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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혁명 :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의 생각경영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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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고전을 무기로 나를 찾고 세상 밖으로 행군하라!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의 생각경영 프로젝트『고전혁명』. 자기계발전문가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가 만나 동서양 인문고전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새로운 해법을 바탕으로 세상의 중심, 삶의 중심을 ‘나’로 재편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총 4파트로 구성하여, 고전혁명과 자아혁명, 관계혁명을 살펴보고, 동서양 인문고전 10선을 소개한다. 고전혁명의 첫 단계인 ‘고전을 통해 생각하기’를 토대로 지금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봄으로써 생각을 전환시키는 훈련을 하고,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자아혁명의 단계를 통해 자신에 대한 긍정과 믿음을 기르고, 관계혁명을 통해 나와는 ‘다른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또한 공자의 <논어>, 플라톤의 <국가>, 박제가의 <북학의> 등 다양한 인문고전을 통해 나와 세상을 깨우는 길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출판사 서평

■ 지식이 아니라 생각으로 돌파하라!
- 세상의 1%에 맞서는 99%의 생존 솔루션
-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이 시대 모든 청춘을 위한 지침서!” - 김난도(서울대학교 교수)


‘불안’, ‘불황’, ‘불확실’로 대변되는 ‘3不시대’. 이 시대를 돌파할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는 그 답은 오직 ‘고전’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단순히 고전 읽기를 권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과 치열하게 싸우고, 당대의 흐름을 바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온 ‘생각들’에서 지금의 현실을 타개할 비책을 배우라는 것이다. 깊이 있는 생각과의 조우를 통한 새로운 생각의 잉태, 생각의 변화를 통한 나와 삶의 변혁, 그것이 바로 ‘고전혁명’이다!

이 시대의 혁명이란, 세상을 뒤엎는 일이 아니라 생각을 뒤집는 일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이 다른 생각을 만들고, 종국에 다른 나, 다른 세상을 만드는 법! 이 책 『고전혁명』은 동서양 인문고전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새로운 해법을 통해,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우뚝 서는 삶의 길을 제시한다. 책은 말한다. 지금 우리가 들어야 할 ‘짱돌’은 ‘고전’이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스펙은 ‘지식’이 아니라 ‘생각’이라고! 세상의 1%에 맞서는 99%의 생존 솔루션은, 그들의 거짓을 꿰뚫는 눈과 그들을 넘어서는 생각이다!

■ “세상의 중심, 삶의 중심을 ‘나’로 재편하라!”
-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우뚝 서는 법


젊은 자기계발전문가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가 만났다?
나이도, 전공 분야도 다른 그들의 ‘뜬금없는 합체’의 배경엔 ‘고전’이 숨어 있다. 두 사람은 “이 시대의 혁명이란, 세상을 전복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뒤집는 것이다”라고 입을 모은다. “새로운 생각은 많고 깊은 생각에서 싹트는 법이다. 시대의 장벽을 넘어 질긴 생명력을 이어온 생각, 즉 고전이야말로 다르고 새로운 생각을 꽃피울 수 있는 씨앗이다. 고전으로 혁명하라! 이는 곧 생각의 혁명이다.” 이 책 『고전혁명』은 바로 그 ‘생각의 의기투합’이 낳은 결과물인 것이다.
그런데 다짜고짜 혁명이라니, 우리가 왜 갑자기 혁명을 해야 한단 말인가?
이유는 명백하다. 계속되는 경제위기로 인한 칼바람, 갈팡질팡 요동치는 정치와 날로 불안으로 치닫는 사회를 겪어내며 우리가 깨달은 사실은 한 가지다. 국가도, 회사도, 그 누구도 나를 지켜줄 수 없다. 광풍 속에서 바람막이가 돼줄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시대에 휩쓸려서는 이 사회를 살아나갈 수 없다. 무슨 변화가 또 생길지 넋 놓고 앉아서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세상의 중심이, 삶의 중심이 이제는 ‘나’가 돼야 한다. 그래야 외부의 변화에 요동지치 않을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혁명이라 함은 지금껏 학교, 회사, 나라에 기대온 삶을 내 중심으로 재편하는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혁명을 이뤄낼 것인가?
먼저 고전을 통해 생각하기, 즉 고전혁명이 첫 단계다. 고전은 시대를 돌파해온 생각이다. 현실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현실에 맞선 가열한 몸부림을 통해 탄생했고, 그 힘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이 바로 고전이다. 시대의 최전선에서 최첨단의 생각을 말해온 고전을 통해, 우리는 지금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달리 생각하고 새롭게 바꿀 수 있다.
다음은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자아혁명의 단계다. 「용비어천가」에 따르면,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다. 어떤 비바람이 몰아쳐도 굳건하게 나무를 지탱하는 뿌리는, 우리에겐 자신에 대한 한없는 긍정과 믿음이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물은, 우리에겐 끝없는 정진과 실천이다. 철학자 스피노자는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동안은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는 것”이라 설파했다.
마지막은 세상이 ‘나’와 ‘너’가 아니라 ‘수많은 나’로 이뤄져 있음을 깨닫는 데서 출발하는 관계혁명이다. 나와는 ‘다른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내 세상의 크기는 한층 깊고 넓어진다.

