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고양이로부터 내 시체를 지키는 방법 : 죽음과 시체에 관한 기상천외한 질문과 과학적 답변

원제 : Will My Cat Eat My Eyeballs? : And Other Questions About Dead Bodie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8)

  • 사은품

라이브북

책소개

“언젠가 죽을 여러분, 이리 모여 봐요!”
죽으면 우리 신체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죽음 전문가가 들려주는 죽음, 시체, 부패에 관한 경이로운 이야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죽음’에 관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어느 날 갑자기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죽거나 할머니가 눈앞에서 사라진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 우리 문화는 죽음을 입 밖에 꺼내는 일조차 금기시했기에 제대로 애도할 수도, 무엇을 느껴야 할지도 몰랐던 것 아닐까.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좋은 곳으로 떠났다”라고 표현하는 데 그쳐도 괜찮은 걸까?
『고양이로부터 내 시체를 지키는 방법』은 베스트셀러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과 『좋은 시체가 되고 싶어』를 통해 죽음과 장례 문화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선사한 케이틀린 도티가 각별히 십 대를 위해 쓴 책이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받은 죽음에 관한 특이하고 재미있는 질문, “죽을 때 똥을 쌀까?” “시신의 냄새는 어떨까?” “부모님의 머리뼈를 보관할 수 있을까?” “우주에서 죽은 우주 비행사는 어떻게 될까?” “치킨은 먹는데 왜 죽은 사람은 안 먹을까?” 등에 대해 과학·역사·문화적 지식을 바탕으로 솔직하고 유쾌하게 답하는 작품이다. 그동안 문학적 장치 없이 죽은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책은 없었다. 저자는 어른도 대부분 잘 모르는 죽음, 시체, 부패 과정을 정직하게 때로 적나라하게 보여 줌으로써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죽음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출판사 서평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아마존 이달의 책
★★★ 2019 Goodreads Choice Awards Best Science & Technology

장례식장 뒤편으로 사라진 시체들에 대한
별나고 환상적인 물음에 과학적으로 답해 드립니다
20대부터 화장터에서 일하며 숱하게 시신을 접한 장례 지도사 케이틀린 도티가 전 세계 곳곳에서 죽음의 경이로움을 주제로 강연할 때 나오는 질문 대부분은 시체의 상태 변화에 관한 것이다. 예컨대, 사람들은 ‘화장’이라고 하면 봉안함에 담긴 뽀얀 회색 가루를 떠올린다. 하지만 어떻게 어른의 몸 전체가 작은 상자에 들어갈 수 있는 걸까? 답은 이렇다.
화장장 화장로의 문을 열고 시신을 죽 밀어 넣는다. → 화장로 문이 닫히면 몸은 즉시 800도로 가열된다. → 한 시간 남짓이면 물컹물컹한 부분 곧 근육, 피부, 장기, 지방과 같은 유기물은 쪼그라들다 증발하고 뼈만 남는다. → 이 뼈를 ‘뼈 분쇄기’에 곱게 간다, 끝! [참고] 몸무게가 50킬로그램이든 200킬로그램이든 화장재 무게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뼈 무게다. 불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하다!
그렇다, 이 책에는 궁금했지만 어디에도 물어보지 못했던 장례식장 뒤편으로 사라진 시체들에 관한 이야기가 듬뿍 담겼다. 죽은 자의 눈이 뿌예지고 피부가 창백해지는 이유, 시신에서 피어나는 갖가지 색깔 쇼와 세균의 부패 작용, 몸이 빳빳하게 굳는 사후 경직의 단계, 죽은 살만 파먹고 뼈를 남기는 곤충 수시렁이, 적절한 매장 깊이와 토양의 종류, 혼수상태와 뇌사의 차이에 이르기까지 다루는 주제가 다채롭다. 덧붙여 우리는 장례 지도사뿐 아니라 범죄 수사 드라마와 영화에 종종 등장했던 법의학자, 검시관 등 시체를 둘러싼 각기 다른 직업군의 사람들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된다.

