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6,5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9,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2,3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2020 초등 4학년 추천 필독서 세트 :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삽살개 이야기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31,000원

  • 27,900

    9,000원 + 9,000원 + 9,900

    1,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2)

이 상품의 구성상품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삽살개 이야기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 10,000원 9,000원 + 500P적립 (10%할인+5%적립)

안내견 탄실이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 11,000원 9,900원 + 55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우리나라의 전통 개, 삽살개! 왜 지금은 보기 힘들까?

반려견 인구 천만 시대라 할 만큼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지만, 사람들이 키우는 개는 대부분 외국 개이다. 우리나라 전통 개인 진돗개와 삽살개는 여전히 희귀하며, 특히 삽살개는 동물원에 가야 볼 수 있을 정도로 만나기 힘든 종이다. 눈이 안 보일 정도로 길게 내려온 털, 폭신해 보이는 커다란 몸집, 캄캄한 밤에도 용감하게 집을 지켜 귀신도 놀라 도망간다고 해서 '귀신 쫓는 개'라는 별명이 있지만 주인에게는 한없이 순하고 충성스런 개. 신라의 김유신 장군이 군견으로 싸움터에 데리고 다녔다는 기록이 있고, 우리나라 민화에도 종종 등장했던 삽살개가 왜 지금은 우리 주변에 없는 것일까?

우리나라를 '조선'이라고 몰래 불렀던 일제 강점기,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며 놀던 개구쟁이 석이에게는 몸이 아픈 아버지와 힘없는 어머니, 시집간 누나, 스무 살 먹은 형, 그리고 늘 함께하는 삽살개 복슬이가 있다.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석이가 가진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가져간다. 석이네 가족이 조상 대대로 가꿔온 논을 빼앗고, 석이 형을 전쟁터에 끌고 간다. 전국 방방곡곡의 삽살개를 다 잡아죽이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석이는 단 하나 남은 친구인 복슬이를 지키기 위해 뒷산 동굴에 숨기지만, 결국 복슬이는 일본군의 총에 맞아 죽고 만다. 티 없는 석이의 눈에 한 겹, 두 겹 그늘이 지고 석이가 형만큼 큰 날, 우리나라가 드디어 해방이 된다. 나라를 되찾고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던 형도 살아 돌아왔지만 모든 것은 변해 있다. 형은 전쟁터에서 한쪽 다리를 잃고 늘 곁을 지켜 주던 복슬이도 없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네 손가락

양 손을 모두 합쳐도 손가락이 네 개뿐인 희아는 다리마저 남들보다 짧다. 하지만,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꿈만은 다른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이 작품은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이희아 양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동화로 구성해,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향한 도전, 장애를 극복하는 의지 등을 보여 준다.
자신이 가진 신체적인 한계 때문에 희아의 생활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게 없다. 연필을 잡는 것도, 숟가락이나 포크를 쥐는 것도 힘이 모자란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계속 희아의 손가락만 쳐다보거나, 희아의 뒤뚱거리는 걸음걸이를 흉내내기도 한다. 희아는 이런 주변의 상황 때문에 고통받지만, 피아노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어느 날 희아는 장애인을 위한 독주회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음악을 들으며 즐겁고 기뻤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희아는 연주회를 위해 매일 같은 곡을 수십 번씩 반복해서 연습하지만, 자신의 연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희아는 이 모든 게 자신의 장애 때문인 것 같아 원망스럽기만 하다.
결국 희아는 우렁찬 박수와 함께 처음 무대에 오르지만, 큰 실수를 하고 무대를 떠나고 만다. 과연 희아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시각 장애인 소녀 예나와 안내견 탄실이가 찾아가는 또 하나의 길

어느 날 갑자기 시력을 잃고 절망에 빠진 소녀가 안내견을 만나면서 장애를 극복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길을 찾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려 30만이 넘는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 작가의 동화 『안내견 탄실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여백이 돋보이는 흑백 그림으로 탄실이와 예나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았던 김동성 작가는 이번 개정판에서 따듯한 느낌의 컬러를 통해 서정적이면서도 역동적으로 둘의 성장을 표현한다.

화가의 꿈을 키우던 예나는 녹내장이라는 병으로 갑자기 시력을 잃게 된다. 눈앞에는 끝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펼쳐지고 마음속에는 절망이 가득하던 예나는 장애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리해서 혼자 길을 나서다가 사고를 당해 크게 다치고 만다. 그러던 중 예나는 안내견 탄실이를 만나 함께하게 되고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등 생활의 안정을 되찾으며 새로운 꿈을 키워나간다. 그러나 아빠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예나네 가족은 한겨울에 단칸방으로 쫒겨나게 되고, 탄실이와 함께 살기 어려워진 예나는 탄실이를 안내견 학교에 돌려보내야 할 상황에 처한다.

어려움이 다가와 눈앞이 캄캄해지는 바로 그 순간,
반짝이는 마음의 눈으로 보는 더 큰 세상


눈을 감아야만,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만 보이는
또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어려움이 다가왔을 때, 눈앞이 캄캄해지는 바로 그 순간,
눈을 꼭 감고 뒤로 한걸음 물러서서 생각해 보세요.
마음 깊은 곳에서 반짝이는 마음의 눈이
더 큰 세상을 보여 줄 것입니다.

