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9,31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19 29 39 : 열아홉, 스물아홉, 서른아홉 그녀들의 아슬아슬 연애사정!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 구매

    6,600 (40%할인)

    33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 작가 인터뷰 동영상 보러가기

[압구정 다이어리]정수현, [올드미스 다이어리]최수영 그리고 주목할 신예 김영은,
그녀들의 아바타, 19,29,39의 사랑... 1년여에 걸친 릴레이 소설
영화배우 예지원, 지현우, 김석윤 KBS PD 감동 추천!



[압구정 다이어리] [블링블링] [셀러브리티]등의 칙릿 소설로 국내 여성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정수현 작가가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최수영, 신예 김영은 작가와 손잡고 그녀들만의 독특한 사랑 방정식을 릴레이 소설로 풀어냈다. 그녀들은 각자의 연령대와 감성에 맞는 소설 속 세 여자 - 열아홉은 김영은, 스물아홉은 정수현, 서른아홉은 최수영 작가 - 를 통해 연애에 관한 비밀스럽고도 주관적인 독백과 방백을 풀어냈다. [19 29 39]는 직업, 학벌, 성격, 외모, 매너... 모든 게 완벽한 남자(차이한)와 사랑에 빠진 세 여자를 통해 비슷한 연령대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여과 없이 풀어내면서 독자의 과거, 현재, 혹은 미래의 모습을 투영해보고 공감하기를 제안한다. 세 여자의 삼자대면으로 시작하는 소설은 서로 연결되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읽는 내내 쉴 새 없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퍼즐 맞추기와 같은 재미와 긴장감을 더한다. [19 29 39]는 세 권의 소설을 읽는 듯한 다양하고 풍부한 감성표현이 돋보인다. 10~30대까지의 여성들, 특히 저주의 아홉수의 고비를 넘겨야 하는 내 또래 여자들이 현재 어떤 고민을 끌어안고 살아가는지, 또 과거에는 어떤 사고를 가졌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사랑하며 살아갈지를 이 시대 여성들의 대표 아바타 19, 29, 39를 통해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여자를 동시에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들의 귀여운 변명이 담겨있다.

소설은 열아홉, 스물아홉, 서른아홉 살 세 여자의 삼자대면으로 시작한다. 19, 29, 39는 자신의 남자 친구의 애인을 만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게 되고 그 자리에서 서로의 나이를 알고 놀라움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차이한을 5년 동안 만나온 약혼자 29(정유현), 6개월 전 여행지에서 만나 현재까지 사랑을 키운 39(한세진), 100일 전 우연한 사고로 만나게 된 19(지아). 그동안 철썩같이 믿어온 듬직한 내 남자 친구가 알고 보니 한 여자도 아니고 두 여자와 바람을 피운 바람둥이라니. 소설은 처음부터 그녀들이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를 먼저 던져놓는다. 그리고 19, 29, 39가 남자와 사랑에 빠진 순간부터 그녀들이 최종적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조각조각 된 퍼즐을 끼워 맞추듯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렇다면 이 책은 여자들을 위한 책인가? 여자들이 바람둥이 남친에게 당했던 감정을 통쾌하게 치유할 수 있는 책인가? 아니다. 이 책은 남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기도 하다.
이 소설은 '바람피우는 남자를 나쁜 남자'라고 매도하기 위해 쓰인 책이 아니다. 오히려 한 곳에 집중할 수 없는 남자의 심리를 낱낱이 파헤쳐보는 책이다. 여러 여자를 동시에 만날 수밖에 없었던 남자들의 귀여운 변명이 담겨있다. 남성들의 시각에서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여백을 남겨 두고 있는 것이다.

한 남자를 사랑한 열아홉, 스물아홉, 서른아홉 살 그녀들의 각기 다른 사랑법

19 세상에 무서울 것도 겁나는 것도 없는 대학교 신입생. 뭐든 자유롭게 내 맘대로 하고 싶고, 또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술 좋아하고, 어리고, 돈만 빌리는 동갑내기 남자친구보다 때마침 나타난 어른스럽고 여유 있는 그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29 사랑이 처음 보는 영화의 클라이맥스처럼 두근거리는 것만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서른에 진입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나이. 신중에 신중을 가하여 연애가 아닌 결혼에 골인해야 한다. 5년째 만나는 그와 결혼하지 않으면 노처녀 딱지가 붙을 수도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있다.

39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 '돌싱'이란 직함을 얻어낸 그녀. 여전히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 나이는 상관없다. 숫자에 불과할 뿐. 눈앞에 등장한 성숙하고 매력적인 그에게 빠져버린 건 '아직은' 해피엔딩을 기다린다는 반증이 아닐까.

