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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 시즌2 : 2.수고했어요 오늘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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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정보통 가족, 이웃이 되다!”
평범한 우리 가족과 이웃들의 다양하고 리얼한 먹고사니즘 이야기

√ 대한민국 대표 가족만화 ‘비빔툰 시즌2’, 이번에는 ‘먹고사니즘’을 그리다


“이번 2권에서는 먹고 사는 얘기가 많이 나왔죠. 그런데 먹고 사는 얘기를 하면 어딘가 고달프고 서글퍼지고 그래요. 일자리는 늘 위태롭고 통장은 숫자만 잠깐 찍히고 금방 지워지고….” 만화가 홍승우 작가가 [비빔툰 시즌2] ‘② 수고했어요 오늘 하루도’를 작업하면서 느낀 소회를 담은 코멘터리에서 한 말이다.
지난 2020년 5월 ‘비빔툰 시즌2’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시리즈 1권을 출간한 이후, 7개월 만에 두 번째 이야기를 들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번 2권에서는, 우리들의 ‘먹고사니즘’을 주제로 삼았다.
평생직장의 시대는 가고 평생직업의 시대로 변하면서 직장인들은 이직과 퇴직, 연봉협상이 일상화되었고, 짧은 직장생활을 마친 수많은 사람들은 불안해진 일자리와 생계로 그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현실. 이런 현실을, 유쾌하고 감동적인 가족만화를 그려온 만화가 홍승우는 작가 고유의 재치와 따뜻한 감성, 그리고 절제된 감정으로 풀어내고 있다. 1권에 이어 정보통 가족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의 다양한 먹고사니즘이 2권에서 펼쳐진다.

√ 더 많은 카툰, 더 다양한 인물, 더 몰입감 있는 구성을 선보이다

[비빔툰 시즌2]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화는 ‘카툰 에세이’ 형식이다. 즉 기존의 비빔툰 카툰에 짧은 에세이가 더해지면서 독자들에게 좀더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자 한 것이다. 이런 작가들의 의지를 담아 이번 2권에서는 카툰 양을 더 늘려 새로운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담았고,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디렉터스 컷과 에세이의 분량과 배치를 조절함으로써 이야기에 몰입도를 더했다. 총 120편의 카툰이 들려주는 재밌고 리얼한 이야기 속에서 각각 24편씩의 디렉터스 컷과 에세이는 쉼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권에 새롭게 등장하는 청소 용역 업체 사람들, 부업하는 할머니 트리오, 정보통 회사 부장님, 고등학교 밴드 동아리를 함께했던 20대 청년들, 미국 텍사스에서 온 신인(?) 원어민 선생, 인생의 황혼기를 즐기고 싶은 부모님 등 많은 이웃들의 이야기를 보다 보면, 2020년판 ‘한지붕 세가족’(1980년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이나 ‘응답하라’ 시리즈(몇 년 전 방송되어 큰 화제를 불러온 드라마 시리즈) 같은 따뜻함과 유쾌함, 그리고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대표 가족생활만화 ‘비빔툰 시즌2’!
정보통 가족과 새로운 이웃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된다

14년간 70만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한민국 대표 가족생활만화 ‘비빔툰’.
2020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롭게 ‘시즌2 시리즈 ① 우리는 가족으로 살기로 했다’를 선보인 후 7개월 만에 ‘② 수고했어요 오늘 하루도’가 출간되었다.

“시즌1이 정보통 가족의 이야기였다면, 시즌2의 주인공은 정보통 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새로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말하는 만화가 홍승우는, 시즌2 시리즈 1권에서 정보통 가족의 이사와 새로운 이웃들과의 만남을 그린 데 이어,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들의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진정한 ‘비빔툰(비빔밥처럼 사람들이 모여 감정도 비벼지고, 사건도 비벼지고, 사람도 비벼진다는 뜻)’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두 작가는 2권에서, ‘먹고사니즘’에 관한, 즉 어딘가 고달프고 서글프지만 ‘최선을 다하고 묵묵히 견뎌내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자 했고, 그래서 ‘오늘 하루도 수고한 모든 이들’을 위한 제목을 지었다고 할 수 있다.

