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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 수업: 관계 : 나를 바라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심리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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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 한빛비즈
  • 발행 : 2019년 06월 10일
  • 쪽수 : 472
  • ISBN : 9791157843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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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즌1(전 3권)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하루 30분, 원할 때 듣는 친절한 인문학 강의

하루 30분 인문학 수업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공감을 이끌어낸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 [관계] 편 출간!
“바쁜 현대인의 삶에 생각을 심어주는 책!” “쉬운 설명, 깊이 있는 내용.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깊이 있게 파고들고 속도감이 있다!” “읽은 내용을 나도 모르게 내 삶에 대입시켜 보게 된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른 뒤 [멈춤][전환][전진]편에 이르기까지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하는 구성! 이처럼 다양한 소재와 짧은 호흡, 쉬운 언어로 풀어낸 인문학 책은 만나보기 어려웠다는 평가다.
독자들의 호응과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드디어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가 시작됐다. 시즌2는 ‘인문학은 어떻게 내 삶이 되는가’에 초점을 맞춘다(전 2권/5권은 2019년 9월 출간 예정). 그중 먼저 출간되는 [관계]편은 ‘1인 생활자’ ‘개인과 사회’ ‘소확행’이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나와 사회를 탐구하는 12개의 강의로 구성됐다. 바로 지금, 이 사회 속의 ‘나’를 가리키는 이야기들이다.

출판사 서평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맞춘 인문학
하루 30분 ‘생각하는 책 읽기’
집까지 45분이 소요되는 주5일 근로자는 3달이면 45시간을 퇴근 혹은 출근에 소모한다. 1년이면 180시간. 하지만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달리는 순간이나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퇴근 후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길지 않다. 이 시리즈가 ‘퇴근길’이라는 길 위의 시간에 맞춰 독서 패턴을 제안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호흡으로 이뤄진 단단한 커리큘럼이다. 한 개의 주제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섯 번의 강의로 나눴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할 수 있다. 책의 앞뒤에 주제별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지만, 순서에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그만이다. 부담 없이 시작하고 멈출 수 있다.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러나 책장을 넘기다 보면 멈추게 되는 지점들이 있다. 뒤통수를 맞은 듯 세상과 나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생각의 지점들이다. 책장 속에 손을 파묻고 멍하니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 《퇴근길 인문학 수업》은 그동안 속도를 중시해온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책 읽기’를 유도한다.

인문학과 실제 내 삶이 맞닿은 지점,
‘나와 우리’에 주목하는 [관계]편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는 ‘인문학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라는 큰 주제 아래 전 2권으로 기획됐다. 먼저 출간되는 네 번째 《퇴근길 인문학 수업》의 키워드는 [관계]다. ‘나 자신과의 관계’ ‘나와 사회의 관계’를 되짚어보는 12개의 강의들이 담겼다. 생각을 부추기는 주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인문학과 내 삶이 맞닿은 지점’이 드러난다.
[관계]편에서 다루는 12개의 강의는 자연스럽게 ‘나’를 향하도록 구성됐다. ‘나’를 되돌아보는 사람에게만 ‘너’가 보이는 법. 그래서 ‘나를 바라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심리의 첫걸음’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인문학이 내 삶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를 묻는 독자들에게 건네는 ‘나를 중심으로 한 교양’이다. 시즌2의 차별점도 여기에 있다.
첫 번째 파트 ‘1인 생활자’는 ‘자존감’과 ‘다름’에 주목한다. 정신과전문의와 임상심리전문가가 전면에 나서 무엇이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지 이야기한다. 두 번째 파트 ‘개인과 사회’는 과식과 콤플렉스, 가족 갈등처럼 구체적으로 삶에서 맞닥뜨리는 현상들을 다룬다. 마지막 파트 ‘소확행’은 취향과 뇌, 여행처럼 지금 나를 움직이는 주제들을 논한다.

★★★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찬사!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리고 깊이 있는 내용. 그래서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다 읽고 나니 ‘더 두꺼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알차다.”
- 까만**

“신기하다. 한 주제가 끝나갈 무렵에는 읽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내 삶에 대입시켜 생각을 키워보게 된다.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책.”
- an** 86

“틈틈이 읽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책을 읽기 전과는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뒤통수를 딱 때리는 내용들이 있어 나도 모르게 멍하니 책과 세상 사이를 바라보게 된다.”
- green***36

* 시리즈 구성
커리큘럼1 [멈춤] 생존과 공존 / 대중과 문화 / 경제와 세계 / 철학과 지혜
커리큘럼2 [전환] 역사와 미래 / 심리와 치유 / 예술과 일상 / 천체와 신화
커리큘럼3 [전진] 문학과 문장 / 건축과 공간 / 클래식과 의식 / 융합과 이상
커리큘럼4 [관계] 1인 생활자 / 개인과 사회 / 소확행

