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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1~6 세트 : 국수사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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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성동
  • 출판사 : 도서출판솔
  • 발행 : 2018년 08월 01일
  • 쪽수 : 2328
  • 제품구성 : 전6권
  • ISBN : 979116020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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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권
대흥고을 정신적 기둥인 김사과金司果댁 맞손자로 바둑에 동뜬 솜씨를 보이는 똑똑한 도령 석규石圭는 백두산에서 참선을 한 적적암寂寂庵 백산노장白山老長한테 바둑돌로 도道에 이를 수 있다는 비기秘記를 받아 평생 화두話頭로 삼고, 반거충이 선비 송배근宋培根이는 김사과 맞아들 김병윤金炳允이 한양 외대머리한테 인지되었다는 거짓부렁으로 김사과 댁에서 돈냥이나 울궈낼 궁리를 하며, 김옥균金玉均 정인情人이었던 상궁출신 일패기생 일매홍一梅紅이는 청주병영 관비박힌 김옥균 안해 찾아갔던 길에 대흥고을을 지나게 되고, 일송삼백日誦三百하는 천재로 24살에 비렴급제飛簾及第하여 아산현감으로 특명제수 된 김병윤은 아전 잔꾀에 몰려 인뒤웅이를 풀어버리게 되는데…….

반거충이 무엇을 배우다 그만둔 사람. 인뒤웅이 현감 관인. 인뒤웅이 풀어버리다 관직에서 물러남.

2권
몇 군데 고을살이에서 물러나 서책을 벗하며 맞손자 가르침에 오로지하는 판박이 선비인 김사과金司果는 오직 하나뿐인 벗으로 벼슬길을 마다하며 애옥살이 속에서도 경학經學 궁구에만 골똘하는 도학자道學者로 무섭게 바뀌는 세상에 우두망찰하는 ㅤㅃㅛㅅㅤㅃㅛㅅ한 선비 허담虛潭과 하원갑下元甲에 접어든 지 오래인 세상 걱정을 하고, 조카뻘인 김옥균金玉均과 함께 새 세상을 열어보려는 꿈을 지녔던 김병윤金炳允은 스물아홉 나이에 요사夭死하고, 열두 살 나이에 노둣돌을 한손으로 뽑아들어 ‘아기장수’ 소리 듣는 비부婢夫쟁이 전실 자식 만동萬同이는 멧돼지 뽕을 빼버림으로서 큰개 가슴을 뛰게 하며, 동학남접東學南接 목대잡이 서장옥徐璋玉은 만동이한테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될 날이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

하원갑 ‘하원갑자’ 준말. 말세. 목대잡이 여러 사람을 도맡아 거느리고 일을 시키는 이.

3권
홍주목洪州牧 퇴리退吏로 대흥고을 첫째 가는 큰부자 윤동지尹同知는 군수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갈아치울 만큼 거센힘이 대단한 고을 세도가로 인선仁善이를 고마로 들어앉히려고 갖은 수를 다 쓰는데— 오십궁무五十窮武 외딸따니(외동딸)로 빼어난 미색(美色)과 슬기롭고도 덕성스러운 인금(인격)으로 인선이는 만동이한테 늘 높은 뜻을 가질 것을 일깨워 주는 스승 같은 꽃두레인데, 윤동지 노랑수건인 빚지시 온호방溫戶房은 윤동지를 어르고 뺨쳐 큰돈을 울궈내며 술어미 향월(向月)이와 속살이음고리를 맺고, 부황한 몰락양반 이평진李平眞이는 친구 아들인 석규(石圭)와 치수고치기 내기바둑을 두고, 비가비 안익선安益善이는 ‘중고제中高制’라는 ‘내포內浦바닥’ 남다른 소리제를 매듭지어 나가는데, 만동이는 장선전을 파옥시켜 앵두장사가 된다.

마 첩. 속살이음고리 내연관계. 치수고치기 하수가 상수한테 바둑알을 더 놓는 것. 앵두장사 잘못을 저지르고 어디론지 자취를 감춘 사람.

