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관계 심리학

저 : 롤프 젤린(Rolf Sellin)역 : 박병화출판사 : 걷는나무발행일 : 2020년 08월20일 | 종이책 발행일 : 2020년 06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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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스터소개글 TOP

일, 가족, 연인, 친구 관계에서 상처 받은 사람들을
30년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관계심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한계 설정의 기술


사람은 누구나 일, 사랑, 가정, 우정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이러한 인간관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정작 내 마음이 곪아 터진 것은 보지 못한다. 사랑이라는 명목 아래 지나치게 간섭하는 가족, 친하다고 해서 선을 넘는 친구, 나이와 직급을 무기로 함부로 대하는 직장 상사 때문에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힘들어 한다. 단호하게 거절하고 최소한의 거리를 유지함으로써 스스로를 지켜야 하지만 사람들은 관계가 멀어질 거라는 두려움 때문에 싫어도 좋은 척한다.

더 이상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면 미움 받을 각오를 하고서라도 솔직한 감정을 숨기지 않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자나 불친절한 사람이 되라는 말이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계까지만 배려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 것이 나를 지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롤프 젤린은 내가 할 수 없는 일, 내가 바꿀 수 없는 관계에 매달리는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나를 존중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집중하라고 말한다. 서로 존중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관계는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는 선이 어디까지인지 섬세하게 조율할 때 만들어진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더불어 자신이 치유한 수십만 명의 사람들의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단호하게 선을 그었을 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를 이야기한다. 놀랍게도 관계는 더 단단해졌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자 비로소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존중받을 수 있는 관계로 발전했다. 이 책이 인간관계에서 손해보고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 나를 지키며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TOP

싫어도 좋은 척, 힘들어도 괜찮은 척, 화가 나도 아닌 척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30년 동안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고 심리 치료를 해 온 저자는 상담실에 찾아온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이렇게 책임감 강하고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고 더 친절해지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왜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걸까 의아할 때가 많았다고 한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고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거의 대부분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며, 아무리 졸려도 상대가 할 말을 다 끝낼 때까지 전화를 끊지 못한다. 이토록 남을 배려하는 착한 사람들이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이유는 뭘까. 답은 간단하다. 그들이 끝없이 챙기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단호하게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면 좋은 관계를 해치게 될까봐 불안해한다. “싫다고 말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상사의 의견에 반대하면 눈 밖에 나지 않을까?”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면 섭섭해 하지 않을까?” 등등. 그래서 자기 생각과 감정을 억누르고 착하고 온화한 모습만을 보여 주려고 한다. 그러나 자기 욕구를 따르지 않고 다른 사람의 욕구부터 충족시켜 주려고 하면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상처를 스스로에게 입히게 된다. 남의 기분을 신경 쓰느라 정작 내 마음이 곪아 터진 것은 보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느라 내 가족이 상처받는 것은 알지 못하며, 다른 사람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내가 원하는 일은 놓쳐 버리게 되는 것이다.

싫다고 해도 변함없는 친구가 비로소 진정한 친구다!
안 된다고 선을 긋는 용기가 만들어 낸 기적 같은 변화


사람들이 단호해지지 못하는 이유는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선을 긋는 순간 관계가 멀어질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해 모든 것을 개방하고 받아들이든가 완전히 폐쇄하든가 두 가지 방식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본심을 억누르며 상처받을 상황을 자초한 후 상처를 받으면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간관계는 아무도 만나지 않거나 모두와 친구가 되거나 또는 내 이익만을 위해 살거나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거나 하는 식의 극단적인 방식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 중에서도 비밀을 공유할 만큼 편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인간의 삶에는 수없이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존재한다. 관계 맺기란 하늘에 별만큼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끊임없이 서로 밀고 당기기를 하며, 자신과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아 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모두 버리고 상대의 뜻에 맞추기만 하면 관계는 더 이상 발전하지 않는다. 무조건 ‘YES“, 언제나 ”좋아요“라고 말하는 사람을 진실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자신의 속마음을 보여 주지 않는 사람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사람은 없다.

13년간 건축 전문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수없이 많은 비즈니스 관계를 맺었던 롤프 젤린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느라 손해 보고 힘들었던 자신의 경험과, 30년간 심리 치료사로 일하며 인간관계에 치여 상처받은 수십만 명의 사람들을 치유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그는 책에서 안 된다고 선을 그었을 때, 즉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했을 때 자기 자신은 물론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를 이야기한다. 놀랍게도 관계는 사람들이 두려워했던 것과 달리 깨진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단단해졌다. ...

목차 TOP

프롤로그
:지금 우리에게는 무한한 친절과 배려보다 안 된다고 선을 긋는 용기가 필요하다

한계 설정 테스트
: 나는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휘둘리고 있을까?

Chapter1. 싫다고 말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손해 보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싫다고 말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아름다웠던 열일곱 살 니콜이 외톨이가 된 이유
가족 사이에도 최소한의 거리는 필요하다
모두와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의 친구도 될 수 없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는 최악의 배려

Chapter2. 거절합니다, 당신보다 내가 더 소 ...

본문중에서 TOP

오래도록 좋은 관계를 지속하는 힘은 무한한 친절과 배려가 아닌 단호한 선 긋기에서 나온다. 선을 긋는다는 것은 상대와 나 사이에 넘을 수 없는 벽을 쌓고 접촉을 끊어 버리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요구와 개입을 허용할 수 있는 한계를 정하고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혹사당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고 해도 내 일을 망칠 것 같을 때는 ‘미안하지만 더는 도와줄 수 없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내 인생을 마음대로 휘두르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사랑도 표현해야 알 수 있는 것처럼 부정적인 마음도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할 수 없다고 말하지 않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싫다고 말하지 않으면 좋아한다고 생각해 버린다. 결국 내가 솔직하게 말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를 상처 입히고 상대도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손해 보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중에서)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 친구, 전 직장 동료 또는 현 직장 동료, 친구의 친구 등등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에 따라 편안함을 느끼는 ...

저자소개 TOP

롤프 젤린(Rolf Sellin) [저]

독일 최고의 관계 심리학자다. 건축학을 전공하고 저널리스트로 일하던 중 자신의 예민한 기질을 깨닫고 예민함이란 특성을 다루기 위해 지각, 사고, 감정, 의사소통, 에너지를 다루는 방법과 기술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특히 예민한 기질은 인간관계나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는 기질이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숨죽여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시스템 코칭, NLP 기법, 양자심리학, 보이스 다이얼로그 등을 계발하여 심리 치료에 접목시키고 있다. 슈투트가르트 HSP 연구소(Highly Sensitive Persons Institute)를 운영하면서 예민한 사람들의 특별한 욕구와 성향에 맞춘 심리 치료와 코칭을 실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

박병화 [역]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문학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고려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설의 이론》 《현대소설의 이론》 《수레바퀴 아래서》 《사고의 오류》 《공정사회란 무엇인가》 《유럽의 명문서점》 《최고들이 사는 법》 《하버드 글쓰기 강의》 《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슬로우》 《단 한 줄의 역사》 《마야의 달력》 《두려움 없는 미래》 《에바 브라운 히틀러의 거울》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먼 지니어스》 《미국, 파티는 끝났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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