목차

프롤로그│꿈을 꾸게 만드는 별빛, 인문학

PART1│1인 생활자
제1강 자존감의 뿌리를 찾아서 │전미경
월요일 | 시대적 사명, 자존감
화요일 | 무수리 씨와 나잘난 씨, 정신과에 가다
수요일 | 합리적으로 의심하며 살고 있나요?
목요일 | 존중의 문화가 없는 별
금요일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제2강 내 길은 내가 간다 │안나미
월요일 | 스스로 아웃사이더가 되다
화요일 | 일생을 추위에 떨어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수요일 | 홀로 빈 방을 지키리
목요일 | 천지에 진 빚을 갚으며
금요일 | 산속에 숨어 세상을 바꾸다

제3강 다름의 심리학 │노주선
월요일 | ‘다름’에 대한 건강한 이해
화요일 | 무엇이 우리를 다르게 만드나
수요일 | 나와 너를 이해하기 위한 질문
목요일 | 소통은 습관이다
금요일 | 인정과 존중의 자세

제4강 1인 가구 보고서 │김광석
월요일 |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변천사
화요일 | 가치 소비를 지향합니다
수요일 | 다양한 욕구가 이끄는 공간의 변화
목요일 | 솔로 이코노미 시대
금요일 | 개인 지향형 사회와 기술

PART2│개인과 사회
제5강 과식사회 │이장주
월요일 | 과식, 굶주린 조상이 물려준 유산
화요일 |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수요일 | 가짜 허기
목요일 | 과식을 부르는 숨은 유혹자들
금요일 | 과식사회에서 미식사회로

제6강 똑똑한 사람들이 가족에게는 왜 그럴까 │권수영
월요일 | 가족은 유기체
화요일 | 아버지, 두 얼굴의 사나이
수요일 |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목요일 | 세상에 못된 아이는 없다
금요일 | 이별의 원인은 내게 있다

제7강 콤플렉스의 시대, 신화와 비극에서 위로를 찾다 │김은정
월요일 | 콤플렉스는 인간의 본질
화요일 | 팜므 파탈의 비애, 페드르
수요일 | 괴물이 된 여자, 메데이아
목요일 | 사과 한 알에서 시작된 사건, 오쟁이 진 남편
금요일 | 신화, 여전히 콤플렉스를 말한다

제8강 노동인권: 이건 제 권리입니다 │문승호
월요일 | 참아가며 일하는 세상 아니잖아요
화요일 | 너와 나의 일상, 노동 그리고 노동인권
수요일 | 노동법을 아시나요
목요일 | 파업하면 나쁜 사람들 아닌가요
금요일 | 새 시대의 노동인권

PART3│소확행
제9강 취향의 발견 │김동훈
월요일 | 자유와 관용
화요일 | 위장과 전치
수요일 | 순간과 영원
목요일 | 매몰과 항거
금요일 | 취향과 감각

제10강 뇌로 인간을 보다 │권준수
월요일 | 성격과 행동을 좌우하는 뇌
화요일 | 우울할 때는 뇌를 자극하세요
수요일 | 현대인의 노이로제, 강박증
목요일 | 창조성과 정신병의 관계
금요일 | 행복하려면 도파민하라

제11강 현대인을 위한 여행인문학 │박일호
월요일 | 사람들은 왜 떠나려고 하는 걸까
화요일 | 유통기한을 늘리는 인문여행법
수요일 | 읽고 쓰기 위해 떠나는 여행
목요일 | 인도에서 만난 책 그리고 여운
금요일 | 여행을 부르는 책들

제12강 키워드로 알아보는 북유럽 │하수정
월요일 | 휘게를 아세요?
화요일 | 신화의 땅, 북유럽
수요일 | 이케아의 정신, 이케아의 유산
목요일 | 평화를 추구했던 정신, 노벨상
금요일 | 권력에 의문을 제기하라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자존감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데서 시작한다. 신은 존재하는가? 나에게 종교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 회사는 내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곳인가? 지금 하는 일은 내 적성에 맞는가? 나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우리 가정의 의사소통은 합리적이고,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고 있는가? 나와 배우자는 서로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인가? 나의 현재 욕구와 감정은 무엇인가? -본문 44쪽 [자존감의 뿌리를 찾아서]

