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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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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박정훈
  • 출판사 : 김영사
  • 발행 : 2002년 08월 31일
  • 쪽수 : 382
  • ISBN : 89349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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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연초에 '생명의 밥상'열풍을 몰고 왔던 방송 다큐멘터리'잘먹고 잘사는법'의 프로듀서가 책으로 낸 "잘먹고 잘사는 법". 다큐멘터리 '잘먹고 잘사는법'을 만든 이유와 과정, 현대인의 밥상 속에 내재된 독, 잘못된 식습관으로 단축되는 수명, 잘먹는 지름길, 방송 수 벌어진 일들과 현명한 식사법 등 시간과 구성 관계상 다큐멘터리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막연하게 떠돌던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과학적 방법과 슬증적 취재로 증명, 미래를 위한 식탁과 먹는 행위의 진실을 밝혔다.

    본문중에서

    * 건강에 가장 나쁜 것은 많이 먹음으로써 숙변을 만드는 것. 숙변은 아토피성 피부염, 당뇨병, 류머티스, 심장병, 암의 근원. 숙변이 쌓이지 않게 하려면 식사량의 60~70%를 먹는 게 바람직. 첨단 의학실험결과 평소량의 60%를 먹으면 암 발생률이 한 자리 낮아짐.

    * 현재 지구에서는 옥수수를 6억 톤 생산하는데 가축의 사료로 4억 톤을 쓰고 있음. 그리고 일본의 경우 대개 한 사람은 평생 6마리의 소를 먹는데, 결국 일본 인구는 모두 7억 5600만 마리의 소를 소비하고 이것은 지구환경에 엄청남 부담을 초래함. 또 적게 먹고 적게 쓰레기를 만드는 것도 중요.

    * 우리는 많이 먹을 자유도 있지만, 그것은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자유가 있다고 배가 부르도록 먹으면 곧 자유를 구속당한다. 맛있는 것만 먹는 것은 눈앞의 행복만 생각하는 것. 30~40년 뒤의 행복을 생각하면 그럴 수 없으며, 적게 먹으면 몸은 더 많은 것을 사람에게 갖다 줌.

    * 적게 먹는 때는 대신 더 좋은 것을 먹어야 함. 현미, 통밀빵, 흑설탕, 작은 생선, 콩이나 해조류 등이 그것.

    (/ p.268)






    우유는 완전식품이라고 불릴 만큼 칼슘, 단백질이 풍부하고 각종 매스컴도 그렇게 선전하고 있기 때문에 의심을 갖지 않았다. 또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영양이 풍부하다는 것과 몸에 좋다는 것은 다르다. 또 실제로 그 영양을 비교해 보면 우유 신화의 문제점을 알 수 있다.


    <우유에 반대하는 일본, 미국 학자들의 주장>

    * 우유는 골다공증에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뼈를 약하게 만든다. 실제로 우유 소비가 많은 나라 사람들의 뼈가 가장 잘 부러진다. 우유를 마시면 우유의 칼슘은 대부분 흡수되지 못하며 동시에 체내에 있는 칼슘이 배출되어 버리는데 이는 우유에 들어 있는 동물성 단백질과 염분의 작용 때문이다.

    * 우유는 남성에게 전립선암을 유발한다.

    * 우유의 철분 함량은 쌀밥의 5분의 1수준. 현미는 우유의 11배, 시금치는 37배, 깨 콤 무말랭이는 90배, 멸치는 90배의 철분을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빈혈이 없었다.

    * 우유는 송아지를 위한 것, 송아지의 몸을 크게 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하지만, 소는 사람에 비해 뇌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 동양인은 원래 농경인으로 우유를 마시지 않았다. 동양인의 90%는 유당을 분해하는 기능이 없다.

    * 우유는 칼슘이 적다고 할 수도 있다. 새우는 우유의 65배, 마른 멸치에는 13배, 깨에는 11배, 김에는 7배, 대두에는 2배가 들어 있다. 우유보다 이런 식품에 더 좋은 품질의 칼슘이 들어 있다.

    * 우유로 문제가 생긴 사람은 된장국이 대안이다.


    (/ p.301)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11,284권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호주 UTS에서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 SBS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 재직중이다. 1986년 MBC에서 처음 방송을 시작하여 [인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1991년 SBS로 옮겨 [그것이 알고싶다], [사랑의 징검다리], [송지나의 취재파일 세상 속으로], [집중, 여섯 명의 여자]등을 제작하였다. [BR]인간의 몸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온 그는 [4부작 다큐 육체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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