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마음이 보여?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

책소개

내 마음도 상처를 입고 있어

유카는 학교에서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마음의 상처는 무서운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의 상처가 대체 어떤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생각을 하며 걷다가 넘어지고 말았죠. 그런데 하늘에서 갑자기 반창고 하나가 떨어져, 자기 맘대로 유카의 무릎에 붙어버렸습니다. 친구인 도모니는 지난밤에 봤던 프로그램에서 연예인을 괴롭히던 장면이 재미있었다고 하자 다른 친구인 가린은 불쌍했다고 합니다. 도모미가 가린을 보고 착한척한다고 비난하자 가린은 다시 ‘재미있었다’고 말을 바꾸는데, 깜짝 놀랄만한 일이 벌어집니다. 과연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마음이 보여?』는 팔랑거리며 나타난 장난꾸러기 ‘반창고’가 유카에게 보이지 않는 마음을 알려주면서 생긴 이야기입니다. 유카는 사람들 속 마음의 상처를 알게 되고, 어떻게 행동하고 대할지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우리 몸에 상처가 나는 것처럼 마음에도 상처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판사 서평

보이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걸려 넘어지거나 맞아서 생긴 상처는 금세 알 수 있지요. 바로 아픔이 느껴지고 눈에도 보이니까요. 하지만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알기 어렵고, 가끔은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도 마음의 상처도 눈치 채지 못하기도 하죠.
『마음이 보여?』는 팔랑거리며 나타난 장난꾸러기 ‘반창고’가 유카에게 보이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지, 또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대할지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에요. 글쓴이 가야마 리카는 정신과 의사예요. 우리 몸에 상처가 나는 것처럼 마음에도 상처가 나기도 하고, 이것 역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반창고’ 캐릭터를 통해 아주 적절하게 들려줍니다. 책의 후기에서 반창고 캐릭터를 생각해낸 과정을 아래와 같이 설명하죠.

“저는 정신과 의사인데, 흔히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는 ‘마음에 대해 생각한다.’로 금방 정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부터가 힘들었습니다. ‘마음’을 그려야 하는데 지금까지 ‘마음’을 사진으로 찍거나 그림으로 그린 사람은 없었거든요. ‘마음’을 어떻게 그림으로 그리지?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표현하지?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조금 짓궂은 반창고입니다.”

그림을 그린 마스다 미리는 쾌활하고 유머러스하며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그림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높은 유명한 화가예요. 그런데 마스다 미리가 그린 반창고 캐릭터는 어딘가 장난꾸러기 같고 그리 친절해 보이지도 않아요. 유카의 친구 가린이나 동생 마코토가 상처받은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도 반창고는 가서 얼른 위로하고 달래주라고 하지 않아요. 다만 상대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잘 들어보라고 충고하죠.
그런데 신기한 일은 그저 이렇게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상처가 어느 정도 나아진다는 것이랍니다. 마음에 상처를 만드는 것도, 마음의 상처를 나아지게 하는 것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 그런 것이겠지요.
우리는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우선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내 마음에 솔직해져 보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해 보아요.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 보면 마음을 알기란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을 거예요. 이 책에서 유카가 반창고의 말에서 깨달은 것처럼 말이지요.

생각그림책 시리즈 소개
- 생각을 깨우고 마음을 키우는 첫 철학 그림책


『마음이 보여?』는 너머학교에서 발간하는 첫 철학 그림책 ‘생각그림책(전9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에요. 이 시리즈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일본 오츠기쇼텐(大月書店)에서 출간한 ‘생각하는 그림책(考える?本)’ 시리즈를 번역한 시리즈입니다. 모두 9권으로, 마음, 성장, 말(외국어), 행복, 악, 사랑, 죽음, 아름다움, 인간 등 살다보면 누구나 부딪히고 고민하게 되는 인생의 중대한 질문들을 담은 유머러스하고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들입니다.
각각의 그림책들은 쉽지 않은 주제를 만만치 않은 깊이로 다루면서도 초등학생들에게 때론 친근한 소재로, 때로는 아주 신선한 소재와 그림으로 풀어내어 흥미롭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해 줍니다. 예를 들어 마음에 대해서는 장난꾸러기 ‘반창고’를, 말을 다루면서 ‘쓰면 외국어 단어가 보이는 안경’을,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마을에서 함께 꽃을 가꾸며 얻은 느낌 등을 소재로 삼는 식이죠.
무엇보다 틀에 박힌 듯 설명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질문을 품게 만들어 주는데, 이는 각 책의 필자들이 주제와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들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가야마 리카(정신과 의사), 노가미 아키라(아동문화학자), 히코 다나카(아동문학 작가), 아서 비나드(시인이자 작가), 쓰지 신이지(문화인류학자, 환경운동가), 가와이 게이코(작가이자 아동서점 ‘크레용 하우스’ 운영자), 다니카와 ?타로(시인), 가와이 마사오(영장류 연구 학자) 등이 그들입니다. 이렇게 전문가들을 집필자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의 편집 위원인 노가미 아키라가 시리즈 출간사에서 아래와 같이 밝힌 바 있습니다.

