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내가 그를 죽였다 [양장/개정판]

원제 : 私が彼を殺した(1999)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4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5)

    책소개

    복잡하게 뒤얽힌 인간 드라마에 숨겨진 진실
    모두가 그를 죽이고 싶어 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와 독자의 한판 추리 대결


    [가가 형사 시리즈] 5번째 작품 [내가 그를 죽였다]는 마지막까지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아 전작인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와 함께 ‘궁극의 범인 찾기 소설’로 불린다. 초판 출간 당시 출판사로 “그래서 범인이 도대체 누구냐”는 문의가 빗발치게 만들었던 이 소설은 결혼식 당일 하객들 앞에서 독살당한 베스트셀러 작가와 그 주변 사람들 간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토대로 차근차근 범인의 정체에 다가간다. 운명의 장난에 절규하는 신부, 피해자를 향한 증오를 감추지 않는 세 용의자. 범인은 대체 누구인가. 애증의 소용돌이 속에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선 가가 형사가 전작에 이어 또다시 독자에게 초대장을 던진다. 인간 내면의 추악함을 고발하는 한편, 읽는 이로 하여금 사건에 뛰어들어 직접 진실을 파헤치게 하는 이 작품을 통해 당신 안에 잠들어 있을 추리 본능을 깨워보자.

    애증과 배신의 고리 속, 숨겨진 진실을 밝혀라!
    피를 나눈 여동생에게 결코 남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고 있는 신부의 오빠,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자살로 몰고 간 신랑에게 증오심을 불태우는 신랑의 매니저, 과거 한때 죽은 신랑과의 아름다운 결혼을 꿈꾸었던 편집자, 이들 모두가 살인의 유력한 용의자다. 남녀 간의 복잡한 애증, 오누이의 굴절된 사랑이 한데 뒤얽혀 시간이 흐를수록 사건은 점점 복잡해져만 간다. 그리고 작가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피해자와 용의자들 간의 악연의 고리를 차례로 밝히며 살인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히가시노 게이고만의 섬세한 필치로 단순히 추리만을 위한 추리소설이 아닌, 한 편의 복잡다단한 인간 드라마로 완성시킨 것이다.

    히가시노 게이고와의 한판 추리 대결,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건 바로 당신이다
    소설은 세 명의 용의자가 번갈아 일인칭 시점에서 사건을 술회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작품이 다른 미스터리와 차별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대부분의 추리소설은 탐정이나 제삼의 등장인물, 혹은 작가가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그리고 독자는 이들이 무언가를 발견해야만 나름대로 사건을 추리할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탐정 역인 가가 형사와 독자가 동등한 입장에 서 있다. 독자는 가가 형사가 모르는 용의자들의 행동과 심경까지 알 수 있으니 오히려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까지 할 수 있다. 용의자의 말인 만큼 무작정 믿을 수는 없지만 말이다. 이윽고 모든 용의자가 한자리에 모이고, 가가 형사가 외친다. “범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이제 추리의 소재는 모두 준비되었다. 범인의 이름을 부르고 그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것은 독자인 당신의 몫이다.

    출판사 서평

    히가시노 게이고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현대문학 ‘가가 형사’ 시리즈 10년 만의 전면 개정판


    최근 10년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소설가(교보문고 2019년 1월 집계),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가가 형사 시리즈]가 한국 출간 10여 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냉철한 머리, 뜨거운 심장, 빈틈없이 날카로운 눈매로 범인을 쫓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잃지 않는 불세출의 형사 가가 교이치로. ‘가가 형사’는 시리즈 캐릭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는 히가시노가 이례적으로 30년 가까이 애정을 쏟으면서 성장시킨 인물로, 작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이자 그의 페르소나라고 불린다.

