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할인 안내(인터파크 제휴카드) | 안내
삼성카드 5%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 일본 최고 의사가 전하는 스트레스 리셋 처방전

판매지수 1,15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 (9건)

    9,250원 ~(16%할인)

    [특급]

  • 중고판매

    이 책을 인터파크에
    판매하세요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2)

이상품의 분류

북인사이드

  • 11월 3주 추천도서 리뷰 1

  • 11월 3주 추천도서 리뷰 2

책소개

하루 십분 투자로 오늘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영국왕립소아병원과 아일랜드 국립병원을 거쳐 준텐도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스트레스 리셋법’으로 하루 세줄 쓰기를 권한다. 하루를 돌아보고 기억을 되짚어 쓰는 세 줄 일기는 뇌의 기억중추인 전두엽을 자극해 그날 쌓인 스트레스를 털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 십분 투자로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출판사 서평

독자들의 2주간 체험기

서른이 넘어가면서부터 두통, 어깨 결림, 눈의 피로 등,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것을 느꼈어요. 세 줄 일기를 쓰는 시작한 이후 자연스레 숙면을 취하게 되어서인지 몸이 거짓말처럼 좋아졌어요. (35세, 회사원)

잠들기 전 세 개의 주제를 한 줄씩 쓰는 것만으로도 다음 날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거짓말처럼 스트레스도 사라지게 되더군요. (55세, 주부)

여러 건강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이건 진짜 간단하고 좋네요! 건강도 좋아졌어요. 심신을 의식(意識)하며 지내니까 매일 활기가 넘칩니다! (52세, 회사원)

효과도 빠르고, 시간도 오래 안 걸리고, 돈도 들지 않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64세, 주부)

저자의 강연에서 세 줄 일기 쓰기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잠들기 전 세 개의 주제를 한 줄씩 쓰는 것만으로도 다음 날이 눈에 띄게 달라졌고, 거짓말처럼 스트레스도 사라지더군요.
_ 55세, 주부

문제는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는데 있다.
"그 고통은 겪지 않으면 얘기 못 합니다"(김장훈, 가수)

공황장애는 연예인에게 많이 나타나기에 연예인 병이라 불리는데 극심한 스트레스에서 기인한다. 준텐도대학 교수인 저자는 면역·신경분야에서 20년 동안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누구나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스 리셋법을 찾았다. 하루 세 줄 쓰기다(이하 세 줄 일기). 방법은 간단하다. 세 가지를 한 줄씩 적으면 된다. 이 단순한 로직에 강력한 스트레스 리셋 효과가 숨어 있다. 저자 역시 10년 넘게 실천하고 있다.

세 줄 일기는 스트레스로 깨진 균형을 맞춰준다.
세 줄 일기 효과에 대해 저자가 말하는 과학적 근거는 분명하다. 일본 최고의 자율신경 분야 전문가인 저자는 스트레스가 자율신경의 균형을 깨트리는데 이 상태가 지속될 때 문제가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은 전투모드인 교감신경 우위가 되어 균형이 깨지는데, 스트레스가 쌓여 질병으로 발전하느냐 평상심을 유지해 건강하게 지내느냐는 휴식모드인 부교감 신경을 어떻게 올려주느냐에 달렸다. 세 줄 일기는 바로 이 지점에서 관여한다. 세 줄 일기를 쓰는 동안 스트레스 리셋시스템이 작동해 몸이 교감신경 우위에서 부교감신경 우위로 바뀐다. 세 줄 일기가 전투모드를 휴식모드로 전환하는 스위치인 셈이다.

스트레스가 쌓이기 전에 그날그날 털어내 리셋 하라.
그날 쌓인 스트레스를 그날 털어내어 어긋난 균형을 매일 맞춰 주면, 스트레스에 지배당하지 않는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게 되고 컨디션이 최악인 상태에서도 중압감을 견뎌낼 수 있다. 치매 걱정도 없다. 하루를 돌아보고 한 가지를 골라 한 줄로 만들어 손으로 쓰는 행위는 뇌의 기억중추인 해마와 뇌의 사령탑인 전두엽을 사용하게 하는데 세 줄 쓰기는 이곳을 매일 자극해 주기 때문이다.