죽음에 호기심을 갖는 것은
소름 끼치거나 기이한 일이 아니야
이 책을 구성하는 서른네 가지 질문은 모두 어린이와 청소년에게서 나왔다. 저자에 따르면 어린 친구들은 무시무시하거나 섬뜩한 것에도 눈을 가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럴 필요나 당위성을 못 느꼈던 것이 아닐까. 문화적 양식에 덜 길들여졌으니까. 차례만 훑어보더라도 만지고 보고 냄새 맡을 수 있는 것에 관한 아이들의 투명한 직관이 도드라진다.
도티는 엉뚱한 질문에 그럴싸하게 꾸미거나 에두르는 일 없이 정확하게 해결 방안을 찾아주려 노력한다. 자칫 두 눈을 찡그리게 만들 법한 어려운 이야기를 빼어난 유머 감각과 과학 지식을 버무려 가볍게 전달하는 것이다. 어느 누가 죽음을 이토록 느긋하고 쉽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그러나 그 중심에는 죽은 자를 향한 존중의 태도가 자리하고 있어 ‘인체의 신비전’과 같은 시신 전시회를 은근히 비판하고, 비행기에서 누가 죽는다면 기꺼이 곁에 함께 앉아 가는 것으로 애도를 표하려 한다.
혹자는 도티의 작업이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심을 퍼뜨리는 것은 아닐지 우려하기도 한다. 저자 스스로도 이를 경계했다. 144만 구독자를 거느린 ‘장례 지도사에게 물어보세요(Ask A Mortician)’를 통해 죽음을 터부시하는 문화를 바꾸려 애쓰며 ‘죽음의 긍정성 운동’을 펼치고 있지만, 성인이 아닌 청소년을 향해 이야기한다는 점에 관해서는 불안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아동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와 대화를 나누고, 이를 「전문가의 대답: 내 아이는 정상일까?」에 실었다. 이 글을 통해 죽음에 호기심을 품는 일은 병적이거나 어딘가 망가졌음을 뜻하지 않으며, 죽음을 있는 그대로 배우고 받아들일 때 더 건강한 몸과 마음 상태를 영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다 죽는다
그러니 더 많이 죽음을 이야기하자
케이틀린 도티는 이 책을 “언젠가 시체가 될 모든 이에게” 바쳤다. 그는 무수한 죽음을 목격하면서 매 순간 스스로의 삶에 솔직해지고, 더 자주 웃고 울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언제든 죽음이 찾아올 수 있다는 점에서 세상을 살아갈 용기도, 배짱도 나오는지 모른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청소년이나 성인 모두에게 공통된 문제다. 하지만 저자는 “죽음을 즐거운 일로 만들 수는 없지만, 죽음이 무엇인지 배우는 과정은 즐거운 일로 만들 수 있어. 죽음은 과학이자 역사이면서, 미술이자 문학이야. 모든 문화를 연결하고 인류 전체를 하나로 묶는 것이기도 해”라고 밝힌다. 죽음에 대해 더 많이 아는 것은 분명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그리고 우리 생이 유한하다는 데에서, 어차피 죽을 테니 도리어 오늘을 더 힘껏 살아낼 수 있는 것 아닐까? 두려울 게 뭐람!

추천사

두려운 줄로만 알았던 죽음이 문득 이해되고 공감되며 마침내 친밀한 존재가 되는 느낌.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죽음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가를 깨달았다. 죽음을 지나치게 심각하고 진지하며 슬프고 무겁게만 바라보았던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읽다가 너무 웃겨서 의자에서 굴러떨어질 뻔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시체가 실룩실룩 움직인다거나, 소름 끼치는 좀비가 걸어 다니는 상상력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저자는 상쾌한 일침을 가한다. 시체는 절대 깨어나지 않는다고. 다만 우리 몸속 장기를 먹어 치우며 신바람이 난 세균들이 방귀를 뀌는 것뿐이라고. 과연 죽음은 유쾌하지 않지만, 죽음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유쾌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언젠가 다가올 죽음이 그렇게 무섭지만은 않다. 더 좋은 점은 이 책을 읽고 나면 불완전하고 실수투성이인 내 삶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는 점이다. 죽음에 대한 알찬 지식과 풍부한 데이터를 축적할수록 우리는 지금 바로 이 삶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게 된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시작하기 전에: 언젠가 시체가 될 모든 이에게

