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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미안합니다 : 일본 자살작가 7인의 대표 소설선[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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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일본 작가 작품 모음집!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다자이 오사무, 아리시마 다케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것이다. 이들 외에도 마키노 신이치, 다나카 히데미쓰, 하라 다미키, 구사카 요코 또한 자살한 일본의 작가들로, 이들 7명의 자살작가의 작품을 모아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들이 죽은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급격하게 변해가는 시대와 사회 속에서 각자의 고민과 불안을 안고 세상을 살다간 작가들. 그들이 가졌던 존재에 대한 고뇌와 불안을 작품 속에서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태어나서 미안합니다”
책 제목이기도 한 “태어나서 미안합니다”라는 말은 다자이 오사무가 쓴 산문 [20세기 기수[二十世紀の旗手]]에 나오는 유명한 문구이다. 이 문구를 책 제목으로 한 까닭은 다자이 오사무뿐만 아니라 책 속의 나머지 작가들의 마음 또한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아쿠타가와는 예술파를 대표하는 작가로 활약했으나 신경쇠약이 심해져 결국 수면제를 먹고 자살했으며, 마키노 신이치 역시 신경쇠약으로 집에서 목을 매달고 말았다. 다자이 오사무와 아리시마 다케오는 다른 여성과 동반자살했고, 다나카 히데미쓰는 다자이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술과 여자에 빠져 지내다 다자이의 무덤 앞에서 자살했다. 하라 다미키와 구사카 요코는 기차에 뛰어들어 목숨을 끊은 작가이다.
이들이 태어나서 죽은 시기는 메이지시대에 서양문물을 급격히 받아들인 일본이 근대 봉건국가를 거쳐 일본 제국주의로 빠르게 변화해갔던 시기로 작가들 모두 시대와 사회의 변화 속에서 민감하게 반응하며 괴로워하고 방황했다. 삶의 목표와 이상을 잃어버린 이들은 결국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다.

현재의 일본 소설가들의 근원을 찾아서…
지금 우리나라 출판계에서는 일본 소설이 하나의 장르로까지 자리를 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렇고, 히가시노 게이고, 요시모토 바나나, 온다 리쿠 등등 일일이 예로 들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작가의 작품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우리의 소설과는 다르다는 점, 거기서 오는 신선함일 텐데 신선하다고 무작정 받아들이기보다 그 근원이 무엇일지 살펴보는 작업도 의미 있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의 일본 작가들이 성장기에 읽고 감수성 형성에 영향을 받았을 작가의 작품을 살펴봄으로써 현재의 일본 문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일본의 근현대 문학과 우리의 근현대 문학의 차이점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작가들의 존재에 대한 쓰디쓴 진실이 작품 속에 담겨 있다!
아쿠타가와의 작품으로는 [참마죽[芋粥]]과 [톱니바퀴]를 실었는데, [참마죽]은 [코]와 함께 대표적인 고전 번안물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아쿠타가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주제는 ‘자유’의 추구이며, 설화 속의 이야기를 현대에 살고 있는 화자가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톱니바퀴]는 주인공의 황폐한 내면 심경을 그린 작품으로 화자인 ‘내’가 체험한 인생의 깊은 상처와 병적인 피로, 그리고 죄에 대한 의식과 일련의 사건들을 바라보는 모습이 황폐하게 전개되고 잇다. 자살 직전의 작가가 느낀 불안 심리를 알 수 있는 작품 중 하나이며, 눈에 톱니바퀴가 보이는 증상은 아쿠타가와가 실제로 가지고 있었던 증상이라고 한다.
마키노 신이치의 [아비를 파는 자식[父を?る子]]. 이 작품은 첩의 집에 눌러앉아 있는 아버지와의 갈등을 묘사한 사소설이다. 당시 ‘술주정뱅이의 넋두리’라는 평을 들었던 것처럼 자조적, 자학저거 필법과 인물의 희화화가 눈에 띈다. 마키노의 아버지는 미국 워싱턴의 고등중학교에서 공부한 후에 미 해군 등에서 공부했는데, 이런 아버지에 대한 마키노의 미묘한 견제와 반발이 희화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다음 다자이 오사무의 [피부와 마음[皮膚と心]]은 피부에 난데없이 생긴 뽀루지에 의해 주인공의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다자이 특유의 필치로 묘사한 작품이다. 그리고 또 다른 작품 [다스 게마이네[ダスゲマイネ]]를 보자. 다자이 오사무를 비롯한 제1회 아쿠타가와상 후보자 네 명이 [문예춘추]로부터 의뢰를 받아 10월호에 같은 제목의 소설을 동시에 게재했다. 살아가는 목표와 이상을 잃어버린 청년들의 기이한 행동을 표사한 작품으로, 다자이가 파비널 중독으로 고생하던 시기에 집필되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네 명의 인물은 각기 별개의 존재가 아니며, 당사 다자이 자신의 내면을 나타내는 인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자이의 무덤 앞에서 수면제를 복용한 상태로 손목을 그어 자살한 다나카 히데미쓰. 다나카는 다자이의 제자로 그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다나카의 작품 [여우[野狐]]는 작가 자신의 모습을 그린 자전적 소설로 깨달음을 얻지 못한 파멸적 삶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가 전후 공산당원 활동에 회의를 느끼고 탈당한 후 술과 여자에 빠져 있을 때 신주쿠 가부키초에서 만난 야마자키 게이코와의 생활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는 무뢰파 작가인 다나카의 퇴폐적인 생활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아리시마 다케오의 작품 [화재와 포치[火事とポチ]]는 아리시마가 세 명의 자식들을 위해서 쓴 동화이다. 충성스런 개 포치와 소년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학령기에 달한 아이들의 정신적인 양식을 주고 싶어 했던 부성애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또 다른 작품 [부자[親子]]는 작가가 말년에 쓴 문제작으로, 농장 소유를 둘러싸고 아버지와 아들의 대립과 갈등을 그린 소설이다. 아버지와의 사상적 대립에서 오는 고뇌와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심정적 갈등은 주인공으로 하여금 아버지와의 대결을 결심하게 하지만, 결국 ‘혈연의 관계’에서 오는 뜨거우면서도 쓸쓸한 감격의 눈물이 대립을 피하게 한다.