■ 불황, 불안, 불확실의 ‘3不시대’, 고전을 무기로 나를 찾고 세상 밖으로 행군하라!
- 나와 세상을 깨우는 동서양 인문고전


『고전혁명』은 고전이 전하는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례로 “너의 좁은 눈으로 세상을 재단하지 마라”는 장자(『장자』)의 일갈을 통해, ‘생각 뒤집기’의 힌트를 배울 수 있다. 실패한 접착제로 ‘포스트잇’이란 히트 상품을 만들어낸 연구원처럼, 똑같은 사물을 어떻게 대하고, 어떤 쓰임을 발견하느냐에 따라 동일한 사물이 전혀 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수천 년 전의 장자가 전하고 있는 것이다.
낙원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든 있다는 토머스 모어(『유토피아』)의 외침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현실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음 한 번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라는 혜능(『육조단경』)의 가르침은 생각의 전환이 어떻게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려준다. 이외에도 공자 『논어』, 플라톤 『국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이이 『성학집요』, 박제가 『북학의』, 애덤 스미스 『국부론』 등 책에서 언급되는 고전들은 나와 세상을 깨우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 추천사


“요즘 청춘들을 만나며 느낀 안타까움은, 그들이 스스로 생각하기를 멈췄다는 것이다. 학점이, 취업이 고민이라 말하지만 정작 왜 학점을 잘 받아야 하고, 왜 취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젊은이는 많지 않았다. 불안한 세상의 외풍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방법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뿐이다. 이 책은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흔들리고 싶지 않은 이 시대 모든 청춘을 위한 지침서다.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우뚝 서는 길이 이 책에 담겨 있다.”
- 김난도(서울대학교 교수,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

목차

PART 1. 당신의 생각이 곧 당신의 미래다 : 고전혁명

새로 태어나는 삶이란 무엇인가
- 사실, 우리는 매일 혁명하고 있다
- 부릅뜨고 보라,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 개구리로 살 것인가, 거북이로 살 것인가

인생은 큰 만남 하나로 바뀔 수 있다
- 위대함은 위대함을 낳는다
- 답을 ‘얻는’ 것 vs. 답을 ‘생각하는’ 것
- 회색으로 살아라

고전혁명을 완성하는 두 가지 단계
- 목도하라 - 세상의 이해
- 해석하라 - 이해의 활용

생각경영 #1. 이지성과 황광우, 새로 태어나는 삶을 이야기하다

PART 2.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림이 없다 : 자아혁명

흔들리지 않는 나란 무엇인가
- 제2의 생존본능을 깨워라
- 척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 조삼모사를 비웃지 마라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 일으켜 세우는 법
- 불가능은 비겁한 사람의 도피처다
- 재앙의 뿌리, 희망의 씨앗이 모두 그곳에
-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만 미소 짓는다
- 실수와 화해의 악수를, 실패와 격려의 포옹을