1823년 61세 환갑의 나이에 서유구는 복권되어 다시 영예로운 관직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82세에 세상을 떠나면서 손자 서태순에게 “내가 죽은 뒤에 큰 비석은 세우지 말고, 다만 작은 비석에 ‘5가지를 허비한 달성 서씨 아무개의 무덤’이라고 적는 게 좋겠다”라며 소박한 유언을 남겼다. 서유구는 몸소 농사짓고 이를 바탕으로 농학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하늘과 땅에 진 빚을 다 갚고도 남은 것 같다. 농업사회가 아닌 요즘 내 손으로 쌀 한 톨 길러낸 적 없이 꼬박꼬박 밥을 먹으며 살고 있는 우리다. 서유구의 비판이 조선시대 양반에게만 해당하지는 않는 듯하다. -본문 87쪽 [내 길은 내가 간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나에게 큰 위안이 되고 언제나 나를 지지해주던 친한 동료가 팀장으로 승진한 뒤 이전과 다른 모습, 다른 관계 패턴을 보여 당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동일한 사람이라고 해도 가족이나 친구 같은 개인적 관계에서 보이는 행동과 회사 같은 목적 집단 내에서의 행동은 다를 수밖에 없다. -본문 108쪽 [다름의 심리학]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본능과 싸워서는 절대이길 수 없다. 배고픔과 싸워서는 절대 승산이 없다. 배고픔과 전쟁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될 수 있다면, 더 나아가 배고픔을 성취로 여길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배고픔을 싫어하는 배경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데 대한 두려움이 내재해 있다. 이런 현상은 체중뿐만 아니라 돈이나 관계와 같은 거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난다. -본문 179쪽 [과식사회]

자녀의 일탈행위는 가정에서 느끼는 가족의 붕괴를 스스로 지켜내기 위한 항상성에서 비롯된다. 예컨대 엄마와 아빠의 대화가 단절되는 상황을 직시하는 자녀들은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음을 무의식중에 느끼고 불안해할 수밖에 없다.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에너지가 있는데, 부모에게서 이마저도 느껴지지 않으면 가족이라는 유기체를 유지하는 생명의 불꽃이 사그라질 수도 있다는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본문 207쪽 [똑똑한 사람들이 가족에게는 왜 그럴까]

오늘날 우리가 받아들이는 신화 속 이야기는 저마다에게 서로 다른 말을 속삭이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인간은 저 신처럼 불완전한 까닭에 서로 다른 이유로 서로 다른 길에서 헤매고 있는지도 모른다. 긍정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부조리와 콤플렉스로 뒤엉킨 세상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짐을 짊어지고 가는 우리에게, 세 작가는 조용히 위로를 전하는 듯하다. “괜찮아요. 눈흘김 뒤엔 당신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이 있어요”라고 말이다. -본문 274쪽 [콤플렉스의 시대, 신화와 비극에서 위로를 찾다]

누구나 언젠가는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할 때가 온다. 별안간 회사에서 요구하는 퇴사의 순간을 맞이할 수도 있고, 일을 하다가 심각한 부상이나 질병을 얻기도 한다. 인격 모독과 성적 모멸감을 느끼는 발언을 듣는 날도 올 수 있다. 억울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오기도 한다. 이때 혼자 힘으로 이에 맞서는 게 얼마나 힘든지 많은 사람이 증언한다. 드라마 [송곳]의 주인공은 이런 대사를 남긴다. “사람마다 절대 넘을 수 없는 선이 있잖아요. 각자가 넘을 수 없는 선 앞에서 찾은 돌파구가 노동조합이었던 거겠죠.” -본문 301쪽 [노동인권: 이건 제 권리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자신의 ‘취향’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면 쉽게 드러난다. 취향의 모습은 우리가 이런저런 상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목격된다. 어느 날 점심은 천 원짜리 컵라면으로 했는데 차는 5천 원짜리 커피를 마셨다면, 이날의 점심은 ‘끼니 때우기’라기보다는 하나의 취향이다. 커피를 선택하기 위해 비싼 식사를 포기한 이유는 취향 때문이다. 그런데 취향은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 그래서 특정 상품에 대한 욕망을 느낄 때 그 상품을 좋아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일일이 대기는 어렵다. -본문 323쪽 [취향의 발견]

주위를 둘러보면 같은 자극에도 쉽게 중독에 빠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중독 증상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자극 예민도다. 자극에 예민해 도파민을 과다하게 분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같은 자극이라도 도파민 분비가 적고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즉, 도파민 분비 자극에 예민한 사람은 중독에 쉽게 빠지는 경향이 있다. 예민한 정도의 차이는 대체로 유전적 영향에 따라 좌우된다. -본문 388쪽 [뇌로 인간을 보다]

보통 이런 말을 들으면 칭찬이라 느낄 것이다. “배짱이 두둑하네.” “강단 있네.” “외유내강형의 사람이구먼.” “끈기가 있어.” “투지가 대단하군.”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다니.” 그런데 이 모든 칭찬을 다 합친 핀란드 말이 있다. 바로 “아, 저 사람 시수가 있는 사람이야”다. 한마디로 시수는 핀란드의 정신이다. 시수에 관한 자료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의 독립운동 역사를 살펴보는 느낌마저 든다. -본문 436쪽 [키워드로 알아보는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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