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3/1~3/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3,54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성범, 황진희
  • 출판사 : 나는별
  • 발행 : 2019년 10월 07일
  • 쪽수 : 22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8574117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4)

책소개

숲놀이와 그림책이 만든 환상의 컬레버레이션
숲에서 찾아낸 질문, 그림책에서 발견한 답!

왜 우리 아이들의 행복 지수는 갈수록 낮아지는 걸까? 왜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자살율은 세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걸까? 가장 오랜 시간 공부하면서도 창의력에서는 뒤지는 걸까? 저자들은 그 문제의 해결책을 숲과 그림책에서 찾았다. 숲과 그림책은 위로와 위안을 주는 점에서 닮아 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고, 잃어버렸던 감성과 감각을 열게 하는 숲과 그림책테라피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출판사 서평

숲교육과 그림책테라피의 최고 전문가들이 만나 탄생시킨
'숲, 그림책 그리고 테라피의 모든 것!'

우리나라 1호 사립 기관인 섬진강도깨비마을을 운영하는 김성범과 그림책 번역가이면서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림책테라피스트 황진희가 만나 숲과 그림책테라피의 모든 것을 들려준다. 두 사람은 각자의 눈으로 숲과 그림책 속에 담겨 있는 위로와 위안을 찾아 전해 준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현재 어른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 해법을 제시한다.

숲에서 만난 아이들, 그림책 속에서 발견한 답
숲교육 전문가 김성범은 실제로 유아숲체험원에서 했던 숲놀이와 그것을 통해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문제적 행동의 이면을 살피고, 어른들이 거기에서 풀어야 할 숙제를 찾는다. 이 시대의 교육이 가져야 할 사명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되묻는다.
그림책테라피스트 황진희는 그 이야기에 알맞은 그림책 47권을 찾아 테라피적 요소를 읽어 내고 소개한다. 고전이 될 만한 그림책부터, 최근 그림책을 두루 살펴 상황에 맞게 엮어내면서 한 권의 그림책을 다양하고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이론부터 실천까지 꼼꼼하게 정리한 안내서
이 책은 전반부는 숲이 왜 중요한지, 아이들이 숲에서 놀며 무엇을 배우는지, 그림책이란 어떤 책인지, 그림책테라피란 무엇인지부터 찬찬히 풀어내 이 분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후반부는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진행했던 숲놀이와 그림책 읽기를 바탕으로 구성해 부모와 교사들이 보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자연이라는 본성, 어린이라는 화두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바로 어린이다. 어린이의 마음을 잃고 사는 어른들도, 어린이답게 자라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숲과 그림책 속에서 놀다 보면 자신 안의 어린이를 깨울 수 있다고 말한다. 숲은 자신의 본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균형 감각을 찾아가는 공간이다.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림책은 자신의 내면을 거울처럼 들여다볼 수 있는 매개체가 된다. 결국 숲놀이와 그림책 읽기는 어린이만을 위한 것이 아닌 어린이다움을 잃지 않고 살려는 어른과 아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목차

| 들어가는 말 |
숲과 그림책은 위안이자 치유입니다 o 4

하나_숲과 그림책 더하기 테라피

숲이 우리의 미래다 o 10
우리가 사는 세상을 되돌아보아요
어린이가 살아갈 미래는 어떤 세상일까요?
숲은 교육의 혁명입니다
숲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올바른 교육이 테라피입니다

그림책으로 마음을 읽다 o 34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
그림책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그림책테라피란 무엇일까요?
공감과 위로, 그림책테라피의 선물

숲과 그림책이 만나다 o 44
몸을 여는 숲, 마음을 여는 그림책
숲과 그림책이 테라피입니다
사람이 테라피입니다



둘_숲에서 찾는 행복 그림책

숲에서 나를 찾다 o 56
숲놀이 | 엄마, 내 양말 젖어도 돼요? 그림책 읽기 | 양말 한 짝을 버릴 자유
숲놀이 | 시를 써야만 놀 수 있다고요? 그림책 읽기 | 느낌이 시가 되는 순간
숲놀이 | 바람이 마음의 문을 열었어요 그림책 읽기 | 큰 품에 안긴 날
숲놀이 | 재밌다고 생각하면 무섭지 않아요 그림책 읽기 | 두려움과 마주 서는 방법
숲놀이 | 사다리를 만들 거예요 그림책 읽기 | 관심이라는 멋진 선물
숲놀이 | 한 번만 더 하면 안 돼요? 그림책 읽기 |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숲놀이 | 이파리 사이로 하늘을 봐요 그림책 읽기 | 게으를 때 발견한 세상

