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8,4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람들은 왜 모를까 외 : 1998년 제12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편저 : 김용택
  • 출판사 : 문학사상
  • 발행 : 1997년 04월 15일
  • 쪽수 : 20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8970122524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2)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 `제12회 소월시문학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중에서
    김용택 시인은 첫 시집 `섬진강`(1985)을 낸 이후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순리의 철학을 인정과 세태에 연결시켜 서정적으로 노래하여 왔다. 소박성의 정서와 경험의 진실성을 바탕으로 빚어낸 이 시인의 시들은 전통과 현대를 이어주는 언어의 징검다리로서 특이한 감응력을 발휘하고 있다. 김용택 시인의 최근작 `사람들은 왜 모를까` `나비는 청산 가네` 등은 모두 절제된 언어를 통해 시적 정서의 긴장과 전형을 살려내고 있다. 특히 시적 대상으로서의 자연을 경험적 현실로 인식하고 그것을 상상력의 세계 속으로 끌어올리는 형상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김용택 시인의 시적 작업과 그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문학사상사 소월시문학상 선고위원회는 제12회 소월시문학상의 영예를 드리며, 다시 한 번 축하를 보낸다.

    * `김용택의 시세계` 중에서
    김용택 시인은 지금까지의 일련의 시적 성취를 통하여 농민시인의 자리에서 진정한 시인의 자리로 나아가게 된다. 80년대의 격정의 시간들, 그의 열망과 분노가 역사의 저편으로 넘어가버린 것이 못내 회한으로 남을지 모르지만, 그는 그런 상실의 세월을 거쳐 참다운 시인의 자리에 이르렀다. 그가 한 시집의 후기에 썼듯 인간의 길과 시인의 길은 둘이 아니다. 그는 참다운 시인의 자리에 이름으로써 역사 앞에 부끄럼 없는 한 인간의 자리에 도달한 것이다. 그런 참다운 자리에서 쓴 시는 모든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 이숭원(문학평론가)

    * `수상소감` 중에서
    저는 문학에 대해서 별다른 이론도 그렇다고 똑부러진 논리도 새울 줄 모릅니다. 그렇다고 부끄 럽다거나 괴로워해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삶의 주제와 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시를 늘 제 삶만큼만 쓴다는 생각을 하며 삽니다. 글이고 무엇이고 간에 모든 것이 제 삶에서 나온다고 믿으며 살았습니다. 글이고 무엇이고 간에 세상의 이치는 다 같다라는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한 위대한 민족 시인 이름이 붙은 상 앞에 저의 모든 것들은 너무 초라하고 남루합니다. 그렇지 만 기쁩니다. 아직 일면식도 없는 산중의 한 가난한 제 이름 앞에 영광된 이름을 놓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차

    1. 대상
    김용택 - 사람들은 왜 모를까 외
    수상작가 자선작 - 나는 집으로 간다 외

    2. 추천 우수작
    곽재구 - 돌점 치는 여자 외
    김정란 - 잔혹한 외출 외
    나희덕 - 부패의 힘 외
    남진우 - 겨울 저녁의 시 외
    유안진 - 신경통 외
    정해종 - 아프리카 페어를 위하여 외

    3. 기수상작가 우수작
    오세영 - 오나시스 모텔에서 하룻밤을 외
    이성복 - 유리창 너머 눈꽃송이 외

    저자소개

    김용택 [편저]
    생년월일 1948.09.28~
    출생지 전북 임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순창농고를 졸업하였다. 그 이듬해에 교사 시험을 보고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교직 기간 동안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임실운암초등학교 마암분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었다.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이라는 별칭이 있다.
    2008년 8월 31일, 교직을 정년 퇴임하고 예술과 벗하고 일상을 즐기며 시를 쓰고 있다.

    그는 시골에 머무르면서 나무에서 바람에서 시를 발견하는 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소월시문학상 수상작품집 시리즈(총 2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3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