잠자기 전 10분. 오롯이 나만 위로해 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현대인은 학교성적, 자격증취득, 실적달성을 위해 밤늦은 시간까지 액셀을 밟는다. 액셀만
밟고 갈 수 없다. 지친 몸과 마음에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 세 줄 일기를 쓰는 시간은 오롯이 나만 위로해 주는 시간이다. 잠들기 전 하루 세 줄로 매일 회복시스템을 가동해 어긋난 균형을 맞추기 바란다.
하루 10분 2주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목차

일본 최고 의사의 세 줄 일기 처방전
독자들의 2주간 체험기
프롤로그_세 줄만 써라, 내 몸이 달라진다

1장. 세 줄만 쓰는 것뿐인데 왜 건강해질까?
짜증 내는 순간, 몸은 망가지기 시작한다
흐트러진 자율신경의 균형을 바로잡는 세 줄 일기
세 줄 일기가 마음을 안정시키는 이유
세 줄 일기는 탁월한 안티에이징 습관
최고의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일기를 쓴 이유

2장. 세 줄 일기와 자율신경 이야기
자율신경의 혼란은 당연한 일
균형도 중요, 수준을 높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
세 줄 일기는 자율신경의 '전환 스위치'
세 줄 일기로 자율신경을 조절할 수 있다
나쁜 연결고리를 끊고 좋은 연결고리로 바꾸는 법

3장. 세 줄 일기, 내 몸을 이렇게 바꾼다
호흡이 바뀐다
숙면(deep sleep)을 취할 수 있다
장의 골든타임을 높여 준다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
어떤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다

4장. 세 줄 일기, 이렇게 써라
쓰는 것은 세 가지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쓰는 순서에도 의미가 있다

5장. 하루 10분, 2주의 기적 : 내가 변한다, 인생이 바뀐다
변화가 나타나려면 얼마나 써야 하나?
세 줄 일기로 그날그날의 컨디션을 체크한다
하루 10분, 인생의 핵심에 도달하는 연습
지금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브레이크'를 거는 기술
하루 한 번, '흐름'을 멈추고 오롯이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에필로그_"오늘 하루, 정말 잘 살았다!"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대기업 회장이든지, 이제 갓 입사한 신입 사원이든지, 주부든지, 학생이든지, 그 정도는 다르지만 누구나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겪는다는 점에서는 우리 모두 평등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뒤죽박죽이 된 자율신경을 어떻게 다시 평온하게 만들 것인가입니다.
(/ p.52)

욕설, 험담, 불평, 불만, 분노, 시기, 질투 등 어떤 부정적 생각이라도, 어떤 안 좋은 말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토해 내면 됩니다. 다른 이에 대한 험담도, 당사자가 들으면 기분이 상하겠지만 세 줄 일기장에는 써도 됩니다. 다른 사람이 알게 될 거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니 세 줄 일기에서만큼은 자신의 부정적인 속내를 감추지 말고 솔직히 드러내십시오.
(/ p.120)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그치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쓰면서 '글이라는 형태'로 변환해 보면 많은 것들이 명확해집니다. … 애매한 감정들은 머릿속에만 얌전히 숨어 있다가 글로 정돈되면서 점차 구체적인 몸을 입습니다.
(/ p.141)

요즘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액셀을 밟는 기술'이 아니라 오히려 '브레이크를 거는 기술'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교감신경만 자극하고 있기 때문에 액셀을 밟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자', '위로 올라가자'며 마음 졸이지 말고,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고 속도를 줄여 느긋하게 가는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브레이크를 거는 기술', 즉 부교감신경을 높이는 기술을 연마함으로써 그토록 찾고 싶었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p.165)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고바야시 히로유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준텐도(順天堂) 대학 의학부 교수로 일본체육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이다.
1960년 사이타마(埼玉)현 출생으로 1987년에 준텐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92년 동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했다.
런던대학 부속 영국왕립 소아병원 외과, 트리니티 대학 부속 의학연구센터, 아일랜드 국립 소아병원 외과를 거쳐 준텐도 대학 소아외과강사, 조교수를 역임했다.
일본에서 자율신경연구의 제일인자로서 다수의 프로스포츠 선수, 아티스트, 문화인들에 대한 컨디셔닝 관리와 능력향상을 위해 지도하고 있다.
저서도 다수 집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계발행부수는 200만부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MBC 정오의 희망곡에 이어 SBS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라디오는 늘 우리 곁에 머문다. 동네 언니와의 수다처럼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은 우리를 웃겼다가 울렸다가, 고된 삶에 힘이 되어주고, 가끔은 "힘빼!"라며 독설도 주고, '슬픈 땐 또 한 번 웃지요!' 하는, 그냥, 뭐, 인생 같다.
옮긴 책으로 [인생이 알려준 것들], [정선희의 드라마 일본어]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책의 연관기사(5건)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8.9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