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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행하며 영어한다 + 나는 영어로 외교한다 + 나의 병원영어 이야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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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여행하며 영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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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영어로 외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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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병원영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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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병원에서 아픈 곳 영어로 말하는 방법, 미국 드라마에 나온 기초 필수 영어 표현으로 배운다!

    미국 드라마를 통해 병원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병원에서 아픈 곳을 영어로 말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예약부터 접수, 진료, 검사, 약국 방문까지 진찰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갔을 때 마주치게 되는 각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을 수록했다.

    종합 병원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외과 등 총 10개 진료과에서 환자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질환과 증상을 담았다. 나의 '증상'을 정확히 말하고, 의사의 '진단'을 제대로 알아듣는 것에 초점을 뒀다. 상황별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다.

    외국인에게 대한민국을 소개할 때 필요한 영어 표현 수록
    지적 대화를 위한 한국 정보, 나라별 배경지식 제공


    한반도 이슈가 전 세계 이목을 끌고 있다. 외국인 친구가 "판문점이 뭐야?", "BTS를 어떻게 생각해?"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겐 간단하지만 정확한 영어 문장이 필요하다!

    외국인을 만나 한국에 관해 말할 때 필요한 영어 표현을 담았다. 음식, 여행, 한류 등 가벼운 주제부터 정치, 경제, 역사 등 다소 묵직한 내용까지 다뤘다. 저자의 영국 유학, 여행, 직장 경험을 토대로 실제 대화에서 많이 사용한 표현을 선별하고, 외국인이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시했다. 꼭 한번은 쓸 법한 영어 문장을 넣었는데, 단순히 문장만 나열한 것은 아니다. 다양한 영어 문장을 접하면서 기초 필수 빈출 동사 33개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자가 글로벌 경험을 통해 얻은 많은 정보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자료, 팁을 수록했다.
    정확한 영어 발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원어민이 본문을 낭독한 음원을 무료로 제공한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은 영어 왕초보부터, 한국을 제대로 소개하고 싶은 유학생과 여행자, 비즈니스상 한국을 소개할 일이 많은 기업, 관광서 담당자까지 두루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 외국인에게도 추천한다.
    여행하며 외국인과 영어로 소통하길 꿈꾸는
    모든 여행자를 위한 [여행영어, 여행정보] 책!

    영국 유학, 유럽 여행 스토리 속 '기초 필수 회화패턴 100개' 수록


    이 책은 해외에서 외국인 친구를 만났을 때 나눌 법한 대화를 미리 연습해 보는 여행영어 책이다. 사용 빈도가 낮거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은 과감히 버렸다. 영국 유학, 유럽 여행에서 외국인과 나눈 실제 대화문을 100% 담았다. 전 세계 50개가 넘는 도시, 500여 명의 친구와 영어로 대화할 때 쓴 기초 필수 회화패턴 100개를 정리했다. 대화가 이뤄질 상황을 머릿속으로 상상한 후 영어 문장을 읽어 보자. 반드시 '써먹겠다'는 의지를 가지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테솔(CELTA)에서 배운 수업 방식을 적용한 이 책은 Jeremy Harmer의 'ESA(Engage·Study·Activate)'에 기반을 둔다. 사진과 음악, 여행 이야기에 빠져들고(Engage), 문맥 속에서 영어패턴 하나를 배우고(Study), 그 패턴을 실전회화에 적용해 자유롭게 연습할(Activate) 수 있다.

    당신의 여행은 그 어떤 여행기보다 더 재미있고 감동적일 수 있다. 당신이 그들과 대화한다면!

    영국 유학, 유럽 여행에서 외국인과 나눈 실제 대화문을 100% 담았다.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할 때 꼭 필요한 기초 필수 회화패턴 100개를 정리했다.
    단순 상황별 여행영어가 아닌, 실제 대화에서 많이 사용하는 여행영어를 배울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미국 드라마로 배우는 병원영어, 상황별 영어회화 55
    의사가 알려 주는, 병원에서 아픈 곳 영어로 말하는 방법!


    이 책을 본 당신은 어쩌면 '병원영어, 과연 나에게 필요할까?', '해외 나가서 설마 병원 갈 일이 있겠어?'라고 의문을 품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혹시 모를 일 아닌가? 만약 병원영어가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나의 증상을 정확히 말하고 의사의 진단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든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펼치시라!