자아혁명을 완성하는 네 가지 단계
- 생각하라 - 생각의 확장
- 질문하라 - 대상의 확장
- 변화하라 - 실천의 확장
- 다시 생각하고, 질문하고, 변화하라 - 확장의 확장

생각경영 #2. 이지성과 황광우,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말하다

3장. 변화는 변화를 이끈다 : 관계혁명

세상은 수많은 나로 이뤄져 있다
- 같이 죽을 것인가, 같이 살 것인가
- ‘내가 아는 나’와 ‘사람들이 아는 나’
- 나는 아직 움츠리고 있을 뿐이다

휘둘리지 않고, 이끌어 함께 가는 법
- 기미를 포착하면, 휘둘리지 않는다
- 관심을 가지면, 이끌 수 있다
- 함께 가면, 길이 된다

관계혁명을 완성하는 세 가지 단계
- 읽어라 - 앎의 변화
- 나누어라 - 생활의 변화
- 함께하라 - 관계의 변화

생각경영 #3. 이지성과 황광우, 관계의 변화를 논하다

4장. 거침없이 너만의 고전을 써라 : 나와 세상을 깨우는 동서양 인문고전 10선

자신을 깨면 더 큰 자신과 만난다
- 당신이 ‘아는’ 세상 vs. 당신이 ‘사는’ 세상 : 장자 《장자》
- 고정불변은 존재하지 않는다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행복은 그곳인가, 마음인가
- 낙원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든 있다 :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 마음 한 번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라 : 혜능 《육조단경》

국가란 무엇인가
- 나와 너, 그리고 모두가 하나되는 사회 : 공자 《논어》
- 속이지도 속지도 않는 철인이 이끄는 나라 : 플라톤 《국가》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 강력한 군주만이 강력한 국가를 만든다 : 마키아벨리 《군주론》
- 현실을 바꾸지 않으면 어찌 학문이랴 : 이이 《성학집요》

부와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누구인가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 박제가 《북학의》
이기심이 사회를 발전시킨다 : 애덤 스미스 《국부론》

본문중에서

계속되는 경제위기로 인한 치열한 칼바람 속에서 우리가 깨달은 사실은 한 가지다. 국가도, 회사도, 그 누구도 나를 지켜줄 수 없다. 광풍 속에서 바람막이가 돼줄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시대에 휩쓸려서는 이 사회를 살아나갈 수 없다. 무슨 변화가 또 생길지 넋 놓고 앉아 그루터기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세상의 중심이, 삶의 중심이 이제는 ‘나’가 돼야 한다. 그래야 외부의 변화에 요동지치 않을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혁명이라 함은 지금껏 학교, 회사, 나라에 기대온 삶을 내 중심으로 재편하는 일일 것이다. --- PART 1. <새로 태어나는 삶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혁명과 혁신에는 모두 ‘가죽 혁’ 자가 들어간다. 가죽이 무엇이기에 대변혁을 의미하게 되었을까? 중국 한나라 때 만들어진 문자해설서 《설문해자》는 “짐승의 가죽에서 그 털을 다듬어 없앤 것을 혁이라 한다”고 풀이했다. 짐승의 가죽은 털을 뽑은 후에 가죽을 부드럽게 만드는 무두질을 거쳐야만 사용이 가능하다. 그 과정을 통해서 짐승의 가죽은 비로소 쓸모를 가진다. 그래서 혁이 고치고 새로워진다는 뜻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자아혁명은 비록 거칠고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다듬으면 귀한 가죽이 될 수 있는 것이 나라는 사실을 아는 데서 시작된다. --- PART 2.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 일으켜 세우는 법> 중에서

데카르트가 던진 건, 진리에 대한 질문이었으며 존재에 대한 질문이었다. 그가 답을 찾을 수 있었던 건 질문을 던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무척이나 간단한 이치다. 그러나 우리는 질문에 익숙하지 않다. 어쩌면 질문을 무지의 발현이라 여겨 부끄러워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순자는 “묻는 것을 즐겨하면 너그럽다. 군자의 배움은 묻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했고, 일본 속담에는 “몰라서 묻는 것은 일시적인 창피지만 몰라도 묻지 않으면 일생의 창피”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극복해야 할 첫 번째 관문은 질문을 두려워하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 것이다. --- PART 2. <자아혁명을 완성하는 네 가지 단계> 중에서

