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8,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레닌 재장전 : 진리의 정치를 향하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진리의 정치’ 회복을 위한 레닌 되살리기

러시아 혁명의 지도자이자, 스탈린주의와 강제수용소로 귀결되는 정치적 악몽의 창시자로 간주되는 레닌. 이 책은 슬라보예 지젝, 안토니오 네그리 등 17명의 철학자, 이론가들이 레닌이라는 이름 아래 모여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인류의 뇌리에서 지워지고 있는 혁명가 레닌의 업적에 대한 평가를 넘어 그의 사상이 지닌 현재적 의미를 되짚는 작업을 통해 진정한 변혁의 전망을 찾고자 하는 의미있는 시도가 담겨있다.

출판사 서평

잊혀진 이름, 레닌
[레닌 재장전]은 알랭 바디우, 슬라보예 지젝, 프레드릭 제임슨, 테리 이글턴, 토니 네그리, 에티엔 발리바르, 알렉스 캘리니코스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비판적 지식인들이 왜 하필 ‘레닌’이라는 이름 아래 모이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다. 전지구적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정치경제 체제가 되어버린 지금, 이 바깥을 상상하는 것조차 힘겨운 모험과 도전이 되어버린 지금 왜 그들, 그리고 우리는 레닌의 주위를 서성이는가? 세계 각국에서 레닌의 동상이 철거되는 이미지처럼, 레닌은 1989년 현실 사회주의 국가가 붕괴하면서 가장 먼저 우리의 기억에서 지워져야 했으며, 몰락한 사회주의의 잔해더미 아래에서 영원히 묻혀 있어야 했던 인물이었다. 레닌은 영화 「굿바이 레닌」에서처럼 아직도 사회주의의 꿈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인물을 위한 허상일 뿐이었다.

마르크스가 아니라 레닌
잊혀진 레닌과 대조적으로 마르크스는 고전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공산당선언] 해설서에 붙은 ‘고전강의’라는 표현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국내 현실정치에서 ‘공산당’이라는 단어가 지닌 불온함을 여기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마르크스는 저자들의 표현대로 전혀 위험하지 않도록 완전히 ‘살균’된 마르크스이기 때문이다. 인문사회과학 전문 출판사로 유명한 영국의 한 출판사에서 기획한 세계의 혁명가 시리즈(국내에도 번역되었다)에도 ‘레닌’의 자리는 없다. 스탈린에 의해 죽임을 당한 순교자 트로츠키의 자리는 마련될 수 있지만 스탈린과 함께 사회주의에 대한 일말의 가능성까지 없애버린 레닌의 자리는 망각이 아니면 외면일 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쿨한 혁명가라는 이미지로 소비되는 체 게바라는 또 어떤가. 그렇다면 어떻게 레닌은 무력감에 빠진 진보진영을 위한 강장제가 되는가?

레닌의 제스처
레닌을 재장전한다고 해서, 새로운 담론으로 레닌에게 씌워졌던 혐의를 가리겠다는 뜻은 아니다. 지젝은 스탈린주의가 궁극적으로 우발적인 일탈에 불과하다는 유혹과 공산주의가 본질적으로 전체주의적이라는 유혹을 동시에 거부해야만 우리가 레닌의 유산을 전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레닌 재장전]은 레닌의 저술을 꼼꼼히 배워야 할 고전적 텍스트로 설명하거나, 레닌의 행동을 지금 상황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지침으로 제시하는 데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오히려 저자들은 레닌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잊고 있던 것들을 환기하는 데 주력한다. 정치, 행동, 개입, 당 등등. 그래서 각각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레닌 재장전]에 참여한 저자들은 한 가지 관점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레닌은 기존의 생기 없는 이념적 좌표를 중지시키고, 우리가 처한 사고금지를 무력화시키는 자유를 의미한다. 간단히 말해 레닌은 우리가 다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합의라는 덫을 넘어서
용산참사, 4대강 강행, 세종시 수정안 등으로 한국사회는 몸살을 앓고 있다. 이 갈등의 골을 깊게 하는 것으로 지목되는 것이 ‘진리의 정치’이고 이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것이 ‘합의의 정치’라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있다. 진리의 정치는 좌파의 고질병으로 나만 옳다는 아집에 빠져 있으며 다원주의 사회에서는 서로 다른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합의의 정치가 자리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레닌 재장전]의 저자들은 책의 부제대로 ‘진리의 정치’를 말한다. 법원판결에 대한 발작적인 반응에서 보듯이 한국에서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누구인지는 차치하고서라도, 극단적인 대안을 제시한 뒤 종용되는 합의가 과연 정치의 올바른 모습인지 되물어야 한다. [레닌 재장전]은 우리가 이 구체적인 상황에 개입하여 어떻게 진리의 편에 설 수 있는가를 묻는 것이다.

