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21,1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1,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7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8,0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맨 앤 스타일 : 무엇을, 왜 입어야 하는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4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5,000원

  • 22,500 (10%할인)

    1,250P (5%적립)

  • 구매

    18,750 (25%할인)

    93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스타일의 본질과 핵심을 짚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좋은 취향과 품격 있는 태도는 어떻게 가질 수 있는 걸까? 단순히 옷을 잘 입는 걸 넘어 차별화되는 나만의 스타일을 가지려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걸까? [맨 앤 스타일]에는 작가, 예술가, 디자이너, 뮤지션, 편집자 등 나이도, 직업도, 출신도 다양한 80여 명의 남자들이 나온다. 이들은 모두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으로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삶을 완성해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킨포크] [미스터 포터] [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쓰는 패션 작가 데이비드 코긴스는 자신을 비롯한 멋진 남자들이 어떻게 지금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었는지, 여기저기서 멋지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은 뭘 입고 먹으며 마시는지를 탐구한다. 패션을 넘어선 스타일에 대한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고찰이 담겨 있는 책.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사람은
타인을 끌어당긴다


영화 [라라랜드]에는 재즈 바를 열겠다던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이 "누가 재즈 같은 걸 듣는데?"라며 자조하는 장면이 있다. 미아(엠마 스톤)는 그런 세바스찬에게 말한다. "사람들은 너처럼 열정이 있는 사람에게 끌려. 너한테서 자신이 잃어버린 걸 발견할 수 있으니까."
대중에게 끊임없이 회자되는 사람, 타인들의 시선을 모으는 사람들의 가장 공통적인 특징은 그들은 그들만의 스타일이 있다는 점이다. 타인의 관심을 오랫동안 잡아두는 건 잘생기거나 예쁜 외모만 가졌다고 되는 게 아니다. 미아가 세바스찬에게 한 말처럼 대다수 사람은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갖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그만의 스타일이 된다. 그들의 걸음걸이, 바지와 넥타이의 길이, 칼라의 넓이, 셔츠의 컬러, 먹는 음식, 마시는 술, 듣는 음악, 자주 가는 카페 등 입는 옷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태도와 취향이 매력과 멋을 결정하는 셈이다.
[맨 앤 스타일]의 저자 데이비드 코긴스는 [에스콰이어] [킨포크] [파이낸셜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블룸버그] [미스터 포터]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테일러링, 여행, 예술, 매너 등 주로 남자의 취향과 태도에 관해 글을 쓰는 에디터이자 작가다. 영국 매체 [옵저버]는 데이비드 코긴스를 두고 "전통적인 남성 패션 작가의 역할을 초월했다"고 평가할 정도다. 오랜 시간에 걸쳐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든 저자는 자신처럼 멋있다고 평가를 받으며 칭송받는 남자들 80여 명에게 묻기 시작했다. "당신만의 스타일 원칙이 있나요?" "멋있다고 생각했던 남자는 누구였죠?" "자주 가는 술집이 있나요?" "즐겨 먹는 음식은 뭔가요?"
저자가 이들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진 이유는, 독자에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다양한 길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직업도, 나이도, 얼굴도, 키도 모두 다른 멋진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신이 추구하는 취향은 무엇인지, 어떻게 입어야 더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바로 그런 생각들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출발점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 어울리는 것, 좋아하는 것 등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시간이 쌓일수록 취향이 발전하며 자신에게 맞는 옷을 선택하는 눈도 열리기 때문이다. [맨 앤 스타일]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고 싶은 사람들이 꼭 지녀야 할 책이다.

유머와 절제, 태도와 품격, 멋과 취향, 교양과 매너
배우고 싶은 남자들의 모든 것을 담은 책


[맨 앤 스타일]에 나오는 80여 명의 개성 있는 남자들은 유머러스하지만 절제할 줄 안다. 유희와 희롱을 구분할 줄 알고, 세상에 호기심이 가득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전 세계 공용화폐가 신용카드로 바뀌었지만 누군가에게 팁을 주기 위해 현금을 갖고 다니는 매너를 갖췄고,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을 읽는 교양이 있으며 존 치버의 단편소설 중에서 좋아하는 걸 꼽을 수 있는 취향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그들을 설명해주는 '스타일'이 된다.

