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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퍼포머, 최고의 성과를 내는 1%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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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최고의 성과를 내는 '아웃퍼포머'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5년간 직장인 5,000명을 조사 연구,
직장에서 핵심 인재로 도약하는 일의 기술 마침내 공개!

★★★ [워싱턴포스트] [비즈니스 인사이더] 최고의 비즈니스 북!
★★★ [월스트리트 저널] [파이낸셜 타임스] 추천 도서!
★★★ 최고 권위의 경영 사이트 '싱커스50' 강력 추천!


적게 일하고도 성과를 내는 상위 1%의 인재들은 직장에서 성공할 뿐 아니라 개인적 삶도 잘 꾸려나간다. 그들은 무엇이 다른가? 똑같이 노력해도 누구는 최고의 성과를 내는 반면 누구는 그렇지 못하다.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 어떻게 결과를 내는가? 세계적인 경영 구루 모튼 한센이 내근직과 외근직, 고위급 리더부터 신참 실무자까지, 다양한 직종과 직무의 직장인 5,000명의 데이터를 통계 분석해 기존의 근면성실 패러다임에서 벗어난 새로운 성공의 습관을 밝혔다. 이 전무후무한 5년간의 과학적 연구는 탁월한 성과를 내고자 노력하는 직장인이라면 눈이 번뜩 뜨일 법한, 기존의 관점과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똑똑하게 일하는 위대한 개인들의 7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주 52시간 근무제 시대,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성과를 낼 것인가?
'아웃퍼포머'의 비밀은 재능이나 노력이 아니라 일하는 방법에 있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인 보스턴컨설팅그룹에 입사해 주 90시간씩 일하던 스물넷 사회초년생 모튼 한센은 어느 날 충격과 분노에 휩싸인다. 야근과 주말근무를 하는 법이 없는 동료가 뼈를 갈아 일하는 자신보다 더 훌륭한 결과물을 내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과 맞닥뜨린 것이다. 그러고는 직장인의 영원한 수수께끼에 직면한다. '왜 누군가는 더 적게 일하면서도 더 잘해내고, 심지어 더 많은 것을 성취해낼까?'
이후 학계에 진출한 저자는 똑같이 재능 있고 똑같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조직에서 왜 서로 다른 결과를 내는지 파헤치는 대단위 연구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오랜 연구 끝에 발견한 진실은 놀라웠다. 지금껏 알고 있던 일의 기술이 실은 '멍청하게 일하는 방식'이었음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세상에 멍청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실제로는 수많은 사람이 멍청하게 일하고 있는데, 똑똑하게 일하는 게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틀에 박힌 '근면성실' 패러다임은 틀렸다!
일이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이 되는 성과 향상의 비결


일에 끌려다니지 않고 효율을 높여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은 되도록 많이, 되도록 오래,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는 기존의 '근면성실' 패러다임을 버린 직장인이었다. 관행과 통념에서 벗어난 '업무의 고수'이자 '인간관계의 고수'였다.

* 업무의 고수

(1) 일을 줄이고 집요하게 매달려라- 더 열심히 더 많이! - 선택과 집중!

정말로 그 이메일에 답장하고, 파워포인트에 슬라이드를 추가하고, 회의 준비를 위한 사전회의를 잡아야 할까? 모든 일에는 시간이 걸린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잘라낸다면 중요한 핵심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집요하게 매달릴 시간이 생길 것이다.

(2) 업무를 재설계하라- 더 오래 더 바쁘게! - 목표가 아닌 가치!
그렇다면 어떤 일에 집중하고 매달려야 할까? 목표가 아니라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본문에서, 아무도 읽지 않는(창출 가치 0) 보고서를 제때 내기만 하던(목표 달성) HP의 매니저는 그야말로 '헛일'만 한 꼴이다. 바보 같은 질문을 해서라도 부가가치가 낮은 일을 찾아내 제거하라.

(3) 순환학습을 실천하라- 1만 시간의 법칙! - 양보다 질!
영향력 있는 활동에 집중하게 되었다면 '순환학습'을 적용해 조금씩 개선하라. 업무 결과를 측정해 피드백을 받고 수정해 재실행하는 순환주기마다 그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들입다 1만 시간 동안 반복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4차 산업혁명이 뒤바꾸어놓을 업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순환학습과 업무 재설계가 필수적이다.