    미국 드라마에 나온 기초 필수 영어 표현을 활용해 병원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미국 드라마에 나온 영어 표현 중 병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을 선별했다. 병원에서 아픈 곳을 영어로 말하는 방법을 현직 의사가 알려 준다.

    자식이 아픈 것도 속상한데 영어로 소통이 안 돼 적절한 치료를 못 받는다면 얼마나 서럽겠는가? 자녀와 함께 단기 어학연수, 해외여행을 떠나는 엄마라면 한 권 구비해 둘 필요가 있다.

    해외 출장이 잦은 직장인이라면 혹시 모를 사건 사고에 대비해 병원영어를 알아 두자. 나를 위한 것임은 물론, 거래처와 업무 파트너에게 도움이 되고 결과적으로 비즈니스와 협상에서 반전이 일어날지도 모르지 않는가!

    유학 가기 전에 챙겨야 할 건 한두 개가 아니다. 병원 진료에 대해 미리 알아 두면 여러모로 안심하게 될 거라 확신한다. 이민 가는 친구에게 이 책을 한 권 선물하면 아플 때마다 당신을 생각하며 고마워할 것이다.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외국인 환자와 맞닥뜨린 경험을 한 적이 있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은, 딱히 어디 가서 물어보기도 애매한 내용을 선별해 정리한 책이니 꼭 읽어 보자. 의대, 간호대 학생이거나 의료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분, 응급 구조사, 119 구조대, 소방 공무원은 병원영어를 미리 익히면 학업과 업무에 유리할 것이다.

    ★ 도서 한 줄 설명
    - 병원에 갔을 때 마주치는 각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영어 문장을 수록했다.
    - 병원 예약, 접수, 진료, 약국 방문, 보험 처리, 편의 시설 이용 방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 인체 부위별 명칭은 무엇인지, 통증은 어떻게 표현하는지 등 기본 표현을 배울 수 있다.
    - 종합 병원 진료과마다 환자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질환과 증상을 담았다.
    - 내과, 소아과, 외과 등 진료과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와 표현, 질환을 정리했다.
    - 나의 '증상'을 정확히 말하고, 의사의 '진단'을 제대로 알아듣는 것에 초점을 뒀다.
    - 미국 드라마에 나온 표현 중, 병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을 선별했다.
    - 미국 드라마에 나온 실용적인 표현뿐만 아니라 전문 의학 용어, 상식을 함께 수록했다.

    ★ 도서 강력 추천
    - 해외여행, 어학연수, 유학, 출장, 이민을 앞두고 영어가 고민인 분
    - 미국 드라마를 보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 분
    - 미국 드라마 특히, 의학 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분
    - 의대, 간호대 학생 및 의료 분야 취업 준비생
    -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간호사, 임상 병리사 등 의료진
    - 응급 구조사, 119 구조대, 소방 공무원, 통역사, 의료 분야 자원봉사자
    - 자녀의 의대 진학에 관심이 많은 초·중·고 학부모
    - 한국에 거주하면서 국내 병원을 이용하는 외국인

    "쟤네들은 모여서 도대체 뭐라고 떠드는 거야?" 궁금한 적 있다.
    "나도 외국인 친구를 좀 사귀고 싶다" 부러워한 적 있다.
    "이제 영어가 느는 것 같은데 집에 가야 하나?" 후회한 적 있다.


    해외여행 중 드디어 외국인 친구를 만났다. 띄엄띄엄 몇 마디 이어가다 보니 곧잘 대화가 통한다. '아, 내 영어가 통하는구나' 싶다. 문제는 시간! 한두 시간, 하루 이틀이 지나면 금세 대화 소재가 동이 난다. '이제 어쩌지???.'

    외국인 친구를 만났을 때 말문이 막혀서 영어가 안 터질까 봐 고민하지만, 막상 닥치면 단어 몇 개, 눈빛, 몸짓으로 얼추 대화는 통하기 마련이다. 문제는 외국인과 친구가 되려면 더 깊고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데 대화 '거리'가 없다는 것. 바로 이때 '거리'가 생긴다. 외국인 친구와 좀처럼 가까워질 수 없는 심리적 거리. 언제까지 "How old are you."와 "It`s delicious."만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외국과 다른 한국인 나이 계산법이라든지, 내가 좋아하는 요리에 대한 맛 표현 정도는 알아 둬야 할 말이 생기고 공통의 관심사를 끌어낼 수 있다.

