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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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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도에서는 누구나 나그네가 된다.
오래도록 빌려 쓴 이 몸과 삶의 배경들이
하나의 여행 가방이었음을 알게 한다.

그곳에 다녀온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내내 그리워하는 사람, 다시는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 무엇을 보고 듣고 만나고 느꼈느냐에 따라 확연히 갈린다. 강가에서 일을 보는 사람 곁에서 그 강물로 태연히 몸을 씻고 이를 닦는 곳, 중앙선과 신호등도 없는 도로 위에서 각기 다른 속도의 교통수단들이 어지럽게 엇갈리는 곳, 그런데 신기하게도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곳, 불과 몇 킬로미터 사이를 두고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곳, 그래서 문득 문명의 속도가 멈추고 마는 곳, 여행이 고행이 되고 다시 순례가 되는 곳… 그곳은 바로 인도다.
[나의 인도]는 박완서, 법정, 신경림, 이해인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들이 생의 마지막 나들이 같았던 인도에서의 체험을 담은 여행기를 묶은 에세이집이다. 그들에게 인도는 내내 그리운 곳이 되었다. 온갖 신들이 머물다 가고 가난한 영혼들이 다음 생을 위해 삶의 담금질을 하는 그곳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고 듣고 만나고 느꼈던가? 마음의 지도를 따라 인도로 향했던 11명의 문인과 함께 마음의 여행을 떠나 보기를 권한다.

출판사 서평

인도를 여행하는 일은 어딘가 아파지는 일
시작은 분명 여행이었다. 한 달을 주기로 먹고살아야 하는 버거운 일상, 플래너를 꽉 채운 약속들을 피해서 좀 쉬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다. 갠지스강에서 몸을 씻는 순례자들, 떠돌이 개들이 어슬렁거리고 소들이 태연하게 주저앉아 있는 길, 그것을 무심하게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 그곳에 가면 하루가 아주 느리게 흘러갈 것 같았고, 문명과 약간 거리를 둔 채 잠시만이라도 자연에 스며들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공항에 내리는 순간, 알게 된다. 인도는 결코 여행객에게 우호적인 곳이 아니라는 사실을. 특히 기본적인 생리 문제에 조금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던 문명국가의 사람들에게 대단히 불친절한 곳이라는 것을. 반듯하게 잘 갖추어진 체계에 익숙한 이들에게 인도는 혼란스럽고 비위생적이며 지루하다. 이때부터 여행은 고행이 된다. 시인 김선우의 말대로 “인도를 여행하는 일은 어딘가 아파지는 일이다.”
인도 여행 에세이집 [나의 인도]에 작품을 실은 11명의 작가는 저마다 다른 시선으로 인도를 바라본다. 그러니 인도에 대한 기억 역시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인도 여인의 검은 눈동자로 기억하고(문인수), 어떤 이는 릭샤의 페달을 밟던 소년의 종아리에 불거진 힘줄로(나희덕), 또 어떤 이는 버닝 카트(갠지스강가의 화장터)에서 타오르던 불꽃으로 떠올리며(동명), 마더 데레사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인도를 추억한다(이해인). 자신의 마음 풍경에 따라 인도는 모습을 달리한다. 그러다가 문득 깨닫는다. 아프면서도 아픈 줄 몰랐던, 병들었으면서도 병든 줄 몰랐던 시간을. 그들이 아픈 이유는 인도 때문이 아니다. 병인(病因)은 인도 이전의 삶에 있었다.

