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3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5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1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공지영 장편소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9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800원

  • 15,120 (10%할인)

    8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공지영 장편소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어느 날 혜완은 대학 동창인 경혜로부터 친구 영선이 자살을 시도해 병원에 있다는 전화를 받는다. 혜완은 병원을 찾고 영선의 남편인 박 감독으로부터 영선이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란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아이를 잃고 남편과 이혼한 후 소설가로서의 삶을 사는 혜완에게 친구들의 삶은 풍요롭고 원만하기만 한 것이었다. 친구 셋 중 가장 침착하고 조용한 편인 영선은 결혼 후 영화 일을 하는 남편과 함께 프랑스 유학을 떠났다가 귀국해서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그런 영선이 자살을 시도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이들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가 지나온 삶,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하나둘씩 알게 된다. 당당하게 잘 사는 줄만 알았던 경혜는 사실 남편의 외도로 형식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뿐이며, 그녀한테는 뜻밖의 비밀도 있다. 영선이 남편 뒷바라지를 충실히 한 덕분에 남편은 성공했지만, 그녀 자신은 뭔가 억울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 그러는 가운데 혜완에게는 오랜 시간 곁에 머물며 바라보는 남자 친구 선우의 누나가 찾아오고, 영선은 남편과의 관계를 회복하겠다며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데…….

출판사 서평

세상의 모든 딸들이여, 건투를 빈다!
연극, 영화, 뮤지컬로 만들어진 공지영 신드롬의 시작

누군가와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었다면
그 누군가가 다가오기 전에 스스로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성적 차별과 억압,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고발을 넘어
주체적이고 행복한 삶의 가능성을 탐색한 작품


첫 출간 후 20년이 넘도록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온 공지영 작가의 대표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가 새롭게 독자들과 만난다. 여성에 대한 억압과 차별, 그리고 편견 등의 문제를 사회 전반의 문제로 끌어올린 작품으로, 출간 당시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페미니즘 논쟁의 중심에 자리하기도 했다.
주인공 혜완이 친구 경혜에게서 영선의 자살 시도 소식을 전화로 전해 듣는 사건으로부터 시작되는 이 소설은, 결혼 후 각자의 삶을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였던 이들이 서로의 삶을 오롯이 알아가면서 점차 드러나는 삶의 정체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사건이 전개된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아이를 잃고 이혼한 채 소설가의 삶을 살고 있는 혜완, 아나운서 활동 중 의사와 결혼했으나 남편의 외도로 형식적인 부부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경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영화감독의 아내이지만 알코올중독으로 자살 시도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영선을 통해 작가는 우리들의 삶이 자기 자신의 기대와 달리 상처투성이가 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를 추적한다.
작가는 남자 또는 이 사회가 여자에게 ‘착한 여자’, ‘똑똑한 여자’, ‘능력 있는 여자’의 역할을 동시에 요구한다는 데 집중한다. 그 과정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여자도, 그것을 요구하는 남자 스스로도 알지 못한 채 모순된 선택을 하면서 비극적인 상황을 맞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작가가 문제의 원인을 남성에게 전가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딸들에게는 자신과 다른 생을 살라고 가르쳤고, 그리고 아들들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삶을 살라고 가르쳤지”라는 혜완의 말과 같이, 그것은 특정한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문제인 것이다. 작가가 이 소설의 주제는 ‘페미니즘’이 아니라 ‘아무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 않은 삶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 것과 그 맥락이 같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은 한 인간이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낼 수 있을 때, 남자 또는 타인, 그리고 세상과의 건강한 관계가 가능할 수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작가는 이 작품을 처음 발표할 당시 이렇게 썼다. “남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혹은 격렬하게 싸우며 끝내는 손잡고 함께 걸아가기 위해서 나는 글을 시작했다.”
이 소설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도, 그로부터 20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그 문제의식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을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남성과 여성을 둘러싼 무수한 논란이 지향해야 하는 방향을 깊이 시사해 주는 작품이다.

