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 민지형 장편소설

원제 : 僕の狂ったフェミ彼女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민지형
  • 출판사 : 나비클럽
  • 발행 : 2019년 05월 24일
  • 쪽수 : 320
  • ISBN : 9791196221676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본격 페미니즘 연애소설의 탄생!
그동안 페미니즘 소설들에서 비교적 적게 다루어졌던 2-30대 남녀간의 연애와 성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다룬 소설이 나왔다. 2, 30대 젠더 갈등이 최고조로 달한 지금 ‘메갈년’, ‘한남충’으로 부르며 서로를 혐오하는 남녀 사이에 연애는, 그리고 사랑은 가능한가? 이 소설은 남자 주인공 1인칭 시점으로 페미니스트가 된 첫사랑과의 재회와 연애과정을 그린다. 젠더 이슈가 둘의 사랑에 어떻게 걸림돌이 되는지 보여줌으로써 지금 젊은이들의 사랑, 그 어려움의 본질을 신랄하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남성 1인칭 시점에서 ‘과거와는 달라진 지금의 여성’들을 보는 관점으로 이야기가 서술됨으로써 역으로 우리 사회의 보편적이고 전형적인 남자들을 풍자하고 있다. 적나라해서 웃기고 좀 짠한 남녀간의 사랑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소설을 통해 지금 시대 젊은이들의 연애, 성, 사랑, 결혼에 대한 풍속도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서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점투성이지만, 사랑하기에, 그래도 사랑하고 싶기에 부딪히고 싸우는 과정 그 자체를 보여줌으로써 ‘언젠가의 내가 그랬듯, 젠더 이슈 문제로 연인과 출구 없는 갈등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계기로 같이 더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바람으로 완성된 소설이다.

출판사 서평

나를 망가뜨린 장본인, 너무나 매력적이고 예뻤던
첫사랑이 메갈이 되어 나타났다. 망할!
취준생이라는 거대한 불안을 편안하게 잠재워주던 사랑스러운 그녀. 매일같이 붙어다니다 1주년을 맞이할 즈음 승준은 일년 동안 해외인턴십을 가기로 결정했다. 출국날 공항에서 그녀의 이별문자를 받고 멘붕에 빠졌지만 잘 극복했다. 대기업 3년차 대리, 대부분 장가간 친구들은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척하는 승준을 ‘씹선비’라 부르며 조롱대곤 한다. 이제 결혼할 여자만 고르면 되는데 딱 꽂히는 여자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와 마주쳤다.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녀는 하필이면 페미니스트가 되어 있었다.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지만 결국 헤어지자고 먼저 말하는 순간, 지는 게임을 시작했다!

어쩌다 페미니스트 여자친구와 사귀게 된 남자의 연애분투기
언젠가 그녀와 재회하기를 바랬지만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남자. 그녀는 여전히 매력적인데 아무리 그래도 페미니스트랑 어떻게 연애를 하냐고 낙담한다. 하지만 너무나 좋아했던 그녀와의 재회, 운명적인 계시라며 다시 잘 해봐야겠다고 굳게 마음을 먹는데 그녀는 단호하게 ‘우리 이제 못 사귀어, 서로 안 맞잖아. 너는 한남, 나는 메갈’이라며 선 긋고 떠나버리고 만다. 어떻게든 예전의 ‘사랑스런 그녀’로 되돌리려는 남자. 예전의 감정은 남아있을지언정 페미니스트로서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포기할 수 없는 그녀. 사랑을 위해서 서로 싸우는 두 사람의 전쟁 같은 연애가 시작된다.