(4) 열정, 목적의식- 열정, 열정, 열정! - 사회에 기여!
이렇게 집중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려면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그러나 '열정을 좇아라'와 같은 조언은 도움이 안 된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한편 세상에 기여한다는 '목적의식'과 열정을 일치시킨다면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고, (1)~(3)의 단계를 꾸준히 유지할 에너지가 생길 것이다.

* 인간관계의 고수

(5) 강력한 대변자- 논리로 무장해 설득! - 이성적 논증에 더해 상대를 감화시켜라!

'업무의 고수'는 자신의 계획과 목표를 지지하도록 타인을 '감화'한다. 합리적 논증으로 납득시키는 것만이 아니라 목적에 대해 같은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또한 '똑똑한 투지'를 발휘해 반대자를 포섭한다. 상대의 관점에서 문제를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첫걸음이다.

(6) 싸우고 결속하라- 팀워크는 잦은 회의로 다진다! - 생산적인 토론으로 회의 횟수를 줄여라!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팀의 토론과 결속을 극대화해야 한다. 팀 내에 '좋은 싸움'이 일어나게 하려면 개인의 재능보다 구성원의 '다양성'을 우선시하라. 잘 싸우고 결속하면 후속 회의가 필요 없다. 팀원들은 이미 첫 회의에서 충분히 논의했을 것이다. 똑똑하게 회의하라.

(7) 원칙 있는 협업-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라! - 과다협업을 피하라!
더 많이 연락하고, 연결하고, 조율하는 게 성공의 핵심이라는 생각은 협업의 본질과 거리가 멀다. 협업의 목적은 협업 자체가 아니다. 이유가 확실하고 목표가 명확하며 파트너십이 공고한 협업을 하는 사람은 그러지 않는 사람보다 성과 순위에서 14퍼센트포인트 높은 곳에 위치했다.

똑똑한 사람의 천재적 일머리가 아니라
누구나 가능한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


똑똑하게 일하는 위대한 개인들의 7가지 법칙은 단순한 설문조사의 결과로 도출된 것이 아니다. 7가지 요인이 개인의 업무 성과 및 행복 지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회귀분석, 구조방정식 모델링(SEM) 등의 전문적 통계기법을 이용했다. 업무 생산성 분야에 있어 이러한 엄밀한 과학적 연구는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나 4차 산업혁명과 같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직장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믿을 만한 업무 로드맵이 절실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성공의 7가지 습관을 알면 누구나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저자는 단호히 주장한다. 더 나아가 그렇게 일하는 사람들을 관찰해보니, 스트레스로 지쳐 떨어져나가는 일이 적었고, 더 균형 잡혀 있었고, 자기 일에 더 만족했다고 한다. 일하는 방법과 태도에 대한 자기계발서와 에세이가 범람하고 있지만, 일의 본질과 성공의 법칙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와 영감을 주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성공하고자 하는 당신이 [아웃퍼포머, 최고의 성과를 내는 1%의 비밀]을 읽어야 할 이유다.

추천사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효율적인 일처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문제는 방법인데, 이 책이 정리한 7가지 핵심 원칙을 길잡이로 삼아볼 만하다. 관행과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제안에 눈이 번뜩 뜨인다.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연구와 데이터에 근거한 방법이라 믿을 수 있다. 바뀐 직장 환경에도 200% 적용할 수 있는 궁극의 업무 로드맵.
- 신수정 / KT 부사장

우리는 '반쪽짜리' 조언에 열광한다. 하지만 조언하는 사람은 한 가지를 부각시키고, 듣는 사람은 그것을 전부로 받아들여 실패 가능성이 높은 시도를 한다. 그래서 '나머지 반쪽'까지 보여주는 과학적 연구가 필요하다. 이 책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지금까지 나온 반쪽짜리 자기계발서를 뛰어넘어 과학적으로 성공의 법칙을 제시하는 수작.
- 김호 / 더랩에이치 대표,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저자

