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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우리 시대 여성 멘토 15인이 젊은 날의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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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발 앞서 거친 인생길을 걸어간 언니들이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 책에는 실패와 좌절을 딛고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개척한 여성 15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너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어!’라는 다른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도 싸워야 했고, 먹고사는 문제와 꿈 사이에서 갈등해야 했고, 남자들이 우세인 영역에서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작아지려는 자신, 다 포기하고 숨고만 싶었던 자신과 싸워야 했다.
이렇듯 꿈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그러한 그들이 자신의 젊은 날을 돌아보며 힘겨워하던 과거의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다. 인생의 굴곡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삶의 지혜를 담고 있는 이 편지는 그들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인 동시에 지금 무수한 고민 속에서 갈팡질팡하고 불안해하는 이 땅의 청춘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다.

꿈과 열정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 여성 멘토 15인, 힘겨웠던 과거의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다!
할리우드 미술 총감독 한유정, 여행작가 오소희, 정치인 심상정, 뮤지컬 배우 홍지민, 만화가 원수연, 영화감독 방은진....... 그들에겐 어려운 시절이 없었을까? 그들의 청춘은 마냥 빛나기만 했을까?
각자의 분야에서 인정받고 성공한 그들을 보며 왠지 젊은 시절부터 탄탄대로를 걸어왔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놀라게 될 것이다. 꿈과 열정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 그들에게도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싶을 만큼 힘겨운 나날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누구보다 치열한 청춘을 보낸 우리 시대 여성 멘토 15인이 젊은 날을 돌아보며 과거의 자신에게 편지를 썼다. 가장 힘들었던 날의 자신에게, 그 시기를 지나온 인생의 선배로서 '인생에서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이 책에서 우리는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여성 멘토 15인의 '진짜 삶 이야기'를 볼 수 있다. 그들의 성공스토리는 어디서든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성공담을 다루기보다는 그들의 내면에 집중한다.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워 하루를 돌아보며 조용히 자신에게 말을 걸듯, 과장되지 않은 담담하고 솔직한 언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꼭꼭 싸매어두었던 어린 시절의 상처, '이 길이 과연 내 길일까?' 고민하며 한숨짓던 일, 이혼의 아픔,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절망했던 일, 자신이 한없이 못나 보이고 무능력해 보였던 일, 꿈을 잃고 방황하던 일 등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의 꾸미지 않은 이야기에 공감하고, 감동하는 동안 어느덧 우리는 그들을 통해 위로받고 용기를 얻게 된다.

불안한 청춘에게 나지막이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살다 보면 누구나 뜨거운 사막 위를 맨발로 걷는 기분, 끝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터널 속에 홀로 서 있는 기분을 느낄 때가 있다. 불투명한 미래 앞에 좌절하고,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에 휘청거리는 때가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 또한 그러한 시간을 겪었다. 실패하고, 좌절하고, 잠시 인생길에서 멈춰 서 있기도 했지만 꿈을 위해 다시 일어섰고 성취의 기쁨을 맛보았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을 편지글에 담았다.
하지만 인생의 굴곡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삶에 대한 통찰을 지금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강요하거나 무조건 가르치려고 하지는 않는다. 젊은 날 느낄 수 있는 아픔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그들이기에 불안한 청춘들의 마음을 읽어내며 조용히 보듬어 준다. 그리고 나지막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누구나 그렇게 힘든 때가 있다고, 나도 그러한 시간을 지나왔다고. 그러니 당신도 분명히 꿈을 이룰 수 있을 거라고.

목차

들어가는 말-흔들림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고뇌하는 기회는 청춘만의 특권입니다

1. 한유정-할리우드 미술 총감독
37살 한유정이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하고 조급해하는 27살 한유정에게
“너무 조바심내지 마. 꿈이 있다면 어딘가에서 너의 꿈과 만나는 날이 있을 거야.”

2. 오소희-여행작가
41살 오소희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며 삶의 ‘의미’를 묻는 25살 오소희에게
“네가 정말 꿈꾸는 게 뭐니? 이제 진짜 삶과 눈 맞추며 진정한 너를 찾는 거야.”

3. 심상정-정치인
52살 심상정이 인생을 걸고 약자의 편에 서리라 다짐한 20대 심상정에게
“너를 둘러싼 문제를 피하지 마! 그래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어.”

4. 홍지민-뮤지컬 배우
39살 홍지민이 모두가 말리는 길을 택한 것이 옳았는지 고민하는 35살 홍지민에게
“지금 네 심장이 하는 말,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소망! 믿고 끝까지 달려.”

5. 원수연-만화가
50살 원수연이 꿈을 찾아 방황하며 희망보다 절망이 앞섰던 20대 원수연에게
“자, 일어나! 아무리 절망스러워도 너 자신에 대해 너무 성급하게 평가하지 마.”

