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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소설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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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 소설사에서 이름이 빠지지 않는 대표 작가들의 단편 모음

김동인, 현진건, 나도향, 전영택, 최서해, 채만식, 김유정, 이효석, 계용묵, 주요섭, 이상, 최명익, 이태준 등 한국 대표 작가 13인의 단편 작품들을 수록했다.
성북동과 동대문 근처의 옛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달밤], 젊디젊은 소년과 소녀의 풋내나는 사랑을 그려낸 [동백꽃], 오해와 애정, 그리고 여인을 향한 사랑이 뒤엉켜 서로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형제의 애환을 묘사한 [배따라기], 달빛 가득한 더운 여름 밤 흐드러진 메밀밭을 배경으로 풀어나가는 장돌뱅이의 애틋한 과거사 [메밀꽃 필 무렵], 예술가를 지향하는 사내의 여인으로 살아가는 가난한 우리네 ‘아내’의 모습을 보여주는 [빈처], 거칠고 시들고 마르고 누렇게 뜬 굴비 같은 여인네의 사랑을 갈구하는 속마음을 은근히 밝힌 [B사감과 러브레터] 등을 읽다 보면 한 시대와 그 시대의 보편적인 문제들을 성공적으로 형상화한 작품들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다.

목차

배따라기 - 김동인
감자 - 김동인
빈처 - 현진건
B사감과 러브레터 - 현진건
물레방아 - 나도향
화수분 - 전영택
탈출기 - 최서해
홍염 - 최서해
레디메이드 인생 - 채만식
동백꽃 - 김유정
봄봄 - 김유정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백치 아다다 - 계용묵
날개 - 이상
장삼이사 - 최명익
달밤 - 이태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13~?
출생지 평안남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평안남도 강서군 증산면 출생. 평양고등보통학교에서 공부하다가 3.1 운동에 적극 가담한 후에 학교를 중퇴하고 일본에 유학하였다. 당시 일본에 유행하는 도스토옙스키에 심취하여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귀국 후에 [백치]와 [단층]의 동인으로 활동했고 1936년 잡지 [조광]에 [비 오는 길]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날로 강화되어 가는 일본의 군국주의와 파시즘 체제 하에서 지식인들이 느끼는 불안 의식을 날카롭게 묘사한 심리주의 소설로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해방 이후 평양예술문화협회 회장,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의 중앙상임위원 등을 역임하며 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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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평양 사창(社倉)골에서 개화파 지식인 전석영과 강순애의 4남 4녀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908년 대성중학에 입학해 도산 안창호의 영향을 받았으나 가정 형편으로 인해 3학년 때 중퇴했다. 이후 작은형 선택의 영향으로 기독교를 접했고, 한국 최초의 감리교 목사이자 평양 남산현 교회의 설립자인 김창식 목사로부터 세례를 받았다. 1918년, 가우처(J. F. Goucher) 목사가 선교를 위해 제공하는 장학금을 받고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靑山學院) 문학부를 마치고, 신학부에 들어갔다. 일본 유학 시절 김동인, 주요한, 김환, 최승만과 교우하게 되어, 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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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4.11.04~1970?
출생지 강원도 철원
출간도서 104종
판매수 61,729권

소설가. 강원도 철원 출생. 호는 상허. 1926년 일본 도쿄에 있는 조오치대학 문과에서 수학하다 중퇴하고 귀국함. 1933년 구인회에 참가. 1939년 순수문예지 《문장》을 주재하여 역량 있는 신인들을 발굴하여 문단에 크게 기여함. 광복 후 1946년에 월북함. 단편소설 <오몽녀>(1925)를 《시대일보》에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아무일도 없소>(1931), <불우선생>(1932), <달밤>(1933), <손거부>(1935), <가마귀>(1936), <복덕방>(1937), <패강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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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10~193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32종
판매수 59,450권

시인. 소설가. 서울 출생. 본명 김해경. 경성고등공업학교 건축과 졸업. 1930년 《조선》에 첫 장편소설 「12월 12일」을 발표함. 1934년에 구인회에 참가. 1936년 6월 일본 동경으로 건너갔으나 1937년 사상불온혐의로 구속되었고 건강이 더욱 악화되어 그 해 4월 동경대학 부속병원에서 사망함. 1933년 《가톨릭청년》에 시 <1933년 6월 1일>,<거울> 등을, 1934년 《조선중앙일보》에 국문시 <오감도> 등 다수의 시작품을 발표함. 특히, <오감도>는 난해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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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0.08.09~1943.04.25
출생지 경북 대구
출간도서 109종
판매수 34,337권