4권
임술민란(壬戌民亂)에 부모 잃고 떠돌다 훈련도감에 들어가 임오군변壬午軍變과 갑신거의甲申擧義에 기운차게 움직였던 피끓는 사내 큰개는 만동이가 앵두장사 된 것에 꿈이 깨져 만동이 배다른 아우 춘동春同이한테 “상놈이 양반되는 새 세상을 만들어야 된다”며 칼 쓰는 법을 가르쳐 준 다음 기생집에서 양반 오입쟁이들을 혼내주고, 농군들은 보릿고개 넘기느라 숨이 턱에 차는데 군수를 비롯한 공다리들은 기우제 명목으로 이지가지 홀태질 덧거리질을 하고, 불문문장不文文章 손문장孫文章은 동학쟁이로 책잡혀 수양딸 갈꽃이를 기생으로 뺏기게 되고, 곁머슴 쌀돌이는 꿈 잃은 나날을 보내다가 갑오봉기에 들게 되고, 김사과댁 머슴 금칠갑琴七甲이는 마을 농군들 부추겨 대흥원을 짚둥우리 태우게 하는데…….

홀태질 탐학貪虐한 관원들 학정을 빗댄 말. 짚둥우리 태우다 성난 인민대중이 들고 일어나 못된 수령을 고을 살피 밖으로 내놓던 것.

5권
충청감사 앞방석인 최유년崔有年이는 홍주관아 외대머리 끝향이가 쓴 패에 떨어져 만동이네 화적패한테 봉물짐을 털리고 뺑소니치다 죽이려던 노삭불이한테 됩데 맞아 죽고, 홍경래洪景來를 우러르는 평안도 정주定州 출신으로 만동이를 홍경래를 대받은 평호대원수平湖大元帥로 모시고 새 세상을 열어보고자 밥을 낮삼는 꾀주머니 이 립李立이는 장선전張宣傳을 군사軍師로 역성혁명易姓革命을 일으키고자 애태우는데, 신분벽에 막혀 농세상을 하다가 대흥고을 인민봉기를 일으키고자 사점백이 박성칠朴性七이는 애를 태우고, 봉물짐 올려가던 대흥고을 포도부장으로 본국검 달인인 변 협邊協은 만동이와 겨루다가 크게 다치게 된다.

외대머리 제대로 혼례를 하지 아니하고 머리를 쪽찐 기생/갈보. 본국검(本{國劍) 신라시대 화랑 황창黃昌으로부터 비롯된 우리나라 본디 검이라고 함.

6권
이 나라는 놀랍게도 ‘국어사전’이 없는 나라이다. 수십 가지가 나왔지만 죄 엉터리니, 일본 것을 슬갑도적질한 것이다. 아니, 슬갑도적질이라는 왕조시대 넉자배기는 싸고, 베낀 것이다. 같은 다식판에 찍어낸 다식茶食처럼 일매지게 똑같은 것이다. 그러니까 서울에서는 동경 것을 베꼈고, 평양에서는 서울 것을 베꼈던 것이었다. ‘아름다운 조선말’을 지키고 살려내고자 애를 쓰는 ‘주체의 나라’로 알고 있던 중생으로서는 망치로 한 대 맞은 것이 아닐 수 없었다. 이 중생이 옛살라비 뺑소니쳐 묻혀살기 좋은 대처로 갔던 ‘찔레꽃머리’를 찾아보라. 아무데도 안 나온다. 1936년 9월 1일 조선총독부 학무국장 시오하라 도카사부로[鹽原時三]가 「조선어한문 폐지령」을 내리고 「일본어식 한문」만을 배우게 한 것을 ‘천황폐하 충용忠勇한 신민臣民’답게 좇아 왜식 한자 말은 악착같이 올려놓으면서 우리 겨레가 만년 넘게 써왔던 ‘아름다운 조선말’은 거의 빼버렸다. 『꽃다발도 무덤도 없는 혁명가들』을 쓸 때와 똑같은 심정에서 써 보는 것이 『국수사전國手事典』이다.
- ‘글지 머리말’ 중에서

슬갑(膝甲)도적질 남 시문詩文 글귀를 몰래 훔쳐서 그것을 그릇 쓰는 사람을 웃는 말. 옛살라비 고향故鄕. 찔레꽃머리 모내기 철.