20세기는 레닌의 세기이다
책 전체에 대한 서문처럼 읽히는 글(1장)에서 바디우는 지난 20세기는 자유주의자들의 주장대로 냉전으로 대표되는 이데올로기적인 세기가 아니라 레닌의 세기였다고 단언한다. “이 세기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주는가? 어떻든 간에 이 세기는 약속이 아니라 실현의 세기라는 것이다. 선언과 미래의 세기가 아니라 행동과 실행의 세기이고 절대적인 현재의 세기이다. … 이제는 승리의 시대이다!” 20세기가 이룩한 성취인 민족해방과 독립투쟁의 결정인자가 바로 레닌주의였다는 것이다. “실재”를 향한 열정이 20세기를 추동해왔으나, 그 추동력이 사그라들고 현실 순응주의만 남았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 현실 순응주의를 자양분 삼아 피어난 것이 무엇인지를 매일같이 목격하고 있다. 바디우를 필두로, 캘리니코스, 이글턴, 제임슨, 지젝 등이 포진한 1부는 다원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 절대가치로 여겨지는 현 시점에서 레닌을 복구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살피고 있다.

올바른 질문을 던지기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요약되는 냉소주의는 진보진영이 맞닥뜨린 최악의 상황(어쩌면 외부의 억압보다 더 큰)이다. 레닌은 이 최악의 국면에 해답을 주지 않는다. 그가 제기하는 진정한 문제는 어떻게 하면 올바른 물음을 제기할 수 있는가이다. 그리스 출신의 철학자인 미카엘-마차스(6장)는 레닌에게 배워야 할 사실은 정확히 “어떠한 선입견이나 편견도 없이, 기존의 사례에 발목을 붙잡히지도 말고, 객관적 사태 자체에 초점을 맞춘 채,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새롭고 고통스러운 물음”에 대담하게 뛰어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2부의 저자들(미카엘-마차스, 앤더슨, 벤사이드)은 자신이 딛고 선 땅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상황에서 올바른 물음을 정식화하기 위해 스위스의 도서관에서 헤겔에 몰두하던 레닌에 주목한다.

제국주의와 자유민주주의
부인할 수 없는 20세기의 진보인 식민주의와 제국주의 비판과 극복은 자유 민주주의의 열매가 아니다. 이탈리아 우르비노 대학 철학과 교수인 로쉬르도(12장)는 자유주의 전통의 뿌리이자 자유주의의 사도인 토크빌과 밀 등이 생각한 민주주의는 오로지 백인과 지배계급만을 위한 것이었음을 지적한다. 또 이런 일이 지금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음을 홍콩, 콩고, 대만 등의 사례를 통해 통렬히 논박한다.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대한 투쟁은 다름 아닌 레닌의 유산이며, 여전히 유효한 투쟁이라는 것이다. 3부(발리바르, 라비카, 로쉬르도)에서는 지금도 반복되는 전쟁과 제국주의라는 국면에 처한 레닌의 행동과 투쟁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진다.