내가 죽으면 고양이가 내 눈알을 파먹을까?
우주에서 죽으면 우주 비행사는 어떻게 될까?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머리뼈를 보관할 수 있을까?
죽은 뒤에 몸이 스스로 일어나거나 말을 할까?
개를 뒤뜰에 묻어 주었어. 지금 파 보면 어떨까?
선사 시대 곤충처럼 내 시신을 호박에 보존할 수 있을까?
죽을 때 왜 몸 색깔이 변하는 거지?
화장하면 어떻게 어른의 몸 전체가 작은 상자에 들어갈 수 있는 걸까?
죽었을 때 똥을 쌀까?
결합 쌍둥이는 반드시 한날한시에 죽을까?
멍청한 표정을 지은 채로 죽으면 영원히 그 표정을 지니게 될까?
할머니에게 바이킹 장례식을 해 드릴 수 있을까?
동물은 왜 무덤을 파헤치는 거지?
죽기 전에 팝콘 봉지를 통째로 삼켰는데 화장장으로 가면 어떻게 될까?
집을 팔 때, 살 사람에게 누군가가 그 집에서 죽었다는 말을 해야 할까?
내가 그냥 혼수상태에 빠졌을 뿐인데 실수로 나를 묻는다면 어떻게 될까?
비행기에서 죽으면 어떻게 될까?
묘지의 시신이 우리가 마시는 물맛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
전시회에 갔더니 피부가 전혀 없는 시신이 축구를 하는 모습이 있었어. 내 시신으로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음식을 먹다가 죽으면 몸에서 그 음식이 소화될까?
모든 사람이 관에 들어갈까? 키가 아주아주 크다면?
죽은 뒤에도 헌혈할 수 있을까?
우리는 죽은 닭을 먹어. 그런데 왜 죽은 사람은 안 먹는 걸까?
묘지가 꽉 차서 더 이상 시신을 받을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사람이 죽을 때 하얀빛을 본다는 말이 사실일까?
벌레는 왜 사람 뼈를 먹지 않지?
시신을 매장하고 싶은데 땅이 꽁꽁 얼어붙었다면 어떻게 하지?
시신의 냄새를 말로 표현할 수 있어?
멀리 전쟁터에서 죽은 병사, 즉 시신을 찾지 못한 병사는 어떻게 될까?
내 햄스터도 나와 함께 묻힐 수 있을까?
관 속에서 머리카락이 계속 자랄까?
화장한 유골을 장신구로 쓸 수 있을까?
미라는 감쌀 때 악취를 풍겼을까?
문상 때 할머니 시신을 보니, 윗도리 안의 몸이 랩으로 감싸여 있었어. 왜 그렇게 한 거지?

죽음에 관한 속사포 질문들! | 전문가의 대답: 내 아이는 정상일까? | 감사의 말 | 참고 문헌

본문중에서

시반은 죽은 지 몇 시간 이내에 시신에서 볼 수 있는 첫 번째 색깔 변화야. 하지만 죽은 지 하루 반쯤 지나면 놀라운 색깔들이 새로이 나타나. 부패 작용이 일어나는 거야. 시신에서 그 유명한 녹색이 나타나는 것도 바로 이때야. 사실 녹갈색에 더 가까워. 청록색도 좀 보이고. 이 색깔을 ‘썩은’ 색깔이라고 말해도 전혀 틀리지 않아. 부패 작용으로 곳곳에서 피어나는 녹색, 자주색, 청록색은 세균 활동 때문이거든. - 51∼52쪽.

인도에서 25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었어. 누워 있는 모습이긴 했는데, 좀 이상했지. 처음에 수사관은 살아 있는 사람이 요가를 하거나 몸을 쭉 뻗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 마치 중력을 거부하듯이 두 다리와 한쪽 팔을 위로 치켜든 자세였거든. 여성은 부검실에 운반될 때까지도 여전히 그 자세였어. 부검한 뒤에 법의학 팀은 살인자가 여성을 살해한 뒤에 다른 곳으로 옮기려 했다는 이론을 세웠어. 살인자는 시신을 옮기려 하다가 (아직 1차 이완기에 있을 때) 이런 별난 자세로 만들었을 거야. 아마 시신을 자동차 트렁크나 가방에 집어넣었겠지. 그 뒤로 시신에 사후 경직이 일어났을 거고. - 72쪽.