그렇다면 과연 누가 아는 내가 진짜 나일까? 누가 아는 그가 진짜 그일까? 답은 둘 다이다. 내가 아는 나와 사람들이 아는 나는 전혀 다른 대상이 아니다. 그 모두의 인식이 합쳐져 온전한 내가 규정되는 것이다. 나의 기준, 나의 생각뿐 아니라 상대의 기준, 상대의 생각도 포용하는 순간, ‘나’는 ‘우리’가 되고 관계혁명이 시작된다. (중략) 《논어》 <자로>에서 공자는 “군자는 화합하되 동하지 아니하고 소인은 동하되 화합하지 아니한다”고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군자는 화이부동하고 소인은 동이불화한다는 것이다. 화이부동이란 다른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들과 화목하게 지낸다는 뜻이다. 동이불화는 겉으로는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은 다른 사람들과 화합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 PART 3. <세상은 수많은 나로 이뤄져 있다> 중에서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을 전부로 안다. 그래서 갇힌다. 자신의 처지에 갇히고 자신의 생각에 갇힌다. 갇혀서는 밖을 볼 수 없다. 그래서 모르는 것인데, 모르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 때로는 자신이 모르는 것일 뿐인데, 그것을 거짓으로 여긴다. 장자가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는 틀을 깨라는 것이다. 자신이 지은 한계를 넘어 한 단계 높은 세계로 나아가라는 것이다. (중략) 당신이 ‘아는’ 세상과 당신이 ‘사는’ 세상은 다르다. 당신이 아는 것을 전부라 여기지 마라.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 본 것보다 보지 못한 것을 생각할 때,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당신 세상의 크기도 달라진다. --- PART 4. <자신을 깨면 더 큰 자신과 만난다> 중에서

혜능은 당시에 사람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던 정토신앙의 본질을 아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정토는 아미타불이 사는, 윤회와 번뇌에서 벗어난 세계다. 사람들은 그곳에 태어나기를 원했다. 그러나 혜능은 그 정토가 마음에 있음을 밝힌다. 문제의 본질은 ‘마음’이라는 것이다. (중략) 이는 문제의 근원을 자신에게 찾는 것이다. 또한 해결책도 자신에게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 자신이란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모든 외부의 사물이 달라진다. 기쁜 이에게는 아침이 축복이고 괴로운 이에게는 아침이 고통인 것이다.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불면이고 피곤한 이에게 밤은 휴식이다. 낮과 밤은 동일하게 사람에게 다가오지만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제 각각이다. --- PART 4. <행복은 그곳인가, 마음인가>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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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출생, 전주교대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교대 2학년인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7년에 시집 '언제까지나 우리는 깊디깊은 강물로 흐르리라'를 출간했다. 이후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2000년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2003년에 사교육의 문제점과 그 대안을 밝힌 '학원,과외 필요없는 6·3·1 학습법'으로 공식데뷔했다. 이후 5권 넘는 교육 관련 서적을 썼다. 2008년에 음란물 중독과 자살충동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상담한 기록인 '피노키오 상담실 이야기'를 내놓으며 사직,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자기계발서는 2004년부터 출간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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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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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황광우는 1958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75년 고교시절 반독재 시위를 주도하다가 투옥되었다. 1977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에 입학했다. 1980년 계엄포고령으로 수배를 당했고,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 유인물을 서울시 전역에 살포하고 다녔다. 1985년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을 집필하였고, 1986년 인천 5.3 항쟁을 주도하여 수배되었다. 1987년 6월 부평역 앞에서 〈인천지역민주노동자 연맹〉 창립 선언문을 읽었다. 2001년에는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장을 역임했다. 2007년 오랜 피로로 쓰러져 눕게 되었고, 2009년 전남대 철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여 박사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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