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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 거시경제의 거장과 실전 투자의 고수가 이야기하는 앞으로 3년, 위기와 투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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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위험한 미래》가 현실이 됐다.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명쾌한 시장 분석부터 실질적인 투자 지침까지,
    길을 잃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완벽한 솔루션!


    글로벌 환율전쟁, 디플레이션의 공포, 저성장·저금리의 늪… 2019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2020년에 본격적으로 다시 한 번 글로벌 금융위기가 다가올 전망이다.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는 명쾌한 시장분석부터 실질적인 투자 지침까지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개인 투자자를 위하여 완벽한 솔루션을 담아냈다.
    특히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는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 서강대 교수와 ‘실전 투자의 고수’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가 공저자로 나서 화제다. 두 사람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국내외 주요 경제 상황을 발 빠르게 분석하며 투자자들의 멘토로 활약한 바 있다. 이 책은 구독자들로부터 열띤 반응을 얻었던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집필되어 그 어느 때보다 실질적인 조언이 필요한 개인 투자자들에게 반가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앞으로 3년, 모두가 입을 모아 최악의 위기라고 말하는 그때
    부의 추월차선을 만드는 기회가 찾아온다!”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 서강대 교수,
    ‘실전 투자의 고수’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와 함께
    시장 분석부터 투자 설계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앞으로 3년, 투자자라면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해야 할 시기다. 경제위기의 광풍이 전 세계적으로 휘몰아칠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위기는 더욱 장기화될 전망이며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없다면 빠져나오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이 위기 구간이야말로 자산의 크기를 늘릴 수 있는 다시없을 기회가 될 것이다. 준비된 사람에게 위기는 더 이상 위기가 아니다.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는 위기의 실체를 파악한 뒤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개인 투자자에게 무엇보다 실용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특히 두 공저자가 서로 다른 도구로 국내외 경제 상황을 심층적으로 해부하고 있어, 보다 입체적으로 경제 상황을 들여다볼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이론과 실전을 한 권에 효과적으로 다뤄 투자자들의 시간을 아꼈다.

    글로벌 경제위기의 시그널…중국과 미국 자산시장에 쌓인 거품에 주목하라
    한국 경제에 드리워진 긴 그림자…금융과 부동산 투자 기대 수익률 낮아질 것


    이 책은 최근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는 국내외 경제의 현주소부터 살펴본다. 김영익 서강대 교수는 2018년 8월에 출간한 저서 《위험한 미래》를 통해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에 따른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경고한 바 있다. 그로부터 약 1년이 지난 후의 경제는 어떠한가. 김영익 교수가 전망했던 《위험한 미래》는 고스란히 현실이 됐다. 미국은 2019년 8월에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했고, 이와 같은 변수가 증시에 반영되며 아시아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증시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익 교수가 앞서 언급한 ‘부채 위에 쌓아올린 성장’의 결과 또한 단계적으로 관찰되었다. 기업의 부채를 늘리는 방식으로 성장을 거듭해온 중국은 부실 기업과 은행의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으며 각종 자산에 가득 낀 거품이 위태롭게 진행되고 있다. 초저금리와 양적 완화로 가까스로 경기를 부양해온 미국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2020년부터 수축 경제로 접어들 가능성이 엿보인다. 2019년 5월부터 3개월 국채 수익률(단기 금리)이 10년 국채 수익률(장기 금리)보다 높아지는 역전 현상이 이를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시그널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미국의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을 미국의 경기 침체의 전조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해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는 예측보다 더 처참하게 흘러가고 있다. 2019년 우리나라 3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1.1%를 기록했는데, 이는 역사상 최저 수치다. 이는 앞으로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더욱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앞으로 5~6년간 2%대에서 머물다가 장기적으로는 1%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구조적 저성장 국면은 저금리 시대로 연결된다. 결과적으로 저성장・저금리 시대로 접어들면서 금융과 투자의 기대 수익률이 더욱 낮아질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부동산도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파트와 토지 등의 시세 차액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2019년 8월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물가를 기록하며 ‘디플레이션 공포’가 엄습하였다. 더욱이 2019년 하반기에는 일본 수출 규제라는 돌발 변수까지 등장하여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는 등 연속으로 한국경제에 적신호가 켜졌다.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알맞은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해야
    투자자에게 효자가 될 중국 증시, 언제 저점을 찍고 반등할 것인가