출판사 서평

구도求道의 작가, 김성동 혼신의 역작, [국수國手] 27년 만의 완간!

한국문학의 살아 있는 거장, 김성동 작가의 장편소설 [國手]가 솔출판사에서 전 6권으로 출간되었다. 1991년 11월 1일 <문화일보> 창간호에 연재를 시작한 이후 27년 만에 완간한 [國手]는 오랜 시간 김성동 작가의 집념과 혼으로 완결시킨 작품으로, 벽초 홍명희의 [임꺽정], 박경리의 [토지]를 잇는 대서사시이다.
‘국수國手’는 바둑과 소리, 악기, 무예, 글씨, 그림 등 나라 안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예술가나 일인자를 지칭하는 말로, 장편소설 [국수]는 임오군변(1882)과 갑신정변(1884) 무렵부터 동학농민운동(1894) 전야까지 각 분야의 예인과 인걸들이 한 시대를 풍미하는 이야기를 유장하고도 아름다운 우리 조선말의 향연과 함께 펼쳐낸다.
조선왕조 오백년이 저물어가던 19세기 말, 충청도 내포지방(예산, 덕산, 보령)을 중심으로 바둑에 특출한 재능을 가진 소년, 석규와 석규 집안의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나 명화적이 되는 천하장사 천만동, 선승 백산노장과 불교비밀결사체를 이끄는 철산화상, 동학접주 서장옥, 그의 복심 큰개, 김옥균의 정인 일패기생 일매홍 등 [國手] 속 주요 인물들은 역사기록에 남지 않는 미천한 계급의 인물들로, 서세동점의 대격변 속에 사라져간 조선을 ‘살아낸’ 무명씨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國手]는 130여 년 전 조선의 역사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지만, 정치사보다는 민중의 구체적 삶과 언어를 박물지博物誌처럼 충실하게 복원해낸 풍속사이자 조선의 문화사이며, 조선인의 심성사心性史에 더 가깝다. 종래의 역사소설이 사건·정치사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반해, 그 사건들에 직간접으로 맞닥뜨리고 때로는 그것을 일구기도 하는 인물 개개인을 중심으로 거대한 민중사적 흐름을 당대의 풍속사와 문화사 및 정신사적 관점에서 참으로 맑고 아름다웠던 우리말로 서사한다. 동시에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면면히 이어져 온 개인적 ‘전傳’ 양식을 이어받으면서 제국주의에 갈갈이 찢긴 우리말과 문화와 정신의 뿌리를 생생히 되살려내었다.
“소설 [國手]는 근 27년간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과 강점 직전까지 존재했던 조선의 정조와 혼을, 마치 초혼招魂 하듯이, 일일이 불러 ‘씻김’한 재가在家 수도승 김성동 작가가 혼신의 힘을 쏟아 부은 역작이다.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에 의해 사라지거나 오염되고 왜곡되기 전 조선의 말과 글, 전통적 생활 문화를 130년이 지난 오늘에 되살리며 생동감 넘치는 서사와 독보적이고 유장한 문장으로 그려낸 것은 실로 경이로운 문학사적 일대사건이라 할 것이다.”(임우기, ‘해설’ 중에서)

한글 창제의 원리와 이상, 올곧은 우리말 운용을 보여주는
‘소리체[正音體]’ 문학의 탄생,
뼈아픈 근대사 속에 사라진 민족혼을 불러내다!