6. 방은진-영화감독
46살 방은진이 배우에서 감독으로 발길을 돌리며 고민하는 37살 방은진에게
“벽은 넘으라고 있는 거야. 넘어가든지, 뚫고 가든지, 절대로 멈추지 마!”

7. 최정화-국제회의 통역사
57살 최정화가 꼴찌 성적표를 받고 좌절하고 있는 23살 최정화에게
“당장 성적이 좀 나쁘면 어때. 지금은 꿈이라는 씨앗이 뿌리내리도록 준비하는 시간이야.”

8. 윤석남-여성주의 미술가
73살 윤석남이 자신의 재능을 의심하고 ‘예술’의 의미를 고민하는 50살 윤석남에게
“과연 이 길이 나에게 어울리는지 고민이라고? 두려워 말고 한 발짝 걸어나와 봐!”

9. 임오경-서울시청 여자 핸드볼 팀 감독
41살 임오경이 슬럼프에 빠져 ‘나는 왜 태어났을까?’ 고민하는 34살 임오경에게
“너 자신에게 조금 관대해질 필요가 있어. 너무 완벽해지려고 하지 마.”

10. 윤원정-패션 디자이너
41살 윤원정이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는 29살 윤원정에게
“무모한 결정이라고? 천만에! 지금이 아니면 평생 시작할 수 없어.”

11. 서혜정-성우
50살 서혜정이 유년의 상처를 치유하며 과거의 자신과 화해 중인 48살 서혜정에게
“꼭꼭 숨겨둔 상처 때문에 얼마나 아팠니? 이제 하늘로 마음껏 날아오르렴.”

12. 한경희-기업인
48살 한경희가 사업을 시작하고 ‘걸어 다니는 민폐’라 불리는 37살 한경희에게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둡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상처입지 말고 너 자신을 믿어!”

13. 김미경-아트 스피치 강사
46살 김미경이 삶의 터닝포인트를 잡고 가슴 설레며 들떠 있는 29살 김미경에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지금의 널 기준으로 행복의 근거를 만들어!”

14. 지순-건축가
76살 지순이 출산휴가 때도 젖먹이를 재운 뒤 도면을 그리는 29살 지순에게
“쉬는 동안 뒤처질까 봐 걱정되니? 이 시간은 너를 키우는 재정비 기간, 자신감을 가져!”

15. 박남희-공학자
49살 박남희가 새로운 도전 앞에 일의 의미를 묻는 34살 박남희에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겪어야 해.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 봐!”

본문중에서

너만 꿈을 잃지 않는다면 결국 언젠가 그 꿈을 만나게 될 거야. 가끔은 먼 길로 돌아가고 때로는 길을 잃은 것처럼 암담했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그 모든 과정이 결국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는 과정이었어.
(/ p.19)

절망스러운 나날이 오래 지속되더라도, 네가 하지 못하고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이유가 수만 가지일지라도, 너 자신에 대해 너무 성급하게 평가하지 마. …… 지금의 절망보다 더 힘든 나날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있어. 넌 삶의 무게가 세월만큼 무거워지는 것이라는 걸 언젠간 깨닫게 될 거야.
(/ p.75)

지금 초라한 너의 성적표,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우람한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싹이 반듯하게 뿌리내려야 하니까. 세찬 바람과 뜨거운 볕에 단련돼야 하니까. 지금의 초라함은 훗날 숲의 일원이 되기 위해 치르는 비용이야. 수없이 넘어지고, 울고, 실수하는 순간에도 미래의 꿈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는 걸 잊지 마.
(/ p.103)

누구나 자기가 확신했던 일에 한 번쯤은 의문을 품곤 해. 이 일이 과연 나에게 어울리나, 내가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의심을 거두는 순간 너는 많은 지혜를 얻게 될 거야.
(/ p.115)

모든 걸 완벽하게 잘할 순 없어. 제발, 너무 애쓰지 마! 네가 행복하지 않다면, 앞으로 좋아질 수 없다는 판단이 섰다면, 손에 쥔 뜨거운 돌을 던져 버려. 몇 가지 의무를 버린다 해서 네게 손가락질할 사람은 없으니까.
(/ p.130)

상처가 너무 깊어서, 혹은 가난 때문에 꿈을 이룰 수가 없다고 지레짐작으로 실패한 인생을 생각했다면 이렇게 감격스러운 순간은 오지 않았을 거야.
(/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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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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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1종
판매수 660권

