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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의 온기 : 출근길이 유일한 산책로인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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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윤고은
  • 출판사 : 흐름출판
  • 발행 : 2021년 05월 28일
  • 쪽수 : 34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6596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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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라디오 진행자이자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 소설가,
윤고은 작가가 등단 18년 만에 내는 첫 번째 산문집!


《부루마불에 평양이 있다면》, 《밤의 여행자들》, 《1인용 식탁》 등, 기발한 상상력과 감미로운 문장력으로 세상에 없던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 온 소설가 윤고은! 하루 세 시간의 출퇴근을 반복하는 찐노동자이자 여행 예찬자이기도 한 그녀가 일상의 빈틈 속에 숨어 있는 소소하지만, 그럼에도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찰나의 순간들을 기록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60여 편의 산문에는 삶이 주는 기쁨이 퍼프소매처럼 살랑거리듯 녹아 있다. 낡은 속옷은 어떻게 해야 우아하게 버릴 수 있을까(태우는 건 어떨까, 근데 가능하기는 할까), 난생 처음 보는 노부인에게 알몸의 등이 밀리고 있을 땐 어딜 응시하고 있어야 할까(바닥의 타일이 차라리 거울보다는 낫지 않을까), 치약 대신 의치부착재로 양치질을 하면 치과에 바로 가야 할까(어떻게 하면 이 두 가지를 혼동할 수 있는 거지) 등, 허당기 가득한 작가의 일상은 너무도 다채로워 읽는 내내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가게 된다.
웃음만 있는 건 아니다. 지하철 환승을 위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치타가 되어야 하는 고단한 현실을 묘사하면서도 작가는 생을 향한 애정을 노래한다. 말 못할 슬픔으로 인해 홀로 눈물 흘릴 때 누군가 무심히 건넨 귤 하나가 무한한 위로를 선사한 것처럼, 삶에 빈틈이 생기더라도 그곳엔 어김없이 따스한 햇살이 들이친다고. 출근길이 유일한 산책로가 되어 버린 지금의 이 시대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삶을 사랑한다”라고 말하는 작가만의 비밀이 바로 이 책 속에 있다.

출판사 서평

흐름출판 <작가의 숨> 시리즈의 시작!
숨이란 호흡이자 휴식, 우리가 살아가는 영혼과도 같은 것.
흐름출판 <작가의 숨> 시리즈에는 일상에 파묻혀 정작 소중한 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지나칠 때, 잠시 멈춰 서서 나를, 타인을, 이 세계를 더 깊이 바라봐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습니다. 당대 한국의 작가들이 펼쳐내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살아가며 내쉬는 수많은 숨 중 가슴 벅찬 한 숨의 순간을, 그리고 긴 여운을 독자 여러분께 선사하기를 염원합니다. 윤고은 작가의 《빈틈의 온기》가 시리즈의 시작을 알립니다.

출근길이 유일한 산책로인 오늘의 당신에게 건네는,
유쾌하고 뭉클한 이야기들!


이 책 《빈틈의 온기》는 윤고은 작가가 소설가로 데뷔한 후 펴내는 첫 번째 산문집이다. 23살의 나이에 소설가가 되었고, 4권의 소설집과 3권의 장편소설을 펴내는 동안 1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제 작가는, 마흔 라인을 넘어섰다.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를 의미하는 불혹(不惑)의 초입에 선 작가가 선보이는 첫 번째 산문집은, 윤고은 작가를 오랫동안 지켜봐온 독자에게는 그래서 더욱 특별한 선물이다.

세상의 모든 만남이 그렇듯이 책과의 만남도 시기를 탄다. 그 책을 만날 때 내가 어떤 상황에 있었는지, 인생의 어떤 계절을 통과하고 있었는지에 따라 책의 존재감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책이 누군가의 삶을 구원하거나 도발하거나 위로했다는 말을 들으면 한 권의 책과 한 사람이 만났던 어느 시점에 대해 상상하게 된다. 책은 우리 산책의 가로등 같은 것, 가로등이 없어도 우리는 걸을 수 있지만, 있으면 덜 외롭겠지.
- 작가의 말 중에서

데뷔 이후 재난 여행 상품을 파는 여행사(《밤의 여행자들》), 달로 이주하려는 무중력자들(《무중력증후군》), 마당에 유해 폐기물이 묻힌 어느 가족(《해적판을 타고》) 등 놀라운 미증유의 세계를 선보여 온 윤고은 작가이지만, 이번 에세이집 《빈틈의 온기》에는 순도 100퍼센트, 작가의 진짜 일상의 모습을 담아냈다.
지하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자전거 바퀴에 껴 엉망이 된 스웨터를 가방에 구겨 넣은 채로 돌진하고, 자주 가는 카페에서 손소독제로 오인한 시럽으로 열심히 테이블을 닦기도 한다. 정리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라 스스로를 평가하고, 요가복을 입는 것만으로 운동효과가 난다고 믿는다. 경찰차가 많이 모인 곳을 사건 현장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경찰서 주차장에 서서 말이다. 허당한 모습에 대한 솔직한 자기고백은 유쾌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스크 없이 어떤 곳에도 도달할 수 없는, 참으로 이상한 시절!
그럼에도 이 삶을, 타인들을, 이 세계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작은 빈틈 속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 같은 에세이!