『안내견 탄실이』는 안내견의 훈련부터 시각 장애인과의 생활까지, 사람들이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해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 불임 수술을 받고 엄격한 훈련을 소화하며 정해진 사료만 먹어야 하는 등 녹록지 않은 안내견의 삶은 어린이들에게 놀라움과 특별한 감동을 준다. 또한 갑자기 장애인이 된 소녀가 겪는 어려움과 절망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어 독자들이 장애인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탄실이와 예나를 통해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에 대한 바른 인식과 태도를 배울 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좌절로 인해 자신의 길이 막혔지만 다른 길을 찾아가는 훌륭한 사람이자 삶의 용기를 주는 인생 선생님으로 보게 될 것이다.

희망을 전해 주는 소녀

이 동화의 주인공 이희아는 양손에 손가락이 두 개씩만 있는 채로 태어났다. 양다리도 무릎 아래는 약해 어릴 때 절단해야 했다. 그런 희아에게 목표가 생긴 것은 여섯 살 때의 일이다. 손가락 힘을 기르기 위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피아노를 가르쳐 주겠다는 학원을 찾는 것도 힘든 일이어서 몇 달이나 여러 학원을 전전해야 했다.
처음에는 손가락 힘이 약해 소리를 내기까지만 3개월이나 걸렸다. 그리고 하루도 거르지 않는 열 시간씩의 피아노 연습이 매일같이 이어졌다. 그 결과 이듬해에는 전국 학생 음악 연주 평가 대회에서 유치부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피아노를 능숙하게 연주하게 되었다. 이후 1993년 제6회 전국 장애인 예술 대회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장애 극복 대통령상 등의 많은 상을 받은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피아니스트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희아는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나눠 주기 시작했다. 장애인 재활 시설에 방문을 해서 연주를 하는 것은 물론, 각종 음악회 등을 여는 등 장애인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달려가 연주를 하곤 한다.
동화가 처음 나올 때 초등학생이던 희아는 이제 어른이 되었다. 아직도 희아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인내하고 노력하자'는 자신의 좌우명대로 매일매일 열심히 살고 있다.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아픔을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

[삽살개 이야기]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조선의 개도 일본의 개가 되어야 한다며 자기네 개와 비슷하게 생긴 진돗개는 남겨 두고 다르게 생긴 삽살개는 다 죽인 정책에서 소재를 얻어 쓴 동화이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은 우리 전통과 문화, 정신까지 없애기 위해 모든 것을 억압하고 빼앗아 갔다. 우리말 대신 일본말을 쓰게 하고 남자들은 전쟁터에 내보내거나 힘든 노동을 시키기 위해 강제로 데려갔으며, '일본군 위안부'라는 이름으로 여자들을 끌고 갔다. 우리 나라 고유의 개인 삽살개까지 모조리 잡아다 죽였는데, 삽살개의 털로 털신을 만들고 옷까지 해 입는 만행을 저질렀다. 우리 주위에서 삽살개를 쉽게 볼 수 없는 것도 삽살개가 그때 많이 죽었기 때문이다. 작가는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들에게 말하듯 친근한 어투로 우리나라 토종 개인 삽살개가 사라지게 된 사연을 소개한다.

현실은 험하지만, 자연은 아름답다. 아픈 내용을 담은 글을 감싸주듯 수채화풍의 그림이 묘사한 자연은 정말 눈여겨볼 만하다. 은근한 분홍빛의 진달래, 하늘을 찌르듯 올라가는 옥수수, 도란도란 속삭이듯 발목을 간지럽히는 개울물, 누런 가을 들판과 바구니 가득한 붉은 감, 강아지풀, 접시꽃, 달맞이꽃, 할미꽃, 그리고 이름 모를 풀꽃들과 작은 새, 나비들이 책장을 가득 메운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0
출생지 광주
출간도서 73종
판매수 27,909권

광주에서 태어났다.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1998년 샘터사 동화상에 [별이의 우산]이, 같은 해 아동문예 문학상에 [삽살개 이야기]가 당선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화가 실려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삽살개 이야기], [내 친구 꽃부리],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 [얼쑤절쑤 사물놀이], [아빠 가시고기의 아낌없는 새끼 사랑],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뻐꾸기 시계의 비밀], [이순신],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246종
판매수 272,372권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50여 권의 저서를 400만 부 가까이 발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 섰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가방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8년 대한민국 대전과 공간 국제 판화전에 입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그 후로도 여러 차례에 걸쳐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족의 소중함을 배워요》 시리즈,
《과학아, 친구하자》 시리즈, 《너 나 우리》 들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비롯한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우리는 한편이야』, 『꺼벙이 억수』, 『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쓸 만한 아이』, 『은표와 준표』,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등 다수가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0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1995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이주홍 작가의 그림책 [메아리]에 그림을 그려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그림책 [엄마 마중]으로 2004년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이 외에도 그린 책으로는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비나리 달이네 집] [나이팅게일] [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하늘길]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등 다수가 있습니다.
현재 그림책,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