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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 트레이닝 : 적게 일하고 더 많이 인생을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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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아마존재팬 종합 베스트 1위
★ 아마존재팬 비즈니스 부문 7주 연속 1위
★ 누적 판매량 32만 부 돌파!
★ 일본 서점 종합 1위


출간되자마자 아마존재팬 종합 1위, 비즈니스 부문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일본을 아웃풋 열풍으로 몰고간 『아웃풋 트레이닝』이 토마토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로『외우지 않는 기억술』, 『소확공: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 『신의 시간술』, 『야근은 싫은데 일을 잘하고 싶다』등의 다작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꾸준히 소개되었다. 이번 신작 『아웃풋 트레이닝』은 저자의 수만 시간이 넘는 ‘아웃풋 트레이닝 경험’을 바탕으로 ‘아웃풋’의 중요성, 아웃풋을 하는 구체적인 방법, 아웃풋을 통해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압도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인풋보다 아웃풋을 중시한다

‘내 의견을 잘 전달하고 싶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싶다.’
‘일과 공부에서 더 많은 성과를 내고 싶다.’
‘협상과 영업을 잘하고 싶다.’

평소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많은 책을 읽고 세미나를 수강하며 자기계발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인풋’만 하고 ‘아웃풋’을 하지 않으면 자기 성장을 할 수 없다. 즉 일과 학업에서 아무 성과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뇌의 기본적인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식을 인풋하면 그걸 꺼내는 아웃풋도 해야 한다. 실제로 지식을 아웃풋하면 뇌가 그걸 중요한 정보로 파악하고 장기 기억으로 보존하여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뇌과학의 법칙이다.
그렇다면 인풋과 아웃풋이란 무엇일까? 인풋(input)이란 뇌 안에 정보를 넣는, 즉 ‘입력’하는 것. 아웃풋(output)이란 뇌 안에 들어온 정보를 뇌 안에서 처리하여 바깥으로 ‘출력’하는 것을 가리킨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읽기’ ‘듣기’가 인풋이고, ‘말하기’ ‘쓰기’ ‘행동하기’가 아웃풋이다. 그러나 직장인의 약 90퍼센트가 인풋을 중심으로 배우고 일한다. 즉 아웃풋을 하지 않음으로써 소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는 셈이다.

한 달에 3권 독서를 하는 사람 VS 한 달에 10권 독서를 하는 사람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성장할까? 대부분의 사람이 ‘책을 많이 읽으면 다양한 지식을 터득할 수 있으니 더 많이 읽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인풋의 양과 자기 성장의 양은 전혀 비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인풋의 양이 아니라 아웃풋의 양이라는 것. 예를 들어 ‘한 달에 3권을 읽고 3권을 아웃풋하는 사람’과 ‘한 달에 10권 읽고 한 권도 아웃풋하지 않는 사람’ 중에 어느 쪽이 성장할까? 당연히 ‘3권 읽고 3권을 아웃풋하는 사람’, 즉 아웃풋 양이 많은 사람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인풋해도 아웃풋하지 않으면 기억으로 정착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아웃풋이란 독서 감상문을 쓰거나 다른 사람에게 책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 등을 말한다. 즉 스스로 실제로 해보면 몸이 기억, 정착하기 쉽기 때문에 개선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 여기에 아웃풋으로 얻은 결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인풋에 반영하는 작업이 피드백이다. 피드백을 하면 행동의 방향이 수정되어 전보다 진보하고 발전할 수 있다.

당신의 성장 속도를 향상시키는
80가지 아웃풋 방법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웃풋 방법은 총 80가지가 있다. 80가지를 크게 구분해보면 말하는 법, 글 쓰는 법, 일하는 법으로 나눌 수 있다.
말하는 법에서는 직장에서만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통용될 수 있는 과학적 전달 화법을 아웃풋을 통해 알려준다.