코비드19로 인해 상상해본 적 없는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마스크 없이는 어디도 갈 수 없고, 이국으로 여행을 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무리인 시대. 그래서인지 윤고은 작가의 일상 이야기가 더 반갑다. 스스로를 수다쟁이 소설가, 아홉 개의 ‘나’를 가졌다고 주저 없이 말하는 윤고은 작가의 가볍지만 담백한 문장은 페이지를 쉽게 넘기게 하면서 동시에 긴 여운을 남긴다.
이 책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지하철에서 만나는 낯선 사람들, 여행지에서 스쳐 간 사람들, 예전처럼은 만날 수 없지만 늘 보고 싶은 친구들. 그들과의 기억을 하나하나 되짚어가는 작가의 숨결에는 애정이 가득하다.
말없이 귤 하나를 툭 건네 위로하는 옆자리의 할머니, 이국의 여행자를 위해 친숙한 고향의 노래를 틀어주는 툭툭 운전자,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운 이들을 위해 손톱 위에 반짝이는 눈 결정 장식을 올려주는 네일샵의 직원을, 윤고은은 가만히 응시한다. 그 시선에는 평범하게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애정과 경외의 마음이 담겨 있다. 그 문장의 결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위안과 위로를 느끼게 된다.

그 시절의 앨범을 꺼내보면, 옛 사진 속에는 나만 있는 게 아니다. 우연히 찍힌 다른 사람들도 있다. 내 것이 아닌 솜사탕이 보이고 내 것이 아닌 뒷모습과 내 것이 아닌 그림자가 보인다. 사십 년 묵은 사진 속에서 그들은 이제 단역이 아니다.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의 안부가 궁금하다. 그 시절 스쳤던 사람들은 기억할까, 삐삐신발을 신고 비둘기를 쫓던 아이를. 누군가의 어깨 위에 올라가 있어 남산 일대에서 가장 키가 컸던 그 두 살 아이를. 혹시 나를 기억할 수 없어도 모두 안녕하시길. 우리가 언젠가 또 한번 어깨를 스치고 지나간다면, 한 번 더 안녕하시길.
- 작가의 말 중에서

한 사람의 생애는 무수한 사람들과의 무수한 인연들(기억되거나 혹은 기억되지 못하더라도)로 만들어진다. 그 하나하나의 생이 모여 이 세계를 만들어왔고, 만들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어질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기에 윤고은 작가는 그 하나의 생을 특별하고 귀하게 받아들인다. 소소한 순간을, 누군가에게는 보잘 것 없을 수 있는 찰나의 시간을, 그래서 그녀는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다. 작은 빈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작은 햇살도 마찬가지로 따뜻하다고. 행복이라는 건 특별한 게 아니라고. 삶을 사랑할 수 있는 이유는 어디에나 있다고. 윤고은 작가는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추천사

그녀가 관찰한 삶의 조각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입을 막고 쿡쿡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노련한 라디오 디제이의 남모를 빈틈과 완벽해 보이는 소설가의 엉뚱함에 이상하리만치 위로를 받게 된다. 어쩌면 누군가의 빈틈을 채워줄 수 있는 건 또 다른 누군가의 빈틈인지도 모르겠다.
- 문보영(시인)

마스크 없이 어떤 곳에도 도달할 수 없는, 우리는 참으로 이상한 시절을 살고 있지만 이것 또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폭신한 식전빵 같은 그녀의 목소리를 글로 ‘듣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 백영옥(소설가)

흑백의 추상화 같은 일상을 자신만의 프리즘을 통해 컬러풀하고 세밀한 풍경화로 변주시켰다. 거기에는 너무도 사소해 지나칠법한 다정한 빈틈들이 한강의 윤슬처럼 반짝이고 있다. 삶에 대해 어떤 위로도 건네지 않으면서 어느새 위로하는 문장들 사이에 피어오르는 온기를 본다.
- 이아립(가수)

우리네 삶 안의 빈틈들과 허술함들은 모두가 생각보다 비슷하구나, 느끼게 해주는 솔직담백한 말투의 작가. 커다란 철제 쿠키상자의 뚜껑을 열어보듯 사람들이 사는 삶의 뚜껑을 열어서 들여다볼 수 있다면 맛은 제각각이더라도 삶의 모양들은 비슷해 보이는 것에 놀라지 않을까?
- 장동선(뇌과학자)