    1986년, 20대 후반의 풋풋한 신인 작가 히가시노가 자신의 두 번째 책인 [졸업]에서 처음 등장시켰던 대학생 ‘가가 교이치로’는, 이후 [잠자는 숲](1989)에서 형사로 변신해 10권의 작품에서 활약한다. 각 권에서 가가가 형사로서 성장하는 모습은 곧 그를 탄생시킨 추리소설가 히가시노의 변화, 발전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로서 기능한다. 탄탄한 트릭의 재미를 선사하는 [졸업]에서 시작하여, 히가시노표 로맨틱 미스터리의 첫 주자인 [잠자는 숲], 마지막까지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는 전무후무한 구성의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1996) 등 초기 작품군에서는 가가의 놀라운 추리력 속에서 작가의 거침없는 발상과 솜씨를 맛볼 수 있다. 또한 90여 권에 이르는 히가시노 전 작품을 통틀어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악의](1996)에서 ‘인간의 심리를 가장 완벽하게 꿰뚫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추리소설을 쓰는 독보적인 작가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보여주었으며, 나오키상 수상 이후의 첫 작품인 [붉은 손가락](2006)에서 사회파 미스터리의 대가로 불리는 히가시노 문학이 정점에 이르렀음을 실감할 수 있다.

    이번에 현대문학에서 새롭게 선보인 [가가 형사 시리즈] 개정판은 ‘가가 형사’의 대학 시절부터 네리마 경찰서 소속 형사 시기까지를 다룬 7권의 작품을 아우른다. 개정판에서 옮긴이 양윤옥은 10여 년 전 자신의 번역을 대대적으로 수정, 보완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바뀐 한글어문규정을 적용하고 기존 판본의 크고 작은 오류를 바로잡은 것은 물론, 권별로 문장 전체를 3,000군데 이상 다듬어 읽는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각 권에 대한 기발한 해석이 빛나는 그림작가 최환욱의 표지화로 시리즈로서의 통일성을 더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그의 미스터리에는 평범한 삶 속의 뒤틀림을 아프게 바라보는 공감이 있고, 명랑하지만 섣부르지 않은 희망이 있다. 잔혹함에의 호기심이나 배배 꼬인 내성적 기척은 과감히 생략하는 선 굵은 전개, 추리에의 진지한 실험, 현실을 단단히 짚고 선 치밀한 상상력이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내가 했던 번역 문장을 한 줄 한 줄 수정하면서 말은 시간과 함께 거듭 태어난다는 것을 실감했다. 가가 형사 이야기는 이번 개정판으로 신기하게도 바로 오늘을 사는 소설로 부활했다. 한달음에 세월을 건너뛰는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였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독자에게 성큼 옮겨온 책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옮긴이 양윤옥, '[가가 형사 시리즈]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졸업] 청년 히가시노 게이고의 풋풋한 청춘 미스터리
    [잠자는 숲] 히가시노 게이고의 ‘헌신적 사랑’, 그 정점에 선 로맨틱 미스터리
    [악의] 인간의 마음속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최고봉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순수 추리의 정점을 추구한 히가시노 게이고 궁극의 본격 미스터리
    [내가 그를 죽였다] 히가시노 게이고와 독자의 한판 추리 대결
    [거짓말, 딱 한 개만 더] 현대 사회의 병폐를 날카롭게 파고드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응축
    [붉은 손가락] 장르를 초월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걸작 휴먼 미스터리

    줄거리
    베스트셀러 소설가와 떠오르는 스타 시인의 결혼식을 앞두고 모든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신랑의 집에서 한 여성이 자살한다. 신랑은 시체를 그녀의 집으로 옮기고,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에게 거짓말을 시키는 등 필사적으로 그녀와의 관계를 감추려 한다. 하지만 결혼식 당일에는 바로 그 자신이 수많은 하객들 앞에서 독살당하고 만다. 여동생을 향한 뒤틀린 사랑으로 인해 질투에 눈이 먼 신부의 오빠, 사랑하는 여자의 복수를 꿈꾸는 피해자의 매니저, 그리고 남자에게 배신당한 아픔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담당 편집자. 이들 모두 그를 죽이고 싶어 했고, 그들 스스로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 누가 언제 어떻게 독약을 건넸는지가 모호한 가운데, 가가 형사는 특유의 냉정하고 빈틈없는 추리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과연 범인은 누구이며, 독자인 당신은 사건의 진실을 목도하기 위해 어디까지 쫓아갈 수 있는가? 이제 범인을 찾는 것은 당신 몫이다!