간략줄거리
어느 날 혜완은 대학 동창인 경혜로부터 친구 영선이 자살을 시도해 병원에 있다는 전화를 받는다. 혜완은 병원을 찾고 영선의 남편인 박 감독으로부터 영선이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란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아이를 잃고 남편과 이혼한 후 소설가로서의 삶을 사는 혜완에게 친구들의 삶은 풍요롭고 원만하기만 한 것이었다. 친구 셋 중 가장 침착하고 조용한 편인 영선은 결혼 후 영화 일을 하는 남편과 함께 프랑스 유학을 떠났다가 귀국해서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그런 영선이 자살을 시도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이들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가 지나온 삶,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하나둘씩 알게 된다. 당당하게 잘 사는 줄만 알았던 경혜는 사실 남편의 외도로 형식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뿐이며, 그녀한테는 뜻밖의 비밀도 있다. 영선이 남편 뒷바라지를 충실히 한 덕분에 남편은 성공했지만, 그녀 자신은 뭔가 억울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 그러는 가운데 혜완에게는 오랜 시간 곁에 머물며 바라보는 남자 친구 선우의 누나가 찾아오고, 영선은 남편과의 관계를 회복하겠다며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데…….

등장인물 소개
혜완 _대학 졸업 후 스물셋의 어린 나이에 결혼해 아이를 두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아이를 잃은 후 남편과 불화 끝에 이혼한 인물. 아이를 죽게 만들었다는 자책감과 이혼녀라는 사회의 편견을 무릅쓰고 살면서, 새로 다가오는 사랑이 아직은 부담스럽다.
경혜 _대학 때부터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졸업 후 당당히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하고 의사를 만나 결혼한 인물. 결혼 후 남편의 요청에 따라 일을 그만두고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달리 상처를 안고 있다.
영선 _혜완, 경혜에 비해 좀더 침착하고 여성스럽다고 친구들로부터 평가받는 인물.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유학을 떠났다가 영화감독으로 성공한 남편과 함께 귀국해 잘 살고 있는 듯이 보였으나, 어느 날 자살을 시도해 친구들을 놀래킨다.
선우 _혜완의 대학동창이자 남자 친구인 인물. 대학시절부터 혜완을 좋아했지만 고백하지 못하고 혜완의 이혼 후에 계속해서 그녀 곁에 머물며 그녀를 사랑하는 인물이다. 혜완의 전남편과는 친구사이이기도 하다.
박 감독 _영선의 남편이자 영화감독으로서 세간의 인정을 받는 인물. 영선의 자살시도 후 만난 혜완에게 자신이 사랑한 여자는 영선뿐이라고 말하지만, 영선과는 끝내 불화한다.

목차

작가의 말

나에게 남은 유일한 진실은 내가 이따금 울었다는 사실뿐이다|한 소녀가 울고 있다|절대로, 어차피, 그래도|저 오욕의 땅을 찾아|짐승의 시간들|외로울 때 줄넘기를 하는 여자|그것은 선택이었다|불행하지 않다|아내, 정부, 그리고 친구|초여름 날의 장미|어머니라는 이름에 대한 우리들의 기억|어머니가 생각한 딸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노을을 다시 살다|누추한 선택|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초판 작가의 말|제2판 작가의 말|제3판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언젠가 이런 일도 있었다. 오랜만의 동창들의 모임이었다. 아이들 이야기, 남의 집 부부싸움 이야기가 오갔다. 남편의 자랑만 늘어놓는 친구도 있었다. 그때 영선이가 이렇게 말했다. 아마도 결혼 생활에 있어서 여자가 현명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이야기들이 오갈 무렵이었다.
―똑똑하다 해도, 아무리 공부를 잘했다 해도, 세상의 온갖 지혜를 다 가졌다 해도 운명이 더 강해! 운명만큼 무서운 건 없어.
동창들은 데리고 온 아이들의 뒤치다꺼리를 하고 과일을 깎고 하느라 아무도 영선의 말에 반응하지 않았다. 하지만 혜완만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다. 영선은 마치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불행이 무엇인지 모욕이 무엇인지, 생이라는 게 얼마나 불가사의하고 고통으로 가득 차 있는지 느껴본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어! 그들에게는 내 말을 들을 귀가 있을 거야.
―「나에게 남은 유일한 진실은 내가 이따금 울었다는 사실뿐이다」 중에서

