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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남의 여행영어 : '모르면 누구나 당할 수 있다' 해외여행 비상사태 대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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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양승준
  • 출판사 : 쎄듀COMM
  • 발행 : 2019년 06월 13일
  • 쪽수 : 17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9668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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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유튜브 60만 구독자, 영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알남이 알려주는 해외여행 사건사고 대비서


모든 것이 준비된 패키지 관광이 아닌 스스로 계획하고 떠난 자유여행이라면,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을 많이 겪게 된다. 그럴 때 여행영어를 간추려놓은 작은 책을 펼쳐 봐도 적당한 표현이 없다. 가령 경찰에게 체포되었을 때,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사기꾼을 만났을 때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머리가 하얘질 뿐이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말하라 해도 말문이 막힐 상황이다. 영어 실력보다 경험과 정보의 문제인 것이다. 유튜브에서 ‘영어 알려주는 남자’로 활동하는 ‘영알남’은 유튜브계의 코난이라고 불릴 만큼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자신의 해외여행 실화를 이 책에 실었다, 초보 배낭여행객의 관점에서 보면 살이 떨릴 일들을 영알남은 직접 겪었고 살아남았다. 그 내용들을 상황별로 들려주고, 솔루션이 될 여행 팁과 유용한 영어 표현을 함께 전한다.

출판사 서평

간단하지만 막상 당황하면 생각나지 않는 영어 표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현지 꿀팁


‘영어 알려주는 남자’ 영알남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영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유용한 영어 표현과 단어의 뜻을 정확히 소개하는 내용으로 누적 조회 1억, 구독자 60만 명을 돌파하였다. 그의 인기에는 이유가 있다. 영알남은 영어를 가르치기보다 ‘알려주기 위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소개한다. 그중에는 현지에서 직접 체험하며 생생하게 전달하는 내용들도 많으며, 때로는 여행 중에 겪는 실제 상황이 여과 없이 담기기도 한다. 그런 과정에서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정보와 팁을 전하고 생생한 영어 대화를 보여준다.
특히 유튜브계의 코난이라고 불릴 만큼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자신의 여행담이 펼쳐지니, 그 자체로 흥미로운 다큐멘터리로 보일 지경이다. 비행기를 놓치고, (다소 억울하게) 경찰에게 체포되고, 자신이 있던 카페에서 불이 나고, 입국 거부를 당하는 등 그의 여행은 사건 사고의 연속이다.
영알남의 영어 콘텐츠는 뻔하지 않다. ‘해외에 갔을 때 이런 일이 생기면 어쩌지’라고 막연히 생각했던 일들이 실제로 펼쳐지고, 그 상황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연스럽게 유용한 영어 표현뿐 아니라, 현지 문화와 주의할 점까지 제대로 알게 된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쩌다 보니 너무나 리얼한 해외여행 영어 팁이 누적되었고, 그 생생한 내용들을 한 권의 책 《영알남의 여행영어》에 모두 담았다. 간단하지만 막상 당황하면 생각나지 않는 영어 표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현지 꿀팁을 영알남의 해외여행기를 통해 익힐 수 있다.