“내 생각을 남에게 잘 전달하지 못합니다.”
“회의 시간에 꿀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합니다.”
“프레젠테이션만 하면 너무 긴장이 되어 실수를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갖고 있다. 저자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 관계를 맺을 때 언어정보는 고작 7퍼센트의 비율로 신용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즉 시각정보인 외견, 표정, 시선, 자세, 동작, 제스처 등이 55퍼센트의 비율로 더 많이 상대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말의 내용보다 상대에게 밝은 표정으로 아이콘택트를 하며 말하는 편이 몇 배나 중요하다.
이 외에도 부드러우면서 적확하게 전달하는 ‘쿠션 화법’, 자신의 기억에도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정착될 수 있는 ‘설명하기’, ‘회의를 주도’할 수 있는 말하기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아웃풋의 기본은 ‘말하기’ ‘쓰기’이다. ‘쓰기’는 압도적으로 기억에 남고 성장을 촉진하는 아웃풋 방법 중 하나이다. 저자는 타이핑보다 압도적인 손 필기의 효과를 알려주며 메모하고 낙서하는 것이 기억에 가장 오래 정착된다고 전한다. 매일 노트를 작성하면 배우는 속도가 몇 배나 빨라진다. 10년 가까이 노트를 작성한 저자 나름의 노트 정리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기획서 쓰기와 메일 보내기,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만들기 등은 직장인의 업무술을 한층 높여주어 적게 일하고 보다 많은 시간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행동하기(DO)’이다. ‘행동하지 않고 성장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일주일에 2시간씩 유산소운동을 한다’고 노트에 100번 써봤자 실제로 운동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변하지 일어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압도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궁극의 아웃풋 실천 법칙들을 소개한다.

아웃풋으로 빛나는 당신의 인생
이 책의 응용 범위는 ‘공부’와 ‘일’에 국한되지 않는다. 인간은 말하기·쓰기를 통해 서로 교류하므로 그런 의미에서 아웃풋 기법은 커뮤니케이션 기법이기도 하다.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자기 노출의 법칙’ ‘상담하기’ ‘칭찬하기/야단치기’ 등 아웃풋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활용하면 인간관계는 비약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지금 당신이 놓여 있는 상황에서 뭔가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막상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웃풋을 시작하라. 당신의 삶을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주는 아웃풋 능력을 배우고 익힌다면 당신의 인생은 보다 풍족해지고 여유로워질 것이다.

본문중에서

사람들은 흔히 ‘인풋’과 ‘아웃풋’이란 말을 씁니다. 그렇다면 ‘인풋’ ‘아웃풋’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인풋(Input)이란 뇌 안에 정보를 넣는, 즉 ‘입력’하는 것. 아웃풋(Output)이란 뇌 안에 들어온 정보를 뇌 안에서 처리하여 바깥으로 ‘출력’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읽기’ ‘듣기’가 인풋이고, ‘말하기’ ‘쓰기’ ‘행동하기’가 아웃풋입니다. 책을 읽는 것은 인풋. 그 감상을 친구에게 말하면 아웃풋이 됩니다. 책의 감상을 글로 쓰는 것도 아웃풋이며,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로 행동해보는 것도 아웃풋입니다. 공부로 예를 들면 교과서를 읽는 것이 인풋. 문제집을 풀고, 시험을 보는 것은 아웃풋, 배워서 이해한 내용을 친구에게 설명하고 가르쳐주는 것도 아웃풋입니다. 인풋하면 뇌 안의 정보와 지식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인풋만 해서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반면에 아웃풋은 ‘행동’입니다. 아웃풋을 해야 비로소 현실 세계에 변화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책을 100권 읽어도 아웃풋을 하지 않으면 현실 세계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인풋만으로는 ‘뇌내 세계’만이 변할 뿐이죠. 아웃풋을 해야 비로소 ‘현실 세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 pp.21~22)