레닌은 엘리트주의자가 아니다
레닌에 대한 비난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엘리트주의라는 멍에다. 노동자 대중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각성하지 못하니 외부의 전문가가 의식을 주입해야 한다는 것이 그 요지이다. 이는 단순히 혁명을 꿈꾸는 당의 문제만이 아니다. 자발성과 평등이 최고의 가치로 칭송되는 시대?지식인이란 남이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에 존경을 받기보다는 희화화되기 일쑤인?에 모든 사회운동이 처한 딜레마이기도 하다. 이글턴의 글 “포스트모던 시대의 레닌”(3장)도 전문가라는 생각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지적하며 전위와 엘리트를 구분하기도 했다.(85쪽) 레닌의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방대한 저술을 펴낸 라스 T. 리는 “자생성”과 지도자의 유형이라는 문제를 당시의 문맥 속에서 꼼꼼하게 재검토함으로써 레닌에 대한 재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안토니오 네그리를 필두로 라자뤼스, 르세르클, 리, 샨드로 등이 저자로 나선 4부에서는 “정치와 그 주체”를 주제로 삼고 있다.

4부 17꼭지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 저자들의 한결같은 입장은, 우리가 직면한 이 교착 상태를 넘어서려는 노력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순진한 낙관주의에도 패배주의적인 비관에도 빠지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길을 걸어야 하며, 그 종착지는 알려주지 않지만 길을 인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이 레닌이라는 것이다.

목차

옮긴이의 글_ 그렇다면 우리는 이 책과 더불어 무엇을 할 것인가? 이재원
서문_ 레닌을 반복하기 세바스티앙 뷔젱·스타티스 쿠벨라키스·슬라보예 지젝

PART ONE 레닌을 복구하기
1 하나는 스스로를 둘로 나눈다 알랭 바디우
2 21세기의 레닌주의? 레닌, 베버 그리고 책임의 정치 알렉스 캘리니코스
3 포스트모던 시대의 레닌 테리 이글턴
4 레닌과 수정주의 프레드릭 제임슨
5 오늘날 레닌주의적 제스처란 무엇인가: 포퓰리즘의 유혹에 맞서 슬라보예 지젝

PART TWO 철학에서의 레닌
6 레닌과 변증법의 길 사바스 미카엘-마차스
7 “변증법은 살아 있다”?철학과 세계정치에서 변증법의 내구성과 생명력에 대한 재발견 케빈 B. 앤더슨
8 도약! 도약! 도약! 다니엘 벤사이드

PART THREE 전쟁과 제국주의
9 헤겔의 독자 레닌: 레닌의 헤겔 [논리학] 노트를 독해하기 위한 몇 개의 가설적 테제들 스타시스 쿠벨라키스
10 전쟁이 규정한 정치에서의 철학적 계기: 1914~16년의 레닌 에티엔 발리바르
11 제국주의에서 전지구화까지 조르주 라비카
12 레닌과 ‘지배민족’ 민주주의 도메니코 로쉬르도

PART FOUR 정치와 그 주체
13 레닌과 정당, 1902~17년 11월 실뱅 라자뤼스
14 정확함의 사도 레닌, 혹은 재활용되지 못한 마르크스주의 장-자크 르세르클
15 레닌과 대각성 라스 T. 리
16 [무엇을 할 것인가?]로 오늘날 무엇을 할 것인가? 또는 일반지성의 신체 안토니오 네그리
17 레닌과 헤게모니: 1905년 혁명기의 소비에트와 노동 계급과 당 앨런 샨드로