    그렇다면 투자자들은 이러한 위기 속에서 어떻게 투자 전략을 짜야 할까?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는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알맞은 자산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해야 한다”며 “부동산 등 실물 자산은 줄이고 ETF 등 안전 자산을 늘릴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2019년 말부터는 글로벌 증시 하락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치밀한 투자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경제위기의 광풍이 휘몰아친 뒤에는 구조적 성장이 예견된다. 개인 투자자들은 이러한 흐름을 주시하였다가 투자 타이밍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중국이 부실 기업과 은행의 구조조정을 모두 끝마친 시점에 반등하는 증시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 강흥보 대표는 “글로벌 증시가 2020년 초부터 2021년 사이의 1년 동안 바닥을 다지는 박스 형태를 보이다가 2022년 무렵부터 그 이후 구간에서는 중국 증시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와 국내 증시가 우상향하는 패턴으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였다. 또한 “이 시기에는 국내 주식의 비중을 줄이고 중국과 미국 등 해외 주식을 늘리는 전략이 효과적”이라고 내다보았다.
    강흥보 대표는 이 책을 통해 다우존스 산업지수와 상하이 종합지수,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흐름을 분석하며 최적의 투자 적기를 예측해놓았다. 또한 함께 눈여겨보면 좋은 일본과 유럽의 주가 지수도 함께 분석하여 글로벌 증시를 아울러 볼 수 있도록 했다. 베트남 주가 지수 분석을 통한 신흥국 투자 전략까지 다루어 투자자들의 시야를 넓혔다. 그리고, 최근 투자자들이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의 2020년 시장 전망과 가격 흐름도 다루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두 공저자는 “저성장・저금리 시대와 국민 연금 고갈 시대에는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이에 앞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제 상황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치밀한 판단이다. 저자들은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가 ‘묻지마 식’ 투자를 권유하는 가이드북이 아닌, 제대로 된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한 투자를 시작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목차

    서문1: 현실이 된 ‘위험한 미래’,또 다른 기회 앞에서
    서문2: 30년 만에 부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기

    1장 세계 경제위기 속 기회가 있다
    -부채의 늪, 더 큰 글로벌 경제위기가 온다
    -준비된 위기는 기회다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글로벌 증시 투자 포인트

    2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 패러다임
    -구조적 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 경제
    -한국 증시 투자 포인트
    -배당형 투자로 수익성을 높여라
    -부동산 시장 변화와 투자 전략
    -국민연금 고갈 시대의 노후 투자 전략
    -ETF로 성장의 기회를 잡는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투자

    3장 미래의 부를 잡는 글로벌 투자 전략
    -미국, 경기 정점에서 하강으로 향한다
    -중국, 미룰 수 없는 구조조정
    -미·중 무역전쟁의 전개와 세계 경제의 향방
    -중국 금융 시장에서 부를 쌓아라
    -미국 증시 투자 전략
    -전 세계적 환율전쟁
    -달러보다 금에 투자하라
    -유럽 경제 전망과 투자 전략
    -일본 경제 전망과 투자 전략
    -신흥국 투자 전략

    4장 한국 경제 혁신과 재도약의 길
    -저성장의 벽을 깨라
    -리디노미네이션을 검토하라
    -남북 평화와 경제 성장
    -고령화와 자산 배분의 변화
    -금융 강국으로 일어서라

    본문중에서

    부채로 성장해온 세계 경제는 털어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재정과 통화 정책은 앞선 위기에서 이미 다 써버려 여력이 없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 홀로 급성장하며 버팀목이 되었던 중국도 이번 위기에는 힘을 쓰기 어렵다. 구조조정 대상이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의 침체, 투자와 소비 부진 속에 수출 중심의 한국 경제 역시 고투가 예상된다. 그 어느 때보다 힘겹고 오래갈 위기 앞에 직면해 있다. 당연히 주가 하락이 예상된다.
    ('1장 세계 경제위기 속 기회가 있다' 중에서)

    저성장, 저금리 시대로 접어들면서 한국의 가계 자산 비중이 변하고 있다. 부동산 등 실물에서 금융으로 재조정이 일어나는 상황이다. 한국 가계 총자산 가운데 부동산 비중은 67% 내외다. 그중 50대 후반부터 60대의 부동산 자산 비중은 80%로 매우 높다. 이 비율은 앞으로 점차 하락할 것이다. 금융 자산 중에서는 채권형 펀드 등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가 높다. 해외 투자 자산이 늘어나고 있는 점도 특징적이다.
    ('1장 세계 경제위기 속 기회가 있다' 중에서)

    앞으로 우리나라의 수출이 증가세를 기록하지 못하고 일평균 20억 달러 안팎을 지루하게 오가리라 보인다. 수출과 높은 상관계수를 갖는 주가 역시 큰 변동을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 물론 변수에 따라 단기 급락이 생길 수 있다. 중기적으로는 지루한 모습을 나타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중국의 구조조정이 마무리되고 미국을 중심으로 선진국 경제가 회복하는 시점에서 한국 경제가 다시 활기를 찾으면 주가는 침체와 하락을 딛고 다시 도약하는 국면을 맞이할 수도 있다.
    ('2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 패러다임' 중에서)

    2019년 하반기에는 한일 무역 분쟁이라는 이슈가 발생했다. 이것이 단기적인 악재로 시장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2019년 코스피 지수는 저점 대비 반등할 때 외국인의 수급보다는 기관, 특히 연기금의 수급이 주가를 올렸다. 탄탄한 외국인 수급이 아닌 다소 불안한 수급 주체가 들어오면서 코스피 지수의 단기적인 상승 또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2020년 상반기를 맞이하면서 글로벌 지수의 급락보다 선행해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한국 증시는 다우 지수의 흐름을 피해갈 수 없다. 그 흐름과 맞물려 고점 대비 큰 폭의 하락은 불가피하다.
    ('2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 패러다임' 중에서)