1980년 구로공단 취업을 시작으로 25년간 노동운동에 헌신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고 재정경제위원회에서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사단법인 마을학교와 정치바로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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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뮤지컬 배우. 서울예대 연극과 졸업. 서울예술단 시절 어떤 선배로부터 “목소리가 너무 크고 거칠어서 뮤지컬을 할 수 없는 목소리”라는 혹평을 받음. 그러나 2009년 뮤지컬 ‘드림걸즈’에서 개성 있는 에피로 분해 대한민국 뮤지컬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 받음. 작곡가 헨리 크리거가 “많은 에피를 만나봤지만 홍지민이 부르는 에피의 노래가 가장 사랑스럽다”고 극찬함. 이 작품으로 제15회 한국 뮤지컬 대상 여우주연상 수상. 뮤지컬 ‘캣츠’, ‘넌센스’, ‘메노포즈’, 드라마 ‘온에어’, ‘나는 전설이다’를 비롯, CF와 영화까지 폭넓은 무대를 누비고 다님. 골든 티켓 어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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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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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나이에 그림을 시작, 2년 만에 첫 개인전을 열었다. 주로 일상 속 익명의 여성들을 통한 역사성을 드로잉과 유화, 나무 조각, 설치 등으로 표현하며 30년 넘게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1996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제8회 이중섭미술상을 수상했고, 1997년에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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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 컴퓨터공학과를 1회 졸업한 공학도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초 여성 임원이 되었다.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로 시작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고객 파트너 경험 및 다양성 총괄 상무로 근무했다. 공동저서인[나는 열정으로 경영한다],[공학기술과 사랑에 빠지다],[스무 살의 롤 모델]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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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학생 때부터 연극에 빠져들어 무대를 동경해오다 1989년 민중극단 [처제의 사생활]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몇 년 후 서울연극제 최우수연기상,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제2의 윤석화'로 불리며 촉망받는 연극배우로 자리매김했고, 한국 뮤지컬 역사를 새로 쓴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의 초연 멤버로 앵콜 공연까지 참여했다. 1994년 영화 [태백산맥]으로 데뷔하여, 이듬해 영화 [301, 302]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춘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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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정(Yoojung H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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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2종
판매수 1,467권

15년이라는 세월 동안 각 분야의 고수들과 만나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이 과정 속에서 한 사람의 천재성이나 영감보다 조직 내 설득과 소통의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깨달았다. 오랜 시간 해외에 거주하면서도 '한유정'이라는 이름을 고집하고 있으며, 동서양의 조화를 꿈꾸는 블렌딘Blend-in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과 할리우드의 협력을 이끌고 있다. 세계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를 누비는 미술 총감독. 학생 시절, LA 올 로케이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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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16,755권

하던 여행도 멈추는 것이 마땅히 여겨지는 ‘엄마’가 되었을 때, 아장아장 걷는 세 돌 지난 아이의 손을 잡고 지구 곳곳의 제3세계를 여행했다. 아이의 천천한 보폭을 따르는 여정은 느릴 수밖에 없었지만 작고 연약한 것들에 자연스레 눈길을 머무르게 했다. 세상의 가장 낮은 곳들을 향한 시선은 그 어떤 평범한 인연과도 깊고 따뜻하게 마음을 나누는 ‘사람 여행’으로 이어졌다.
나이, 성별, 국적을 떠나 ‘내 눈앞의 그 사람’ 이야기에 온전히 가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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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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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26종
판매수 12,587권

87년 [그림자를 등진 오후]로 데뷔.
[엘리오와 이베트], [LET 다이], [풀하우스], [매리는 외박중] 등을 쓰고 그렸다.
초대 웹툰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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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5.10.1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8종
판매수 7,248권

경기여고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 제3대학 통역번역대학원(ESIT)으로 유학, 1981년 한국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가 되었고, 1986년 아시아 최초의 통역·번역학 박사 학위를 받은,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국제회의 통역 전문가이다. 수많은 정상회담을 비롯해 1,900회가 넘는 국제회의를 총괄 통역했으며 국가이미지개발위원과 국가브랜드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창립 12주년을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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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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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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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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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무서움을 떨치려고 크게 책을 읽던 목소리가 성우의 길을 열었다고 믿는다. 서울예대 신입생 때 응시한 KBS 공채 17기에 합격하여 36년간 다채로운 캐릭터로 시청자와 소통해 왔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X-파일]의 스컬리,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생로병사의 비밀] 외에도 한 번 들으면 ‘아, 그 목소리!’ 하고 바로 알아차릴 만한 베테랑 성우이다. 지은 책으로는 [속상해하지 마세요]가 있으며, 현재 서혜정낭독연구소 소장이자 K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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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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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대화를 나누다보면 아무런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진다. 아마도 잘 웃는 그녀의 ‘웃음 바이러스’에 감염이 됐기 때문인 것 같다.

잘 웃는 여자 한경희 사장은 86년 대학졸업과 함께 스위스 로잔에 있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 근무. 90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MBA과정 이수. 이후 귀국해 97년 교육행정 사무관으로 공무원 생활 시작. 공무원 생활이 행복했지만 사업을 하고 싶어 과감하게 사표 제출하고 99년 한영전기 설립. 2004년 연 매출 150억원 달성. 2005년 연 매출 500억원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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