전에 필자는 어떤 실험을 했습니다. 170만 부를 넘은 베스트셀러『미움받을 용기』를 읽은 30명에게 “아들러심리학이란 어떤 심리학입니까?”라고 질문해봤습니다. 그런데 일 질문에 적확하게 대답한 사람은 딱 3명뿐이었습니다. 고작 10퍼센트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어…”라고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약 90퍼센트의 사람이 독서를 하거나 강의를 받아도 ‘다 안 것 같은’ 기분만 느낄 뿐, 실제로는 지식으로서 기억에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즉 인풋은 단지 ‘자기만족’에 불과한 것입니다. ‘자기 성장’은 오직 아웃풋의 양에 비례합니다.
(/ p.25)

지금까지 본 바와 같이, 아웃풋을 통해 기억을 남기고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웃풋을 하기 위해서는 역시나 인풋이 필요합니다. 인풋과 아웃풋의 관계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먼저 인풋을 합니다. 인풋을 하면 아웃풋을 합니다. 아웃풋을 하면 다시 인풋을 합니다. 이렇게 인풋과 아웃풋을 번갈아 하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풋과 아웃풋을 거듭한다고 해서 원을 돌듯 같은 자리를 맴도는 것은 아닙니다. 인풋과 아웃풋을 한 바퀴 돌 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니까요. 또 인풋을 하고 아웃풋을 함으로써 나선계단을 올라가듯이 위로, 위로 오르며 쭉쭉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이것을 ‘성장의 나선계단의 법칙’이라고 부릅니다. 인풋과 아웃풋을 되풀이한다. 이것이 궁극의 공부법이자 학습법이며 ‘자기 성장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pp.33~34)

먼저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말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아웃풋입니다. “어제, 이런 일이 있었어”라고 어제 있었던 일을 친구와 동료에게 말합니다. 이것도 훌륭한 아웃풋입니다. 읽은 것, 들은 것, 체험한 것을 제삼자에게 말로 전해보세요. 가령, “어제 읽은 책에도 쓰여 있지만…”이라는 이야기를 가족에게, 친구에게, 후배에게 합니다. 1주일에 3번, 책을 읽은 감상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아웃풋의 기본 법칙 1~2주일에 3번 쓴 정보는 장기간 기억된다’는 법칙을 거뜬히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뇌 안에 있는 정보, 여러분의 생각, 사고, 기분 등을 언어화하여 바깥 세계에 토해낸다. 단지 ‘감상을 말하기’만 해도 뇌가 활성화되어 기억력도 좋아지고 기억이 정착되는 데 크게 공헌하게 됩니다. 책을 읽은 감상, 영화를 본 감상, 텔레비전 방송을 본 감상, 스포츠 시합을 본 감상, 맛있는 음식을 먹은 감상. 뭐부터 시작해도 좋으니 일단 ‘다른 사람에게 감상을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감상을 말할’ 때는 ‘자신의 의견’ ‘깨달은 것’을 하나라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pp.52~54)

쿠션 화법을 알려드리기 전에 먼저 쓰면 안 되는 화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바로 ‘노벗(No But) 화법’입니다. “최근에 지각이 많은 것 같아. 기껏 매출 실적이 오르고 있는데 다 망치고 있잖아.” 먼저 ‘나쁜 뉴스’를 알리고 그다음에 ‘긍정적인 내용’이 따라 나오는 화법입니다. ‘나쁜 뉴스’를 바로 전해버리면 상대방은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아서 뒷부분은 듣는 둥 마는 둥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상대방에게는 전해지지 않습니다. 이는 부정적인 인상만을 강렬하게 남기고 상대방을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화법입니다. 상사 중에는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pp.71~72)