    영어 왕초보지만 해외여행, 어학연수, 봉사활동을 떠나고 싶은 분
    실제로 외국인을 만나 대화할 때 꼭 필요한 여행영어가 필요한 분
    여행 스토리를 읽으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싶은 분을 위한 책!


    해외여행은 많이 했지만 외국인 친구가 몇 명 없고 그나마 있는 친구도 SNS로 근근이 연락하는 정도라면, 저자가 외국인 친구를 어떻게 만났고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살펴보자. (실제로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 연락하고 지냈던 100여 명의 친구에게 도움을 받았다.)

    만약 귀국할 때 '이제 좀 영어가 느는 것 같은데 집에 가야 하네'하고 아쉬워한 경험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외국인 여행자가 모여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면 대화할 내용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아니 따로 준비할 필요도 없이 이 책에 나온 표현만 다 말해도 '할 만큼 했다'라는 안도감과 자긍심이 들 것이다.

    반면 영어 왕초보라면 '외국에 나가면 이런 대화를 하는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고 넘어가도 좋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쏠쏠한 여행 Tip은 건질 수 있을 것이다. 어차피 인생에 정답은 없다. 일단 몸으로 부딪쳐볼 수밖에!

    여행영어
    실전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배운다.
    사진을 찍는 상황이라면 '왼쪽(오른쪽)으로 가', '서로 조금 더 붙어', '내가 타이머 맞출게'와 같은 영어 문장을 배울 수 있다.

    회화패턴
    필수 기본 영어패턴을 먼저 살펴보고 그 패턴 안에서 단어만 바꿔서 말해 보자.
    예를 들면 'I don't V' 패턴을 배우면 'I don't have a camera.' 'I don't like photo.'와 같은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리뷰
    영어 문장을 독해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있는 것은 별개다.
    리뷰 페이지에 있는 영문과 국문을 대조하며 말해 보고 입에 착 붙을 때까지 연습해 보자.
    당신이 외국인을 만나 한국을 소개할 때
    꼭 필요한 영어 표현의 모든 것!


    당신이 외국인에게 영어로 한국을 소개하지 못하는 이유는 영어 실력이 부족하거나 혹은 한국에 대한 정확한 팩트(Fact)를 모르기 때문일 확률이 높다. 음식, 여행 등 비교적 가벼운 소재로 대화하는 건 얼추 해내지만 정치, 경제, 역사와 같은 주제로 넘어가면 말문이 막힐 것이다. 특정 영어 단어를 몰라서 그럴 수도 있고 간단한 상식이나 전문 지식이 약해서일 수도 있다. 어쨌든 좋다. 다행히 당신은 이 책을 만나 두 가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이 책을 통해 영어 학습을 하는 동시에 알아 두면 쓸 데 있는 정보를 손쉽게 획득할 수 있다. 인터넷 서핑을 통해 영어 표현이나 정보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차라리 이 책을 한 권 사는 편이 낫다. 글로벌 경험을 갖춘 저자가 큐레이션 한 내용을 담았기 때문에 인터넷상에 있는 자료보다 알차다. 무엇보다 시간을 절약해준다. 한 권 소장할 값어치가 있다.

    외국인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생각보다 깊고 다양하다. 정치는 민감한 소재라 이야기 나누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외국인은 한반도 이슈에 관심이 많아서 한 번쯤 나올 법한 소재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누가 당신에게 차근차근 알려줄 수 있겠는가? 실제 대화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표현까지 섞어서 말이다.

    또한 나라별 대화 소재를 제시했는데, 이를 눈여겨보면 외국인 친구와의 대화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전통과 역사에 자부심이 강하지만 유독 음식에서는 독보적으로 내세울 것이 없는 영국인과는 음식을 소재로 이야기를 나누고,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덴마크 친구와는 좋아하는 정치인을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해 보자.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국가를 불문하고 외국인이 공통으로 갖는 관심사를 파악해 선별한 다양한 주제, 대화 소재를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글로벌 감각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 내 나라 대한민국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해외로 여행, 유학을 가거나 비즈니스상 해외 파트너를 만나기 전에 펼쳐볼 만한 책이다. 사전식으로 정보를 나열한 게 아니라서 지루하지 않고 가볍게 읽기에 좋다.

