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양장/개정판]

원제 : どちらかが彼女を殺した(1996)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8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5)

    책소개

    복수를 맹세한 경찰과 그를 막으려는 가가 형사의 숨 막히는 대결
    순수 추리의 정점을 추구한
    히가시노 게이고 궁극의 본격 미스터리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는 [가가 형사 시리즈] 4번째 작품으로, 전편 [악의]에서 경시청 형사로 활약했던 가가가 도쿄 네리마 경찰서 소속으로 처음 등장한다.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를 출간하면서 히가시노는 “독자가 추리해야 진정한 추리소설이다”라는 신조를 밝히며, 의도적으로 범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소설을 끝맺는다. 오늘날에는 사회파 미스터리의 대가로 인식되는 히가시노이지만, 이 작품에는 본격 미스터리를 향한 추리소설가의 변함없는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끝까지 밝혀지지 않는 범인, 당신은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겠는가!
    출판 당시, 범인이 누구냐는 문의 전화로 출판사를 마비시켰던 문제작

    자신의 원룸에서 죽은 채 발견된 여자. 사체를 최초로 발견한 오빠는 동생이 살해당했음을 간파하고 직접 복수할 것을 맹세하며 증거를 은폐한다. 그는 독자적 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둘로 좁힌다. 바로 여동생의 옛 연인과 오랜 친구,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여기까지의 줄거리만 보면 히가시노의 작품치고는 조금 단순하지 않은가, 하고 슬며시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추리에 방해가 되는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하겠다는 작가의 엄밀한 계산에 따른 것. 히가시노는 단순하면서도 교묘한 구성으로, 평범한 추리 게임과는 분명하게 선을 긋는 작품을 창조했다.
    복수를 결행하려는 경찰과 그를 막기 위해 나선 가가 형사, 그리고 두 용의자가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는 시종일관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리고 드디어 둘 중 누가 그녀를 죽였는지가 밝혀지려는 결정적인 순간, 이야기는 끝이 난다. 히가시노는 일부러 범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결정적인 단서를 독자가 직접 찾아내도록 한다(부록으로 수록된 평론가 니시가미 신타의 「봉인 해설서」에서는 이 단서들을 다시금 환기해주고 있다).
    독자라는 존재가 정말 ‘추리’를 하는가 하는 의문에서 시작된 이 작품은, 이야기의 중심에 공백을 둠으로써 독자의 상상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히가시노 게이고이기에 가능했다. 처음 출판될 당시, 출판사로 범인이 누구냐는 문의 전화가 쇄도했을 만큼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이에 출판사에서는 ‘답변 매뉴얼’까지 만들어야 했다. 지금도 심심치 않게 범인을 알려달라는 독자 질문들을 찾아볼 수 있는 이 작품은, [내가 그를 죽였다]와 더불어 독자가 직접 나서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쳐야만 하는, 그야말로 궁극의 본격 미스터리이다.

    출판사 서평

    히가시노 게이고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현대문학 ‘가가 형사’ 시리즈 10년 만의 전면 개정판


    최근 10년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소설가(교보문고 2019년 1월 집계),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가가 형사 시리즈]가 한국 출간 10여 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냉철한 머리, 뜨거운 심장, 빈틈없이 날카로운 눈매로 범인을 쫓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잃지 않는 불세출의 형사 가가 교이치로. ‘가가 형사’는 시리즈 캐릭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는 히가시노가 이례적으로 30년 가까이 애정을 쏟으면서 성장시킨 인물로, 작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이자 그의 페르소나라고 불린다.

    1986년, 20대 후반의 풋풋한 신인 작가 히가시노가 자신의 두 번째 책인 [졸업]에서 처음 등장시켰던 대학생 ‘가가 교이치로’는, 이후 [잠자는 숲](1989)에서 형사로 변신해 10권의 작품에서 활약한다. 각 권에서 가가가 형사로서 성장하는 모습은 곧 그를 탄생시킨 추리소설가 히가시노의 변화, 발전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로서 기능한다. 탄탄한 트릭의 재미를 선사하는 [졸업]에서 시작하여, 히가시노표 로맨틱 미스터리의 첫 주자인 [잠자는 숲], 마지막까지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는 전무후무한 구성의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1996) 등 초기 작품군에서는 가가의 놀라운 추리력 속에서 작가의 거침없는 발상과 솜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90여 권에 이르는 히가시노 전 작품을 통틀어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악의](1996)에서 ‘인간의 심리를 가장 완벽하게 꿰뚫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추리소설을 쓰는 독보적인 작가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보여주었으며, 나오키상 수상 이후의 첫 작품인 [붉은 손가락](2006)에서 사회파 미스터리의 대가로 불리는 히가시노 문학이 정점에 이르렀음을 실감할 수 있다.

