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6,3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4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7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보니의 모험 1 : 푸른 밤으로의 여행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7,500원

  • 6,750 (10%할인)

    3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3일 이내 출고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보니는 엄마와 함께 처음으로 단둘만의 집에서 살게 되지만 무서운 할머니가 보니의 집으로 이사 오면서 모처럼 꿈꿨던 행복도 위협을 받는다. 우연히 마이클 아저씨를 알게 된 보니는 아저씨가 만들어 놓은 풍선을 타고 하늘 너머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는 새로운 친구들이 신기하게도 보니가 살던 세상과 비슷한 모습으로 보니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할머니와 똑 닮은, 게다가 마법까지 쓸 줄 아는 마블 할머니가 나타나 보니의 행복을 다시 한 번 깨트리려고 한다. 마블 할머니의 음모에 맞서 씩씩하게 위험을 헤쳐 나가는 보니. 용감한 보니의 모험 이야기가 이 작품의 줄거리이다.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상, 스마티즈 상 수상 작품
《보니의 모험》(원제 : Midnight Blue)은 "하늘 너머 저편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져 있을까?" 하는 물음에서부터 시작된 소설이다.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이런 상상을 작가는 이 소설 속에서 펼쳐 보이는데, 그 세상은 그야말로 미스터리하고 환상적인 일로 가득하다. 주인공이 살던 세상과는 분명히 다르지만 또 너무나 닮은 세상. 그리고 주인공 소녀가 갈망하던 가족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세상. 주인공 소녀가 그토록 꿈꿨던 세상이다. 작가는 이 또 다른 세상을 마법이란 양념과 함께 맛있게 버무려 놓았다.
한편 이 작품은 《해리 포터》가 받았던 것으로 유명한 스마티즈 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을 읽는 내내 아름다운 영상이 떠나지 않는 것도 이 소설이 갖는 커다란 매력이다.

푸른 하늘의 가장자리를 살짝 벗겨내고 통과하여 도달하는 하늘 저편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져 있을까?
이 소설은 선과 악 사이의 오랜 싸움을 보여준다. 우리나라 정서와는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무서운(원서에는 사악하다고 표현되기도 한다) 외할머니가 악역을 맡는다. 이 작품의 주인공 보니는 아이를 낳았지만 키울 수 없는 부모 대신 외할머니 밑에서 속박과 감시를 받으며 자란 듯하다. 이 작품 속에서 왜 악이 할머니인가는 중요치 않다. 단지 작가는 하늘 끝자락을 벗겨내면 거기엔 어떤 세계가 펼쳐져 있을까를 그리고 싶었으니까. 게다가 이런 상상은 이미 다 커버린 어른이 아니라 아이들의 머릿속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하니까. 독자는 다만 보니가 악을 상대로 어떻게 맞서며 어떻게 위험을 헤쳐 나가는지 보니의 모험 이야기에 빠져들면 그만이다. 그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가슴 훈훈한 감동과 재미를 만끽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터득하면 되는 것이다.

목차

추천의 말
하늘 저편의 세상을 꿈꾸다. 선안나

1부 이상한 나라의 보니
담장 너머의 숲
수수께끼 남자와 비밀의 집
마이클 아저씨와의 만남
할머니의 갑자스런 방문
푸른 밤하늘 속으로

2부 하이홀리 언덕의 집
하늘에서 떨어진 아이
똑같은 두 아이
하이홀리 언덕의 집
또 하나의 세계

3부 용맹한 에드릭
슬픔을 먹고 자라는 괴물
벗어날 수 없는 언덕
어둠 속의 손
과일 나무에 걸린 보석 목걸이

4부 마블 할머니의 요술 거울
꿈속의 아기
마블 할머니이 요술 거울
사라진 제이크

본문중에서

풍선이 하늘 높이 올라갈수록 태양도 따라서 떠올랐다. 하늘 꼭대기까지 경주라도 하는 것 같았다. 따뜻한 태양이 그들을 반겼다. 타는 듯한 풍선은 마이클 아저씨가 붙인 이름처럼 캄캄한 밤하늘 같은 짙은 파란색으로 바뀌어 갔다. 풍선은 곧장 위로 날아올랐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피리의 달콤하고도 청명한 소리, 온 세상이 사라지고 그 소리만이 홀로 남아 그들을 이끌었다. 마침내 하늘의 꼭대기에 닿을 듯했다. 바로 그때, 하늘에 파란색 천처럼 주름이 잡히더니 마치 커튼처럼 양옆으로 갈라졌다. 음악 소리가 다시 들려왔고, 풍선은 벌어진 틈으로 곧장 날아올랐다.
(/ p.58)

“고마워. 날 구해 준 거 말이야.”
보니가 소리쳤다. 소년은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림자가 드리워진 호랑가시나무 덤불은 회색빛이었고, 이제는 고요하고 외로워 보였다. 외로움……. 보니는 이 말만을 남겨 둔 채 가 버렸다.
“나는 인간들처럼 되고 싶진 않아. 인간은 늘 무언가를 바라고 무언가를 느끼잖아.”
소년이 말했다. 하지만 곧 따뜻했던 보니의 손이 떠올랐다. 소년의 말은 공허하게 울렸다.
(/ pp.129~130)

저자소개

브라이언 콜로디척(Brian Kolodiejchu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3,139권

캐나다 위니펙에서 태어났다. 브라이언 신부는 1977년에 마더 데레사를 만나 1997년에 그녀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알고 지냈다. 1984년 사랑의 선교 사제회가 처음 생겼을 때 사제회에 들어갔다. 콜카타의 마더 데레사 시성 및 시복 청원자이며 마더 데레사 센터를 맡고 있다.

폴린 피스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