    도서 한 줄 설명
    외국인을 만나 한국에 관해 말할 때 필요한 영어 표현을 담았다.
    음식, 여행, 한류, 정치, 경제,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저자의 글로벌 경험을 토대로 실제 대화에서 많이 사용한 영어 문장을 선별했다.
    외국인이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시했다.
    한국을 소개하는 영어 문장 속 기초 필수 빈출 동사 33개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한국에 대한 정보, 나라별로 알아 두면 유용한 배경지식을 제공한다.
    큐레이션 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지적 대화가 가능해진다.

    도서 강력 추천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은 영어 왕초보
    한국을 제대로 소개하고 싶은 유학생, 여행자
    해외 비즈니스가 많은 기업, 관광서 담당자
    PLUS.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 외국인

    추천사

    20대 여성의 나 홀로 자유여행, 해외 어느 골목이나 혼잡한 시내버스 안에서 툭 튀어나옴 직한 실제적(authentic) 생생한 경험을 녹인 이야기가 돋보입니다. 의사소통 교수 방법(CLT)에서 강조하는 맥락 안에서의 영어 학습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이길영 / 한국외대 영어교육과 교수

    이 책은 한국인이 지구촌을 무대로 국제 감각을 익히고 우리의 문화, 사회, 경제, 정치를 영어로 소통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생생한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다.
    - 민병철 / 한양대학교 특훈교수, [민병철 생활영어] 저자

    글로벌 시대, 세계에서 영어로 소통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책이다. 영어를 도구로 한국을 제대로 알리는 외교의 뜻도 품었기에 더 의미가 있다. 영어와 국제 관계, 문화 외교를 잘 이해하고 있는 저자의 국제 경험을 잘 담아냈다. 대한민국을 소개하는 영어 표현들을 미리 잘 배워 두면 필요할 때 적절하고 재치 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영어 표현과 국제 감각을 익히고 평화의 시대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 영어 실력과 따뜻한 마음을 갖춘 글로벌 시민으로서 경쟁력을 키워 가길 응원한다.
    - 김형국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前 한국국제정치학회장

    친애하는 벗에게, 책 출판을 축하하고 세상에 변화를 가져다주어 고마워. 이 책은 우리가 서로를 갈라놓는 것보다 더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줄 거야. 그렇게 함께 우리는 영원히 세상을 변화시키고 지속될 업적을 남길 수 있어.
    Dearest friend, congratulations on your book and thank you for making a difference to our world. Your book will show that we have more in common than things that divide us so together we can change the world for good and leave a lasting legacy.
    - 플로엘라 벤자민 / 영국 상원의원, 前 University of Exeter 총장

    목차

    서문
    이 책을 읽기 전 간단한 약속

    첫 번째
    001젠틀맨의 나라 I'M
    002중국인 아니야 I'M NOT
    003해리포터 ARE YOU~?
    004런던 지하철 I DO
    005사진 뒷이야기 I DON'T
    006비행기 떠나다 I DID
    007전통과 혁신 I DIDN'T
    00849점 IT'S
    009특별한 무덤 IS IT~?
    010오로라 ISN'T IT~?
    REVIEW

    두 번째
    011 명령문 표지판 DO
    012 생각하지마 DON'T
    013 나폴리의 가족 DO YOU~?
    014 비칼로레아 DID YOU~?
    015 영국인의 차 I'M V ING
    016 소소한 하루 I WAS V ING
    017 나이 계산법 ARE YOU V ING~?
    018 프랑스 낙서 I'M GOING TO
    019 야간열차 I'LL
    020 아뿔싸 한국어 I'M V ING
    REVIEW

    세 번째
    021 리옹 비엔날레 THERE IS
    022 인생의 정답 THERE IS NO
    023 마트의 꼬마 IS THERE~?
    024 영국문화 I CAN
    025 먼 곳의 친구 I CAN'T
    026 28일 후 CAN I~?
    027 런더너의 맛집 CAN I HAVE~?
    028 스페인 문 CAN YOU~?
    029 길거리 연주자 I COULD
    030 파리 서점 I COULDN'T
    REVIEW

