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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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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재미와 깊이를 한 번에 사로잡는 '용선생'표 세계사 여행!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을 위한 책입니다.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생생함을 더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1권에서는 인류의 탄생에서 출발해 세계 곳곳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하는 순간과 그 내용을 되짚어 봅니다. 세계 4대 문명으로 꼽히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동아시아 문명의 특징은 물론 각 고대 문명이 훗날 지역 문화권의 형성에 미치게 된 영향까지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서 독자적으로 발달한 고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목차

400만 년 동안의 긴 여행
- 인간은 어떻게 이토록 다재다능한 손과 영리한 머리를 갖게 되었을까

1교시 문명을 향해 첫걸음을 떼다
빙하기가 끝났다!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다
싸움이 시작되다
강력한 권력을 가진 왕이 등장하다
계급 사회가 되다
도시가 만들어지다
문자가 만들어지다

2교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현장 이라크를 가다
메소포타미아가 어디야?
수메르 인이 최초의 도시 국가들을 건설하다
수메르 인은 왜 거대한 신전을 지었을까?
수메르 인의 놀라운 발명품들
최초로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한 아카드 제국
함무라비 왕이 바빌로니아 제국의 전성기를 열다

3교시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나일 강의 나라 이집트가 궁금해
나일 강이 만든 풍요로운 땅
이집트가 통일되고 파라오가 등장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왜 피라미드를 짓고 미라를 만들었을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수학을 공부하고 달력을 만들다
그림 문자를 사용하다
힉소스의 침략으로 위기를 맞다

4교시 모래 밑에서 찾아낸 인더스 문명
인더스 문명의 요람 인도 아대륙을 가다
인도가 어디야?
모래 밑에서 찾아낸 첨단 도시들
전쟁보다 교역으로 번성을 누리다
인더스 문명의 도시들은 왜 몰락했을까?
아리아 인이 베다 문명을 꽃피우다
인도의 어두운 그림자 카스트 제도가 뿌리내리다

5교시 세 강 유역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문명
동아시아 문명의 보금자리 중국은 지금……
세 강 유역에서 신석기 문명이 꽃피다
황허 강 중하류에 먼저 나라가 들어선 까닭은?
하나라는 전설일까, 역사일까?
갑골로 점을 치고 갑골 문자를 남긴 상나라
청동기 문화가 크게 발전하고 왕권이 강화되다
천명을 받들어 주나라를 세우다
주나라를 떠받친 봉건 제도와 정전제

6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고대 문명들
아스테카 제국의 땅에 세워진 현대의 나라 멕시코를 가다
아메리카로 건너간 매머드 사냥꾼들
온갖 악조건을 이겨 내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다
올메카 문명 - 해안 지역에서 꽃핀 메소아메리카의 원조 문명
사포테카 문명 - 고원 지대로 옮겨 간 문명의 중심
차빈 문명 - 안데스 문명의 원조 문명
차빈 문명을 이은 나스카 문명과 모체 문명

본문중에서

“그런데 함무라비 법전 하면 생각나는 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잖아요. 눈을 다치게 하면 눈을 다치게 하고, 이를 부러뜨리면 똑같이 이를 부러뜨린다는 법말이에요.”
“그것도 알고 보면 야만적인 내용이 아니야. 그 전에는 죄를 지은 사람은 몇 배나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단다. 예를 들어 어쩌다 실수로 다른 사람의 이를 부러뜨렸을 때 그 사람을 사형에 처해 버린다든가 하는 식이지. 하지만 함무라비 법전에 따르면 이 사람은 그냥 이만 하나 부러뜨리는 벌을 받으면 되는 거야.”
용선생의 설명에 왕수재가 고개를 끄덕였다.
“아, 저는 무시무시한 법인 줄만 알았더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군요.”
-1권 109쪽

“선생님, 근데 황허 강 중류 유역이라면 혹시 황허 문명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허 문명을 책에서 본 적 있거든요.”
“하하, 그래. 예전에는 황허 강 중류 유역에서 먼저 문명이 발달된 뒤 동아시아 지역 전체로 퍼져 나갔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중국의 고대 문명을 황허 문명이라고 불렀지. 그런데 황허 강 중류 유역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동시에 신석기 문명이 발생했고, 그 수준도 황허 문명에 전혀 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그래서 요즘은 황허 문명이라는 말보다 동아시아 문명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쓴단다.”
“어차피 다 중국에 있는데 그냥 쉽게 중국 문명이라고 하면 안 돼요?”
“그렇게 부르기도 해. 하지만 옛날에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있지도 않았고, 또 황허 문명 말고 나머지는 한족이 일군 문명도 아니었어. 그래서 중국 문명이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하단다.”
- 1권 2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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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희건, 차윤석,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정지윤(구성)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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