    본문중에서

    내가 대학에 남기로 결정한 해에 나와 미와코는 이 집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그새 여대생이 되어 있었다.
    15년. 그것이 나와 미와코가 각각 떨어져 살았던 세월이다. 오누이가 그토록 오랜 시간을 헤어져 살았던 것이 첫 번째 잘못이었다. 그리고 15년 만에 한집에서 살기 시작한 것이 두 번째 잘못이었다.
    ('간바야시 다카히로의 장' 1 중에서/ p.14)

    나에게서 눈을 돌려 유키자사 가오리는 먼 곳으로 시선을 던졌다. 그때였다. 그녀의 길쭉한 눈이 갑자기 큼직해졌다. 헉하고 숨을 들이쉬는 것이 느껴졌다.
    그 모습에 나를 포함한 세 남자는 그녀가 바라보는 쪽으로 눈을 돌렸다. 그녀의 시선이 가 있는 곳은 유리문 쪽이었다. 레이스 커튼 너머로 잔디밭이 펼쳐진 정원이 보였다.
    그 정원에 머리가 긴 여자가 홀로 서 있었다. 혼이 빠져나간 듯한 얼굴을 하고 지그시 이쪽을 응시하고 있었다.
    ('간바야시 다카히로의 장' 3 중에서/ p.41)

    나는 미와코의 입술을 응시했다. 마지막으로 그 감촉을 맛본 게 언제였던가, 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그 부드러움과 따스함을 확인하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내 눈에는 그녀의 입술밖에 보이지 않았다. 몸의 중심이 뜨거워졌다.
    그래도 나는 필사적으로 나 자신을 억누르려고 했다. 억지를 부려서는 안 된다, 여기서 억지를 부렸다가는 평생 되돌아갈 수 없다. 거기에 대해 내 안의 무언가가 대답했다. 알 게 뭐야. 한없이 추락해보는 것도 좋잖아—.
    ('간바야시 다카히로의 장' 1 중에서/ p.122)

    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답답한 결혼식 의상을 벗어 던졌다. 그리고 속옷만 입은 채 거울 앞에 섰다. 허리에 손을 짚고 가슴을 내밀며 내 모습을 바라보았다.
    내 몸속에서 끓어오르는 것이 있었다. 그것을 어떻게 발산해야 할지 알 수 없어서 나는 그저 주먹만 부르쥐었다.
    나는 다시 살아났다. 호다카 마코토의 손에 살해당했던 유키자사의 마음이 오늘 다시 부활한 것이다.
    나는 해치웠다.
    내가 그를 죽였다—.
    ('유키자사 가오리의 장' 3 중에서/ pp.171~172)

    “어휴, 그렇게 멋있는 건 아니고요.” 나는 피식 웃음을 터뜨렸다. “나 혼자 좋아하고 나 혼자 차였을 뿐이에요.”
    “하지만 그녀가 행복해지기를 빌었겠지요?”
    “그야 그렇죠. 나를 선택해주지 않았다고 상대의 불행을 바랄 만큼 음습한 인간은 아니니까요.”
    “그렇다면 호다카 씨가 그녀를 버리고 미와코 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뭔가 특별한 마음이 싹트지 않았을까요?”
    “특별한 마음?”
    “예.” 형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특별한 마음.”
    나는 캔을 꾸욱 움켜쥐었다. 다시 한 모금 목을 축이고 싶었지만 위장이 꼿꼿하게 일어서는 감각 때문에 마실 마음이 싹 가셨다.
    ('스루가 나오유키의 장' 2 중에서/ p.310)

    가가는 사진을 가리키고 있던 손가락을 천천히 위로 쳐들었다.
    “다른 분들은 무슨 말인지 전혀 알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단 한 사람, 지금 내가 한 말의 의미를 알아들은 분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내 말을 알아들은 그 사람이 바로 호다카 씨를 살해한 범인이에요.”
    가가는 말했다.
    “범인은 당신입니다.”
    ('간바야시 다카히로의 장' 중에서/ p.415)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8.02.04~
    출생지 일본 오사카
    출간도서 217종
    판매수 517,712권

    일본 추리소설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이과적 지식을 바탕으로 기발한 트릭과 반전이 빛나는 본격 추리소설부터 서스펜스, 미스터리 색채가 강한 판타지 소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이 중 상당수의 작품이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사랑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별이 총총』,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유성의 인연』 <라플라스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가가 형사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