윤고은 작가를 처음 만났을 때, 이 삭막한 도시에도 싱그럽고 상큼한 산들바람이 불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산들바람처럼 싱그럽고, 해맑고, 경쾌한 그녀의 미소를 닮은 산문들을 모아 보니, 이 모든 산문들이 ‘사랑스러움’의 새로운 의미를 연주하고 있음을 알겠다.
- 정여울(작가)

목차

프롤로그: 남대서양의 펭귄들

1 빈틈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럽과 폴리덴트 ∥ 인터스텔라 ∥ 등은 밀수록 좋아 ∥ 오래된 물건과 이별하는 법 ∥ 소매에 대하여 ∥ 올해의 오타상 ∥ 경찰서 뷰의 카페 ∥ 주말의 자전거 ∥ 턴 다운 서비스 ∥ 충전 스트레스 ∥ 반려폰 ∥ 지각자들의 연대 ∥ 인베이더그래픽 ∥ 해방촌 박소아과

2 출근길, 일단 타고 봅니다
동그랗고 파란 점 ∥ 알람은 화재경보기 ∥ 고강도 10분 ∥ 출근길 크로키의 시작 ∥ 상상력은 위대하다 ∥ 축지법이 별건가요 ∥ 몇 초간의 황홀한 우연 ∥ 지하철의 꽃, 환승 ∥ 평일의 자전거 ∥ 선로를 타고 오는 ∥ 지하철이 무대라면 ∥ 치타와 달팽이 ∥ 코로나 시대의 궤적 ∥ 굴절미 ∥ 월요일의 열차 ∥ 열차가 아니라 필름

3 그 여행의 기념품은 빈틈입니다
압도적인 식전빵 ∥ 거의 모든 사이즈 ∥ 각인의 힘 ∥ 여행가방 ∥ 손님이 남긴 것 ∥ 노래는 공기를 바꾼다 ∥ 엽서의 미학 ∥ 아침 7시의 리처드 기어 ∥ 두려움의 2 in 1 ∥ 바람의 궤적 ∥ 시간을 만지는 재미 ∥ 공항이라는 나라 ∥ 산책의 이유 ∥ 동작동 산오징어

4 빈틈을 기록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 그 책의 제목은 ∥ 상냥한 취객 ∥ 1:1의 산책을 위한 안내도 ∥ 집이라는 앨범 ∥ 첫 지하철 ∥ 크리스마스트리 ∥ 숙제와 거짓말 ∥ 각종 행사 전문 ∥ 청첩장의 유효기간 ∥ 구명튜브 ∥ 봄의 세입자 ∥ 표류하는 책섬 ∥ 이름을 모르는 사이 ∥ 북반구의 남십자성 ∥ 오늘도 살랑

에필로그: 작가의 말을 쓰는 밤과 내일의 산책

본문중에서

상행선 열차의 근접 신호-벨소리를 들으면, 신호를 이렇게 미리 보내는 것들이 세상에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랑도 나 지금 그쪽으로 가고 있어, 또렷한 신호를 주면서 들어오지 않고 어떤 슬픔도 나 지금 그쪽으로 갈 거야, 몇 시 몇 분에 널 태우고 갈 거야, 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부분 아무 기척 없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우리는 그 안으로 흡수된다.
사랑과 이별, 행운과 불행이 미리 신호를 보내는데도 우리가 알아챌 수 없다면, 그건 우리 삶 너머의 주파수라는 얘기가 된다. 어떤 사람들은 그 신호를 감지하고 싶어 하지만 인간의 귀와 피부로는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니 저렇게 또렷한 신호를 보내는 씩씩한 고철 덩어리, 우리의 지하철이 얼마나 만만하고 든든한가. 심지어 내릴 곳도 성실하게 안내해주니까.
- <지하철의 꽃, 환승> 중에서

사진을 일회용품처럼 쓰고 있다는 부담감이 들 때도 있는데 물론 예외로 빼둔 경우들이 있다. 일단 인물 사진. 찍고 또 찍어도 매번 다르다. 또 하나는 꽃 사진이다. 바로 지금을 포착하지 않으면 휘발될 것 같은 세계가 있는데 봄꽃이 꼭 그렇다. 꽃은 마감에 늦지도 않고 피네? 저 노란 꽃 이름이 뭐라고? 우리 이런 대화 전에도 했던 것 같지 않아? 그런 대화를 또 처음인 양 나누면서 포착해야 할 세계.
봄은 우리가 알던 모든 것에 유통기한 라벨을 붙여주면서 시작된다.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다고, 지금이 아니면 말할 수 없다고, 지금이 아니면 느낄 수 없고 작년의 그것과는 다르다고. 꽃이든 말이든 무엇이든. 오직 지금뿐이라고.
- <봄의 세입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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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8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10,630권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 문창과를 졸업했다. 2003년 <대산대학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1인용 식탁』 『알로하』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부루마불에 평양이 있다면』. 장편소설 『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 『해적판을 타고』가 있다.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거상 번역 추리 소설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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