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선한 이웃 : 이정명 장편소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이정명
  • 출판사 : 은행나무
  • 발행 : 2017년 06월 03일
  • 쪽수 : 300
  • ISBN : 9788956601786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9,100 (30%할인)

    46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라이브북

책소개

인간답지 못한 시대, 영웅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뿌리 깊은 나무》,《바람의 화원》, 《별을 스치는 바람》의 저자 이정명의 장편소설 『선한 이웃』. 저자는 4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소설에서 인간의 모든 권리를 통제하고 억압하던 불온한 시대의 흔들리는 정의와 상식, 선과 악에 주목한다. 1980년대 운동권 궤멸 임무에 투입된 정보 공작원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으로, 생존을 위해 악에 부역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고뇌와 갈등, 최후의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84년 서울대 프락치 사건을 모티프로 생존을 위해 악에 부역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시선에서 처절했던 그 시대를 생생하게 묘사하며 힘없는 개인을 혼돈과 절망의 구렁텅이 속으로 몰아가는 거대 권력, 정의라는 불변의 가치가 도구적 가치로 활용되며 굴절되어가는 과정들을 조명한다.

소설은 전설적 운동가를 검거하기 위한 체포 작전을 펼치는 ‘김기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떤 임무든 성공으로 이끌었던 우수 정보요원이었던 김기준은 최민석 검거 작전에 실패하게 되고, 그의 상관 ‘관리관’에 의해 좌천된다. 관리관은 정보기관의 상부에 위치한 인물로서 사회를 조종하고자 하는 흑막같은 인물이다. 한 번의 실패로 시위 현장에서 채증 사진을 촬영하는 현장직으로 추락한 김기준은 그럼에도 최민석을 포기하지 않았고,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최민석으로 의심되는 인물들의 후보군을 추려나가기 시작한다.

제일 유력한 후보는 바로 ‘이태주’라는 인물이었다. 김기준은 관리관에게 이태주를 체포하기 위해 팀을 꾸려줄 것을 요청한다. 굶주린 사냥개가 된 김기준에게 관리관은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 김기준은 그만의 팀을 꾸려 그를 ‘최민석으로’ 검거할 시나리오의 연출을 맡게 된다. 우선 그를 연극계에서 촉망받는 연극 연출가의 위치로 끌어올릴 공작을 실행한다. 언론을 동원해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각색한 그의 데뷔작 〈줄리어스 시저〉를 홍보하고, 입소문을 타고 연극이 흥행하자 김기준의 팀은 연극의 불온성을 명분으로 〈줄리어스 시저〉에 참여한 극단주, 배우 전원과 연출가 이태주를 불시에 검거한다.

체포 후, 전담팀은 더욱 세심하게 이태주를 요리하는 단계에 들어선다. 심문에 있어 다른 이들에게는 가혹했지만 이태주에게만 유독 친근하게 대했고, 감각의 예민함이 극에 달할 시점 이태주에게 향 짙은 껌을 건네며 동료들의 분노를 사게끔 유도했다. 극단주와 주연배우가 구속된 반면, 이태주는 보름 만에 방면되었다. 이태주라는 자가 〈줄리어스 시저〉 식구들을 배반한 변절자라는 소문이 대학로를 떠돌면서 연극계의 미움을 사게 된 그는 고립의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출판사 서평

《뿌리 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별을 스치는 바람》
작가 이정명이 4년 만에 선사하는 신작 소설

압도적인 서사의 귀환!

