보스턴 부근에서 성장했고 하버드 대학에서 미술과 미술사를 전공했다. 1968년 버몬트로 이사한 후 작은 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사진작가 일을 시작했다. <뉴욕 타임스>, <내셔널 와일드 라이프> 등에 그의 사진이 실렸고 <왕국 정경>, <에덴 동산의 시간>, <버몬트 크리스마스> 등의 작품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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