“최소한 이것만 알면 무사히 돌아올 수 있다!”
- 영알남의 해외여행 꿀팁 48


모든 것이 준비된 패키지 관광이 아닌 스스로 계획하고 떠난 자유여행이라면,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을 많이 겪게 된다. 그럴 때 여행영어를 간추려놓은 작은 책을 펼쳐 봐도 적당한 표현이 없다. 가령 경찰에게 체포되었을 때,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사기꾼을 만났을 때 뭐라고 말해야 할까? 머리가 하얘질 뿐이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말하라 해도 말문이 막힐 상황이다. 영어 실력보다 경험과 정보의 문제인 것이다.
영알남도 처음에는 영어가 서툰 초보 배낭여행객이었다. 지금은 여행 중에 우범지대로 직접 들어간 영상을 보여주는 경지까지 이르렀지만, 그 자신도 체험을 통해 하나씩 알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겪었다. 워낙 온몸으로 느끼는 여행을 즐기다 보니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독자들에게 세세히 알려줄 팁들이 많다.
귀국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오픈티켓을 구입했다가 입국 거부를 당할 뻔한 이야기, 미국과 유럽의 팁 문화 차이, 호스텔을 이용하면서 각국의 친구들을 사귄 이야기, 영국의 축구광들을 대처하는 방법, 위험한 지역을 피해 가는 방법, 현지법을 모르고 차 안에 술을 두었다가 체포된 이야기, 여권을 소매치기당한 일, 여행 중 호텔 로비에서 휴식을 취하는 방법 등 다양한 여행 이야기와 팁을 실었다. 각 상황마다 적절한 영어 표현을 설명하고 있어, 간단하면서도 가장 유용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해외에서는 언어 실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현지 사정과 문화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영어는 문화이고, 문화는 체험으로 알게 된다는 간단한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 배낭여행의 맛을 아시나요?/관광이 아닌 여행을 가보세요

01 공포의 언어 테스트 시간│Immigration
02 북한 사람으로 오해받는 방법│ROK? DPRK?
03 공항에서 치르는 영어듣기평가│Listening Tip
04 말 한마디는 비행기 서비스도 바꾼다│Polite English
05 숙소 체크인 고수처럼 하는 방법│How to Check-in
06 내가 사서 내가 먹는다│Save Your Money
07 호스텔에 머물러야 하는│이유 Backpackers’ Hostel
08 모두의 친구가 되어주세요│Foreign Friends
09 어떤 식당에서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Best Restaurant
10 단 한 번의 힐링│Michelin Star Restaurant
11 팁 문화에 관한 팁│Tip for Tipping Culture
12 쉽고 간단하게 주문하는 방법│How to Order
13 느린 서비스와 인종차별의 경계│Tardy Service or Racism
14 500원짜리 오줌?│Expensive Pee
15 해외에서 추방당하는 방법│Importance of Return Ticket
16 비행기를 놓치면 벌어지는 일│When You Miss Your Scheduled Flight
17 맥주 한 병에 감옥 갈 뻔한 이야기│A Bottle of Beer
18 또 감옥 갈 뻔한 이야기│Safe Driving
19 감옥 안 가는 방법│How to Deal with Police Officers
20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가지 말아야 할 장소│Dangerous Places
21 무조건 피해야 하는 숙소│Things You Must Consider in Choosing Hostel/Hotel
22 세상에 공짜는 없다│There i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23 영어 한 마디 못해도 여행하는 방법│We No Speak Americano
24 길거리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것│Using Cellphone
25 할렘은 위험한 동네일까?│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26 없어 보이면 안 당하는 소매치기 예방법│Plastic Bags
27 무임승차 소탐대실│Free Ride
28 혼자 여행할 때 사진 찍는 방법│How to Take a Picture on Your Own
29 밑져야 본전, 입장권 구매 시 팁│Student Discount
30 여행 중 쉬어 가고 싶을 때│Relaxation Tip
31 공항 노숙을 해야 하는 이유│Staying All Night at the Airport
32 후회 없는 기념품을 사는 방법│The Best Souvenir
33 사기꾼을 피하는 방법│No Scamming Please
34 여행의 재미를 1.5배 높이는 방법│Behind Stories
35 재난을 피하는 방법│Emergency Call
36 모든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가장 비싼 물건│Passport
37 후회 없는 선택을 하는 방법│Try
38 인생은 한 방이 아니다│Casino
39 벌금을 내지 않는다면?│Fine is Not Fine
40 이게 뭔 소리여?│Would You Like a……?
41 해외에서 신분증을 소지해야 하는 이유│Passport and ID Card
42 축구 경기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Are You a Man United Fan?
43 고작 물 한 병 때문에│Traveler’s Diarrhea
44 인종차별을 당하면 무조건 도망쳐야 하는 이유│Just Walk Away
45 비행기에서 절대 가져오면 안 되는 물건│Airplane Stuff
46 명품을 사면 낭패 보는 이유│Duty Free Limit
47 해외에 도착하자마자 조심해야 하는 이유│Tout and Scammer
48 비행기 티켓 본전 뽑는 방법│Airplane Complimentary