인도는 나에게 참으로 고마운 스승
시인 나희덕은 각종 가축과 릭샤와 자동차와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서로 다른 속도로 내달리는 인도의 도로 위서 불안함을 느낀다. 더군다나 도심을 벗어난 대부분의 도로에는 차선도 없고 신호등도 없다. 하지만 한국에서라면 출퇴근길에 일상적으로 접하던 교통사고를 단 한 번도 목격하지 않았다는 데 생각이 미친다. 각종 교통 체계와 안전장치 안에서 위험이 통제되고 관리되고 있다는 착각 속의 ‘은폐된 위험’ 이 사실은 더 위험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인도는 투박하고 거칠고 혼란스러운 모습으로 가르침을 준다. 달리던 기차가 들판 위에서 갑자기 멈추면, 교행해서 지나가던 기차도 멈추어 선다. 그러면 느닷없이 두 기차 사이로 긴 골목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몰려나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장사꾼들은 물건을 판다. 시계에 삶을 맡겨 버린 이들에게는 이 즉흥적인 사건이 당혹스럽기 그지없지만, 인도에서는 그게 일상이다. 때때로 모든 것이 일시에 정지해 버리고 계획표대로 움직이는 삶을 포기하게 만든다. 작가들은 그 뜻하지 않은 멈춤 표지 앞에서 먼 들판을 바라 보고 낯선 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생의 한순간을 지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효율과 능률로 가치를 매기는 문명 속의 시간을 향해 쓴웃음을 짓게 만든다.
[나의 인도]에 담긴 14편의 에세이가 여느 여행 에세이와 갈라지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 ‘낭만’은 눈을 씻고 찾으려야 찾을 수 없다. 작품 속 풍경들은 가난하고 더럽고 무질서하다. 그리고 아프다. 오래 간직했 다가는 계속 가슴이 시릴 것 같아서 두고 올 수밖에 없었던 그 무언가를 자꾸만 끄집어낸다. 마주할 자신이 없어서 피하고 싶었던 어떤 것을 건드린다. 그것은 결코 언어로 규정할 수 없는 ‘무엇’이다. 바쁘고 각박하게 사는 것이 이 시대의 미덕이라고 치부하며 감추어 온 바로 ‘그것’이다. 작가들은 인도를 여행하면서 스스로 아파지는 선택을 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그 선택이 14편의 글로 남았다. 오랫동안 잊었던 또 하나의 내가 비로소 숨 쉬기 시작하는 느낌 인도는 땅덩어리가 넓은 만큼 각 지방마다 풍토가 달라진다. 우연찮게도 [나의 인도]에 참여한 작가들의 여행지는 북쪽의 라다크로부터 남부의 첸나이, 동쪽의 바라나시와 서쪽의 뭄바이까지 고루 분포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지역적 다양성은 이 책에서 큰 의미를 갖지 않는다. 왜냐하면 작가들이 여행한 인도는 그냥 인도가 아니라 ‘나의 인도’였기 때문이다. 그들의 인도 여행에 동행한 이는 다름 아닌 그들 자신이었다. 지치고 아프고 조금씩 속물이 되어 가는 그들을 가이드한 존재는 보다 시원(始原)에 가까운 오래전의 ‘나’ 또는 먼 훗날의 ‘나’였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뱀이 허물을 벗듯 인도에서 자신이라는 시체를 태우고 다시 태어난다. 법정 스님의 표현대로 “우리는 순간순간 죽어 가면서 다시 태어”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인도 여행은 죽음과 소멸을 통해 새로운 삶을 맞이하는 시간이었다. 모든 것이 정지한 듯한 공간 속에서 오롯이 멈추고 내려놓는 순간, “오랫동안 잊었던 또 하나의 내가 비로소 숨 쉬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여행이었다. 그들에게 인도가 특별했던 이유이고, 이 책 [나의 인도]가 특별한 이유다

목차

내 마음의 지도 _ 김선우 11
그 외발 소년은, 무사히 집에 잘 돌아갔을까 _ 박형준 29
시성(詩聖)의 숨결 밴 땅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삶을 만나다 : 샨티니케탄에서 콜카타까지 _ 박형준 41
잃어버린 여행 가방 _ 박완서 5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소 타지마할 _ 법정 63
날마다 죽으면서 다시 태어난다 _ 법정 75
나의 시체를 미리 태운 바라나시 _ 동명 87
별을 찾아서 _ 신경림 107
인도 소풍, 나는 아직 수염을 깎지 않았다 _ 문인수 117
소중한 만남 _ 이해인 139
속도, 그 수레바퀴 밑에서 _ 나희덕 151
고독한 원시의 시간, 라다크 _ 이재훈 169
바람의 계곡 라다크 투르툭에서의 이틀 _ 이재훈 187
갠지스강에서의 이별 _ 강석경 199

본문중에서

인도를 여행하는 일은 어딘가 아파지는 일이다. (…) 아파진 후 문득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기쁨. 인도 여행이 ‘순례’라는 이름에 적합해지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리라.
('김선우 [내 마음의 지도]' 중에서 / p.14)

저 생판 얼굴을 모르는 인도 소년과 아버지, 들판이라는 액자 속에서 겨우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는 작은 길 위에 펼쳐진 풍경이 또 한 번 나를 유년 시절로 되돌려 보냈다. 일을 끝내고 들판에서 돌아오는 아버지를 동구 밖에서 기다리다가, 지게를 짊어지고 오는 아버지가 저쪽에서 나타나면 신이 나서 껑충껑충 뛰며 앞장서 아버지를 인도하던 그때로.
('박형준 [그 외발 소년은, 무사히 집에 잘 돌아갔을까]' 중에서 / p.38)

나는 인도 대륙에서 일찍이 그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삶의 양식을 많이 배웠고, 또 나 자신도 모르고 살아온 그 인내력을 마음껏 실험할 수 있었다. 인도는 나에게 참으로 고마운 스승이었음에 거듭 머리를 숙이고 싶다.
('법정 [날마다 죽으면서 다시 태어난다]' 중에서 / p.85)

바라나시는 시바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신이 함께 공존한다. 신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갖 인간들도 공존한다. 성자로부터 마약쟁이, 깔끔한 공무원으로부터 양아치까지, 사제로부터 장사꾼까지, 온갖 사람들이 바라나시라는 독특한 오케스트라를 연주하고 있다. 신과 인간의 공동체가 이곳에 있고, 선과 악의 공동체가 여기에 있으며, 성(聖)과 속(俗)의 공동체가 이 땅에 있는 것이다.
('동명 [나의 시체를 미리 태운 바라나시]' 중에서 / p.103)

