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3,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가슴이 부르는 만남 : 이해인 수녀, 혜민 스님, 김선우 시인……열여덟 멘토의 울림 깊은 인생 이야기, 그리고 법정 스님 가르침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0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변택주
  • 출판사 : 불광출판사
  • 발행 : 2013년 01월 30일
  • 쪽수 : 35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74792244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 구매

    10,500 (34%할인)

    5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책소개

    법정스님을 만나 세상을 물들이는 사람들

    법정 스님과의 만남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가슴이 부르는 만남]이 출간되었다. 이해인 수녀, 혜민 스님, 이철수 화백 등 우리에게 좋은 글귀와 그림으로 감동을 전하는 이름들이지만 이들을 하나로 묶는 키워드는 바로 ‘법정 스님’ 이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 그들이 만났던 사람은 법정 스님이었다.

    중학생 시절 [무소유]를 읽고 영혼의 울림을 느낀 혜민 스님. 법정 스님 책이라면 모조리 사서 읽는 열혈 독자였다. 미국 유학길에도 [새들이 날아간 숲은 적막하다]를 챙겨 가 삶이 고달플 때마다 꺼내 읽었다. 출가 후에 법정 스님을 뵙고 모신 혜민 스님은, 승려가 글을 쓰는 문화를 만드셨기에 오늘의 자신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진실한 만남은 앞으로 나아갈 희망과 용기를 준다. 우리는 만남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각박한 삶에 상처받고 지친 사람들에게 작은 안식을 건네준다.

    출판사 서평

    이해인 수녀, 혜민 스님, 김선우 시인, 이철수 화백…… 따뜻한 말과 그림으로 우리에게 감동과 희망과 용기를 선물하는 이름들이다. 이들을 하나로 묶는 키워드가 있으니, 바로 법정 스님. [가슴이 부르는 만남]은 법정 스님과의 만남을 희망의 근거로 삼아 제 고유한 빛깔로 세상을 알록달록 물들이는 사람들의 뜨거운 인생 이야기 열여덟 편을 담고 있다.

    어디로 가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
    진실한 만남은 앞으로 나아갈 힘과 용기를 준다.
    그대여, 무릎을 꿇기엔 아직 이르다.
    가슴이 부르는 만남이 있다면 희망이 있는 것이다!


    희망과 위로도 주고받는 것이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멘토들도 홀로 그렇게 되지 않았다. 그들도 기댈 수 있는 따뜻한 등이 필요했고, 누군가 그들에게 등을 내주었다.
    예쁜 시로 우리에게 기쁨을 보내는 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이 글과 만남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마다 물꼬를 터 줘서 든든했다고 기억한다. 유명세 때문에 도망치고 싶을 만큼 힘들었을 때는 스님이 농담으로 미소를 되찾아 주기도 했다. 이해인 수녀는 “사람이 아프면 그 사람만 아픈 게 아니라 그를 아는 모든 사람이 친분 농도만큼 아프다.”는 법정 스님 글을 가슴에 새기고서, 암에 걸려 몸이 고달플 텐데도 자기를 찾아오는 이들을 정성껏 만나 오늘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중학생 시절 [무소유]를 읽고서 영혼의 울림을 느낀 혜민 스님. 법정 스님 책이라면 모조리 사서 읽은 열혈 독자였다. 미국에 유학 갈 때도 스님 책 [새들이 날아간 숲은 적막하다]를 챙겨 가서 삶이 고달플 때마다 꺼내 읽었다. 출가 후 미국에서 고대하던 법정 스님을 뵙고 자주 모신 혜민 스님은, 법정 스님이 승려가 글을 쓰는 문화를 만드셨기에 오늘의 자기도 있을 수 있었다면서 법정 스님을 인자한 할아버지로 기억한다.

    너와 내가 만나 결을 만들고
    그 결이 모여 이룬 무늬가 바로 인생.
    만남은 눈뜸이다.
    만남을 통해 우리는 새롭게 태어난다.


    어떤 만남은 인생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스승과 만남이 그렇다. 인생을 건너갈 지혜를 우리는 스승에게서 얻는다.
    매화가 피는 봄이면 사람이 벌떼처럼 몰려 산이 무너질 지경이라는 소리를 듣는 전남 광양 청매실농원. 청매실농원 대표 홍쌍리 선생이 법정 스님과 만난 건 남편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올라 밤이면 시아버지 산소에서 수건을 입에 물고 울던 시절이었다. 산에 매화나무를 심어 “도시 사람들 마음 찌꺼기 버리고 갈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 보라.”는 스님 말씀에 눈이 뜨여 “스님, 내 할게요.” 약속하고는 법정 스님을 졸래졸래 따라다니며 서른일곱 해 한길을 걸어 왔다. 그 걸음이 모여 청매실농원이라는 매화 천국이 되었고, 홍쌍리 선생은 대한민국식품명인 14호로 지정되었다.

    다른 이에게 나를 맞추면 행복할까?
    내 기준에 남을 맞추면 행복이 올까?
    가만히 나를 들여다보면 알게 된다.
    행복이란 내 고유한 빛깔로 세상을 비추는 일이란 것을.


