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업무 시각화 :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시간 관리 비법[초판]

원제 : Making Work Visibl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3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1/28(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사람들은 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시간을 낭비할까? 사실은 누군가 교묘하게 시간을 훔쳐가고 있다! 이 책은 시간을 훔쳐가는 도둑이 누구인지, 눈에 보이지 않는 도둑들을 드러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넘치는 업무량, 우선순위의 충돌, 갑자기 끼어든 업무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예시와 조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해 제한된 시간 안에 양질의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도미니카 드그란디스(Dominica DeGrandis)는 이 책에서 누구나 겪고 있는 지식 노동과 기술 업무의 만성적인 문제를 다룬다. 핵심 내용은 직장이나 가정에서 빠르게 사용해 볼 수 있는 가볍고 익숙하며 단순한 방법이지만, 수십 년간의 지식이 담긴 구체적인 기법이기도 하다. 또한 예제를 사용해 이론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쉽게 설명하고, 독자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방식으로 이야기한 점이 놀랍고 멋있어서 이 책을 좋아한다.

진 킴(GENE KIM)
/ 연구원이자 IT Revolution의 설립자,
『데브옵스 핸드북』(에이콘, 2018)과 『피닉스 프로젝트』의 공동 저자

프로세스를 간결하게 만드는 방법을 다룬 가장 실용적인 책. 여러 회사를 코칭하며 쌓은 도미니카의 깊이 있는 경험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독자가 낭비를 찾아내고 제거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도미니카의 말을 빌리자면 낭비를 찾아내고 제거하는 것은 교활한 시간 도둑을 현장 검거하는 것이다. 일요일에 이 책을 읽는다면 월요일부터 실행해보고 싶어질 것이다!

마크 슈워츠(MARK SCHWARTZ),
/ 전 미국 시민권 및 이민 서비스 CIO,
『The Art of Business Value』와 『A Seat at the Table』의 저자

누군가 시간 도둑질(일명 완벽한 범죄)을 바로잡을 때가 됐다. 도미니카는 시간에 관해 비합리적인 결정을 하게 만드는 수많은 이유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관리자 역할을 처음 맡을 때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줄리아 웨스터(JULIA WESTER)
/ 린 컨설턴트이자 EverydayKanban.com의 블로거

많은 사람이 바쁘다는 사실을 명예 훈장처럼 여긴다. 이 책에서 도미니카 드그란디스는 숨어 있는 진행 중 업무(WIP, work in process)를 어떻게 시각화하는지 보여주며, 시각화가 일을 완료하는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일단 숨어 있는 일을 볼 수 있게 되면 시간, 에너지와 생산성을 훔치는 진행 중 업무의 이면을 깊이 파고들어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이 책은 바쁜 일에서 한 걸음 물러나 실제 문제를 볼 수 있게 도와준다.

크리스 헤플리(CHRIS HEFLEY)
/ Retrium의 최고 매출 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

★ 감수의 글 ★

솔직한 한 가지 고백을 하고 싶다.
나는 칸반의 팬이다. 좋은 애자일 코치가 되고 싶다면 특정 프레임워크나 도구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고들 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칸반에 열광하는 빅 팬이다.
물론 스크럼, XP, 매니지먼트 3.0과 같은 다른 애자일 방법들도 매우 좋아하고 코칭에 폭넓게 활용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칸반을 사랑하는 이유는, 현재 대한민국 기업들의 보편적인 기업 문화를 봤을 때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을 처음 시도할 경우 다른 애자일 방법들에 비해 칸반이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칸반은 일하는 방식이자 변화 관리 기법이다.
칸반(Kanban)은 2000년대 중반 미국의 데이비드 J. 앤더슨이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도요타 생산 시스템의 간반(看板), 제약 이론(ToC, Theory of Constraints) 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 방법이다. 현재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조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VersionOne의 State of Agile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 자일 방법에서는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순수한 애자일 방법 중) 스크럼에 이어 두 번째를 차지하고 있고, 애자일을 채택한 조직 중에서 61%가 업무에 칸반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칸반 보드(Kanban board)를 꼽았다.
현재의 칸반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에서 벗어나 1) 협업이 필요한 2) 지식 업무라면 그 어느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발전했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아니어도, IT 업계에 속하지 않았더라도, 칸반을 적용하고 그 위력을 느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직에서 “그거 대충 선 그리고 포스트잇 붙이는 것 아닌가요?”라고 말하는 등 칸반에 대해 잘 모르거나, JIRA나 Trello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칸반에 대한 오해가 조금이나마 줄어 들고 많은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조금씩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

/ 2020년 1월 21일, 조승빈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시간을 훔치는 다섯 도둑을 찾아내는 방법
■ 업무를 시각화하고 흐름을 최적화하기 위해 시간 도둑을 드러내는 방법
■ 피드백과 측정을 사용해 업무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 중인지 확인하는 방법
■ 문제를 일으키는 관행을 찾는 방법
■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목차

PART 1. 시간을 훔쳐가는 다섯 도둑들

1.1 너무 많은 진행 중 업무
____팀의 능력을 초과하는 진행 중 업무가 중요한 이유
1.2 알려지지 않은 의존성
____의존성이 중요한 이유
1.3 계획에 없던 업무
____계획에 없던 업무가 중요한 이유
1.4 상충하는 우선순위
____상충하는 우선순위가 중요한 이유
1.5 방치된 업무
____방치된 업무가 중요한 이유

PART 2. 시간 도둑을 드러내는 방법

2.1 업무 시각화하기
____연습
2.2 ‘너무 많은 진행 중 업무’ 도둑 잡기
____연습
2.3 의존성 드러내기
____연습
2.4 완전 범죄 - 계획에 없던 업무
____인터럽트 버스터즈
____연습
2.5 우선순위 지정하기
____지연 비용률
____약속선
____연습
2.6 방치된 업무 예방하기
____방치된 업무 드러내기
____연습
2.7 유용한 보드 설계 예제
____다중 레벨의 보드 설계
____완료 대 진짜 완료
____PDCA 보드
____홈 프로젝트 보드
____이사 관리
____반복적인 업무
____구매 주문 보드 설계

PATR 3. 측정 메트릭, 피드백 그리고 주변 환경

3.1 측정 메트릭 혹은 비용
____흐름 메트릭
____대기열 이론
____사람이 아닌 업무를 주시하라
3.2 시간 도둑 다이어그램
3.3 운영 리뷰
____발표할 메트릭
____미래 운영 리뷰
3.4 회의의 기술
____린 커피 진행 방법
____스탠드업 회의
3.5 추천하지 않는 사례
____주말을 제외한 플로 타임 메트릭
____타임 시트를 활용한 비효율적인 회계 방법
____간트 차트
____개인별 레인
____여기저기 분산된 업무
____지나치게 화려한 카드의 색상
____모범 사례

결론: 잘못된 것 바로 잡기
____기술 팀과 비즈니스 팀의 지지(일관성)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도미니카 드그란디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유지은, 김혜주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컴퓨터/인터넷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