숲에게 위로를 받다 o 110
숲놀이 | 솔방울 전화를 걸어요 그림책 읽기 | 부르고 싶은 이름, 엄마
숲놀이 | 개구리 무덤을 만들어요 그림책 읽기 | 잘 맞이하고, 잘 보내기
숲놀이 | 새는 어느 둥지에 들까요? 그림책 읽기 | 집은 추억을 담는 곳
숲놀이 | 귀 기울여 주세요 그림책 읽기 | 포용이 낳는 믿음
숲놀이 | 나뭇잎으로 우리 가족을 그려요 그림책 읽기 | 함께하고 싶은 가족
숲놀이 | 나무와 친구가 되었어요 그림책 읽기 | 사랑해야 보이는 것
숲놀이 | 아빠, 숲에서 놀아요 그림책 읽기 | 아빠랑 함께한 시간

숲에게 묻다 o 166
숲놀이 | 숲은 위험한 곳이 아니에요 그림책 읽기 | 과도한 친절은 폭력
숲놀이 | 나눠 먹으면 더 맛있어요 그림책 읽기 |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행동
숲놀이 | 네 발로 걸을래요 그림책 읽기 | 숲에서 찾아야 할 것
숲놀이 | 엄마, 화장실 가도 돼요? 그림책 읽기 | 가시를 없애 버린 아이들
숲놀이 | 밤송이야, 사랑해. 정말정말 사랑해! 그림책 읽기 | 사랑이라는 마법의 말
숲놀이 | 우리, 숲에게 물어보아요 그림책 읽기 | 모든 목숨은 소중한 것

| 나가는 말 |
숲과 그림책은 닮았어요 o 2 14

| 함께 읽은 그림책 목록 o 2 16

본문중에서

숲에서 행복해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몸으로 익혀 간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숲교육이 '교사 없는 교육과 프로그램 없는 교육'을 내세우고 있지만 어린이들을 방치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교사가 숲놀이를 이끌거나 개입하기보다는 주도권을 어린이한테 주고 바라보자는 뜻입니다. 물론 왜 어린이들을 숲으로 데려왔는지 철학적인 신념은 뚜렷해야겠지요.
(/ p.19)

어린이는 사물을 낯설게 바라보는 능력이 있지요. 어린이는 사물에 질문할 줄 아는 존재이고, 사물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존재이며, 사물을 늘 새롭게 바라보고 듣고 인식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니 어른들은 어린이한테 시간을 통째로 준 뒤에 다그치지만 않으면 됩니다. 어린이는 하나를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주어졌을 때에야 주의력이 집중력으로, 집중력이 관찰력으로, 관찰력이 인내심과 창의력으로 발현됩니다.
(/ p.23)

숲놀이를 하다 보면 자연과 공감하는 능력이 키워집니다. 어린이는 꽃과 나무와 곤충과 짐승 들의 마음을 읽어 내려 노력하지요. 어린이는 늘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결국 새로움을 찾아냅니다. 다시 말해 어린이는 숲과도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능력을 배웁니다.
(/ p.29)

그림책에서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숲에서도 신비로운 풍경을 만납니다. 소리와 촉감과 냄새와 맛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감이 기지개를 켭니다. 마술 지팡이가 온몸을 건드리듯 평소에는 쓰지 않던 감각이 하나둘 열리기 시작합니다. 특별하고 낯선 소리가 들려오고 갖가지 색깔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림책과 숲은 이렇게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던 본연의 오감을 열어 줍니다. 외부의 자극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것, 이것이 테라피입니다.
(/ p.46)

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한결이가 벌러덩 누워 버렸습니다. 그리고 온몸으로 비를 받아 냈습니다. 양말 버리지 말라는 엄마의 말을 포기하고 온몸이 자유를 얻은 것이지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또 다른 엄마가 또 다른 양말 한 짝으로 아이의 자유를 옥죄고 있지는 않을까?' 오늘, 양말의 족쇄에서 벗어난 한결이의 몸에는 평생 느끼고 살 빗방울이 깊게 새겨졌을 것입니다.
(/ p.58)

어린이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어린이다울 때입니다. 양말 젖는 것을 걱정하기보다 물속으로 첨벙 뛰어들 줄 아는 어린이라면 좋겠습니다. 우리 어린이의 발걸음이 댄디라이언처럼 자유로우면 참 좋겠습니다.
(/ p.63)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전남 곡성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에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도깨비마을 촌장으로, 어린이들과 숲에서 놀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직접 쓴 그림책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개정 초등국어(2-가)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그림책으로 세상을 읽고 소통하는 번역가이자 그림책테라피스트이다. 그동안 옮긴 그림책은 《태어난 아이》, 《비 오니까 참 좋다》, 《내가 올챙이야?》,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를 비롯해 20여 권이 있으며, 저작물은 이 책이 첫 번째이다. 전국의 도서관, 유치원, 학교 등의 요청으로 1년에 100여 차례 이상 강연을 하고 있다. 또 북스타트코리아 전문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가장 좋아하는 강연 주제는 '그림책으로 어린이다움 찾기'이다. 2004년부터 '일본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기획?진행하면서 숲과 그림책을 통한 테라피를 일찌감치 체험하고 전파해 왔다. 이 책에서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가정과 생활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