    네 번째
    031 꼬마 니콜라 I MIGHT
    032 사기꾼들 IT MUST DO
    033 요구하다 I'D LIKE TO
    034 요리하는 날 WOULD YOU LIKE~?
    035 우리의 도시 WOULD YOU LIKE TO~?
    036 영국 반려견 I HAVE TO
    037 따로 또 길이 I DON'T HAVE TO
    038 워크캠프 YOU SHOULD
    039 사막 어딘가 SHALL WE~?
    040 런던 펍 I USED TO
    REVIEW

    다섯 번째
    041 홈스테이 악몽 ADJ+ERTHAN
    042 유목민 체험 MORE ADJ THAN
    043 집을 찾아서 THE MOST ADJ
    044 런던 한인타운 THE ADJ+EST
    045 핀칠리로드 THE 비교급, THE 비교급
    046 영국TV AM P.P
    047 런던 브리지 IS P.P
    048 생텍쥐페리 WAS P.P
    049 학생증과 공연 WHICH ONE IS~?
    050 런던 물가 WHICH N DO YOU~?
    REVIEW

    여섯 번째
    051 벨라 이탈리아 WHY ARE YOU~?
    052 스톤핸지 WHY DO YOU~?
    053 문화 차이 WHY DID YOU~?
    054 너를 위한 약 WHY DONT'T YOU~?
    055 시에스타 WHY CAN'T I~?
    056 에든버러 트램 WHERE IS~?
    057 전화 영어 쌤 WHERE DO YOU~?
    058 잃어버리다 WHERE DID YOU~?
    059 여행자의 마음 WHERE CAN I~?
    060 할아버지 정성 WHERE SHOULD I~?
    REVIEW

    일곱 번째
    061 아픈 날 WHEN IS~?
    062 안나와 한복 WHEN DO YOU~?
    063 소울 메이트 WHEN DID YOU~?
    064 파리 라데팡스 WHAT IS~?
    065 나는 국가대표 WHAT DO YOU~?
    066 불편해지다 WHAT DID YOU~?
    067 편해지다 WHAT IF~?
    068 영어 실수 WHAT SHOULD I~?
    069 런던 카지노 WHAT ARE YOU V ING~?
    070 교과서는 없다 WHAT KING OF N DO YOU~?
    REVIEW

    여덟 번째
    071 설문 조사 WHO IS/WAS~?
    072 거절의 순간 WHO~?
    073 프랑스 회사 WHO CAN~?
    074 폼페이 HOW CAN~?
    075 해로즈 백화점 HOW ABOUT V ING~?
    076 샐러드 레시피 HOW DO YOU~?
    077 작별 인사 HOW CAN I~?
    078 저렴한 티켓 HOW MUCH IS~?
    079 런던 도서관 HOW MANY N ARE THERE?
    080 임시 여권 HOW LONG DEOS IT TAKE TO~?
    REVIEW

    아홉 번째
    081 베를린 장벽 I HAVE P.P
    082 뮤지컬 오디션 I HAVEN'T P.P
    083 비행기 연착 I'VE BEEN (TO)
    084 아테네의 밤 I'VE NEVER P.P.
    085 길거리 피아노 HAVE YOU P.P~?
    086 대영 도서관 HAVE YOU BEEN (TO)~?
    087 신기한 작명법 HOW LONG HAVE YOU P.P~?
    088 경계 주의보 I SHOULD HAVE P.P
    089 셜록홈스 추리 I COULD HAVE P.P
    090 한국어 이름 I COULD
    REVIEW

    열 번째
    091 그리스 유적 IF I V. I'LL V
    092 쌀국수는 약 IF I DID, I WOULD
    093 산꼭대기 숙소 IF I HAD P.P, I WOULD HAVE P.P
    094 소중한 꿈 SEMEONE (

    Chapter 1. 병원 방문 A to Z
    - 종합 병원 진료과 소개
    - 인체 명칭, 통증 표현 방법
    - 의료진이 자주 하는 질문
    1. 병원 방문
    2. 접수
    3. 진료, 검사
    4. 보험
    5. 약국
    6. 입원, 수술
    7. 편의 시설