손주 둘과 함께 씩씩하고 유쾌하게 살아가는 할머니네 가족, 치킨집 폐업 후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슈퍼맨 가장, 광고기획사를 그만두고 카페를 차려 최고의 커피와 맥주 맛을 만들어내기 위해 도전하는 싱글 여성, 주한미군이었던 아버지 때문에 알게 된 한국문화와 K-POP이 좋아 한국에 와서 원어민 선생님으로 취직하게 된 외국인 남성, 서로 상반된 성격이지만 조화롭게 어울리는 아파트 경비원들, 아들 학교에서 훌륭하게 일일교사를 수행한 무명배우 아빠와 아들, 이혼 후 혼자 사춘기 딸을 키우며 오순도순 살아가는 아빠와 딸, 단순 노동의 부업이지만 달인처럼 능수능란한 할머니들, 고등학교 시절 함께 밴드부에서 동고동락했지만 졸업 후 누구는 직장에서 누구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각자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
마치 리얼다큐 프로그램 속 우리 이웃들의 실제 모습과도 같은 ‘비빔툰’ 속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소소한 웃음과 감동을 주기에 손색이 없다.

1권보다 늘어난 120편의 카툰과 24편의 디렉터스 컷, 그리고 24편의 짧은 에세이를,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구성으로 재배치함으로써 읽는 재미를 한껏 더 높였을 뿐만 아니라, 디렉터스 컷과 에세이는 이야기에 쉼표로서 톡톡히 제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가족사진 같은 표지 컨셉과 두 작가가 2권을 작업하면서 느낀 소회를 담은 코멘터리도, [비빔툰 시즌2]의 구성적 특징을 더해주고 있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응원과 마음 따뜻해짐을 독자들에게 선물하고자 하는 두 작가의 노력은 시즌2 내내 계속 이어질 것이다.

목차


1. 모닝콜
2. 미스터리
3. 슈퍼맨의 비애
4. 미안한 마음
5. S

Director's Cut Scene #1
Essay 1. 아침이면
6. 쓰레기
7. 양씨처럼
8. 등굣길
9. 신인 선생
10. 한국 알아요

Director's Cut Scene #2
Essay 2. 따뜻한 말 한마디
11. 정말 좋아지는 거죠?
12. 입양했어
13. 거래처
14. 다 이루셨네요
15. 건강검진

Director's Cut Scene #3
Essay 3. 축 늘어져야 해
16. 텍사스 궁서체
17. K-POP
18. 웰컴 투 코리아
19. 런웨이
20. 다리가 몇 개?

Director's Cut Scene #4
Essay 4. 달팽이
21. 메소드 연기
22. 깨달은 좀비
23. 혼수상태
24. 언제 깨어날까
25. 비타 600

Director's Cut Scene #5
Essay 5. 영보드
26. 간호사는 동료잖아
27. 나 이제 어쩌지
28. 현실
29. 너의 능력을 원할 때
30. 충전과 방전

Director's Cut Scene #6
Essay 6. 먹고사니즘


31. 알바 입장
32. 빠릿빠릿
33. 멘토링
34. 매니저 효과
35. 귀인

Director's Cut Scene #7
Essay 7. 편의점
36. 계획
37. 청소의 달인
38. 엄지 척 1
39. 엄지 척 2
40. 아름다움의 정수

Director's Cut Scene #8
Essay 8. 뜨끈한 국밥
41. 동병상련
42. 월급이란 1
43. 월급이란 2
44. 쓰고 달고
45. 약 드시죠

Director's Cut Scene #9
Essay 9. 월급 중독
46. 밥 퍼 가요
47. 단순하게 살고 싶다
48. 멀티 태스킹
49. 500X20=?
50. E.T.

Director's Cut Scene #10
Essay 10. 칠판 공장
51. 아빠가 부끄럽지?
52. 메소드 연기
53. 질문
54. 실습
55. 아들 바뻐?