    하지만 저점이 어딘지를 정확히 예측하고 반드시 그 지점에서 매수하겠다는 생각을 버리는 게 현명한 투자 전략이다. 그보다는 저점보다 5% 상승한 지점을 노리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예를 들어 다우 지수가 저점에서 5% 상승했고 코스피 지수도 저점에서 5% 상승했다는 데이터가 나온다면 이때 적절한 투자를 선택하면 된다. 종목 선택에 자신이 있다면 직접 투자도 괜찮고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도 선택할 수 있다. 이것이 큰 하락을 대비한 뒤에, 또 그 이후의 반등을 기대하는 시점에서 일반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함께 금 투자를 포트폴리오에 포함하는 것을 권한다.
    ('2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 패러다임' 중에서)

    금 ETF 상장 후 금값이 400% 오른 것과 비교해볼 때 비트코인 ETF 상장은 가격을 급등시킬 파괴력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현재 각국의 법률, 시장 규정과 원칙을 따라서 거래소 시장과 코인 시장으로 양분화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 정책에 따라 기업이 코인을 발행하고 그 기업의 가치를 코인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현재 전 세계 10억 명의 이용자를 가진 페이스북이 2020년 발행할 암호화폐 ‘리브라’의 향방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 패러다임' 중에서)

    미국은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경기를 상승시키는 과정에서 생긴 버블을 해소해야 할 단계로 접어들었다. 과도한 정부 부채, 고평가된 주가, 가계 부채 등이 적정 수준으로 조정되기까지 침체와 하락이 불가피하다. 미국 경제와 긴밀히 연결된 세계 경제 역시 동조 현상을 겪을 것이다.
    ('3장 미래의 부를 잡는 글로벌 투자 전략' 중에서)

    중국이 구조조정을 거친다면 경제와 기업의 체질이 매우 좋아질 것이다. 우리나라도 IMF 체제에서 구조조정을 하고 기업 체질이 크게 강화되었다. 중국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구조조정 후의 중국은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해 소비 중심으로 안정 성장하리라 예견된다. 미국은 이 과정에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투자 성과를 기대한다. 우리도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중국에서 금융으로 부를 늘릴 준비를 해야 한다.
    ('3장 미래의 부를 잡는 글로벌 투자 전략' 중에서)

    신흥국 중에서는 인구가 많고 젊은 층의 비중이 큰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의 국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나라들의 증시는 2019년 하반기 이후 세계 경제 침체기에 고점 대비 20~30%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후 세계 경제가 회복될 때 큰 상승을 보일 것이다. 하지만 이미 성장 기대가 반영되어 선행해서 상승한 측면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게 좋겠다. 따라서 중국에서 거둘 수 있는 기대 수익보다는 조금 낮을 것이다.
    ('3장 미래의 부를 잡는 글로벌 투자 전략' 중에서)

    한국 가계가 금융 자산의 35.8%를 주식으로 보유한 미국 가계처럼 주식을 많이 산다면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다. 그러나 일본 가계는 11% 정도를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가계도 고령화가 진전되면서 안전 자산을 선호하게 되어 주식 비중은 더 낮아질 수 있다. 은행예금금리가 거의 0%에 가까운데도 일본 가계가 금융 자산의 51%를 은행에 맡기는 이유는 디플레이션으로 실질 금리는 1%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평균 상속 연령이 67세로 알려져 있는데 고령화한 상속인들이 주식 등 위험 상품보다 안전 자산을 선호하면서 은행에 돈을 맡기고 있는 결과를 낳았다. 불행히도 이것이 우리에게 닥칠 미래다.
    ('4장 한국 경제 혁신과 재도약의 길' 중에서)

    우리는 2019년 말 이후부터 세계 경제가 위기를 겪으며 침체된 후 회복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금융 투자를 통해 국부를 쌓기를 바란다. 국민연금공단 등 연기금을 관리하는 기관은 열린 기회를 십분 활용해야 할 것이다. 국민이 맡긴 소중한 돈을 지혜롭고 적극적으로 해외에서 운용해 복지 재원 마련에 큰 힘을 보태야 한다. 아울러 국민 개개인도 해외 금융 투자를 통해 부를 쌓기를 소망한다. 이것이 우리가 이 책을 쓴 목적이다.
    ('4장 한국 경제 혁신과 재도약의 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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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 및 LG 하우시스 사외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14년 5월, 중국에서 시작되는 두 번째 금융냈다. 신문과 방송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경제이론과 시장의 상황을 자신만의 철학으로 쉽고 명위기를 경고한 《3년 후 미래》를 출간했는데 1년 후 이것이 그대로 적중하여 다시 한 번 세간의 찬사를 자아쾌하게 풀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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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756권

    (주)메이크잇 대표. 투자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기술적 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부터 자신만의 차트 분석법을 구축하여 기술적 분석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쌓아왔다. 오랜 기간 동안 주식시장에서 흥망성쇠를 거듭하는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을 지켜보며 평범한 개인이 기관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성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했다. 이후 개인 투자자도 바른 정보와 판단만 있다면 ‘이기는 투자’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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