1백 년 전의 언어와 풍속을 가능한 한 원형에 가깝게 재현하고자 고심한 김성동 작가의 집념은 그만의 독보적인 소설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작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충청도 사투리를 사실적이고 감칠맛 나게 능수능란히 풀어놓고, 심히 병들어 불구상태거나 사라진 우리말들을 생생히 재생하면서, 19세기 말 야수적 일본제국주의에 멸망한 조선 사회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이 지키고 누려온 고유한 풍정·풍속·풍물 등을 풍부하고 정확히 복원한 소설은 한국 역사소설의 역사상 [國手]를 따를 만한 작품이 없다. [國手]는 19세기 말 조선 사회의 몰락과 홍경래 봉기(1811) 및 동학농민봉기(1894) 등 민중들의 항쟁 등 정치사적 관점을 견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대의 생활사와 함께 위난危難의 시대를 고뇌하는 ‘민중적 지혜와 높은 정신’들을 역사적으로 깊이 관찰하는 우리 민족의 정신 문화사를 드높은 경지로서 보여주는, 경이로운 작품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19세기 당대의 풍속과 언어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 본문에 뜻풀이를 달고 별권으로 만들어진 [國手事典]은 독자의 편의를 돕고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가 겨레말의 진일보한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소설 [國手]가 근대 이래 지금까지 나온 역사소설과 다른 점은, 계급과 지역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는 이 땅의 ‘언어’를 그때 그 말로, 일제에 의해 심각하게 왜화되고 양화되기 이전의 ‘아름다운 조선말’로 보여주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소설 [國手]는 ‘올바른 소리正音의 문체’로 이루어진 소설이다.”(임우기, ‘해설’ 중에서)

살아 있어야 할 말, 되살려야 할 말, ‘아름다운 조선말’
이 땅의 모든 문인, 문학을 꿈꾸는 모든 한국인들을 위한
우리말 문장으로 된 한국문학의 정수精髓!


제6권에 해당하는 [國手事典(국수사전)-아름다운 조선말]은 1~5권 작품 속에 쓰인 조선말을 따로 정리하여 편찬한 사전으로, 어휘뿐만 아니라 당대의 시대상을 풍부히 반영하여 담은 ‘우리말의 보고寶庫’이자 조선조 말기의 민중들의 언어와 문화·풍속을 집대성한 ‘언어문화사전’이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문익환 목사가 김일성 주석에게 제안하면서 시작된 <겨레말큰사전편찬사업>은 남북 국어학자와 문인들이 힘을 합해 진행해온 남북문화교류사업이다. 남측 [겨레말큰사전] 수석 편집인 및 사전작업 참여 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國手]의 언어학적 가치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겨레말큰사전] 남측 편찬위원장을 역임했던 조재수 선생은[國手] ‘발문’에서 다음과 같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수사전]을 보면 그의 문학 언어를 헤아릴 수 있다. 많은 고유어와 한자어, 관용구, 속담 등의 풀이에서 우리말을 바르게 살려 놓고자 하는 작가의 올곧은 언어의식과 집념을 읽을 수 있다. 그중에는 아직 우리 사전에 오르지 못한 말도 적지 않다. 한자말도 우리가 써온 것과 일본에서 들어온 것을 철저히 구별한다. (…) 문학은 말과 글을 꽃피운다. 훌륭한 문학은 훌륭한 언어를 보존한다. 김성동은 소설에서 ‘아름다운 조선말’을 되살렸다.”

목차

1권
서장
제1장 공기놀이
제2장 과객過客
제3장 일매홍一梅紅
제4장 고을살이

[부록]
[해설] 겨레의 얼을 ‘씻김’하는 ‘소리체 [正音體] 소설’의 탄생·임우기
[발문] 김성동의 소설언어, 그 아름다운 우리말·조재수
[글지말] 할아버지, 그리고 식구들 생각·김성동

2권
제5장 충청도 양반
제6장 어―홍어―하
제7장 웃는 듯한 분홍빛
제8장 아기장수

3권
제9장 시드는 꽃 한 송이
제10장 떠나는 사람들
제11장 천원지방
제12장 비가비

4권
제13장 궁궁을을
제14장 보릿고개
제15장 공다리들
제16장 갈꽃이와 쌀돌이

5권
제17장 발괄하는 사람들
제18장 애고애고 설운지고
제19장 봉물짐과 최이방
제20장 명화적明火賊

國手事典(국수사전)
[글지 머리말] 할아버지, 그리고 식구들 생각
國手事典
『國手』등장인물
[자료1]『國手事典』을 써보는 까닭
[자료2] ‘한자漢字’는 우리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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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 소설문학의 대표 중진 작가. 19세에 입산, 사문이 되어 12년간 정진하다, 1976년 하산하여 소설가의 길을 걷고 있다. 《만다라》, 《길》, 《집》 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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