이 책이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 줄 수는 없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삶을 잘 살아왔으며 자신이 어떻게 지금과 같은 세계관을 터득했는지 이야기할 수 있는 특정한 사람들로부터 뭔가를 배울 수는 있을 것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 숨겨져 있는 지혜를 받아들일 만큼 영리했으며, 또한 그 지혜들을 가볍게 두르고 다닐 만큼 영리했다. _ 머리말 중에서

뛰어난 취향이 있으며 스스로의 원칙을 준수하며 사는 훌륭한 어른은 흔치 않다. 이 책에 나오는 좋은 어른들 그리고 그들 인생의 단면을 위트 있게 풀어낸 저자 모두 자신보다 더 뛰어난 이들의 장점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간다. 과감하게 실크 해트를 쓴 듀크 엘링턴에게서는 "세련되고 흥겹고 진보적이며 대담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낚시를 즐겨 하던 할아버지를 보며 "달아나는 물고기는 있게 마련이지만 바다엔 또 다른 물고기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낙관적인 시선을 가지려 한다.
물론 배웠다고 단박에 적용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이 읽는 사람 모두에게 모든 것을 줄 수도 없다. 하지만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하루 만에 완성되는 건 없다. 드레스룸도, 자신만의 공간도, 스타일도 마찬가지다. 시간을 들여서 자신에게 맞는 조각들을 모으면 된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남자들의 각기 다른 삶을 보며 하나씩. 걱정하거나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언젠가 그 모든 조각은 따로 또 같이 어우러지게 될 테니까. 그리고 결국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추천사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면서 웃고 또 웃을 것이다. 적어도 두 번, 어쩌면 훨씬 여러 번을. 하지만 일단 다 읽고 나면 생각하고 또 생각할 것이며, 다음 날 아침엔 옷을 좀 더 잘 입게 될 것이다.
- 글렌 오브라이언 / 작가, [GQ] 칼럼니스트

[맨 앤 스타일]은 남자들이 무엇을, 왜 입어야 하는지에 관한 모든 걸 말해주는 책이다.
- [시카고 트리뷴]

새로운 장르의 등장. 그저 사람들의 말을 받아쓴 게 아니다. 오래된 친구와 술을 마시며 그리운 시절의 이야
기를 나눈 것 같다.
- [월스트리트 저널]

옷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데이비드 코긴스를 알아야 한다.
- [에스콰이어]

스타일 전문가 데이비드 코긴스가 패션에게 보낸 러브레터.
- [뉴욕 타임스]

목차

1장 스타일 있는 남자가 된다는 것: 탕아의 여정
추천사/ 머리말/ 최초의 순간들/ 옷차림의 힘/ 청춘의 치기: 끝없는 진보/ 인터뷰: 어렸을 때는 무슨 옷을 입었어요?/ 어떤 행운들/ 테니스 코트의 의례/ 인터뷰: 아버지는 어떻게 입으셨나요?/ 아버지의 옷차림/ 남자의 패션: 그레고리 펙/ 드레스 코드: 게임의 법칙/ 넥타이와 사물의 의미/ 인터뷰: 아버지의 스타일에는 원칙이 있었나요?/ 인터뷰: 당신의 스타일에도 원칙이 있나요?/ 인터뷰: 교복을 입어보셨나요?/ 불완전함이라는 것/ 내 영역이 사라져갈 때: 끝없는 진정성의 추구/ 인터뷰: 대학생활은 어땠어요?/ 남자의 패션: 게이 탤리즈/ 인터뷰: 처음으로 멋지다고 생각한 남자는 누구였죠?/ 우리가 물려받은 유산들