하라 다미키는 1945년 공습이 격렬해지자 지바를 떠나 고향인 히로시마로 돌아왔지만 8월에 생가에서 원폭투하를 맞게 된다. 그러나 다행히 목숨을 건지게 되고, 이때의 참상은 기록해두었다가 [여름 꽃[夏の花]] 등의 작품으로 만들어진다. [여름 꽃]은 피폭 체험을 바탕으로 한 3부작 중 제1부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히로시마의 비참한 모습을 그린 소설이다. 원폭 체험을 묘사한 작품 중에서도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억제된 문체와 지나친 것을 모두 버린 문장이 성공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 속의 유일한 여성 작가인 구사카 요코의 [도미노의 알림[ドミノのお告げ]]을 보자. 몰락해가는 한 집안과 그 가족들의 생활을 그린 [도미노의 알림]으로 구사카 요코는 아쿠타가와상 후보자에 이름을 올린다. 예전의 잘살았던 기억만을 가지고 집안의 물건을 팔아가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가족들. 병중의 아버지와 큰오빠, 종교밖에 모르는 어머니, 가문의 희망이었던 대학생 남동생은 유부녀와 관계를 갖고 있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주인공 ‘나’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추천사

여기에 소개하는 일본의 작가들은 문학적 성향이나 사상적으로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제각각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가지고 있는 이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모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것이다. 이들이 태어난 시기와 죽은 시기는 1892년에서 1952년 사이다. 이 시기는 메이지시대에 서양문물을 급격하게 받아들인 일본이, 근대 봉건국가를 거쳐 일본 제국주의로 빠르게 변화해갔던 때이다. 시대와 사회의 엄청난 변화에 작가들은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그들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한다. 그러나 모든 작가가 성공하지는 못했고, 일부는 절필을 생각하기도 했으며, 그리고 일부는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도 했다. -양희진(일본문학가)

목차

머리말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참마죽
톱니바퀴

마키노 신이치
아비를 파는 자식

다자이 오사무
피부와 마음
다스 게마이네

다나카 히데미쓰
여우

아리시마 다케오
화재와 포치
부자

하라 다미키
여름 꽃

구사카 요코
도미노의 알림

해설 자살과 일본문학 속의 찢겨진 자화상_양희진

저자소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2~1927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49종
판매수 7,057권

소설가. 도쿄대학 영문과 졸업. 생후 9개월 만에 어머니가 정신병을 앓았기 때문에, 숙부의 집에서 성장했다. 대학 재학 중에 동인지 [신사조]에 참가해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라쇼몬]에 이어서 발표한 [코]가 나쓰메 소세키에게 인정받으며 문단에 등단했다. 다채로운 양식과 문체를 구사하며 단편소설에 재능을 발휘한 작가로, [갓파河童] [지옥변地獄變] [거미줄] [무도회] [서방의 사람] 등 많은 작품을 남겼으나, 35세의 나이에 자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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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신이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6~1939
출생지 일본 가나가와현
출간도서 3종
판매수 156권