Director's Cut Scene #11
Essay 11. 인생 연기
56. 빨리 빨리
57. 박스에서 혼자
58. Ball Friend
59. 훅 들어와요
60. 십시일반

Director's Cut Scene #12
Essay 12. 숟가락 하나 더


61. 초능력
62. 큰 박수
63. 재결합
64. 니가 갑이다
65. 명언

Director's Cut Scene #13
Essay 13. 배달의 추억
66. 결혼해 봤어
67. 꿈은 이루어진다
68. 삐끗
69. 연애절임
70. 날 위한 꿈

Director's Cut Scene #14
Essay 14. 고독남
71. 살갑게
72. 드루와플
73. 이혼 따위
74. 행복한 대가족
75. 때가 왔어

Director's Cut Scene #15
Essay 15. 원룸
76. 광합성
77. 드림하우스
78. 엄마의 진화
79. 리무진
80. 심경 변화

Director's Cut Scene #16
Essay 16. 자동차
81. 아니야 아니야
82. 눈치게임
83. 선수
84. 밑밥
85. 손녀를 위해

Director's Cut Scene #17
Essay 17. 막내의 과학
86. 고급 정보
87. 면접
88. 명대사
89. 역지사지
90. 소중한 그릇

Director's Cut Scene #18
Essay 18. 우리 동네 자본주의


91. 뜻밖의 오디션
92. 아지트
93. 어벤져스
94. 결혼하고 싶다
95. 애는 키워 보고 싶어

Director's Cut Scene #19
Essay 19. 그룹사운드
96. 자격지심 1
97. 자격지심 2
98. 돈의 능력
99. 미래의 가족
100. 디지털 가족

Director's Cut Scene #20
Essay 20. 외할아버지
101. 리듬 속 돈가스
102. 신혼집 인테리어
103. 두드려라
104. 면담
105. 선택의 이유

Director's Cut Scene #21
Essay 21. 경양식당
106. 조수석보다는 운전석
107. 고요 속의 외침
108. 대답이
109. 물방울
110. 자일 파트너

Director's Cut Scene #22
Essay 22. 빨간색 포니
111. 네 글자
112. 깨어날 밴드
113. 쇼생크 탈출
114. 놀면 뭐하니
115. 그때 그 기분으로

Director's Cut Scene #23
Essay 23. 희망은?
116. 실험
117. 축가
118. 조명이 꺼진 무대
119. 완벽한 가식
120. 애정 따위

Director's Cut Scene #24
Essay 24. 선택

Commentary

본문중에서

전에는 ‘따뜻한’ 말에 신경을 썼는데
요즘은 생각이 좀 달라졌다.
따뜻한 말도 중요하지만 ‘한마디’가 더 중요하달까?

따뜻한 말일수록 분량 조절이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꺼낸다 해도
말이란 쌓이면 쌓일수록 문제가 끼어들더라.
따뜻한 말도 누군가에겐 부담이 되더라.
때론 말을 아끼는 것이 따뜻한 맘이더라.
( 'Essay 2. 따뜻한 말 한마디' 중에서/ p.25)

연공서열은 사라지고 연봉의 시대가 되었다.
매년 저울에 올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연봉은 세상에 나를 드러내는 잣대가 되었다.
연봉을 올려 받기 위해 직장을 옮기기도 한다.
평생직장의 시대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여러 직장을 옮겨 다니는 ‘평생직업’의 시대라고들 한다.

평생직업의 시대에서는 퇴직 통보가 잦은 일이 되었다.
구조조정이라는 칼바람으로 내몰릴 때도 있고
은밀히 이직을 준비하여 내가 먼저 선언할 때도 있다.
하지만 퇴직과 이직이 일상화되었다고
그 불안감마저 일상이 되지는 않는다.
쓸모를 의심받는 것은 늘 불안하고 불쾌한 법이다.
( 'Essay 6. 먹고사니즘' 중에서/ p.56)

일을 할수록 돈의 무게를 새삼 느끼게 된다.
남의 돈이 내 주머니로 들어오는 과정은
고되기도 하지만 속된 말로 그지 같은 경우가 많다.
말도 안 되는 일까지 말이 되게 해야 한다.
화를 내야 마땅할 상황에서도 자본주의 미소를 지어야 한다.
일을 한다고 해서 당연히 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내 주머니까지 돈이 들어와야만 비로소 안심이다.