    Chapter 2. 상황별 병원영어 55
    1. 내과
    * 빈출 표현 & 대표 질환
    01. 콩 알레르기가 있어요
    02. 온몸이 쑤셔요
    03. 기침이 안 떨어져요
    04. 진한 가래가 나와요
    05. 속이 쓰려요
    06. 심장이 쿵쾅거려요
    07. 가슴이 답답해요
    08. 숨쉬기 힘들어요
    09. 눈이 노래졌어요
    10. 엄지발가락이 너무 아파요
    11. 안 아픈 데가 없어요
    12. 인슐린을 중단했어요
    13. 칼로 찌르는 것 같아요
    * 의학 상식

    2. 안과 & 이비인후과
    * 빈출 표현 & 대표 질환
    14. 눈에 다래끼가 생겼어요
    15. 눈이 충혈됐어요
    16. 목이 아파요
    * 의학 상식

    3. 소아과
    * 빈출 표현 & 대표 질환
    17. 동전을 삼켰어요
    18. 열이 안 떨어졌어요
    19. 경기를 해요
    20. 멍이 들었어요
    21. 화상을 입었어요
    22. 설사를 계속해요
    23. 손발에 발진이 생겼어요
    24. 예방 접종을 다 했어요
    * 의학 상식

    4. 산부인과 & 비뇨기과
    * 빈출 표현 & 대표 질환
    25. 하혈을 해요
    26. 진통이 와요
    27. 소변이 조절이 안 돼요.
    28. 생리통을 못 참겠어요
    29. 질에서 냄새가 나요
    30. 피임약을 안 먹었어요
    31. 얼굴이 화끈거려요
    32. 소변을 잘 못 누겠어요
    33. 옆구리가 아파요
    34. 발기가 안 돼요
    * 의학 상식

    5. 외과 & 정형외과
    * 빈출 표현 & 대표 질환
    35. 발목을 접질렸어요
    36. 손목이 저려요
    37. 오른쪽 배가 아파요
    38. 항문에서 뭔가 만져져요
    * 의학 상식

    6. 피부과
    * 빈출 표현 & 대표 질환
    39. 두드러기가 났어요
    40. 피부병에 걸린 듯해요
    * 의학 상식

    7. 정신과
    * 빈출 표현 & 대표 질환
    41. 기억력이 떨어져요
    42. 죽을 것만 같아요
    43. 무기력해요
    * 의학 상식

    8. 응급의학과
    * 빈출 표현 & 대표 질환
    44. 귀에 벌레가 들어갔어요
    45. 눈에 유리 조각이 들어갔어요
    46. 굴 껍질에 베었어요
    47. 딸꾹질이 안 멈춰요
    48. 팔이 아프다고 보채요
    49. 개한테 물렸어요
    50. 남자 친구한테 맞았어요
    * 의학 상식

    9. 병동 공통
    51. 수액이 안 들어가요
    52. 퇴원 일자가 궁금해요
    53. 똥을 못 눴어요
    * 의학 상식

    10. 치과
    54. 이가 시려요
    55. 이가 아파요

    부록
    - 병원 서류(처방전, 진료 의뢰서, 진단서)
    - 약국 OTC
    Chapter 1. K-Food
    Unit 01 김치 _ Try
    Unit 02 불고기 _ Want
    Unit 03 비빔밥 _ Make
    * Taste of Korea
    Unit 04 간식 _ Have
    Unit 05 배달 음식 _ Come
    - Before We Meet Brits

    Chapter 2. K-Wave
    Unit 06 대중가요 _ Feel
    Unit 07 드라마 _ Act
    Unit 08 영화 _ Go
    - Before We Meet Chinese

    Chapter 3. K-Heritage
    Unit 09 경복궁 _ Speak
    Unit 10 한글 _ Write
    - Before We Meet the French

    Chapter 4. K-Custom
    Unit 11 관습 _ Get
    Unit 12 명절 _ Leave
    - Before We Meet Japanese

    Chapter 5. K-Education
    Unit 13 초중고 _ Think
    Unit 14 대학교 _ Ask
    - Before We Meet Israelis