찾아보기
지은이 소개
옮긴이 소개

본문중에서

[레닌 재장전]의 대답은 이렇다. “레닌”의 이름이 정확히 오늘 우리에게 절박하게 필요하다고. 자본주의의 대안이 가능하다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이들이 거의 없는 바로 이 시대에 필요한 인물은 마르크스가 아닌 바로 레닌이라고 말이다. 전지구적 자본주의가 상상할 수 있는 지구촌의 유일한 게임으로 보이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가 사회의 최선의 정치체제처럼 보이는 시대, 사소한 변화보다는 세계의 종말을 상상하는 것이 더 쉬워져 버린 이런 교착 상황을 깨뜨리면서, 진리의 정치를 오늘 단언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먼저 레닌으로의 복귀라는 형태를 취해야 한다. 우리는 레닌을 반복하고 재장전해야만 한다. 즉 우리는 오늘날의 성좌에서 똑같은 추동력을 되살려내야 한다. 레닌으로의 변증법적 회귀는 “좋았던 옛 혁명기”를 향수 속에서 재연하는 것도, 기회주의적이고 실용주의적으로 옛 프로그램을 “새로운 조건”에 맞추는 것도 아니다. 그보다 이 귀환은 제국주의, 식민주의, 세계 대전이라는 조건 속에서 혁명의 기획을 재창조하려는 “레닌의” 제스처를 현재의 지구적 조건 속에서 반복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레닌이 1914년에 한 것을 우리는 우리의 시대에 해야만 한다.
(/본문중에서)

저자소개

슬라보예 지젝(Slavoj Zize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9~
출생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출간도서 66종
판매수 10,886권

우리 시대 가장 논쟁적인 철학자이자 가장 중요한 사상가로 꼽히는 인물.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태어나 류블랴나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파리8대학교에서 정신분석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파리8대학교, 런던대학교 등에서 강의와 연구를 진행했다. 현재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대학교 사회학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급진적 정치이론, 정신분석학, 현대철학 분야에서의 독창적인 통찰을 바탕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알랭 바디우(Alain Badiou)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7~
출생지 모로코 라바
출간도서 36종
판매수 2,657권

1937년 모로코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철학자이자 극작가·소설가·정치 활동가로, 젊은 시절에는 사르트르주의자였으며 이후 루이 알튀세르의 작업에 참여했다. 1968년 5월 혁명 이후 확고한 마오주의 노선을 취하며 알튀세르와 결별, 1970년대 내내 마오주의 운동에 투신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마오주의 운동이 쇠락하자 다른 대안을 찾고자 치열하게 고민했는데, 그 고민의 결과를 담은 책이 바로 『존재와 사건』이다. 바디우는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안토니오 네그리(Antonio Negr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3.08.01~
출생지 이탈리아 파도바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1,755권

이탈리아의 사회학자이자 정치철학자이며, 그의 ‘제국’ 공동저술 ‘2차적 스피노자’로 잘 알려져 있다 .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태어난 그는 고향 대학에서 정치철학 교수가 되었다. 그는 1969년 ‘노동자의 힘’(Worker Power) 그룹을 설립했으며 자율주의 이론가 중의 한명이다.

그는 1970년대 후반 좌익 테러조직의 대변인을 포함한 다양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1978년 5월 이탈리아 총리 ‘알도 모로’ 납치 사건에 연루된 붉은 여단을 대신하여 협

펼쳐보기
알렉스 캘리니코스(Alex Callinico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0~
출생지 짐바브웨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0년 짐바브웨에서 태어난 세계적 석학으로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이론가이자 활동가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자본론의 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이며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 중앙위원장이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제국주의와 국제 정치경제》, 《반자본주의 선언》, 《무너지는 환상》, 《포스트모더니즘: 마르크스주의의 비판》, 《사회이론의 역사》, 《현대철학의 두 가지 전통과 마르크스주의》, 《제3의 길은 없다》, 《평등》, 《이론과 서사》, 《제국이라는 유령》, 《알렉스 캘리니코스의 자본론 이해》(근간) 등 수십 권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테리 이글턴(Terry Eaglet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
출생지 영국 샐포드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2,697권

1943년 영국 샐퍼드에서 태어났다. 영국 문화 연구의 창시자인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제자로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으며, 옥스퍼드대학교 영문학 연구교수와 맨체스터대학교 영문학 교수를 거쳐 현재 랭커스터대학교 영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문학 평론가로 '정치적 행위'로서의 비평과 '제도'로서의 영문학을 분석해 명성을 얻었다. 19세기 이후 영미 문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마르크스주의의 시각