“아이들은 사춘기의 입구에서 자신에 대해, 또 타인에 대해 여러 가지로 고민하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 고민과 물음에 즉시 대답이 나오지 않지만 ‘생각’하는 행위는 사춘기를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생각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도 형성되어 살아가는 데에 큰 힘이 되어줍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생각에 직면하여 마음의 고민이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아갈 것입니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결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직된 경향에서 벗어나 시니어(경험 많은 연장자)와 상호작용 하면서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마음을 단련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생각이나 고민을 강요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생각을 통해 자신만의 결론과 해답을 찾아가도록 권유하는 것, 이것이 이 시리즈가 가지는 가장 큰 미덕이랍니다.
마스다 미리, 요시타케 신스케, 아베 히로시 등 유수의 화가들이 참여한 이 시리즈는 글과 그림이 각기 그 주제에 대해 해석한 바를 조화를 이루거나 때로 조금씩 다르게 다루고 있어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그림책’시리즈
1. 마음이 보여? 2. 아이라서 어른이라서 3. 말은 색안경! 4. 행복은 어떤 맛? 5. 나쁜 생각은 나빠? 6. 사랑하니까 사람 7.죽음은 돌아가는 것 8. 아름다움은 자란다 9. 나는 인간입니다

… … 이 책은 그림책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쉽게 문을 연다. 하지만 그 주제와 내용의 깊이는 만만치 않다. 그래도 아이들을 놔둬 보자. 책에 담긴 내용을 아이가 다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느끼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그 만큼 아이는 자란다. 부모가 할 일은 함께 감탄하고 아이를 향해 웃어 주는 것. 그 웃음이 아이를 또 책으로 이끌 것이다.
- 서천석 박사(서울신경정신과 원장,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추천사 중에서

줄거리

유카는 학교에서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마음의 상처는 무서운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의 상처가 대체 어떤 건지 궁금해진다. 학교를 마치고 함께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친구인 도모미가 지난밤에 봤던 프로그램에서 연예인을 괴롭히던 장면이 재미있었다고 하자 다른 친구인 가린은 불쌍했다고 한다. 도모미가 가린을 보고 착한척한다고 비난하자 가린은 다시 ‘재미있었다’고 말을 바꾼다. 그때 유카가 넘어져서 상처가 생기자 하늘에서 말하는 반창고가 떨어져 상처에 붙는다. 반창고는 말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볼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이 있어서 가린이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집으로 돌아와서 역시 반창고의 도움으로 동생 마코토가 시끄럽게 굴고 떼를 쓰며 우는 이유도 역시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이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된다. 다음날 학교 가는 길에 친구 가린, 도모미와 다시 만나고 전날 도모미가 가린을 비난했던 이유가 엄마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마음의 상처가 가벼워지고 나아지며 다시 힘이 난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런 사실을 깨닫게 되자 무릎에 붙어 있던 반창고는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 다시 어딘가로 떠났고, 무릎의 상처도 다 나았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본문중에서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면 사이가 멀어지게 돼요.
그러니까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 안 되는 거예요.”

마음은 진짜 생각을 말하지 못하면 상처를 받는 거구나.

마음속은 바깥에서는 안 보여.
마음의 상처도 바깥에서는 안 보여.
하지만 상처를 입은 걸까 하고 느낄 수는 있고, 상처를 낫게 할 수도 있는 모양이야.

그러고 보니 내 마음도 여러 가지 일로 상처를 입고 있었어.
꾸중을 들었을 때, 거짓말을 했을 때, 믿어 주지 않았을 때.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누군가에게 이야기하자 안심이 되었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모두와 함께 지내는 사이에 조금씩 기운이 났어.

저자소개

가야마 리카(香山リカ)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0701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정신과 전문의. 데즈카야마가쿠인 대학 인간문화학부 인간학 교수. 1960년 7월 1일 훗카이도 삿포로 시에서 태어나 도쿄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학생 시절부터 잡지 등에 기고활동을 해왔으며 그 후에도 신문, 잡지를 통해 자신의 임상 경험을 살린 사회비평, 문화비평, 서평 등을 발표하며 현대인의 '마음의 병'에 관한 통찰을 계속하고 있다. 전문분야는 정신병리학이지만 텔레비전 게임 등 하위문화에도 관심이 많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마스다 미리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9년 오사카 출생으로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수필가이다.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가 되었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에서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그녀의 만화 중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주말엔 숲으로' 가 국내에 여성만화 3종 세트로 소개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