한 번 읽고 말 책이 아니라 영원히 참조할 책!
- 짐 콜린스 / [위대한 기업의 선택]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탁월한 성과를 내는 습관을 조명한 야심작. 성공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읽어야 할 필독서.
- 애덤 그랜트 / [오리지널스] [기브 앤 테이크] 저자

직장에서 일을 잘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생각이 많아질 것이다.
일하는 방법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역작.
- 스튜어트 크레이너·데스 디어러브 / '싱커스50' 창립자

직장생활 성공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한 전기를 마련한 연구.
- 캐럴 드웩 / [마인드셋]의 저자

목차

왜 우리는 이 책을 썼나

1부 왜 로봇기자인가
01 ‘자동이란 무엇인가’ 되물어라
혼란스러운 단어
기본 정의
책에서의 ‘자동화’: 틀에 맞춰 쓴다
책에서의 ‘AI’: 유연함을 더하는 머신러닝
02 왜 언론은 자동화와 AI 기술이 필요할까
기술 발전
실제 수요가 있나
스피드·스케일 향상
기레기의 늪
자동화의 강을 건너다
03 과거의 뉴스 자동화
외국에서 먼저 분 ‘자동 뉴스’ 바람
한국의 자동화 ‘붐’은 2016년부터
자연재해와 스포츠 뉴스 자동화
04 자동화와 AI는 언론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나
빨리, 많이, 건조하게
독자가 원하는 기사를 적시에
학습의 힘
취재를 돕는 AI

2부 뜨거운 감자
05 인간·기계의 ‘찰떡 궁합’ 가능할까
기계 장만만 해선 안 된다
프로세스 쪼개기
기자의 참여
목표를 잊지 말자
조직의 개성을 존중해야
현장에 길을 묻다
06 기술에 대한 환상 깨기
자동화와 AI 기술은 마법이 아니다
데이터·알고리즘 검증은 철저히
다재다능 AI, 한계도 명확
로봇 기자는 인간보다 열등하지 않다
AI 현직 개발자 인터뷰
07 기계가 쓴 기사, 누가 책임지나
로봇 기자님,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죠?
생각보다 책임의 부담은 적다
부담은 나누고 혜택은 늘리고
기계의 투명성
08 기승전 ‘데이터’
태초에 데이터가 있었다
데이터 찾기
구조화한 데이터인가
꼬리표가 잘 붙은 데이터
어떻게 데이터를 받을까
배타적 전송 vs 오픈 API
최후의 수단, 웹 긁어가기
‘데이터 장애’ 대비해야

3부 현장 뒤져보기
09 실전 꿀팁: 오픈 API 뜯어보기
공공데이터포털과 오픈 API
활용신청 및 인증키 받기
데이터 불러오기
데이터 읽기
특정 데이터만 호출하기
10 스타트업 취재 1: ‘템플릿의 제왕’ 오토메이티드인사이츠
기업실적 기사 자동화로 ‘로봇 저널리즘’ 붐 일으켜
더스틴 바스 비즈니스 총괄 인터뷰
11 스타트업 취재 2: ‘AI 요약의 선두주자’ 아골로
초록과 추출 혼용, 하이브리드 방식 구현
세이지 원 최고경영자, 시바 호타 영업·고객관리 총괄 인터뷰
12 해외 사례: ‘자동화의 모범’ 블룸버그
콘텐츠 25%를 자동화 기술로 처리
존 미클스웨이트 편집국장 메모

4부 고민과 결론
13 기자 일은 어떻게 바뀔까
‘인간의 일’과 ‘기계의 일’의 분리
정보 옮기기
인간의 일
새 일자리
14 하이브리드 저널리즘
굳이 기사로 봐야 하나
로봇 저널리즘 유행의 ‘교훈’
기계와 인간의 혼종
언론사는 뭘 해야 하는가