본문중에서

“예약? 예약이 어쨌다는 거죠? 예약을 하고 싶다는 겁니까? 예약을 했다는 건가요? 아니면 예약을 취소하고 싶으세요?” 그 직원이 강한 아랍 억양으로 되물었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대충 알아듣기는 했지만 “내가 예약을 했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생각해본 적도 없는 표현이니까. 그래서 다짜고짜 여권을 내밀었다. 그제야 직원은 깊은 한숨과 함께 알겠다는 표정을 짓더니 내 이름을 조회했다. 내 뒤에서 체크인을 하려고 기다리는 다른 여행자들의 한숨 소리도 들렸다.
그 후로는 나만의 만능 표현인 “Reservation.” 대신에 그냥 여권을 건넨다. 그러면서 가볍게 “Check-in, please.”라고 말한다. 이렇게 하면 내가 독일에서 겪었던 상황이 절대로 생기지 않는다. 그리고 누가 봐도 여행 경험이 많은 체크인 고수로 보일지도.
( ‘숙소 체크인 고수처럼 하는 방법' 중에서)

팁을 줘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조심스레 물어보면 된다. “Should I tip?” 얼마를 줘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면 “How much should I tip?”이라고 하면 된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 팁을 요구받으면 “Why?”라고 되묻지 말자. 그 나라의 문화다. 사실 의문을 가진다 해도 속 시원한 답을 듣기는 어렵다.
반대로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팁을 내지 않는다. 그런데 아주 간혹 카운터에서 결제할 때 막무가내로 팁을 포함시켜 가격을 정산하고는 한다. 이러한 일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이 있다. 계산서를 미리 요청하는 것이다. “Could you bring me the bill please?” 혹은 간단히 “Bill please.”라고 말하자. 내가 내야 할 금액이 제대로 적혀 있는지 신중히 확인하고 다음 행동을 준비하자. 팁은 선택사항이다.
( ‘팁 문화에 관한 팁' 중에서)

나보다 늦게 주문한 사람의 요리가 계속 나오는 경우에는 불만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 먼저 종업원을 불러서 당당히 물어보자. “How long should I wait?(얼마나 기다려야 하죠?)” 쉽게 “How long wait?”이라고만 해도 된다. 그런데도 오랫동안 서빙이 되지 않는다면, 이건 명백한 차별이다. 내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럴 때는 영어를 조금 할 수 있다면 “Why do you discriminate?(왜 차별하시나요?)” 혹은 “Are you a racist?(인종차별하십니까?)”라고 말하고 식당을 나가자. 아니라는 답변이 나와도 그냥 나가자. 이런 식당에서는 음식을 먹을 가치가 없다.
( ‘느린 서비스와 인종차별의 경계' 중에서)

경찰차 세 대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었다. 그야말로 아찔한 순간이었다. 공포에 휩싸여 꼼짝도 하지 못했다. 급기야 경찰들이 차 문을 열었다. 그리고 우리를 긴급 체포하듯 붙잡았다. 가지고 있던 술은 모조리 빼앗겼다. 경찰들은 그 자리에서 술을 다 부어버렸다. 심지어 여권도 압수했다.
정말 최악이었다. 그 자리에서 30분 넘게 심문을 당했고, 덕분에 다양한 법 조항과 처벌 규정을 들을 수 있었다. “당신은 체포될 것이며, 600달러 이상의 벌금과 함께 유치장에 머물러야 합니다.”
( ‘맥주 한 병에 감옥 갈 뻔한 이야기' 중에서)