‘질문하기’는 아웃풋을 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특히나 ‘타인에게 질문하기’도 좋지만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면’ 뇌가 몰라보게 활성화되어 필요한 정보를 모아줍니다. 아프리카의 수도를 기억하는 연구에 따르면, 사전에 5지선다 테스트를 받은 그룹과 종래의 암기 형식으로 공부한 그룹으로 나누고 다음 날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를 다시 테스트했습니다. 그러자 ‘사전 테스트’ 그룹이 10~20퍼센트나 높은 득점을 받았습니다. 테스트와 문제를 푸는 것이 공부와 기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아직 공부하지 않은 분야를 질문하고 나서 공부했더니 기억 효율이 대폭으로 상승한 것입니다.
(/ pp.83~84)

‘칭찬하는’ 행위가 아웃풋인지 헷갈리는 사람도 있을 텐데 ‘칭찬하기’는 아웃풋이며 동시에 ‘피드백’이기도 합니다. ‘칭찬’을 잘 못하는 사람은 ‘칭찬’을 ‘피드백’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하직원이 어떤 행동을 했습니다. 명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 한, 그것이 잘한 행동인지 못한 행동인지 본인 스스로는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상사인 여러분이 나서야 합니다. 그 행동이 옳았다면
‘칭찬하고’ 부적절했다면 ‘야단칩니다’. 그래야 부하직원도 자신의 행동이 ‘적절’했는지 ‘부적절’했는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행동을 했다면 다음에 그 행동을 반복하여 정밀도를 높입니다.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면 그 원인을 규명하고 대책을 강구하여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게 주의합니다. 이렇게 ‘칭찬하기’와 ‘야단치기’를 통해 깨닫는 게 있어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 pp.115~116)

아무리 인풋을 잘해도 아웃풋을 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잊어버리게 됩니다. 가령 영화를 봤을 때, 가장 정보가 많을 때는 영화를 다 본 직후입니다. 3시간쯤 지나면 대사 같은 세세한 부분을 잊어버리고 하룻밤이 지나면 세부 묘사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인풋을 한 경우, 그 체험을 아웃풋하는 것은 언제가 최선일까요? 가장 알맞은 순간은 뇌가 가장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인풋 직후’입니다.
(/ p.175)

‘쓰기’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어떻게 노트에 정리할 것인가?’라는 문제입니다. 매일 노트를 작성하면 배우는 속도가 몇 배나 빨라집니다. 노트하기와 관련된 책이 산처럼 많이 나와 있으니 자신의 목적과 성격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실천해봅시다. 자신에게 가장 편리하고 배우는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노트 정리법’을 찾아봅니다. 정답이 있는 게 아니니 ‘직접 노트에 정리’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한편, ‘가바사와 시온은 노트를 어떻게 정리할까?’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을 테니 필자가 노트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이 여러분에게 최선의 방법인지 알 수는 없지만 10년 가까이 이렇게 노트에 꾸준히 정리해왔으므로 그 나름대로 잘 다듬어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pp.218~219)

다른 사람에게 가르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정확히 알고 있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수 없습니다. 즉 가르쳐보면 자신의 이해도와 불충분한 점이 명확히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가르치는’ 날까지 철저히 공부해서 그 불충분한 부분을 보완하게 되죠. 즉 ‘가르치는’ 것은 아웃풋이자 피드백이며 인풋이기도 합니다. 자기 성장의 3단계를 전부 포함한 삼위일체로서 완전하면서도 최강의 아웃풋 기법이자 자기 성장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p.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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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가바사와 시온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일본 삿포로
출간도서 6종
판매수 1,628권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 1965년 삿포로에서 태어나 삿포로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 페이스북과 메일 매거진, 트위터, 유튜브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해 4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정신의학과 심리학, 뇌과학의 지식과 정보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대학 시절부터 한 달에 20권 이상의 독서를 30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독서가이기도 하다. 독특한 독서법을 소개한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외우지 않는 기억술]은 경제경영서 연간 랭킹 10위(오리콘)에 올랐고, 15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소확공: 소소하지만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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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혼자서도 강한 사람》, 《아무래도 방 구석이 제일 좋아》, 《지금 세계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모바일 보헤미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미움받을 용기 1,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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