펼쳐보기

에티엔 발리바르(Etienne Baliba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2~
출생지 프랑스 아발롱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622권

1942년 프랑스 아발롱에서 태어나 윌므가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조르주 캉길렘, 자크 데리다 등에게 사사를 받았다. 파리 1대학과 파리 10대학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파리 10대학 명예교수이다. 또한 파리 10대학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 캠퍼스의 특훈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미국 컬럼비아대학 프랑스어학과 방문교수로 재직 중이다. 20대에 이미 스승 루이 알튀세르와 함께 마르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8
출생지 -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4,925권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쟈’라는 필명을 가지고 매일 새롭게 출간되는 책들을 소개하는 서평가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대학 안팎에서 러시아문학과 세계문학, 한국문학, 인문학을 강의하며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로쟈와 함께 읽는 문학 속의 철학》, 《너의 운명으로 달아나라》, 《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프레드릭 제임슨(Fredric Jame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4~
출생지 미국 오하이로 주 클리블랜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의 맑스주의 철학자이자 문화이론가로서 예일대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하고 싸르트르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바드대, 캘리포니아대, 예일대 등을 거쳐 듀크대에 재직 중이다. 문학·음악·영화·건축 등 문화 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정통 맑스주의의 입장에서 포스트모더니즘 문화이론을 철학적으로 고찰해왔다. ‘인식의 지도 작성’을 통해 전지구화한 자본주의 시대의 총체상을 구하는 그 작업의 독창성은 그를 현존하는 가장 탁월한 비평가의 한 사람으로 손꼽게 한다. 『싸르트르』 『언어의 감옥』 『침략의 우화』 『정치적 무의식』 『포스트모더니즘,

펼쳐보기
사바스 미카엘-마차스(Savas Michael-Matsa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그리스 출신의 정치철학, 사회학 연구자로 현재 아테네에 거주하고 있다. The Illusion of Safety: The Story of the Greek Jews During the Second World War(1997), Forms of the Wandering(2004), Forms of the Messianic(2006) 등의 저술이 있다.

케빈 앤더슨(Kevin B. Ander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 대학에서 사회학과 정치학을 가르친다. The Power of Negativity: Selected Writings on the Dialectic in Hegel and Marx(2002), Marx at the Margins: On Nationalism, Ethnicity, and Non-Western Societies(2010) 등의 책을 썼다. 사회이론과 계급, 인종, 젠더, 성의 교차점과 마르크스주의와 비판이론, 탈구조주의와 탈식민주의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다니엘 벤사이드 (Daniel Bensai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6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좌파를 대표하는 지식인 가운데 한 명으로, 1968년 프랑스 5월 혁명 당시 낭테르 대학의 학생운동을 이끌었다. 파리 8대학 철학 교수를 지냈고, 제4인터내셔널의 프랑스 지부인 ‘혁명적 공산주의자 동맹LCR’의 지도적 활동가이자 신반자본주의당의 열렬한 당원이었다. 2010년 1월 지병인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 [저항R?sistances], [불굴Les irr?ductibles], [유령의 미소Le sourire du spectre], [때를 잘못 만난 마르크스Marx l'intempestif], [카를 마르크스의 열정: 현대성의 상형문자Passion Karl Marx: Le

펼쳐보기
스타티스 쿠벨라키스 (Stathis Kouvelaki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정치이론학 부교수이고 시리자 중앙위원이다. 시리자 내 좌파적 의견그룹 연합체인 '좌파 플랫폼'(아리스테리 플라트포르마)의 지도적 활동가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레닌 재장전: 진리의 정치를 향하여](공저, 마티, 2010)가 있다.