동물이 흙 속에서 썩기 시작하면, 카다베린(cadaverine)과 푸트레신(putrescine)이라는 몹시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화합물이 생겨. 카다베린은 ‘시체(cadaver)’, 푸트레신은 ‘부패(putrid)’라는 영어 단어에서 나왔어. 멋지지? 청소동물에게 이런 부패 화합물에서 나는 냄새는 아주 맛있는 먹이가 있다는 걸 알려 주는 신호야. - 80∼81쪽.

시신 보존 처리는 요리와 운동, 이야기하기와 소문 주고받기처럼 인류의 거의 보편적인 여가 활동이야. 중국, 이집트, 메소포타미아에서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이르기까지, 특수한 지식을 갖춘 이들은 시신의 내장을 제거하여 몸속을 비우고 약초, 타르, 식물성 기름 등 천연물을 써서 미라를 만들곤 했어. 보존 기술은 르네상스 시대에 더 세밀해졌지. 액체를 시신의 정맥에 직접 주사하면 몸의 순환계가 구석구석까지 그것들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면서였어. 잉크, 수은, 포도주, 테레빈유, 장뇌, 진사, 프러시안블루 등 온갖 화합물을 주사했지. - 117쪽.

죽은 지 한 시간쯤 지날 때까지는 시신이 부풀거나 녹색을 띠거나 구더기가 들끓는 일이 일어나지 않아. 바깥이 아무리 덥고 습한들 신경 쓸 이유가 없어. 현실은 공포 영화 속 장면과 달라. 그런 현상이 일어나려면 시간이 더 흘러야 해. 우리 장례식장은 엄마의 시신을 집에 두고 싶으면서도 죽음의 ‘냄새’가 날까 걱정하는 유족들을 위해 자세히 설명해.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한 뒤, 스물네 시간 이상 집에 모시고 싶다면 얼음주머니를 써서 시신을 냉각해야 한다고 안내해. - 162∼163쪽

부패한 시신의 냄새를 맡아 본 사람은 그 경험을 좀처럼 잊지 못해. 나는 장례식장 관리자와 검시관에게 비공식적으로 설문 조사를 했어. 그 잊히지 않는 냄새를 뭐라고 묘사할지 물어보았지. “도로에서 치여 죽은 동물의 냄새지만 더 심한”이라는 말부터 “썩어 가는 야채, 뭉그러진 방울 양배추나 브로콜리와 비슷한”, “냉장고 안에서 썩은 쇠고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묘사했어. “썩은 달걀”, “감초”, “쓰레기통”, “하수구” 냄새라고 일컬은 이들도 있었지. - 164∼165쪽.

머리카락과 손톱이 자라려면 너는 살아 있어야 해. 신체가 포도당을 생성해야 하고, 이 포도당이 있어야 새 세포가 만들어지거든. 손톱의 새 세포는 기존 세포를 밀어 내고, 그 결과 손톱이 자라지. 치약 튜브에서 치약을 밀어 낼 때를 떠올려 봐. 털도 마찬가지야. 털집 바닥에서 새 세포가 만들어지면서 얼굴과 머리에 난 털을 밖으로 밀어 내는 거야. 하지만 죽으면 포도당과 세포 생성의 모든 과정이 멈춰. 즉 더 이상 새 손톱도, 풍성한 새 머리카락도 자라지 않는다는 뜻이야. - 182쪽.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케이틀린 도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자 이한음은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생명≫, ≪리처드 도킨스≫,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 ≪자연의 빈자리≫, ≪핀치의 부리≫, ≪복제양 돌리≫, ≪인간본성에 대하여≫, ≪쫓기는 동물들의 생애≫, ≪와일드 하모니≫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청소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