    Chapter 6. K-Politics
    Unit 15 민주주의 _ Decide
    Unit 16 지도자 _ Help
    Unit 17 북한 _ Lead
    - Before We Meet Danes

    Chapter 7. K-Economy
    Unit 18 한강의 기적 _ Work
    Unit 19 올림픽 _ See
    - Before We Meet Germans

    Chapter 8. K-History
    Unit 20 일제 강점기 _ Put
    Unit 21 한국 전쟁 _ Take
    - Before We Meet Americans

    Chapter 9. K-Lifestyle
    Unit 22 화장품 _ Wear
    Unit 23 쇼핑 _ Give
    Unit 24 문화생활 _ Find
    - Before We Meet Swedes

    Chapter 10. K-Travel
    Unit 25 방 문화 _ Relax
    Unit 26 한강 _ Become
    * Hangang Park
    Unit 27 놀이동산 _ Ride
    Unit 28 N서울타워 _ Like
    Unit 29 인사동 _ Walk
    Unit 30 강남, 홍대 _ Play
    Unit 31 DMZ _ Learn
    Unit 32 경주 _ Keep
    Unit 33 제주도 _ Change
    - Before We Meet Italians

    부록
    자기소개
    나라 소개
    글로벌 친구WHO) I V
    095 영어 공부법 SEMEONE WHO V
    096 작가 친구 SOMETHING (THAT) I V
    097 프라하의 인연 SOMETHING THAT V
    098 모차르트 마을 PLACE WHERE S V
    099 알면 보여 WHAT A ADJ N
    100 영어 그 녀석 DID YOU? IS IT?

    REVIEW

    본문중에서

    해외에 나갔을 때 내가 제일 많이 한 말은 여행영어 책에서 본 대화가 아니었다. '기내에서 읽을거리가 좀 있나요?', '이 호텔에 빈방이 있나요?' 혹은 '뉴욕 가는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싶습니다.' 이런 말들이 아니었다. 내가 해야 할 중요한 말은 '저 중국인 아닌데요. 아임 코리안'. '저 북한에서 온 거 아니에요.' 정말이라니까! 못 믿겠어? 버스커가 연주하는 곡의 제목을 묻고 싶고, 가방을 통째로 잃어버려서 경찰서에서 진술해야 하고, 외국과는 다른 한국인의 나이 계산법을 설명하는 '실전 여행영어'가 필요했다. 왜냐하면 나는 혼자 여행하는 자유 여행가였기 때문에. 가이드를 따라가도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기 때문에. 여행자는 듣다가 영어를 배운다. 남들하고 말하다가 영어를 배운다. 그저 닥치는 대로 말하다가 배운 영어패턴에 단어만 바꿔가며 쓴다.
    많은 이들이 영어 실력이 부족해 중요한 순간에 말문이 막히는 것을 자주 보았다. 선뜻 다가가 도와주지도 못하면서 마음속에 작은 오지랖이 생겼다. 언젠가 배낭여행을 떠나는 여행가에게 도움을 주자. 여행지에서 할 만한 영어 표현을 손에 쥐여주자. 여행이 끝나갈 때쯤 '이제 영어가 좀 느는 것 같은데, 아쉽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외국인과 할 말을 미리 준비해 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여행자의 눈을 세계로 넓히는 데 영어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설령 조금 틀려도 괜찮다. 아무도 웃지 않고 대화는 통한다. 그래서 딱 100개 기초 필수 회화패턴만 정리했다.여행하며 외국인 친구들과 떠들었던 실제 대화 100%를 녹였다.
    ('서문' 중에서)

    한국을 열정적으로 알리게 된 계기가 있다. 국제회의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영국 BBC 방송인 플로엘라 벤자민(Floella Benjamin)과의 만남을 통해서다. 처음 한국을 방문한 그녀는 호텔을 벗어나 '가장 한국다운 곳'을 보고 싶어 했다. 당시 영어 통역 대학생 자원봉사자였던 나는 행사 주최 측 허락을 구했고 그 결과 단 3시간이 주어졌다.

