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7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원제 : A Most Ambiguous Sunday and Other Storie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정영문
  • 출판사 : 문학동네
  • 발행 : 2001년 07월 25일
  • 쪽수 : 310
  • ISBN : 9788982814105
정가

8,000원

  • 7,200 (10%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1)

  • 상품권

AD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작가세계>로 등단한 저자의 소설집. 권태에 대한 긴장을 해제하고, 한없이 권태롭고 무의지한 생애들을 의미있게 발굴해 낸 <불면증>을 포함해 <고문하는 고문당하는 자>, <보이지 않는 균열> 등 총 9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생의 불치적 조건이며, 영혼의 진흙수렁인 권태에 대한 지난한 탐색의 기록이다. 정영문은 권태에 대한 긴장을 해제하고 권태에 존재론적 독자성과 발랄한 개성을 부여함으로써 권태에 부역하며, 한없이 투명하고 무의지한 생애들을 의미 있게 발굴해낸다."

"정영문은 우리 문학사에서는 아직 낯선 것임에 분명한 죽음을 소설 속으로, 그곳도 본격적으로 끌어들인다. 정영문만큼 "일관되게", 그리고 "순수하게", "죽음에 대해서만" 이야기한 작가는 없었다. 그의 모든 소설의 주인공들은 병이나 자해로 인해 죽어가고 있거나, 죽을 지경으로 노쇠해 있거나, 심지어 죽어 있는 채로 말을 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살아 있는 채로, 죽음을 앞당겨 누린다.

그들이 원하는 것, 그리고 실제로 유지하고 있는 상태가 바로 죽음과 별반 다를 바가 없으니 그들에게 죽음은, 혹은 죽음과 유사한 상태는 차라리 축복이다. 그들은 최소한의 리비도를 방출함으로써 겨우겨우 열반 상태를 유지하고, 바로 그렇게 뱉어낸 말이 정영문의 소설을 이룬다. 그 말이 작가의 손을 거쳐 문장을 이룬 후, 일군의 텍스트들로 모일 때, 그토록 어둡고, 지루하며, 무의미하고, 동시에 형이상학적인 "이야기 사슬", 즉 소설이 탄생한다."
-김형중(문학평론가)



저자 소개
정영문
196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장편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장편 [핏기 없는 독백], 중편 [하품]이 있다. 1999년 [검은 이야기 사슬]로 제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1. 끝
2. 무게 없는 부피
3. 배회
4. 고문하는 고문당하는 자
5. 불면증
6. 자폐증
7. 후각 상실
8. 보이지 않는 균열
9.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5

196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꿈', '목신의 어떤 오후', 중편소설 '하품', '중얼거리다', 장편소설 '핏기 없는 독백', '달에 홀린 광대'가 있으며,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쇼샤', '발견: 하늘에서 본 지구 366', '인간들이 모르는 개들의 삶', '카잔차키스의 천상의 두 나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1999년 '검은 이야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3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2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