2장 옷차림의 복잡성: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을 잘 입는 게 중요하냐고요?/ 모자가 드러내는 것들/ 존재의 이유: 슈트/ 변치 않는 매력: 블레이저/ 넥타이: 기준의 정립/ 갖고 있는 넥타이가 몇 개죠?/ 인터뷰: 특별히 수집하는 게 있나요?/ 스카프: 의미심장한 감싸임/ 놀라운 디테일: 포켓 스퀘어/ 양말 없는 남자들/ 흰 구두에 바치는 찬사/ 경매장의 남자: 입찰 전쟁/ 인터뷰: 중요한 소장품과 사치/ 인터뷰: 당신에게도 패션 흑역사가 있었나요?/ 남자의 패션: 구제 의류, 실내 가운과 물려받은 옷들에 관한 독백/ 인터뷰: 패션 철학이 있나요?/ 참고자료: 리바이스 광고/ 안경: 조던 실버의 선택/ 미치 엡스타인: 아버지의 서류가방/ 또 다른 유산들/ 시계: 벤 클라이머의 선택

3장 매너와 무례: 미묘한 차이
풍부한 정보: 『신사를 위한 안내서』/ 『플레이보이』: 최고의 기대감/ 인터뷰: 『플레이보이』를 찾아본 적이 있나요?/ 인터뷰: 첫사랑은 누구였죠?/ 졸업파티와 고결한 실수들/ 인터뷰: 졸업파티에는 뭘 입고 갔나요?/ 참고자료: 리처드 베이커의 장서/ 인터뷰: 결혼식에서는 뭘 입었죠?/ 여성들: 미지의 집단으로부터 온 소식/ 후천적 취향: 시간이 말해주는 것들/ 격식에 대한 동경/ 불: 원초적 매혹/ 인터뷰: 제일 잘하는 요리는 뭔가요?/ 고상하게 술 마시기/ 인터뷰: 숙취 해소법/ 은신처: 선술집들/ 행복은 은은한 취기: 숙취에 대처하는 방법/ 인터뷰: 어떤 술을 마시나요? 기억에 남는 술집도 있나요?

4장 신사의 관심사: 상식과 새로운 해석
턱수염에 대한 변호/ 인터뷰: 턱수염, 문신, 피어싱이 있나요?/ 여름 맥주/ 추월 차선: 운전대 앞에서/ 인터뷰: 처음 몰아본 차는 뭐였나요?/ 참고자료: 블랙리스트/ 전체 입석: 틴에이지 팬클럽/ 인터뷰: 처음 가본 콘서트는 뭐였죠?/ 현금에 관하여/ 향기와 감성: 올드 스파이스의 힘/ 인터뷰: 첫 번째 향수는 뭐였나요?/ 소리 없는 노화: 소망과 현실/ 여가 활동: 교훈적 이야기/ 경이로운 낙관주의자들: 낚시꾼으 끝없는 추적/ 참고자료: 마클리 보이어의 제물낚시/ 인터뷰: 인생 스포츠가 있나요?/ 남성의 실내 생활/ 인터뷰: 당신이 살던 공간은 어땠나요?/ 맺음말/ 참여한 사람들/ 감사의 말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데이비드 코긴스(David Coggin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작가 겸 에디터로 뉴욕에 살고 있다. [에스콰이어] [킨포크] [파이낸셜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블룸버그] [미스터 포터]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테일러링, 여행, 예술, 매너, 술 등 주로 남자의 취향과 태도에 관한 글을 쓴다. 영국 [가디언]의 자매지인 [옵저버]는 데이비드 코긴스를 두고 "전통적인 남성 패션 작가의 역할을 초월했다"고 평가할 만큼 현재 가장 존경받는 남성 패션 작가다. 영국 맨즈웨어 브랜드 드레익스가 펴내는 잡지 [커먼 스레드] 에디터로 활약하면서, 패션에 대한 인사이트와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보여주는 책 [맨 앤 스타일]에 이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80~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 및 번역가로 일해왔다. 옮긴 책으로 『위험한 독서의 해』 『분리된 평화』 『아웃사이더』 『안달루시아의 낙천주의자』 『소로와 함께 강을 따라서』 『그린 맨션』 『르네상스의 비밀』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