    큰 걸 이루지 않아도 아름다운 삶이 있다. 소박함으로 전하는 감동은 평범한 우리에게도 허락된 재능이다. 다만 어떻게 꽃피워야 하는지 아직 모를 뿐. 만남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 안의 예쁜 것들을 발견하게 해 준다.
    고등학생 시절 불현 듯 찾아온 정신분열증으로 마음을 가누기 힘들었던 나석정. 학교를 쉬면서 집에 틀어박혀 있다가 [무소유]를 만나 마음 평온을 경험한다. 법정 스님이 연 길상사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집 안 인생을 탈출했지만 바깥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일터에 나갈 때마다 증상이 도져 번번이 그만두기를 반복. 이제는 욕심을 부리기보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하게 하는 데서 행복을 느끼며 군인 법회를 이끄는 등 법정 스님에게서 받은 에너지를 사람들과 나누는 작은 실천을 하며 살고 있다. “사랑을 드리고 싶은 곳이 있기에 외롭지 않다.”, “벽에 부딪혀 봤기 때문에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직업은 없다는 걸 알았다.”는 서른세 살 청년 나석정은 소박한 정성으로 세상을 비추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만남이 결을 이룬다

    첫째 마디 세상을 벼리다
    우리 안에 들어 있는 예쁜 것들 _ 김선우
    소리 없는 함성, 우레 같은 침묵 _ 박석무
    줏대를 곧추세우는 삶 _ 최완수
    지금은 진솔한 대화가 필요한 때 _ 도법
    버리지 않고 버림받지 않는 삶터를 꿈꾸다 _ 윤구병

    둘째 마디 어우렁더우렁
    지금 그 첫 마음 잃지 마라 _ 지묵
    그 사람 일생이 내게 오는 건 이 순간뿐 _ 이해인
    불교도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_ 임의진
    삶과 수행이 하나 되는 꿈 _ 금강
    어린왕자에게 보내는 편지 _ 혜민

    셋째 마디 내가 길이다
    도심 절은 놀이터가 있는 공원으로 _ 김종서
    내 길을 밀어내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갈 뿐 _ 이철수
    법정 스님 작사, 홍쌍리 선생 작곡 _ 홍쌍리
    작은 것으로 기꺼워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_ 문순태

    넷째 마디 맑고 향기롭게
    사람 방생을 하는 큰길을 가라 _ 배차년
    천직 가진 사람은 날마다 새롭게 피어난다 _ 나석정
    지금 이 자리에서 착하게 _ 정태호
    삶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 _ 김의식

    부록: 그리고……

    맺음글: 삶은 선택한 대로 이루는 물결

    본문중에서

    “그 사람 일생이 내게 오는 건 이 순간뿐인데 놓치고 후회 말고 잘해 드리자, 그렇게 마음먹었어요. …… ‘사람들이 날 만나면 기쁘다니까 보여 줄 수 있을 때 기꺼이 보여 드리지.’ 하는 마음이에요.”
    - 이해인 수녀

    “아무리 좋은 말이나 관심도 내가 평가받는다는 느낌이 들면 싫어져요.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비춰 주세요. 따뜻하게. 그게 사랑이에요.”
    - 혜민 스님

    “여행자가 지닌 몇 권 되지 않는 책들 가운데 꼭 빠지지 않는 책이 법정 스님 책이에요. …… 책에서만 스님을 뵙고 『무소유』 같은 책을 자기 삶에 특별한 표징처럼 늘 가지고 다녀야만 마음이 놓이는 그런 사람들을 세계 어디를 가도 만나게 돼요.”
    - 김선우 시인

    “30년, 40년 전에 쓴 글이 아직도 살아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애써 실천했으면 그런 말들이 모두 허섭스레기가 되고 아무것도 아닌 말이 돼야 하는데, 그렇게 살지를 못했어요.”
    - 윤구병 보리출판사 대표

    “법정 스님이 강원도 가는 고속도로 탈 때 과속을 해서 딱지가 날아왔다고 그러셨는데, 서울을 벗어날 때 통쾌해요, 되게. 고즈넉하고 적적한 삶이야말로 저를 더 깊게 하고, 혼자 누울 때 그 서늘함이 제 영혼을 어루만져 주죠. 제게 맞는 것 같아요. 이 삶이.”
    - 임의진 목사

    “스님! 하필이면 이 봄날에 가셨습니까? 매화가 피는. 매화꽃이 스님을 뵙고 싶어 어찌 살라고예. 봄이 오면 매화꽃이 스님을 얼마나 기다리는데예. …… 하얀 매화꽃 저고리, 스님이 앉아 계시던 파란 보리치마…… 지금도 보리 잎이 스님 온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 스님, 부디 저세상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히 글 많이 쓰십시오.”
    - 홍쌍리 청매실농원 대표

    “지식인 눈은 굴절되어 순수하지 못하죠. 세상이 무지렁이라고 일컫는 이들이 외려 더 순수해요. 보면 본 대로, 느끼면 느낀 대로 얼마나 깨끗해요. 있는 그대로 모습, 그 순결성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 낮아지면요, 세상이 더 잘 보여요.”
    - 문순태 소설가

    “제자들에게 ‘그림이 싫어지면 하지 마라. 웬만큼 하려거든 하지 마라.’ 그럽니다. …… 지금처럼 모든 것이 넉넉한 세상에 왜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해야 합니까. …… ‘삶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 김의식 불화장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6종
    판매수 4,391권

    말하기만큼 우리 사이를 좋게 하는 것이 드물다.
    한 권 두 권 책을 펴내다 보니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학생들과 말결을 섞으며 책 읽을 일이 심심치 않게 생긴다.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책을 읽고 뜻을 나누다 보니 평화가 ‘어울려 살림’이라 새긴다.
    이 바탕에서 모래 틈에라도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작은 평화도서관인 ‘꼬마평화도서관’을 열러 나라 곳곳을 다닌다. 이제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복도, 반찬 가게와 카센터, 밥집과 카페, 교회와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