1987년 6월과 2017년 6월,
세상은 얼마나 달라졌고 우리는 또 얼마나 바뀌었는가

선보이는 작품마다 마니아를 양산하며 대중을 끊임없이 매료시켜왔던 작가 이정명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장편소설 《선한 이웃》이 출간되었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정보기관 공작원과 권력의 타깃이 된 연극 연출가 간의 대립을 담은 《선한 이웃》은 생존을 위해 악에 부역할 수밖에 없었던 이 사회의 주변인들이 겪는 고뇌, 갈등 그리고 최후의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전작들에서 조선 시대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역사와 허구의 결속을 흥미롭게 이끌어냈던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직접 겪은 80년대의 한국 현대사를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서사, 보다 깊이 있고 묵직해진 메시지를 선보인다.
《선한 이웃》은 1984년 서울대 프락치 사건을 모티프로 운동권의 실세로 지목된 미지의 인물과 그를 쫓는 공작원, 젊은 연극 연출가와 그의 연인 그리고 모든 공작의 배후에 서 있는 관리자 등 다섯 명의 시점으로 격동의 시대를 돌아본다. 작가는 각각의 등장인물들을 차분하게 조명하면서 혼돈과 절망의 구렁텅이로 개개인을 몰아가는 국가권력에 주목한다. 또한 그 이면에서 ‘정의’와 ‘선’이 도구적 가치로 활용되며 굴절되어가는 과정들을 생생하게 조명해낸다. 특히 작품 말미에 등장하는 충격적 반전은 우리에게 이 이야기가 과거에 묶인 것이라기보다 현재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만하다는 점에서 작품의 메시지를 더욱 또렷하게 각인시킨다.
특히 1987년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선한 이웃》은 지난날 권력의 횡포에 맞서 촛불을 들었던 우리의 기억과 맞물리며 또 다른 의미의 결을 획득한다. 본 작품은 그저 80년대를 감상적으로만 다뤄왔던 후일담 소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그 시대의 상황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해보려 한 문학적 시도로써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그때 우린 무대 위에 서 있었다……
세상은 달라지겠지만 변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김기준’은 정보기관 요원이 된 이래 특유의 감각으로 승승장구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그런 그에게 정보부 수뇌부는 그에게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을 부여한다. 바로 ‘얼굴 없는’ 운동가 ‘최민석’을 검거하라는 것. 워낙에 신출귀몰하고 용의주도한 까닭에 그는 시민들 사이에서 영웅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를 잡기 위해 김기준은 팀을 꾸려 6개월 동안이나 최민석을 추적한다. 그러나 그만 눈앞에서 그를 놓치게 된다. 그 결과 팀은 해체되고, 김기준은 한직으로 좌천된다.
한편, 극작가로 활동하던 이태주는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각색한 <줄리어스 시저>를 연출하며 연극계에 화려하게 데뷔한다. 하지만 마지막 공연에서 “로마는 한 사람의 독재에 무릎을 꿇을 것인가”라는 브루터스의 대사가 문제가 되어 기관에 연행된다. 연극에 참여한 극단주, 배우 전원과 연출가 전원이 가혹한 심문을 받는 와중에 이태주만이 특별 우대를 받는다. 결국 극단주와 주연배우가 구속된 반면, 이태주는 보름 만에 방면된다. 이태주라는 자가 〈줄리어스 시저〉 식구들을 배반한 변절자라는 소문이 대학로를 떠돌면서 연극계의 미움을 사게 된 그는 고립의 상황에 놓이게 된다. 재기를 꿈꾸던 그는 심혈을 기울여 차기작 <엘렉트라의 변명>을 준비한다. 혹독한 검열, 밀고자라는 오명, 캐스팅 난항, 투자자의 외면으로 연극은 표류를 거듭한다.
‘김진아’는 배우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고등학교 졸업 이후 상경했다. 매일매일 허드렛일을 하고, 일이 없는 주말에는 광고판을 메고서 샌드위치우먼을 자청하기도 하고, 여러 오디션에 지원하기도 하지만 고된 일상 끝에 그녀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지 삼류 에로극 주연뿐이었다. 이러한 그녀는 포스터에 이끌려 연극을 보러 온 이태주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이내 둘은 연인이 된다.
이태주는 김진아를 보며 자신이 진정으로 선보이길 원해왔던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인다. 하지만 김진아는 이태주를 보며 연극을 통해 불의한 세상에 맞서려는 그의 의도를 간파한다. 김진아는 이태주가 품은 복심에 불안해한다. 그는 이전에도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지 않았던가. 그러나 그녀는 연극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열성적으로 이태주를 돕는다. 이태주는 그러한 그녀를 만류하지 않는다.
‘관리관’은 아직 최민석에 대한 집착을 끊지 못한 김기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 김기준은 최민석이 한 명이 아닐 것이라는 가정하에 그로 추정되는 유력 후보군을 가린다. 김기준은 지난날의 실패를 딛고 최민석을 체포하기 위해 보다 정교한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임무에 착수한다.
맹렬한 정보요원 김기준은 얼굴 없는 민주화 투사, 최민석을 검거할 수 있을까? 또한 촉망받는 연출가 이태주의 <엘렉트라의 변명>은 순조롭게 공연될 수 있을까? 역사의 수레바퀴는 각자의 정의와 신념을 지켜내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그들을 향해 점점 다가오고…… 광풍이 휘몰아치던 그 세상 속에서 그들은 온전히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권력 앞에 서슴없이 괴물이 되었던 사람들,
악은 그들의 정의이자 전부였다

빨갱이를 잡고 좌익분자를 색출하는 일은 정치적 신념 때문이 아니라 그의 일이기 때문이었다. 그는 최민석을 쫓기 위해 일한 것이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해 최민석을 쫓았다. 그냥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에 충실했고 최선을 다했다. 그것이 제대로 일하는 방식이었다._144쪽

김기준은 한때는 법으로써 정의를 도모하는 법관의 길, 아름다운 글과 말로 사람들을 풍요롭게 하는 문학가의 삶을 꿈꾸었다. 하지만 그는 가족을 빌미로 접근하는 국가권력의 압박에 시달리다 결국 정보기관 공작원으로 발탁되었다. 요원으로서의 삶을 살게 된 그는 잘못된 세상에 부역하고 있음을 자각하나, 그 책임을 자신이 아닌 세상으로 돌린다. ‘범죄자’로 규정된 사람들을 추적해나가면서 김기준은 이따금씩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세계에 환멸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주어진 임무에 충실했다.