본문중에서

재능, 노력, 운도 누군가의 성공을 설명하는 이유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나는 그 정도 주장에 만족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좀 다른 접근법을 취해보기로 했다. 혹시 일하는 방법의 차이 때문은 아닐까? 단순한 노력의 '양'이 아니라 일부 사람들의 특정한 '일처리 방식'이 훌륭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닐까? 나는 '업무시간당 결과물'을 극대화할 수 있는 '똑똑하게 일하는 법'을 탐구해보기로 했다. '열심히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라'는 말은 진부할 만큼 자주 듣는다. 세상에 멍청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하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멍청하게 일하고 있다. 똑똑하게 일하는 게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다.
('프롤로그. 아웃퍼포머의 비결' 중에서/ p.11)

재설계와 순환학습을 실천해야 할 이유는 또 있다. 직장에서 변화에 더 잘 적응하기 위해서다. 수많은 업종에서 신기술 도입으로 자동화와 업무 방식 혁신이 촉진되고 있다. 그래픽 디자인 기술은 신문사 식자공의 업무에 파괴적 혁신을 몰고 왔다. 보이스메일과 스마트폰 때문에 수많은 비서 업무가 사라졌다. 온라인 여행 사이트가 여행사를 대신하고 있다. 로봇이 전통적인 공장 노동자의 일자리를 조금씩 갉아먹고 있다. 이런 일은 돌이킬 수 없는 변화로서 노동의 구조를 파괴하고 누군가의 기술을 쓸모없게 만든다. 파괴적 혁신은 계속된다. 따라서 쓸모없는 사람이 되지 않고 일자리를 보전하려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할지 모른다.
('3. 순환학습을 실천하라' 중에서/ p.125)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면 활력이 생긴다. 또 스스로 남들을 돕고 있다(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하고 나에게 의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더 잘하고 싶은 동기가 훨씬 커진다. 그러면 사람은 자기 목적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을 집중시키게 된다. 우리 연구가 보여주듯 기쁨・흥분・자부심・의욕・희망 같은 온갖 긍정적 감정이 활성화되고, 이것이 더 많은 에너지로 이어진다. 회의에 주의를 더 집중하고, 동료나 고객과의 관계가 더 깊어진다. 사소한 것도 눈에 보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한다. '모든 것'을 더 잘하게 된다.
('4. 열정×목적의식' 중에서/ p.140)

우리 조사에 따르면 교육을 더 받는다고 해서 싸움과 결속을 더 잘하게 되지는 않았으며, 오히려 이는 최고의 팀 전략을 세우는 데 마이너스 요인이었다. 고위 간부라고 해서 말단 직원보다 싸움과 결속을 더 잘하지도 않았다. 이 부분은 다소 의외였다. 나는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 결속을 더 잘 종용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결속은 '종용'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결속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복종으로는 안 되고 진심으로 그 결정을 받아들여야 한다.
('6. 싸우고 결속하라' 중에서/ p.216)

우리가 5,000명을 조사한 결과, 원칙이 있는 협업을 실천하는 개인은 그러지 않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었다. 원칙이 있는 협업에 능통한 사람은 원칙이 있는 협업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보다 성과 순위에서 14퍼센트포인트 높은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컸다. 흥미롭게도 원칙이 있는 협업은 남성들보다 여성들에게 두 배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왜 여성은 협업을 통해 훨씬 큰 도움을 얻는 걸까? 데이터를 보니 여성들 중에서는 신뢰를 구축하고 동기를 부여하고 공동 목표를 만들어내는 데 뛰어난 사람의 비율이 남성들 중에서보다 높았다. (...) 우리 연구를 보면 여성은 협업에 더 뛰어났고, 남성은 강력한 대변자가 되는 데 더 뛰어났다
('7. [콜라보]는 다 좋은가' 중에서/ p.246)

저자소개

모튼 한센(Morten Hans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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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였던 모튼 한센은 스탠포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보스턴 컨설팅 그룹 매니저로 일하며 전 세계 많은 기업들에게 컨설팅과 강연을 했으며, 현재는 UC 버클리대학교 및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협업Collaboration]이 있으며, 조직 연구 분야의 뛰어난 공로로 경영과학상을 수상했다.
www.ischool.berkeley.edu/PEOPLE/FACULTY/MORTENHANSEN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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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문학 이펙트], [토킹 투 크레이지], [제로 투 원], [위험한 과학책],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우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빈곤을 착취하다], [단맛의 저주], [다크 사이드], [레바나], [행복의 신화],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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