나를 따라온 모든 속도가 그 그늘 아래서 숨을 멈추고, 오랫동안 잊었던 또 하나의 내가 비로소 숨 쉬기 시작하는 느낌이었다. 마치 내가 기대어 앉은 나무의 나이테가 처음 생겨나기 시작했을 때부터 거기 그렇게 앉아 있었던 것만 같았다.
('나희덕 [속도, 그 수레바퀴 밑에서]' 중에서 / p.166)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승려, 시인.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로,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나무 물고기] [벼랑 위의 사랑] 등과 산문집을 펴냈다. 속명은 차창룡이다.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1931.10.20~2011.1.22
출생지 경기도 개풍
출간도서 242종
판매수 343,995권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목』 『미망』 『휘청거리는 오후』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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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32.10.08~2010.03.11
출생지 전남 해남
출간도서 33종
판매수 304,097권

(속명 박재철)
1932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상과대학 3년을 수료하고, 1956년 당대의 고승 효봉을 은사로 출가하여 같은 해 사미계를 받고 1959년에 비구계를 받았다. 치열한 수행을 거쳐 교단 안팎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1975년부터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을 짓고 홀로 살기 시작했다. 1976년 출간한 수필집 [무소유]가 입소문을 타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고 이후 펴낸 책들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수필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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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35.04.06~
출생지 충북 충주
출간도서 88종
판매수 46,338권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 영문과에서 수학했다. 1956년 [문학예술]이라는 문예지를 통해 문단에 나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인이 되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이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7년 현재 동국대 석좌교수로 있다. 시집으로는 [농무], [새재], [달넘새],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래], [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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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5.06.07~
출생지 강원도 양구
출간도서 60종
판매수 51,438권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의 수녀이자 시인으로, 수많은 독자의 마음과 영혼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왔습니다. 수도자로서, 시인으로서 깨어 있는 영성과 남다른 감수성으로 말과 글을 연마해 왔으며, 날로 오염돼 가는 우리 사회의 언어문화를 염려해 고운 말 쓰기에 관한 강연도 펼쳐 왔습니다. 특히 친근한 일상어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환기시키는 시와 에세이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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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45.06.02~
출생지 경북 성주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1,630권

194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 [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늪이 늪에 젖듯이]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 [홰치는 산] [동강의 높은 새] [쉬!] [배꼽] [적막 소리] [그립다는 말의 긴 팔] 등이 있으며, 동시집 [염소똥은 똥그랗다]가 있다. [대구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편운문학상] [금복문화예술상] [시와시학작품상] [한국가톨릭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작가회의, 한국시인협회, 대구시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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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1~
출생지 경북 대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소설가. 이화여대 미대 조소과를 졸업한 해에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을 받고 작가로 데뷔했다. 장편소설 [청색 시대] [가까운 골짜기] [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 [내 안의 깊은 계단] [미불] [신성한 봄]과 소설집 [밤과 요람] [숲 속의 방], 장편동화 [인도로 간 또또], 그리고 산문집 [일하는 예술가들] [인도 기행] [능으로 가는 길] [이 고도를 사랑한다] 등을 썼다. 오늘의작가상, 녹원문학상, 21세기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인.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고통에 대한 깊은 공감과 성찰을 기조로 한 시를 써왔으며, 이를 통해 한국시의 수준을 보다 높은 지점으로 끌어올리고, 한국어 문장으로 쓸 수 있는 보다 깊은 서정의 표현 통로를 확장했다. 쓴 책으로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야생사과], [사라진 손바닥], [그곳이 멀지 않다], [한 접시의 시], [저 불빛들을 기억해]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6년 전북 정읍 출생.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 취득.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 시집으로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춤'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불탄 집', 산문집으로 '저녁의 무늬' '아름다움에 허기지다' 등이 있음. 동서문학상, 현대시학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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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0~
출생지 강원도 강릉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8,512권

197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1996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산문집 [물 밑에 달이 열릴 때] [김선우의 사물들] [내 입에 들어온 설탕 같은 키스들]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밥그릇에 누웠을까]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부상당한 천사에게], 장편소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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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2~
출생지 강원도 영월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2년 강원 영월 출생.
1998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
2012년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을 수상.
시집으로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문학동네, 2005), [명왕성 되다](민음사, 2011), 지은 책으로 [현대시와 허무의식](한국학술정보, 2007), [딜레마의 시학](국학자료원, 2008), 인터뷰집 [나는 시인이다](팬덤북스, 2011)가 있다. 중앙대, 경기대, 열린사이버대, 숭의여대에서 글쓰기와 문학을 강의했다. 현재는 건양대, 서울과학기술대에서 강의하면서 [현대시] 부주간, [시와세계]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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