    우리는 경복궁을 함께 거닐며 한국과 영국의 역사, 정치, 교육 등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영어로' 나눴다. 한국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내던 그녀의 모습은 내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외국인에게 마음을 담아 한국을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후 영국 유학, 여행, 직장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를 만나면서 한국에 관해 말할 기회가 자연스럽게 많아졌다. 그들이 나를 통해 한국을 알게 된다고 생각하니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한 설명이 잘 정리된 영어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지난 경험과 고민을 담은 이 책은 '한국을 영어로 잘 소개해 보자'라는 목표로 썼다. 한국을 매력적으로 소개할 줄 알면 외국인 친구들이 나에게 더 호감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외국인 친구를 통해 넓고 새로운 세상을 느끼고 같은 내용을 보더라도 다른 관점을 배우길 원한다. 그들이 한국에 대해 알고 싶고 당신에게 기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한국을 알고자 하는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자. 분명 더 많은 친구가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 할 것이다.

    이 책이 여행, 유학, 일 등 갖가지 이유로 '외국인 친구와의 만남'이라는 도전에 마주할 때 당신에게 유용한 도움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제 누군가를 만나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게 될 당신을, 열렬히 응원한다.
    (/ 서문 중에서)
    내가 의사가 된 건 사실 좀 드라마 같다. 미국 의학 드라마(이하 의드) ER을 시작으로 각종 의드를 섭렵하던 중 불현듯 의사가 되고 싶다는 Feel을 받았다. 앞뒤 재지 않고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했고, 결국 의사가 됐다.
    인턴, 레지던트를 거치면서 늘 잠이 부족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잠 1시간보다 1일 1의드를 챙겨 보는 '의드폐인' 짓을 그만둘 수 없었다. 병원에 외국인 환자가 오면 달려가 의드에서 배운 영어로 대화를 시도해 보곤 했다.
    퇴근하고 틈틈이 의드에 나온 대사 중 병원에서 쓸 만한 영어 표현을 정리했다. 그런데 가끔 '과연 이런 영어 표현까지 알아 둘 필요가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병원에서 영어권이 아닌 국가에서 온 환자를 만날 때가 있었는데, 굳이 영어로 말하지 않더라도 네이버 파파고와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면 간단한 대화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만국 공통어인 보디랭귀지가 백 마디 말보다 빠를 때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올해 초 파견을 간 시골 병원에서 아랍권 여성을 만난 후, 내 생각은 달라졌다. 그동안 차곡차곡 모은 정보를 '사람들과 공유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서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릴 적 영화 '해리포터'에 출연한 배우에게 팬레터를 보내고 답장을 받은 후, 돈만 모으면 영국행 비행기 티켓부터 끊은 지 어느새 6년째. 전 세계 5분의 1의 나라에 친구가 생기자 매일 바라는 바는 세계 평화가 되었다.
    한국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바라던 교사가 되지 못하자, 지난 25년간 바라왔던 것을 26년째 해에도 원해야 하는 것은 아닐 거란 생각에 돌연 아이슬란드로 떠났다. 여행하면서 한밤중에 어렵게 오로라를 만날 수 있었고 오로라 앞에서 현실에 가려졌던 꿈을 다시 만났다. '여행자의 영어회화를 도와주는 책을 만들자.'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테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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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268권

    꿈, 열정, 가치라는 단어와 그 의미에 여전히 설렌다. 가치를 담은 꿈을 이루고자 오늘도 꿈틀한다. 외국인 친구에게 한국을 알리는 일, 국제 관계와 리더에 대한 연구, 영어 교육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다.

    영국 유학, 국제 자원봉사, 통·번역, 코리아 타임스와 아리랑TV 인턴 기자 등을 거치면서 전 세계 30개국 이상의 외국 친구들과 나누었던 한국에 대한 이야기, 외국인 친구들이 들려준 그들 나라의 이야기를 각 주제에 맞게 다듬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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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566권

    '덕업일치'를 이룬 '의드폐인' 의사!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신촌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로 근무 중이다.
    타인의 일에 관심이 많고 소통을 중요시하며 오지랖이 넓다. 의드폐인이 덕업일치를 이룰 수 있는 길은 의사라는 생각이 들어 뒤늦게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했다. 빡빡한 레지던트 생활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미국 드라마를 보며 의학과 영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대학 시절, 토익 연속 만점과 대학생 영어 경시대회에서 수상했다. 용산 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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