조르주 라비카(Georges Labic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0년 프랑스 툴롱 출생. 마르크스 이론의 역사와 정치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반식민주의, 반제국주의 운동가로서 알제리, 베트남, 팔레스타인, 이라크를 수차례 방문 ‘평화 위원회’의 명예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현재 파리 10대학 명예교수이다. Dmocratie et Revolution(2004)을 썼으며, Dictionnaire Critique du Marxisme(2001)를 편집했다.

도메니코 로쉬르도(Domenico Losurd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탈리아 우르비노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전체주의에 대한 통념을 논박하며, 파시즘과 나치즘의 기원을 서구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정책에서 재검토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Hegel e la libert dei moderni(1992), La Seconda Repubblica. Liberismo, federalismo, postfascismo(1994), Il linguaggio dell'Impero : lessico dell'ideologia americana(2007) 등의 책을 썼다.

실뱅 라자뤼스(Sylvain Lazar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3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인류학자이자 정치이론가이다. 현재 파리 8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바디우, 장-클로드 밀너 등이 철학과 언어학, 정신분석학에서 수행한 작업을 인류학 분야로 확장시키는 데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Anthropologie du nom. Paris(1996) 등의 책을 썼다.

장-자크 르세르클(Jean-Jacques Lecercl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파리 10대학에서 언어학을 가르치고 있다. 마르크스주의 언어학의 지평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The Violence of Language(1990), Interpretation As Pragmatics(1999), Deleuze and Language(2002), A Marxist Philosophy of Language(2009) 등의 책을 저술했다.

라스 T. 리(Lars T. Li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듀크 대학교와 웰리슬리 칼리지에서 가르쳤으며, 지금은 몬트리올에 거주하며 연구를 하고 있다. 레닌 전집에 수록된 [무엇을 할 것인가?]의 해석에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번역판을 제시한 방대한 저서 Lenin Rediscovered: “What is to be Done?” in Context(2005)을 썼다.

앨런 샨드로(Alan Shandr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캐나다 로렌시아 대학교에서 정치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Science and Society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레닌에 관한 여러 논문을 썼다.

세바스티앙 뷔젱(Sebastian Budg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학술저널 [역사 유물론]의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Historical Materialism(1998) Mapping Social Theory(2003) 등의 책을 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과 집필, 다큐멘터리 작업 등을 하고 있다. 편역서로 [우리는 어떻게 비행기를 만들었나](지호, 2003)가 있으며, 역서로 [모차르트](책갈피, 2002), [벽을 그린 남자, 디에고 리베라](책갈피, 2002), [축구 전쟁의 역사](이지북, 2002), [렘브란트와 혁명](책갈피, 2003), [브레인 스토리](지호, 2004), [전쟁과 우리가 사는 세상](지호, 2004), [미국의 베트남 전쟁](책갈피, 2004), [그 많던 지식인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청어람미디어, 2005), [전쟁의 얼굴](지호, 2005), [한 뙈기의 땅](밝은세상, 2006), [존 리드 평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연극과 무용 등 무대음악 작곡가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바르트와 기호의 제국] [거세] [소음]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화연구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오래된 습관 복잡한 반성]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하워드 진의 책 [불복종의 이유] 를 비롯해 [이론 이후], [신좌파의 상상력], [사진에 관하여], [타인의 고통], [은유로서의 질병], [속도와 정치]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 간호학과와 홍익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비교문학과에서 「이방인들의 공동체: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하이데거와 레비나스의 사유」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 철학과에서 박사후과정을 이수한 후 문학과 미술비평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역서로 《황금노트북》 《아버지란 무엇인가》 《레닌 재장전(공역)》 《인문학의 미래》 등이 있다. 연세대와 동덕여대 강사를 거쳐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며, ‘월요일 독서클럽’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서울생.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고를 마치고 대학원 비교 문학 협동 과정에서 [셰익스피어와 근대성]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연세대학원신문 편집장으로 일하며 박사 논물을 준비 중이다. 쓴글로는 [K 이야기:콘래드의 '어둠의 속'과 코폴라의 '지옥의 묵시록']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 미국의 설계사무소에서 일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