남자의 속마음을 파헤치기 위해 작정하고 쓴 소설
‘나의 전남친들에게’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작가의 무수한 연애실패담이 집필의 밑거름이 되었다. 열심히 연애하고 이별했던 작가의 실제 경험들, 그 과정에서 느끼고 감지할 수 있었던 남자의 속마음들을 토대로 남자주인공 1인칭 관점을 채택함으로써 적나라하고 용감해서 재기발랄한 페미니즘 연애소설이 나올 수 있었다. 여자 친구의 상처를 치유하는 쪽으로 공략해야겠다고 마음먹는 남자주인공, 아닌 척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여자를 게임처럼 생각하는 ‘그 게임을 클리어 하면 나오는 보상으로 여기는’ 남자의 심리를 파헤친다. 페미니즘을 자기 존재에 대한 위협으로 느끼는 남자들, 그 위협이 어떻게 연애를 가로막는지, 도대체 왜 남자들은 여자를 이해할 수 없는지, 그래서 지금 시대 남녀의 연애는 왜 어려운지에 대한 보고서 같은 소설이다.
1차 원고가 나온 뒤 2,30대 남녀들의 사전 리뷰와 인터뷰를 통해 현실을 가감없이 반영하기 위해 퇴고 작업을 수 차례 거쳤다. 연애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다양한 에피소드들에 많은 독자들이 ‘바로 내 이야기’라고 공감하며 그동안 힘겨웠던 갈등이 잘 표현되어 있다는 평을 했다.
살고 사랑함에 있어서 자꾸 반복되는 어려움이, 단지 내가 운이 없거나 더 좋은 사람을 만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것, 무엇보다 나 혼자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 사랑하는 사람과 갈등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 젊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30대 페미니스트 여성의 연애는 거의 ‘워킹데드’다.
슬프게도 2019년 한국의 이 상황은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이다. 파트너가 데이트 폭력을 저지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이별을 말했을 때 나와 가족을 죽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내 앞에선 다정하게 웃는 이 남자가 단톡방에서는 몰카를 돌려보며 낄낄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끼는가? 가슴과 성기뿐 아니라 뇌도 있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종종 부정당하는가? 나의 쾌락에는 관심도 없는 일방적인 섹스 후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갑갑함을 느끼는가?
비 오는 봄밤에 버팔로떼처럼 몰려오는 외로움이나 ‘독거노인으로 쓸쓸히 늙어 죽을지도 모른다’는 세상의 협박 역시 현실이기 때문에, 이런 디스토피아적인 현실 속에서 나는 자주 정신분열을 느낀다. 아아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그런 현실적인 고민과 방황들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그려보고자 했다.” ?작가의 말

그동안 남자들이 이런 마음으로 나를 대했구나. 소설 속 그녀를 보며 나를 보는 듯했다. -@yesljy_30대 초반 여자

페미니즘이 상처 때문에 생긴 병이라거나, 여성 인권에 전혀 관심이 없으면서 중립이란 말로 여성의 목소리들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것, 백마 탄 왕자님 마냥 여성을 구하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 여자를 자신의 우월감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등 이것들이 ‘왜 문제인지 모르는’ 주변의 흔한 남자들의 사고방식을 정말 잘 보여준다. 현실적인 소설. -o_nx_o_20대 초반 여자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스스로 페미니스트가 되어 과거와는 달라진 여성’과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왜 그녀가 페미니스트가 된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며 과거의 그녀를 좇는 남성’의 입장이 재밌게 잘 그려져 있다. -@day_20대 후반 여자

남자의 일기장을 읽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남의 일에 간섭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분명하게 선을 긋는 그녀의 대처 방식이 속시원했다.-@Kamiu00_ 30대 후반 여자

추천사

오찬호(사회학자)
도대체 누가 미쳤단 말인가! 페미니스트와는 결코 연애하지 않겠다는 남자들에게 소설은 말한다. 왜 여자는 더 위험하게 살아야 하는지를. 여자친구를 자기 멋대로 걱정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특히 성폭력에 노출된 채 일상을 살아가는 여성에게 ‘모든 남자가 잠재적 범죄자는 아니다’라면서 순진한 소리를 하는 남자들에게 권한다.

이예지([GQ] 에디터)
페미니스트가 아닌 남자와의 연애, 가능한가? 이 소설은 그 답을 탐구하는 흥미로운 텍스트다. 보편적인 한국 남성 시점에서 ‘미친 페미니스트’인 여자친구를 바라보는 블랙코미디는 웃기고 신랄하지만, 어떤 간극들은 우주의 끝과 끝 같아 깊은 한숨이 나온다. “제 여친도 메갈일까요?”라고 묻는 남성들이여, 부디 이 책을 읽어주길.