“내 말은 우리들은 어머니들이 다른 남자들 앞에서 자주 웃거나 하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자란 남자들이란 말이야. 대한민국의 그냥 보통 남자 말야. 내 말은 그런 뜻이었어.”
“우리들은 어머니들이 그런 걸 보고 자랐어. 다른 점은 말이야, 우리들은 그런 어머니들의 생이 결코 행복하지만은 않다는 걸 알아차렸다는 거야. 너희 남자들은 그게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했던 거고, 단지 웃음이 문제 되는 게 아니고 말이야.”
“그래 그렇겠지, 하지만…….”
“그래 우리들은 그런 세대야. 우리의 어머니들은 딸들에게는 자신과 다른 생을 살라고 가르쳤고, 그리고 아들들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삶을 살라고 가르쳤지. 그러니 우리가 부딪치는 건 어쩌면 당연해. 단지 나는 이제 이런 식의 이야기들이 피곤할 뿐이야. 정말 피곤할 뿐이야.”
혜완은 담배를 끄고 머리를 부볐다. 선우도 입을 다물었다. 늦은 오전의 시계소리가 둘의 침묵 속으로 파고들었다. 혜완은 온몸에서 기운이 빠져나가는 걸 느끼며 머리를 뒤로 젖혔다.
―「저 오욕의 땅을 찾아」 중에서

“남자 비위 맞추는 게 그렇게 억울했니. 참 그러면서 오래도 버텼다.”
반쯤은 농담 삼아 일부러 말투를 가볍게 하려고 애쓰며 혜완이 물었다. 영선은 혜완의 의도를 알겠다는 듯 피식 웃었다.
“글쎄…… 아까도 말했지만 결혼 생활 어디를 찾아봐도 내가 없었어. 난 한때는 글도 잘 쓰고 공부도 잘하고 꽤 칭찬도 받았던 괜찮은 여학생이었는데…… 그 남자의 학비가 없으면 나는 어느덧 그 남자의 학비가 되고, 그가 배가 고프면 나는 그 남자의 밥상이 되고, 그 남자의 커피랑 재떨이가 되고, 아이들의 젖이 되고, 빨래가 되고…… 그 남자가

입을 여는 동안 나는 그런 것들이 되어 있었어. 나는 목욕탕 앞의 발닦개처럼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밟고 가도록 내버려두었어. 하지만 그런 순간에도 말야, 난 누구보다 내가 똑똑하고 현명하고 그리고 나 자신을 지키는 여자라고 누가 물었다면 맹세라도 했었을 거야. 우습지 않니?”
영선은 희미하게 웃었다.
―「외로울 때 줄넘기를 하는 여자」 중에서

언젠가 불경을 읽다가 영선이 얘기한 적이 있었다.
―이 말 참 좋지? 들어봐.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혜완도 좋다고 말했었다.
―넌 결국 여성해방의 깃발을 들고 오는 남자를 기다리는 신데렐라에 불과했던 거야.
선우가 말했었다.
그랬다. 영선은 그 말의 뜻에 귀를 기울여야 했었다. 경혜처럼 행복하기를 포기하고, 혜완처럼 아이를 죽이기라도 해서 홀로 서야 했었다. 남들이 다 하는 남편 뒷바라지를 그냥 잘하려면 제 자신의 재능에 대한 욕심 같은 건 일찌감치 버려야 했었다. 그래서 미꾸라지처럼 진창에서 몸부림치지 말아야 했다. 적어도 이 땅에서 살아가려면 그래야 하지 않았을까.
누군가와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었다면 그 누군가가 다가오기 전에 스스로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했다. 재능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가 없었다면 그것을 버리지 말았어야 했다. 모욕을 감당할 수 없었다면 그녀 자신의 말대로 누구도 자신을 발닦개처럼 밟고 가도록 만들지 말아야 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중에서

저자소개

공지영(孔枝泳)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30131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3년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왔다. 1988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착한 여자', '봉순이 언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즐거운 나의 집'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등이 있다. 21세기문학상과 한국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2건)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4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