    이번에 현대문학에서 새롭게 선보인 [가가 형사 시리즈] 개정판은 ‘가가 형사’의 대학 시절부터 네리마 경찰서 소속 형사 시기까지를 다룬 7권의 작품을 아우른다. 개정판에서 옮긴이 양윤옥은 10여 년 전 자신의 번역을 대대적으로 수정, 보완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뀐 한글어문규정을 적용하고 기존 판본의 크고 작은 오류를 바로잡은 것은 물론, 권별로 문장 전체를 3,000군데 이상 다듬어 읽는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각 권에 대한 기발한 해석이 빛나는 그림작가 최환욱의 표지화로 시리즈로서의 통일성을 더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그의 미스터리에는 평범한 삶 속의 뒤틀림을 아프게 바라보는 공감이 있고, 명랑하지만 섣부르지 않은 희망이 있다. 잔혹함에의 호기심이나 배배 꼬인 내성적 기척은 과감히 생략하는 선 굵은 전개, 추리에의 진지한 실험, 현실을 단단히 짚고 선 치밀한 상상력이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내가 했던 번역 문장을 한 줄 한 줄 수정하면서 말은 시간과 함께 거듭 태어난다는 것을 실감했다. 가가 형사 이야기는 이번 개정판으로 신기하게도 바로 오늘을 사는 소설로 부활했다. 한달음에 세월을 건너뛰는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였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독자에게 성큼 옮겨온 책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옮긴이 양윤옥, '[가가 형사 시리즈]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졸업] 청년 히가시노 게이고의 풋풋한 청춘 미스터리
    [잠자는 숲] 히가시노 게이고의 ‘헌신적 사랑’, 그 정점에 선 로맨틱 미스터리
    [악의] 인간의 마음속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최고봉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순수 추리의 정점을 추구한 히가시노 게이고 궁극의 본격 미스터리
    [내가 그를 죽였다] 히가시노 게이고와 독자의 한판 추리 대결
    [거짓말, 딱 한 개만 더] 현대 사회의 병폐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응축
    [붉은 손가락] 장르를 초월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걸작 휴먼 미스터리

    줄거리
    도쿄에서 홀로 직장 생활을 하던 소노코, 그녀가 어느 날 오빠 야스마사에게 전화를 걸어온다. 믿었던 상대에게 배신을 당했다며 그다음 날 고향으로 내려가겠다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그녀는 오지 않는다.
    끔찍이 사랑하는 동생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다고 느낀 경찰 야스마사는 그녀의 집을 찾았다가 싸늘하게 식은 동생을 발견한다. 사건 현장에서 그녀가 살해당했음을 직감한 그는 직접 복수할 것을 맹세하며 증거를 은폐하고, 독자적인 현장 검증을 통해 용의자를 둘로 좁힌다. 하나는 여동생의 가장 가까운 친구, 또 하나는 옛 연인.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삶의 희망을 잃고 복수심에 이성을 잃어가는 오빠와 그의 처연한 복수를 저지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가가 형사. 사건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이제 가가 형사가 찾아낸 모든 단서를 토대로 진실을 밝히는 것은 독자의 몫으로 남는다.

    본문중에서

    ‘내가 죽으면 아마 가장 좋을 거 같아.’
    그 말을 듣고 오빠는 분명 깜짝 놀랐을 것이다.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다고 소노코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로서는 솔직한 심정이었다.
    준이치든 가요코든 둘 중 누군가—.
    소노코는 불길한 상상을 했다. 둘 중 누군가 나를 죽여준다면 좋을 텐데, 라고.
    그때였다.
    현관 차임벨이 울렸다.
    ('제1장' 5 중에서 / pp.39~40)

    타살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야스마사는 자신의 손으로 범인을 밝혀내기로 결심했다. 세상에는 내 손으로 해야 할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다. 이건 결코 남의 손에 맡길 일이 아니라고 그는 생각했다. 그에게는 누이의 행복이야말로 인생 최대의 바람이었다. 그것을 빼앗긴 분함은 범인이 체포되는 정도로는 결코 가라앉힐 수 없다.
    ('제3장' 1 중에서 / p.110)

    당신을 믿는다, 라는 그의 말은 단순히 형식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도 말했듯이 정말로 야스마사의 복수를 저지할 마음이라면 현시점에서도 얼마든지 손을 쓸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하지 않는 건 분명 야스마사의 이성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라고 야스마사는 생각했다. 그 형사는 아직 젊다. 그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인간은 좀 더 추하고 비겁하고, 그리고 약하다.
    뜨겁게 이야기하던 가가의 목소리를 야스마사는 머리에서 몰아내려고 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작업에만 몰두하려고 했다.
    ('제5장' 3 중에서 / pp.292~293)

    “아직 답이 나왔다고는 할 수 없어요.” 형사는 말했다.
    “그렇겠죠. 당신은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하지만 답은 나왔어요. 내 눈으로 그 순간을 목격했거든.”
    야스마사의 말에 가가는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그 모습을 보며 야스마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지금의 내 말로 당신도 답을 얻었겠지요? 감식과에 의뢰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겠군요.”
    그리고 야스마사는 손안의 스위치를 바라보았다. 이제 더 이상 망설일 것은 없었다. 진상은 완전히 밝혀진 것이다.
    “무슨 말이에요?” 가요코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똑똑히 설명해주셔야죠!” 준이치가 소리쳤다. 눈에 핏발을 세우고 있었다.
    야스마사는 피식 웃었다.
    “이제 더 이상 너희는 아무 말 안 해도 돼. 답은 나왔어.”
    “어떻게 나왔다는 거야!”
    “보면 알아.” 야스마사는 양손에 든 스위치를 천천히 얼굴 높이까지 들어 올렸다. “자, 살아남는 건 둘 중 누구일까?”
    ('제6장' 3 중에서 / p.376)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8.02.04~
    출생지 일본 오사카
    출간도서 217종
    판매수 517,712권

    일본 추리소설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이과적 지식을 바탕으로 기발한 트릭과 반전이 빛나는 본격 추리소설부터 서스펜스, 미스터리 색채가 강한 판타지 소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이 중 상당수의 작품이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사랑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별이 총총』,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유성의 인연』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가가 형사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