“자기 연극에 나가려면 콩밥 먹을 각오 정돈 해놔야 되는 거 아닌가?”
구속된 브루터스를 끌어다 댄 농담이었다. 태주는 조롱당한 것 같았다. 그의 치욕감은 자신이 아니라 뒤틀린 세상을 향한 것이었다. _68쪽

이태주는 불의에 저항하기 위한 수단으로 연극을 택한 인물이었다. 그러나 그의 선한 행위가 그만 악을 소환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 이태주는 단지 선한 의도가 이끈 욕망에 이끌려 대사를 수정한다. 하지만 그 행위로 인해 주연배우 등 관계자들이 구속되는 비극적 상황을 맞게 된다. 그 일로써 그 자신 또한 불행한 처지에 놓이고 말았다. 〈엘렉트라의 변명〉의 경우 또한 마찬가지다. 김진아는 이태주의 연극 출연 제안에 미심쩍어 하면서도 결국 수락한다. 하지만 미행 등을 우려해 몸을 숨긴 이태주를 대신해 극단의 자질구레한 업무들을 도맡아야 했다. 김진아가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이태주의 제안을 수락한 까닭은 무엇일까. 김진아를 사로잡았던 것은 바로 무대에서 숨 쉬는 배우의 세계였다. 이태주는 사랑, 꿈이라는 미명하에 그녀를 이용한 것인지도 모른다.

봉투 속에 든 것이 베케트든 이오네스코든 그녀에겐 의미가 없었다. 그녀는 한쪽 팔로 그를 밀쳐내면서도 그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알아? 난 자기를 탓할 수 없는 여자야. 자기가 도망자라면 나도 도망자고, 자기가 살인자라면 나도 살인자가 될 거야._126쪽

이정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시스템이 우리 곁의 평범한 사람들을 어떻게 악으로 포섭하고 불의의 하수인으로 부렸는지 면밀히 살펴낸다. 그들에게 정의는 교묘하게 작동하는 악과 같았다. 그들은 시스템 혹은 이념이 내세운 기치로 인해 악한 존재로 규정지어졌고 이용당했다. 하지만 우리가 이러한 시스템에 대항할 때 의도치 않게 발현되는 악에 대해서도 작가는 주목한다. 그는 불의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개개인은 그저 소멸될 운명임을 암시한다.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꿰뚫는
가장 한국적이고 압도적인 서사의 귀환!

30년 동안 이 사회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 이 질문은 우리를 괴롭히고 부끄럽게 한다. 자학적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지난 9년 동안의 과거 회귀로 이 질문은 더욱 절실해졌다. 그러나 나의 이야기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다. 어쩌면 그 비슷한 것조차 될 수 없을지 모른다. 다만 나는 이 이야기가 그 질문의 수많은 다른 버전 중 하나가 되었으면 한다._〈작가의 말〉에서

자유가 말살된 사회, 유린되는 인권, 정교하게 통제되는 언론, 그 통로로 끊임없이 전개되는 선동과 공작……. 이것은 나치의 이야기가 아니라, 1980년대 한국 사회가 실제로 보여준 어두운 단면이다. 작가가 작품의 배경으로 1980년대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는 답하지 않고 한 번 더 묻는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우리는 어떠한가?’ 1987년 6월 그리고 2017년 6월, 그 30년 동안의 간극에서 세상은 얼마나 달라졌고, 우리는 또 얼마나 바뀌었는가?
검열을 어떻게 하면 통과할 수 있는지 노심초사하는 연극 연출가 이태주의 모습에서 우리는 지난 날 세상을 들썩이게 했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표현의 자유가 권력에 의하여 탄압당하는 광경은 30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다르지 않았다.
이정명은 〈작가의 말〉을 빌려 80년대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선한 이웃》은 그 시절을 지나온 사람들과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 모두에게 소설적 흥미를 넘어선 묵직한 울림과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작가는 항상 팩트와 픽션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자신의 작품들이 항상 역사에 대한 “위대하고 재미있는 오답”으로 읽히길 바라왔다. 이러한 작가의 바람이 본 작품으로써 더욱더 절실하게 독자들에게로 가닿길 바란다.

목차

제1부 최민석
제2부 이태주
제3부 김진아
제4부 김기준
제5부 엘렉트라
제6부 관리관
제7부 최민석

작가의 말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잡지사와 신문사 기자로 일했다. 2006년 한글 창제를 둘러싼 집현전 학사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뿌리 깊은 나무'로 한국형 팩션의 새로운 장을 열며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다. 소설 '뿌리 깊은 나무'는 2006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아침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에서 뉴웨이브 문학의 기수가 되었다.

이책의 연관기사(2건)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