목차

프롤로그
1. 어쩌다 마주친 그대
2. 차라리 나타나지 말지 그랬어
3. 기왕에 나타났으면
4. 메갈의 도리와 백만 원
5. 시작은 했는데
6. 그녀는 정말 이상해
7. 주말 데이트
8. 가족 이벤트
9. 뜻밖의 사건
10. 그녀의 선택
11. 나의 찬스
12. 계획대로 되고 있어
13. 결혼식장에서
14. 다시, 광화문에서
에필로그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최근 몇 년간 무수히 많은 데이트와 소개팅을 했고 대부분의 여자들이 나쁘지 않았다. 잘 꾸미고, 여성스럽고, 상냥하고…. 주변의 친구들이 어찌저찌 다들 장가를 가는 건 아마 이런 여자들 덕분일 거라는 생각도 든다. 정말, 나쁘지 않은 여자가 수두룩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그 정도로는 만남을 지속하기가 힘들었다.-p.14

내 인생 최고의 ‘썅년’이자 친구들 사이에서 공인된 나쁜 년인 그녀가 다시 등장한 것도 쇼킹한데, 거기다 메갈이 됐다면? _p.51

사 년 전의 그녀는 안 그랬는데, 갑자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상한 남자친구들을 만난 것 때문에 상처받아서 그렇게 된 거라면, 내가 그 상처를 낫게 해줄 수도 있지 않을까? _p.46

그날 밤 자려고 누웠을 때 만감이 교차했다. 어떻게든 그녀와 다시 시작하겠다는 목적은 이뤘는데, 생각해 보면 오히려 그녀의 목적에 포섭된 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었다. 이거 혹시 여성단체 기부금 벌려고 나 이용하는 거 아냐? “메갈 하지 말라는 말은 안 한다”고 했지만, 내 생각엔 변함이 없었다. 결국엔 안 하게 만들 거라는 자신도 조금 있었다. 다시 옛날처럼 연애를 하면서 사랑을 듬뿍 줄 거고, 그러면 그녀가 조금씩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올 거고, 메갈이니 한남이니 그래서 우리는 사귀면 안 된다느니 그런 생각을 버리고, 나와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이루게 될 테니까. _p.70

“나한테 지난번에 그런 말 했던 거 기억나? 세상을 바꾸려고 하면서 남자 한 명을 못 바꾸겠냐고.”-p.119

“근데 페미들은 섹스 이런 거, 싫어하는 거 아니었어?”
"섹스가 무슨 죄야?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할 때만 좋다는 거.”
“그래? 난 시도 때도 없이 해도 좋던데, 헤헤….”
내가 눈치 없이 헤헤거리니 그녀가 날카로운 눈으로 째려보았다.-p.133

“그래. 그럼 말해줄게. 오늘 출근길에 이런 뉴스들을 봤어. 어젯밤에 어느 대학교 여성 전용 기숙사에 같은 학교 남학생이 불법 침입했대. 여학생들 강제 추행하고, 반항하면 때리고. 강남 클럽에서 여자들 기절시키고 강간하려고 쓰는 물뽕이라는 마약 기사도 봤는데 너무 끔찍했구. 초등학교 육학년이 스쿨 미투 고발글 올린 것도 봤어. 아, 어떤 랩퍼가 이상한 노래도 만들었더라고. 이퀄리스트 뭐라더라? 포털에선 또 어떤 여자 연예인 이름이 살이 쪘네 어쨌네 하는 걸로 하루종일 인기 검색어 1위였고.”
“으응….”
“그리고 오후에는 성폭력 사건 소식을 들었는데, 재판도 못가고 무혐의 처분이 났다는 거야. 전부터 피해자분이 올린 글 봤었거든. 너무 열이 받아서 도대체 왜 그렇게 된 건지, 무슨 법대생도 아닌데 계속 찾아보고 있어. 기가 막혀서 진짜.”
“어어….”
“그게 내 오늘 하루였어.”_p.99

오, 나 이제 드디어 그녀를 콘트롤하는 방법을 좀 찾은 것 같은데?_p.228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민지형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6

저자 민지형은 1986년생으로 서강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신문방송학, 일본학을 공부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대학원에서 극영화 시나리오를 공부했다. 2015년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에서 〈조선공무원: 오희길 전〉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 편의 소설집과 에세이를 펴냈고, 웹소설을 썼으며, 영화와 드라마 현장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와 한경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영화성평등센터 소속 성폭력예방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첫사랑은 중학교 3학년, 첫 연애는 대학교 2학년. 이후 연애에 나름 소질(?)이 있다는 걸 발견하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4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