돈벌이를 하는 것은 돈의 무게를 실감하는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
생활비를 지출하기 시작할 때야 비로소 돈에 대한 감각이 완성된다.
방세를 내고 공과금을 내고 나면 얼마가 남더라?
수고한 나를 위해 닭 한 마리를 튀겨 볼까 하다가도
잔액을 생각하며 멈칫하게 되는 것이다.
돈벌이를 할 때는 돈이 무겁게 느껴지지만
정작 내 주머니에 들어와서는 한없이 가볍게 느껴진다.
( 'Essay 9. 월급 중독' 중에서/ p.82)

밥그릇을 나누는 것은 과거의 기억이 되었고
내 밥그릇을 지키는 능력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요즘은 그 밥그릇들마저 부쩍 메말라 가고 있다.
멀쩡하던 밥그릇이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다.

그래도 아주 가끔은 자리를 좁혀 새로운 자리를 만들어 보자.
숟가락 하나를 더 놓아 보자.
오랜만에 민족 전래의 주문을 외워 보자.
숟가락 하나 더 놓으면 되는데요, 뭐...
( 'Essay 12. 숟가락 하나 더' 중에서/ p.106)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다.
특히 물건을 파는 일은 늘 변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
미국에서 경제대공황 때 슈퍼마켓들이 생겨난 것처럼 말이다.
뭐든 자본이 묻으면 그 변화들이 가차없기 마련이다.
애초에 무슨 사모펀드인가에 팔렸을 때부터
이렇게 팔려 나가는 날은 예정되어 있었을 것이다.
우리 동네 마트는 전국에서도 실적이 좋은 편이지만
단지 마트를 헐고 부동산을 개발하기 좋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가족의 추억이 잔뜩 묻은 마트 하나가 사라진다고 해도
뭐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 'Essay 18. 우리 동네 자본주의' 중에서/ p.156)

부부는 각자의 선택으로 맺어지지만
부모와 자식의 만남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언제 자식을 낳는지는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하겠지만
어떤 자식을 만나게 될 것인가를 고를 수는 없다.
자식 입장에서도 어떤 부모를 만나게 될 것인지
어떤 몸으로 태어나 어떤 환경에서 자라게 될 것인지
미리 알 수도 없고 고를 수도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있다.
지금부터 어떤 부모로 살아갈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지금부터 어떤 자식이 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바로 지금부터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그런 선택들을 쌓아 나갈 수 있다.
언제부터가 나이고, 언제까지 나일지는 알 수 없더라도
적어도 지금만큼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 'Essay 24. 선택' 중에서/ p.207)

사람 사는 일이 크게 바뀌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때로는 큰 고비를 넘어서는데, 요즘이 그런 때가 아닌가 싶어요.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중략)
‘비빔툰’이 시즌2로 돌아왔다고 반겨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비빔툰]이 독자 여러분들의 일상에서 국밥 한 그릇의 따뜻함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Commentary' 중에서/ pp.2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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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3종
판매수 17,875권

1998년 지역정보 신문 <한겨레리빙>에 일일만화 ‘정보통 사람들’을 그리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999년부터 14년간 <한겨레신문>에 젊은 부부의 아기자기한 일상과 아이를 키울 때 겪는 희로애락을 담은 《비빔툰》을 연재하며 생활만화가로서 자리매김을 하였다.
그린 책으로 《비빔툰》, 《야야툰》, 《만화 21세기 키워드》, 《소년 파브르의 곤충모험기》, 《개미광 시대》, 《빅뱅스쿨》, 《네임펜으로 그린 그림》 등이 있다. 현재 어린이, 일상, 과학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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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 우주과학과와 고려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에서 공부했다. 인디포럼 영화제 프로그래머, 주식회사 엔빈스 지식경영실장, 연세대학교 지식정보화연구센터 연구원, 웅진씽크빅 <과학쟁이> 편집장으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 《u-City 거버넌스》, 《밀리터리 잡학 노트》, 《할리우드 시크릿》, 《매일매일 발명 트레이닝》, 《우주 탐사》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98년 지역정보 신문 <한겨레리빙>에 일일만화 ‘정보통 사람들’을 그리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999년부터 14년간 <한겨레신문>에 젊은 부부의 아기자기한 일상과 아이를 키울 때 겪는 희로애락을 담은 《비빔툰》을 연재하며 생활만화가로서 자리매김을 하였다.
그린 책으로 《비빔툰》, 《야야툰》, 《만화 21세기 키워드》, 《소년 파브르의 곤충모험기》, 《개미광 시대》, 《빅뱅스쿨》, 《네임펜으로 그린 그림》 등이 있다. 현재 어린이, 일상, 과학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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