1896년 가나가와(神奈川) 현 오다와라 시에서 태어나 39세에 자택에서 자살했다. 1919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열세 명의 동인을 모아 [13인]이라는 잡지를 창간했는데, 거기에 첫 작품 [손톱]을 발표했고, 당시 자연주의의 대가였던 시마자키 도손(島崎藤村)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후 전기에는 대부분 신변잡기적 사소설풍의 육친 혐오적 작품을 썼다. 그러나 중기에는 작풍이 다소 변화되어, 이른바 환상풍의 경지를 개척하게 된다. 고향 오다와라(小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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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9.06.19~1948.06.13
출생지 일본 아오모리 현
출간도서 121종
판매수 28,417권

일본 아오모리 현 쓰가루에서 부유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쓰시마 슈지. 자신의 집안이 고리대금업으로 부자가 된 신흥 졸부라는 사실에 평생 동안 부끄러움을 느꼈던 그는 도쿄 제국 대학 불문과에 입학한 후 한동안 좌익운동에 가담하기도 했다. 1935년에 소설 <역행>으로 등단했고, <사양斜陽> 등의 작품을 통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정신적 공황 상태에 빠진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그는 ‘데카당스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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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히데미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3~194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도쿄에서 출생하여 어머니의 집안인 다나카 가에 호적을 올렸다. 가마쿠라에서 성장했으며 와세다(早稲田) 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대학 재학 중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조정선수로 출장했다. 당시의 체험을 바탕으로 「올림포스의 과실」을 썼다. 주재원으로 있던 당시 경성(현, 서울)에서의 체험, 형님의 영향으로 입당한 공산당에서의 체험, 애인과의 신주쿠에서의 생활이 문학의 배경에 있다. 다자이 오사무의 자살에 커다란 충격을 받아 수면제 중독에 걸렸으며 1949년 11월 3일에 다자이의 무덤 앞에서 자살했다.

아리시마 다케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8~1923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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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홋카이도대학 농경제과 졸업. 1903년부터 3년간 미국에 유학하였다. 처음에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으나, 점차 무정부적인 사회주의에 관심을 나타냈다. 귀국 후 [카인의 후예] [어린 것들에게] [어떤 여자] 등을 썼다. 이들 작품은 사랑을 기조로 하는 이상주의의 입장에서 자아나 본능의 발전을 표현하고 있다.

하라 다미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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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후의 시인이며 소설가로, 히로시마에서의 피폭 체험을 시 [원폭소경]과 소설 [여름 꽃] 등의 작품으로 남겼다. 1905년 히로시마에서 출생했다. 형과 함께 가정 내 동인지 [포기(ポギ )]를 통해 시 창작을 시작했다. 1924년 게이오대학 문학부에 진학하고, 다다이즘에 심취하여 이토카와 타비오( 川旅夫)라는 필명으로 [예비일일신문(芸備日日新聞)]에 다다이즘계의 시를 발표하게 된다. 대학 시절에 동인지 [춘앵전(春鶯 )]을 창간하여 활동하고, 회람잡지 [4, 5인 잡지(四五人 誌)]를 창간하기도 했다. 1936년부터 1941년에 걸쳐 [미타문학] 등에 단편소설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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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카 요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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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본명은 가와사키 스미코(川崎澄子). 고베가와사키 재벌을 일으킨 가와사키 쇼조의 증손녀.
고베 시 출생. 소아이(相愛) 여자전문학교 음악부 중퇴. 시마오 도시오(島尾敏雄)의 소개로 1949년에 잡지 [VIKING]에 참가했으며 후지 마사하루(富士正晴)의 지도를 받았다. 구사카 요코라는 이름으로 [장마(入梅)]를 발표. [몰락해가는 세계(落ちてゆく世界)]의 개작인 [도미노의 알림(ドミノのお告げ)]이 1950년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올랐다. 4번의 자살 미수. 자전적 작품인 [잿빛 기억(灰色の記憶)]에는 죽음의 향기가 감돌며, [화려한 순간(華?しき瞬間)]에서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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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1~
출생지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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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유학 및 직장 생활을 하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계절이 없는 거리》, 《그럼, 이만… 다자이 오사무였습니다.》, 《그럼, 안녕히… 야마자키 도미에였습니다.》, 《나쓰메 소세키 단편소설 전집》, 《엽기의 끝》, 《스물네 개의 눈동자》, 《세계 3대 명탐정 단편 걸작선》, 《붉은 수염 진료담》, 《운명의 승리자 박열》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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