"열아홉, 당신을 응원합니다. 스물아홉, 당신을 사랑합니다. 서른아홉, 당신을 동경합니다."

목차

- 막간 유머 / 연령대별 생각의 차이!

[1] 생리에 대해서
1. 19세 안하면 안 되나? 귀찮고 불편한데...
2. 29세 안하면 큰일이다. 설마 임신은 아니겠지?
3. 39세 안하면 불안하다. 서, 설마 조기 폐경?

[2] 집중하는 화장품
1. 19세 무조건 화려하고 예쁘게! 색조화장도 치열하게 한다.
2. 29세 미백과 보습- 햇볕에 조금이라도 타면 죽는 줄 안다.
3. 39세 링클 케어, 탄력 집중관리. 잘만 쓰면 김희애와 전인화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3] 내 몸을 위한 투자
1. 19세 엄마가 챙겨주는 대로. 단, 살찌거나 맛없는 건 죽어도 NoNo.
2. 29세 잡티는 지우고 수분과 비타민은 채우고! 20대여, 제발 영원하라.
3. 39세 몸에 좋다면 돌이라도 씹어 먹겠다.

본문중에서

크림소스 스파게티는 느끼해서 싫다던 그가 여자애와 제일 자주 먹었던 음식은 카르보나라였고, 레드와인은 텁텁하고 씁쓸해서 별로라던 그가 내 앞의 그녀와 자주 기울였던 술은 리미티드 릴리스 마운틴 블루였다. 그녀들이 느낀 배신감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난 그 다음에 닥쳐올 상황이 두려워졌다. 아마도 어린 시절의 나였다면 무턱대고 소리를 지르며 악을 써댔을 것이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든 그때의 감정을 100퍼센트 고스란히 실은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어리석지도 무모하지도 않다. 아니, 어쩜 알 만큼 알아버린 나이의 여자는 사랑을 할 때 욕망과 감정에 충실하지 못한 건지도 모르겠다.

"저 이한 씨란 사람 아세요?"
긴장을 어색한 태연함으로 가장한 채 떨리고 있는 내 목소리가 그녀에게 전달되었음직한데 그녀도 아무 말이 없었다. 잠시 후 그녀는 묘하게 비뚤어진 목소리로 물어왔다.
"내 남자친군데, 그러는 그쪽은 누구세요?"

너 같은 남자를 세상 여자들이 혼자이게 놔둘 리가 없다고 의심했었지. 너 같은 남자가 나 같은 여자에게 상처 주지 않을 리가 없다고 의심했었지. 그렇지만 네가 너무 좋아서, 너를 볼 때마다 설레는 그 감정이 너무 좋아서, 너와 얘기하고. 너를 만져보는 것이 너무 좋아서 그 모든 힌트들을 다 무시했었다.

내가 이렇게 갓난아기였을 때 스무 살인 그녀 옆자리에 앉아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절로 썩은 표정이 지어졌다. 별로 나이 차이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새삼 확 느껴버렸다고 해야 하나. 나중에 이 아기와 내가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만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아기의 손을 잡고 있을 수가 없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종
판매수 3,452권

1973년 서울 태생. 이화여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4년을 방송 작가로 살면서 '말'을 쓰는 사람이지 '글'을 쓰는 사람은 아니었던 그녀는 방송으로 못다 푼 비밀스럽고도 주관적인 독백과 방백을 여기 서른아홉 살 여자를 통해 말하고 있다. 1997년 SBS예능작가로 시작해 이듬해부터 시트콤 작가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SBS [행진] [대박가족] KBS [멋진 친구들] [달려라 울엄마] [올드미스 다이어리] 등과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있다.

생년월일 1981.10.1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6종
판매수 9,454권

1981년 서울 태생으로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스스로 순수문학과는 어울리지 않다고 느껴 방송계로 진출했고, 방송 아카데미를 다니던 도중 공모전을 통해 MBC "논스톱5"의 작가로 입문하였다. 이후 버라이어티로 옮겨 MBC "전파견문록", "2006 연기대상" 등의 작가로 활동했다.

지극히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는 사랑과 우정, 배신과 같은 경험을 통해 조금씩 여자로, 하나의 인간으로 성장했다. 그 시절 겪었던 크고 작은 경험과

펼쳐보기

김영은 [편저]
생년월일 1985~
출생지 울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5년 울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소설 [192939]와 [오싹한 연애]를 집필
했고, 드라마 [참 좋은 시절] 보조 작가로 참여했다. 소설, 드라마, 미스터리, 역사 등 평소 좋아하고 관심
있던 것들이 총망라되어 있는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에 흥미를 느껴 소설 각색 작업을 맡았다.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