해외에서 구글맵으로 길을 찾으면 구글은 항상 목적지까지의 최단거리를 알려준다. 하지만 최단거리는 말 그대로 최단거리일 뿐이다. 구글이 알려주는 대로만 가다 운이 없으면 위험한 장소를 지나갈 수 있다. 공원(park), 굴다리(underground) 등을 가리키는 영어 단어에 주의를 기울이자.
만약 노숙자(homeless)가 여러분에게 말을 걸어온다면 절대로 받아주지 말고 “Sorry.” 한마디만 하고 빠르게 지나치도록 하자. 비행 청소년이 행패를 부린다면 절대로 상대하지 말고 가진 돈을 주면서 말하자. “Please, let me go.” 위험한 일을 당하는 것보다 가진 돈을 줘버리는 편이 훨씬 낫다. 그리고 너무 많은 돈은 휴대하지 말자.
( ‘절대로 가지 말아야 할 장소' 중에서)

그가 내게 팔찌를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했다. 여기서 조심해야 한다. ‘한국인들을 위한 선물’은 바꿔 말하면 한국인들로부터 돈을 갈취하기 위한 수단이다. 수법은 간단하다. 싸구려 실타래로 손목에 팔찌를 만들고는 묶어버린다. 그리고 팔찌 값으로 돈을 요구한다. 만약 안 사겠다고 하면 이미 팔찌를 묶어버렸기 때문에 사야 한다는 헛소리를 한다. 그런데 여기까지 가면 그냥 돈을 줘버리는 게 낫다. 안전을 위해서다. 나는 끝까지 돈을 안 내고 맞서다가 다른 동료 흑인들이 합세해 거의 강도를 당할 뻔했다. 나는 그들을 ‘몽마르트 흑인 팔찌단’이라고 부른다.
( ‘사기꾼을 피하는 방법' 중에서)

나는 지갑에서 주민등록증을 꺼내 이름, 생년월일, 주소 등을 보여주었다. 그러면서 기숙사에 여권을 놓고 왔다는 설명까지 덧붙였다. 경찰관이 한숨을 쉬었다. 나는 살짝 절망했다. ‘너무 기대했나?’ 하지만 갑자기 내 주민등록증 뒷면을 보더니 경찰관이 물었다. “Is this your fingerprint?(이게 당신 지문입니까?)” 나는 차분하게 답했다. “Yes, sir.” 이내 그가 고민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더니 나에게 하는 말.
“I can understand your situation and I think we can prove your identification by the fingerprint on it.(당신의 상황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주민등록증에 있는 지문으로 당신의 신원을 입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해외에서 신분증을 소지해야 하는 이유' 중에서)

현실적인 팁만을 말하자면, 택시를 탈 때는 영어로 장황하게 설명하지 말자. 장황한 설명 때문에 목적지를 완전히 다르게 이해하는 경우도 있다. 안내 지도나 구글맵을 보여주고 주소를 알려주면서, 간단히 “My destination is here.(제 목적지는 여기입니다.)”라고 말하자. 선불제 택시는 어차피 정찰제다. 가격을 흥정하는 영어는 필요 없다.
인도 같은 여행지를 가면 엄청난 수준의 호객 행위를 각오해야 한다. 그냥 무시하고 갈 길을 가는 게 상책이지만 가끔 집요하게 따라오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그냥 “I’m meeting my friend.(저 친구 만나러 가요.)”라고 말하면 해결된다.
( ‘해외에 도착하자마자 조심해야 하는 이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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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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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영알남은 유튜브 영어 학습 크리에이터이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후 영어 교육에 뜻을 품고 영국으로 건너가 영어 교육학을 전공, 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했다. 영어와 한국어를 일대일로 대응하는 주입식 학습법에 회의를 느껴, 그간 쌓은 영어 지식과 영어 문화권에서의 경험을 알려주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 채널 개설 1년 만에 10만 구독자 달성, 45만 명을 돌파한 지금까지 꾸준히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깔끔한 진행, 영어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 영어에 관해서 만큼은 진지한 태도, 현란한 의상이 인기 비결이다. ‘영어 알려주는 남자’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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