1900. 대구에서 출생.
1912. 일본 세이조중학교 입학.
1915. 대구에서 두 살 연상의 이순득과 결혼 후 보성고보에 입학.
1916. 보성고보 자퇴 후 일본으로 유학.
1917. 귀국하여 대구고보에 재학 중이던 백기만ㆍ이상화ㆍ이상백 등과 습작 동인지 《거화(炬火)》 발간.
1920. 《개벽》에 첫 단편 「희생화」 발표.
1921. 《개벽》에 「빈처」, 「술 권하는 사회」 발표. 나도향ㆍ박종화 등과 함께 《백조》의 동인으로 활동.
1922. 첫 작품집 『타락자』 출간.
1923.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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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2.06.17~1950.06.11
출생지 전북 옥구
출간도서 127종
판매수 42,449권

전라북도 임피군의 부농 가정에서 출생했다. 1922년 중앙고등보통학교 재학 중에 은선흥殷善興과 결혼한 후 일본 와세다 대학 문과에 들어갔다가 간토 대지진으로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귀국했으며 그 후 장기결석으로 퇴학당했다.
1924년부터 1936년까지 동아일보, 개벽, 조선일보 기자로 근무하면서 창작 활동을 병행했다. 1924년 [조선문단]에 단편 [세길로]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카프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희곡 [인형의 집을 나와서]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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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7.02.23~1942.05.25
출생지 강원도 평창
출간도서 122종
판매수 26,142권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3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25년[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시 [봄]이 선외 가작(選外佳作)으로 뽑힌 일이 있으나 정식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한 것은 [도시와 유령](1928)부터이다.

이 작품은 도시유랑민의 비참한 생활을 고발한 것으로, 그 뒤 이러한 계열의 작품들로 인하여 유진오(兪鎭午)와 더불어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진영으로부터 동반자작가(同伴者作家)라는 호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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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1~1932
출생지 함경북도 성진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8,390권

소설가. 시인. 함경북도 성진 출생. 본명은 학송. 아호는 서해 · 설봉 또는 풍년. 유년시절 한문을 배우고 성진보통학교에 3년 정도 재학한 것 외에 이렇다 할 학교교육은 받지 못하였음. 소년시절 빈궁 속에 지내면서 《청춘》, 《학지광》 등을 사다가 읽으면서 문학에 눈을 뜸. 1918년 간도로 건너가 방랑과 노동을 하면서 문학 공부를 계속함. 1924년 상경하여 이광수를 찾아가 그의 주선으로 양주 봉선사에서 승려 생활을 하다가 상경하여 조선문단사에 입사함. 현대평론사 기자(1927년), 중외일보 기자(1929년), 매일신보 학예부장(1931년)으로 근무하다 1932년 요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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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Kim Yu-jeo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8~1937
출생지 강원도 춘천
출간도서 121종
판매수 40,047권

소설가. 강원도 춘천 출생. 휘문고보를 마치고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진학했으나 중퇴함. 1935년 단편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에,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의 신춘문예에 각각 당선. 구인회의 일원으로 참여하며 왕성한 창작의욕을 보였으나 30세 나이로 요절함. 2002년 8월 고향 실레마을에 김유정문학촌이 조성되었고 2004년 12월 고향 근처를 지나는 경춘선에 김유정역도 생겼음. 주요 작품으로 <금 따는 콩밭>, <산골>, <봄봄>, <동백꽃>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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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0.10.02~1951.01.05
출생지 평안남도 평양
출간도서 144종
판매수 75,819권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소설가, 아호는 금동(琴童) 또는 춘사(春士)이다. 당대 주류였던 리얼리즘에 얽매이지 않고 대담한 상상력과 서정성, 환상성을 현대적인 문체로 풀어낸 한국 근대문학의 선구자이다. 1955년에 사상계사에서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려 동인문학상을 제정하였다. 여러 가지 양식과 방법을 작품 속에서 실험하여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신문학 초창기에 소설가의 독자성과 독창성을 강조하여 소설을 순수예술의 경지로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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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2~1926
출생지 서울 청파동
출간도서 76종
판매수 15,939권

소설가. 서울 출생. 호는 도향. 본명은 나경손. 필명은 나빈. 배재학당 졸업 후 경성의전에 입학했다가 중퇴하고 도쿄에서 고학함, 그러나 다시 중단하고 귀국함. 1922년에 동인지 《백조》 창간호에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했으나 질병으로 25세의 나이에 요절함. 주요 작품으로 <물레방아>,<벙어리 삼룡이> 등과 장편 『환희』(1922), 소설집 『진정』(1923), 『청춘』 (1927)이, 사후에 『나도향전집1-2』(1988), 『나도향 : 한국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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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04~1961
출생지 평북 선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설가. 평안북도 선천 출생. 일본 도요대학에서 수학하다가 중퇴하고 조선일보사 등에서 근무함. 1925년 5월 《조선문단》 제8호에 단편 <상환>으로 등단한 이래 40여 편의 단편을 남겼음. 1935년 《조선문단》에 <백치아다다>를 발표하였고, 작품집으로 『병풍에 그린 닭이』(1944), 『백치아다다』(1945), 『별을 헨다』(1950) 외에 수필집 『상아탑』(1955) 등과 사후에 『계용묵전집1-2』(2004) 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